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타타스틸, 브렉시트 이후에도 영국 운영 집중 계획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8:13]

[인도] 타타스틸, 브렉시트 이후에도 영국 운영 집중 계획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11/20 [18:13]

인도 철강기업인 타타스틸(Tata Steel)에 따르면 브렉시트(Brexit) 이후에도 영국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영국 정부와 웨일스의 포트탤벗(Port Talbot) 공장 운영 지원과 관련해 논의하고 있다. 

포트탤벗의 연간 생산량은 300만톤이며 영국 국내 자동차 및 건설업의 철강 수요량의 50~60%를 공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8년간 규모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수입성이 부족했다. 영국 정부의 지원을 통해 철강 가치사슬의 통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 타타스틸(Tata Steel) 공장 전경(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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