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 최근 훈련에서 새로운 정찰 로봇 데뷔

김봉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21:49]

[중국] 인민해방군, 최근 훈련에서 새로운 정찰 로봇 데뷔

김봉석 기자 | 입력 : 2021/01/11 [21:49]

중국 인민해방군(中国人民解放军)에 따르면 새로운 정찰 로봇이 최근 훈련에서 데뷔했다. 정찰 로봇은 "포탑"으로 설치된 정찰 장치와 함께 궤도가 구비된 무인 지상 차량이다. 

특히 정찰 및 위치 지정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작은 목표물을 발견하고 파괴할 수 있다. 훈련 동안 수많은 공중 드론 및 새로 위임된 공격 차량과 협력했다.

이번 훈련에는 특수 임무 정찰 로봇의 배치, 새로 위임된 공격 차량의 사용 및 조정된 공중 드론 군집 비행이 실시됐다. 훈련 중에 작전팀은 공격 차량을 통해 최전선에 도착했다.

정찰팀은 로봇을 사용해 적대적인 전초 기지에 대한 정찰을 수행했다. 드론팀은 드론을 활용해 항공 감시를 수행했다. 초기 침투 임무에서 병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인민해방군(中国人民解放军)의 로고(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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