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1월 23일 경제동향, 영국 브리티쉬 랜드 반년 자산 포트폴리오 가치 평균 7.3% 감소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23:55]

[유럽] 11월 23일 경제동향, 영국 브리티쉬 랜드 반년 자산 포트폴리오 가치 평균 7.3% 감소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1/23 [23:55]

영국 최대 부동산개발 투자기업인 브리티쉬랜드(British Land)에 따르면 2020년 9월 30일 마감 기준 6개월 동안 쇼핑센터, 사무실 등 자산 포트폴리오 가치가 평균 7.3%, 즉 £10억파운드 감소했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매상들로부터 받는 임대수입이 급격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국내 2위의 주요 부동산기업이 되면서 자산 포트폴리오의 가치는 총 112억파운드로 평가됐다. 

 

영국 금융감독원(FCA)에 따르면 2021년 주택담보대출 자문료가 현재의 £1500파운드에서 2500파운드로 67%나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감독원은 기업들에게 자문료를 부과하는 방식을 바꾸자고 제안했기 때문이다. 주택담보대출 자문업체들은 투자, 기업금융, 4등급의 일반 보험중개업체 등과 함께 2500파운드의 고정수수료를 지불하게 된다.

 

영국 런던에 상장된 DIY 제품 체인운영기업인 킹피셔(Kingfisher)에 따르면 2020년 연간 추가 수익 £1억7500만파운드가 예상된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을 위한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일시적인 비용 절감 덕분이다. 2020년 3분기 킹피셔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해 35억파운드에 달했다.

 

▲ 킹피셔(Kingfishe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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