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월 19일 경제동향, 영국 유로스타 향후 수개월 이내 파산 가능성 커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23:35]

[유럽] 1월 19일 경제동향, 영국 유로스타 향후 수개월 이내 파산 가능성 커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1/01/20 [23:35]

영국 국제 고속철도 운영기업인 유로스타(Eurostar)에 따르면 정부의 추가 지원이 없다면 향후 수개월 이내에 파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발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3월 이후 유로스타 고속철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승객이 95%나 감소했기 때문이다. 

 

영국 정부 산하 방송통신규제기관인 오프콤(Ofcom)에 따르면 국내 최대 통신사인 BT가 230만명 이상의 고객들로부터 £6억파운드의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

2017년 오프콤은 BT가 2009년 이후 8년 동안 상기 230만명 이상의 유선전화 고객들에게 부당하게 요금을 부과했다고 지적했다. 

 

영국 런던 본사의 글로벌 온라인 음식배달기업인 딜리버루(Deliveroo)에 따르면 기업공개(IPO) 계획을 수립하면서 US$ 1억8000만달러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아마존(Amazon)을 포함한 주주들로부터 상기 자금을 받았다. 또한 확보한 자금은 소비자, 배달기사, 식당 등의 딜리버루 사업 개선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 딜리버루(Delivero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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