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NH콕! 공동구매' 서비스를 통해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 활성화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장바구니 혜택을 각각 제공
▲ 무럭이 콕뱅크 공동구매 이미지(AI제작)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NH콕뱅크의 'NH콕! 공동구매' 서비스를 통해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를 활성화하며 농업·농촌과 소비자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2026년 본격적인 서비스 확대에 나선 결과, 전국 농축협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누적 매출액 1억 원(판매량 약 6000건)을 돌파했다.
특히 1,370만 고객 기반의 NH콕뱅크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장바구니 혜택을 각각 제공하며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H콕뱅크는 6월5일부터‘1년에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여름 대표 과일’신비복숭아 사전예약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구매는 준비 수량 2000개가 판매 시작 1일만에 모두 소진되며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농협상호금융은 매달「NH콕!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 중 여름 제철 농산물을 선정해 다음 공동구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재헌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은 “「NH콕! 공동구매」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생 서비스다. 앞으로도 전국 농축협과 협력해 우수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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