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재무부, 2021년 인프라 계획에 £1000억파운드 투자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21:54]

[영국] 재무부, 2021년 인프라 계획에 £1000억파운드 투자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1/27 [21:54]

영국 재무부에 따르면 2021년 인프라 계획에 £1000억파운드의 투자할 계획이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암울한 경제 전망을 상쇄하기 위함이다.

지난 40년 내에 가장 높은 수준의 공공투자 계획을 세운 것이다. 2021년 1000억파운드를 인프라에 지출하겠다는 계획은 실질적으로는 전년 대비 270억파운드가 더 많다.

향후 4년간 정부 인프라 지출액은 6000억파운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 인프라 계획은 전국의 도로, 철도, 완전 충전식 광대역 케이블을 업그레이드해 수십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또한 녹색 인프라에 투자해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순 제로(0) 경제를 창출하는 데 지원함으로써 국가 경제를 재건할 방침이다.

 

▲ 재무부(HM Treasury)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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