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PPMC, 7월과 8월 휘발유 판매량 하락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7:54]

[나이지리아] PPMC, 7월과 8월 휘발유 판매량 하락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1/24 [17:54]

나이지리아 석유제품마케팅공사인 PPMC에 따르면 2020년 7월과 8월 석유제품의 출하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판매량이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0년 3월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활동 봉쇄 조치로 4월 휘발유 판매량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휘발유 판매량은 2020년 3월 16억5000만 리터에서 4월 9억4122만 리터로 하락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20년 2월 휘발유 판매량은 17억3000만 리터, 1월 11억9000만 리터 등이다. 

2020년 3월 정부는 유가 급락에 맞추어 휘발유 출하가격을 리터당 N145나이라에서 리터당 N125나이라로 낮춘 뒤 휘발유 보조금을 없앴다.

 

▲ PPMC(Petroleum Products Marketing Company)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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