[남아공] 퍼스트내셔널은행, 2021년까지 가상카드 출시 연기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23:31]

[남아공] 퍼스트내셔널은행, 2021년까지 가상카드 출시 연기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1/18 [23:31]

남아프리카공화국 퍼스트내셔널은행(First National Bank, FNB)에 따르면 2021년까지 가상카드 출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원래의 가상카드 출시는 2020년 11월 16일부터였다. 하지만 2020년 11월 15일에서 16일 사이 하루 동안 사전 경고 없이 고객들의 신용카드 사용이 차단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신용카드 결제 불가능 문제와 가상카드 출시 연기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고 반박했다. 가상카드 출시 과정이 최대한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연기 결정은 전략적이라고 주장했다.

가상카드는 직불카드, 신용카드 그리고 직불 및 신용카드 결합 계정을 보유한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직불카드를 보유한 사업자 고객에게도 무료로 제공될 계획이다. 

 

 

▲ 퍼스트내셔널은행(First National Bank, FNB)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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