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1월 18일 경제동향, 영국 배스대 전세계 판매 대마초는 1970년대 제품보다 14% 강해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7:03]

[유럽] 11월 18일 경제동향, 영국 배스대 전세계 판매 대마초는 1970년대 제품보다 14% 강해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1/19 [17:03]

영국 배스대(University of Bath)의 연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세계 거리에서 판매되는 대마 제품은 1970년대 히피들이 피우던 제품보다 14%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2017년 기준 대마 수지 또는 해시 제품의 경우 50년 전보다 25% 더 강력해졌다. 이번 연구결과는 1970년부터 50년 이상 동안 대마초 효능을 살펴본 8만개 이상의 샘플을 분석해 얻었다. 

 

영국 정부에 따르면 녹색산업을 활성화하고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120억 파운드의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는 2021년 11월 스코틀랜드에서 COP26 글로벌 기후 변화 정상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2050년까지 순탄소 경제를 제로화하기로 약속했다. 

 

영국 정부에 따르면 트리스탄 다 쿠냐(Tristan da Cunha)섬 주변 해역 26만5000평방마일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선포했다. 트리스탄 다 쿠냐섬은 남대서양에 있으며 영국의 해외 영토 중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외딴 섬이다. 

해양보호구역 면적은 영국 면적의 3배 크기인데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이제 상기 해양보호구역에서는 낚시 금지와 더불어 야생동물들에게 유해한 활동이 금지된다.

 

▲ 트리스탄 다 쿠냐(Tristan da Cunha)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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