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맥주협회, 정부의 주류 판매 금지의 해제 간청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22:00]

[남아공] 맥주협회, 정부의 주류 판매 금지의 해제 간청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1/01/11 [22:00]

남아프리카공화국 맥주협회(BASA)에 따르면 정부가 주류 판매 금지를 해제해 줄 것을 간청하고 있다. 2021년 1월 15일 이후 정부는 술을 마시지 말라고 조치했다. 

국내 소규모 주류업계는 이제 더 이상 사업을 계속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주, 직원 및 가족 등이 당장 이번 달부터 살아갈 소득이 없을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12월 정부는 중국발 코로나-19로 인한 3단계 경제봉쇄 조치로 주류의 판매, 운송, 유통 등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봉쇄때부터 국내 주류의 판매 및 운송이 금지됐다. 진정되지 않는 코로나-19 사태로 주류업계는 거의 고사 직전인데 다시 주류 판매 금지가 시행될 예정이다. 

 

▲ 남아프리카공화국맥주협회(Beer Association of South Africa, B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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