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네드은행, 에스콤의 채무 구조조정 논의에 참여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22:50]

[남아공] 네드은행, 에스콤의 채무 구조조정 논의에 참여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1/03/04 [22:50]

남아프리카공화국 네드은행(Nedbank)에 따르면 부채 더미 국영전력공사인 에스콤(Eskom)의 채무 구조조정을 위한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정부 연금을 관리하고 감사하는 아프리카 최대 펀드관리기업인 Public Investment Corporation이 감독할 특수 목적법인에 최소 R1000억랜드, US$ 67억달러의 부채를 이전하는 것이 선택지 중 하나로 분석된다. 

에스콤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들은 채무 구조조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보증에 기대감을 갖고 있다. 3~5개월 이후 에스콤에 대한 전체적인 채무 구조조정 방안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적인 에스콤 채권 보유업체들은 다음과 같다. T Rowe Price International Ltd, Insight Investment Management, Aberdeen Standard Investments 등이다. 

 

▲ 네드은행(Nedbank)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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