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신제품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 출시
‘아로나민 씨플러스’에 대한 브랜드 세분화 및 시장 확장 전략의 일환
▲ 일동제약, 신제품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 출시 [출처=일동제약]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에 따르면 2026년 6월9일 신제품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활성 비타민·미네랄 영양제인 ‘아로나민 씨플러스’에 대한 브랜드 세분화 및 시장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아로나민 씨플러스’는 체내 흡수율과 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 B군에 비타민 C와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더해 피로와 체력 관리뿐 아니라 피부 건강까지 생각한 영양제 브랜드이다.
건강과 이미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적극적으로 찾아 소비하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콘셉트를 보다 세분화하고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신제품을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로 나온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은 우리 몸의 에너지 생성과 대사, 신경의 작용 등에 관여하는 비타민 B군 8종(B1·B2·B3·B5·B6·B7·B9·B12)이 함유돼 있다.
또한 비타민 A·C·D·E 외에 셀레늄, 아연, 철분과 같은 미네랄과 이노시톨, 감마오리자놀, L-시스테인 등의 성분이 함께 포함돼 있다.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와 셀레늄의 경우 의약품 표준제조기준상 허용된 최대 함량(이 제품 1일 최대 복용량 기준 비타민 C 1500mg·셀레늄 200ug)이 들어 있다.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육체 피로·체력 저하·눈의 피로 △신경통·근육통·관절통·어깨 결림 △색소 침착(기미·주근깨) 완화 등에 효능 효과를 나타낸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활력 챙기기와 피부 관리 등 ‘웰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 층을 겨냥해 활성 비타민 B1·B2·B12을 비롯한 비타민 B군을 더욱 보강하고 항산화 성분의 함량을 높이는 한편, 생체 리듬을 고려한 이노시톨, 감마오리자놀 등으로 함유 성분을 다양화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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