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1월 20일 경제동향, 싱가포르 청년층의 주택 소유를 목표 등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23:38]

[동남아시아] 1월 20일 경제동향, 싱가포르 청년층의 주택 소유를 목표 등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1/01/20 [23:38]

싱가포르 정부에 따르면 총리인 헹스위킷(Heng Swee Keat)이 청년층의 주택 소유를 목표로 국내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자산 가격은 글로벌 범위로 높아져가는 추세이다. 경제 전망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자산 시장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높게 유지할 계획이다. 

 

싱가포르 통화청(MAS)에 따르면 2021년 1월 18일부터 모든 금융 기관을 대상으로 기술 판매상의 공급자 평가를 요구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와 전자결재 기업 모두에 적용되는 신규 중앙은행 규칙 조항이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의 사이버 공격에 의한 경각심과 기술 리스크를 감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에 따르면 2020년 자산 투자 유치 규모는 S$ 172억달러로 집계됐다. 2019년 152억달러와 대비해 상승했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에 의한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투자 유치가 높아진 것이다. 장기간 투자 금액을 연간 80억달러에서 100억달러 사이로 유치하는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 경제개발청(EDB)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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