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자동차, 국제협력은행(JBIC)으로부터 최대 US$ 20억달러 융자 받아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22:00]

[일본] 닛산자동차, 국제협력은행(JBIC)으로부터 최대 US$ 20억달러 융자 받아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11/27 [22:00]

일본 글로벌 자동차제조업체인 닛산자동차(日産自動車)에 따르면 2020년 11월 25일 국제협력은행(JBIC)로부터 최대 US$ 20억달러에 달하는 융자를 받았다.

미국 판매금융회사가 해당 융자를 획득했다. 민간금융기관의 대출금액까지 포함하면 총액은 41억달러로 늘어난다. 

미국의 자동차시장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이다. 자동차를 구입할 때 판매금융 비율을 높여 판매를 촉직하기 위해 금융사업이 중요하다.

이러한 대출전략은 닛산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량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일본 정부는 2020년 1월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성장투자시설'을 설립했다.

 

▲ 닛산자동차(日産自動車)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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