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특집-미래전쟁] 51. 태양열 활용한 막증류 담수화 시스템 기술... 저에너지·저비용으로 담수 생산 가능</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90</link><description><![CDATA[<br><br>2026년 2월 미국이 이란을 전격 공격하며 시작된 이란전쟁이 7개월이 지났지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란은 군사시설 뿐 아니라 고속도로, 교량, 철도, 발전소 등의 민간 시설까지 파괴되는 피해를 입었다.
<br><br>이란은 미국의 군사 작전에 대항하기 위해 사우디아리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오만 등 주변국을 공격하고 있다. 드론과 탄도미사일을 동원해 공항과 석유시설을 파괴하는 중이다.
<br><br>미국은 이란이 항복하지 않으면 해수 담수화 시설의 파괴를 검토하고 있다. 이란은 미국이 자국의 해수 담수화 시설을 공격하면 주변국의 관련 시설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br><br>해수담수화 시설은 해수를 식수로 전환하는 설비이며 사막이 많은 중동 지역에서 생명줄에 해당된다. 국가 차원에서 중요한 시설이며 수 많은 민간인이 식수를 담수화 시설에 의존하고 있다.
<br><br><b>◇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b>
<br><br>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br><br>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
<br><br>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amp;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 R&amp;D 역량 발굴-과제 기획 △국방 R&amp;D 민관군 협력 기반 마련 등이다.
<br><br>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기후&middot;환경연구소 물자원순환연구단 송경근 책임연구원(kgsong@kist.re.kr)이 수행한 '태양열 활용한 막증류 담수화 시스템 기술'이다.
<br><br><b>◇&nbsp;미래 지향적이며 친환경적인 재생에너지 융합형 담수화 기술 필요</b>
<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90/00000003129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막중류 담수화 시스템 실증화 검증 과정 [출처=한국과학기술연구원]</font></center>
<br><br>기후변화로 2050년에는 세계 인구의 절반이 물 부족 위험에 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수를 이용한 담수화에 대한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는 이유다.
<br><br>따라서 물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미래 지향적이며 친환경적인 재생에너지 융합형 담수화 기술이 필요한 실정이다.&nbsp;막증류 공정은 온도 차이에 의한 증기압을 구동력으로 기화된 증기가 막을 통과하는 원리를 이용한다.<br><br>신재생 에너지와 결합하면 저에너지&middot;저비용으로 담수 생산이 가능한 기술적 특징을 갖고 있으므로 떠오르는 담수화 기술 중의 하나다.
<br><br>무한한 에너지의 태양열을 열원으로 활용하면 막증류 공정에서 큰 이점이 될 수 있다. 최적화된 융합형 막증류 담수화 시스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고성능의 태양열 흡수체 소재 기술과 코팅 기술이 필요하다.
<br><br>연구를 통해 고효율의 광열 소재(W/MgF2) 및 제작 기술을 확보했다. 개발된 광열 소재와 막증류 공정을 융합해 열효율을 높인 융합형 태양열 막증류 담수화 시스템을 검증했다.
<br><br>금속&middot;유전체 복합 다공성 나노 입자는 흡광도 90% 이상을 달성했다. 실증화 규모의 대면적 스프레이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
<br><br>막증류 시스템에서 일평균 20L의 생산량을 확보했다. 태양에너지 소비율 1kWh/L이하로 달성해 기존 막증류 공정과의 경제성 평가를 수행했다. 막증류 전용 모듈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br><br>다량의 에너지를 요구하는 기존의 담수화 시스템을 대체하는 차세대 에너지 자립형 담수화 기술로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br><br>개발된 기술은 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서 지역과 산간 지역 및 고립 지역에서 용수 공급과 재난 발생 시 비상 급수 시설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계속 -]]></description><dc:date>Mon, 12 Oct 2026 17:18:30 +0900</dc:date></item><item><title>[기획-디아스포라] 36. 중국과 일본의 민족의식 발전... 중화민국 건립으로 반만종족주의 주창</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9</link><description><![CDATA[<br><br>한반도는 극동아시아의 끝자락에 위치하며 지정학적으로 중요하다. 대륙으로는 중국과 러시아, 해양으로는 일본과 미국이라는 4대 강대국의 이해가 첨예하고 대립하고 있다.
<br><br>한반도는 고대부터 대륙으로부터 문명을 받아들여 해양으로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틈바구니 속에서 명맥을 유지했다. 한중일은 역사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br><br>중국은 황허(黃河) 문명의 발상지로 동아시아 패권을 쥐고 있으며 일본은 근대 이후 아시아의 패자로 급부상했다. 한국은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의 중간에 위치해 양 진영의 특성을 골고루 수용했다.
<br><br>근대 이후 서양의 제국주의 침략을 감내하며 성장한 동아시아 3국의 민족의식을 살펴보자.<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9/00000003128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1912년 발행된 중화민국 원년 달력 이미지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
<br><br><b>◇ 중국의 민족주의 태동과 공산주의 정체성 확립... 중화민국 건립으로 반만민족주의 주창</b>
<br><br>중국은 19세기 말 청나라의 국력이 쇠퇴하며 민족이라는 개념을 도입했으며 족류(族類)는 동족, 무리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당시에는 한족 중심의 만주족 타도, 다민족으로 인한 동화 문제 등에 활용했다.
<br><br>중국의 민족주의는 시대에 따라 변천하다 1978년 개혁개방 정책을 도입한 이후 국가주의적 민족주의가 자리매김했다.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며 56개에 달하는 소수민족을 통합하기 위해 내린 고육지책(苦肉之策)이다.
<br><br>1911년 청나라를 멸망시키고 중화민국을 건립한 신하이혁명(辛亥革命) 시기에는 반만(反滿) 종족주의가 성행했다. 만주족은 소수이고 한족이 주류인 사회였다. 중화민국은 청의 도읍지였던 베이징(北京)을 버리고 대륙의 남쪽에 있는 난징(南京)을 수도로 정했다.
<br><br>1919년 5월 4일 시작된 학생 시위는 반제국주의 민중운동으로 반제국주의 민족주의가 두드러졌다. 근대 중국의 국부로 칭송받는 쑨원(孫文)은 1919년 민족(民族)&middot;민권(民權)&middot;민생(民生)의 삼민주의를 주창했다.
<br><br>민족주의, 민권주의, 민생주의라고 부르며 유교의 민본주의에 서양의 정치사상을 접목한 개념이다. 쑨원은 일본에서 유학하며 일본 개화파의 사상을 많이 수용했다.
<br><br>중국 공산당은 1921년 창당한 이후 제1차 및 제2차 국공내전을 치루면서 농민 민족주의를 내세웠다. 공산당원의 대부분이 가난한 농민으로 구성됐으며 지주계급과 대립하는 방식의 계급투쟁에 적합했기 때문이다.
<br><br>마오쩌둥(毛澤東)은 농민, 민족주의, 공산주의를 잘 융합한 혁명가라고 평가받는다. 농업국가였던 중국에서 공산혁명의 주체세력으로 노동자가 아닌 농민을 선택했다. 이러한 선택은 1950년대 중&middot;후반 소련과 사회주의 종주권을 두고 갈등을 빚은 이유 중 하나다.&nbsp;&nbsp;
<br><br>1949년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인 신중국이 건국되고 나자 마오쩌둥은 계급적 민족주의를 강조했다. 특히 농업과 상공업의 집단화를 토대로 한 대약진운동(大躍進運動)이 실패하며 공산당 내부가 분열되자 계급투쟁을 강조했다. 정책 실패를 반대파에 전가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br><br>1978년 권력을 장악한 덩샤오핑(鄧小平)은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하며 국가주의적 민족주의를 도입했다. 중국 내 한족을 제외한 55개 소수민족의 분열을 통합하고 사회주의를 애국주의와 일치시켜 체제에 대한 신념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
<br><br>중화 문화의 팽창을 통한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목적도 강했다. 국가주의적 민족주의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주요 사례는 1994년 애국주의 교육 법제화, 1999년 서부 한화(漢化)정책, 2002년 이후 동북공정(東北工程) 등이다.
<br><br>애국주의 교육은 동유럽 사회주의 정권 붕괴로 정체성 혼란을 극복하고 애국심을 고양하기 위해 도입했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100권의 책, 100편의 영화, 100곡의 가요 등을 가르친다.
<br><br>항일 전쟁과 국공내전을 치르며 권력을 장악한 공산당의 주요 유적지를 방문하도록 요구한다. 중국의 역사와 공산당의 기본 노선 등 8개 영역이 학교 교육과정에 포함됐다.
<br><br>서부 한화정책은 신장위구르(新疆维吾尔自治区), 티벳(西藏&middot;시창) 등 서부 지역에 한족의 이주를 촉진하고 한어(漢語) 보급을 통해 변강 민족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기 위해 추진한다. 신중국 수립 이후부터 이어져 온 소수민족의 언어와 문화를 용인하던 정책을 전면 수정했다.
<br><br>신장위구르는 지하자원의 개발, 중앙아시아와 교역로 확보 등의 측면에서 요충지에 속한다. 티벳은 인도와의 국경분쟁을 대비하고 티벳독립 운동을 무력화하기 위한 목적이 강하다.
<br><br>티벳은 달라이 라마(Dalai Lama)가 1959년 인도에 망명정부를 설립해 독립을 요구하고 있는 지역이다. 달라이 마라는 유창한 영어와 수준 높은 강연으로 미국과 유럽 국가의 지지를 획득했다.
<br><br>동북공정은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東北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의 줄임말로 '동북 변방의 역사와 현재 상황 계열의 연구사업'이라는 의미다.
<br><br>우리나라 한민족이 수립한 국가인 고구려, 발해 역사를 중국의 역사에 편입하고 이들 왕조에 대한 역사적 주권을 강조하는 정책이다. 고구려와 발해가 현재 중국의 영토인 만주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점유권을 요구하는 것이다.
<br><br>1992년 한중수교 이후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던 광개토대왕비나 장수왕릉 등에 대한 관리&middot;감독도 강화했다. 중국 정부의 동북공정은 역사를 넘어 한복이나 김치 등 문화영역까지 확장 중이다.
<br><br>문화는 정부 차원보다 대중 민족주의를 앞세운 민간이 왜곡을 주도하고 있다. 편협한 세계관과 근거 없는 주장은 중국인이 세계에서 고립돼 가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9/000000031289-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인 디아스포라-역사와 미래 표지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 일본의 국가주의적 민족주의와 우경화... 태평양전쟁 패전 이후에도 천황제 존속 추진</b>
<br><br>일본은 동아시아에서 &lsquo;국민(國民)&rsquo;이나 &lsquo;민족&rsquo;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국가다. 메이지유신 이후 서양의 역사와 학문을 연구하며 근대국가의 기초로 민족을 활용했다. 족민(族民)은 &lsquo;종족을 같이 하는 일정한 민중&rsquo;, 국민은 &lsquo;같은 국토 안에 거주하는 일정한 민중&rsquo;으로 구분했다.
<br><br>야마토민족(大和民族)은 원주민인 조몬인 (縄文人)과 이주민인 야요이인(弥生人)이 혼합된 민족으로 당시 일본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했다.<br><br>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단일민족의 우수성을 강조했지만 북부 홋카이도(北海道)와 오키나와(沖縄)를 병합한 이후 새로운 민족 개념을 창안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br><br>홋카이도는 아이누(ヤウンクル족, 오카나와는 류큐인(琉球人)으로 불린다. 일본 정부는 2008년 유엔(UN)의 권고에 따라 아이누족을 소수 민족으로 인정했다.
<br><br>하지만 류큐인은 아직 야마토 민족의 일원이라고 주장한다. 메이지유신 이후 본토인이 대거 이주하며 통혼이 활발해진 것도 이유로 꼽는다.
<br><br>20세기 일본의 대표 역사학자이자 식민사학자인 쓰다 소키지(津田左右吉)는 1913년 &lsquo;(일본서기) 신대사(神代史)의 새로운 연구&rsquo;에서 일본 민족은 단일민족이며 한반도에서 이주했다는 사실을 부정했다.
<br><br>그는 &lsquo;일본의 국인은 인종이 같고 풍속 습관이 같으며 또한 열력(曆)도 같은 동일 민족이다&rsquo;고 주장했다. 또한 천손강림(天孫降臨) 신화는 비합리적이기 때문에 부정하며 신화는 허구이며 역사적 사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br><br>일본은 1868년 메이지유신 이후 내셔널리즘(Nationalism)을 통해 민족의 개념을 정립했다. 민족주의가 혈통주의, 인종주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어 국가주의를 사용했다.
<br><br>특히 일본이 야마토 민족의 단일 문화를 지닌 국가라는 정체성을 기반으로 했으므로 홋카이도와 오키나와의 원주민을 포용할 수 없었다. 이후 이들의 결합을 추진하고 전체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국가단결의 목적으로 국가주의를 발전시켰다.
<br><br>근대 민족주의는 히로히토(迪宮裕仁) 천황이 지배하던 쇼와(昭和) 시대에 극단적인 국수주의, 천황 파시즘으로 변질됐다. 1928년 천황으로 즉위한 이후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을 차례로 시작했다. 특히 태평양전쟁은 히로히토가 어전회의에서 각료와 논의한 후 결정했다.
<br><br>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한 이후 국가주의적 민족주의를 도입했다 태평양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한 이유로 좌파에 반감을 가졌다.<br><br>미국의 자유민주주의 도입했다. 한국전쟁(1950~1953),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 이후 민족주의에 대한 법적, 사회적 제한이 해제됐다.
<br><br>1990년대 보수 정치인과 지식인을 중심으로 우경화가 본격화되며 현대 내셔널리즘이 대두됐다. 일장기, 욱일기 등 군국주의 잔재가 거리낌 없이 사용됐으며 전범을 합사한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를 참배하는 정치인이 늘어났다.
<br><br>욱일기는 6세기 아스카 시대(飛鳥時代)부터 사용됐지만 1870년 일본제국 육군의 군기로 채택됐다.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는 전사자의 위패를 모시며 신격화하고 있는 군국주의 상징이다.<br><br>- 계속 -]]></description><dc:date>Mon, 12 Oct 2026 16:37:33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코페이(Corpay, Inc.), WBSC와 공식 외환(FX) 결제 제공업체로서 장기 계약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8</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26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8/00000003128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코페이 로고 [출처=Corpay]</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미국 결제솔루션 기업인 코페이(Corpay, Inc.)에 따르면 2026년 10월7일 코페이의 크로스보더(Cross-Border) 사업부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orld Baseball Softball Confederation, WBSC)의 공식 외환(FX) 결제 제공업체로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br><br>코페이 크로스보더는 2022년부터 야구&middot;소프트볼의 국제 관리 기구인 WBSC에 다양한 기업용 외환 결제 솔루션을 제공해왔다.<br><br>이번 다년간의 계약 연장으로 WBSC와 전 세계 회원들은 코페이의 종합적인 환리스크 관리 솔루션과 글로벌 결제 플랫폼의 혜택을 계속 누릴 수 있게 됐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비자(Visa), 기업 결제 및 상업용 카드 프로그램 전반에서 스테이블코인 도입 확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7</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26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7/00000003128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비자 로고 [출처=VISA]</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미국 신용카드업체인 비자(Visa)에 따르면 2026년 10월6일 기업 결제 및 상업용 카드 프로그램 전반에서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데이터를 공개했다.<br><br>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인프라로 점점 더 많이 활용되고 있다.&nbsp;이번 조사 결과는 기업, 금융기관 및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가 정산, 자금 관리, 지급 및 국경 간 상거래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점점 더 활발하게 검토하는 가운데 나왔다.
<br><br>비자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다음과 결론을 얻을 수 있다.&nbsp;
<br><br>&middot; 2026 회계연도 현재까지 스테이블코인 연계 카드 거래액의 약 17%가 비즈니스 및 상업용 카드 프로그램에서 발생했다.<br>&middot; 비자는 현재 소비자, 비즈니스 및 상업용 카드 활동에 걸쳐 160개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연계 카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의 결제 거래액은 전년 대비 거의 200% 증가했다.<br>&middot; 기업은 정산, 자금 관리, 지급 및 국경 간 상거래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점점 더 활발하게 검토하고 있다.
<br><br>수년간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거래 활동과 연관돼왔다. 사용자가 암호화폐 간에 자산을 이동하고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br><br>오늘날 기업은 결제, 자금 운용 및 유동성 관리를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점점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br><br>알리움(Allium)의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결제는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테이블코인 활용 사례로 연간 결제액은 US$ 4010억~5270억 달러로 추산된다.<br><br>가장 큰 기업 결제 항목은 서비스 수수료(560억 달러), 급여(430억 달러), 공급업체 대금 지급(280억 달러)였다. 분석된 결제 흐름 가운데 B2B 결제의 국경 간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거래액의 43%가 국경을 넘어 발생했다.
<br><br>비자는 자사 생태계에서도 이러한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2026 회계연도 현재까지 스테이블코인 연계 카드 거래액의 약 17%가 비즈니스 및 상업용 카드 프로그램에서 발생했다. 이는 정산, 자금 관리 및 국경 간 상거래를 위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br><br>비자는 정산, 자금 이동 및 결제 수용 전반에서 스테이블코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정산, 비자 다이렉트(Visa Direct) 사전 자금 예치 및 지급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비자는 스테이블코인 혁신을 실제 결제 흐름에 연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젭슨 포어플라이트(Jeppesen ForeFlight), Jeppesen ForeFlight Airflow™ 에이전트,플랫폼 공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6/00000003128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Jeppesen ForeFlight는 항공산업의 모든 부문을 지원하는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Jeppesen ForeFlight]</font></center>
<br><br>미국 젭슨 포어플라이트(Jeppesen ForeFlight)에 따르면 2026년 10월8일 자사의 항공 운영 인텔리전스(Aviation Operating Intelligence) 플랫폼인 Jeppesen ForeFlight Airflow&trade;의 첫 번째 제품을 공개했다.
<br><br>고객은 플랫폼에서 자체 에이전트를 가져오거나 직접 구축할 수 있다. 젭슨 포어플라이트의 에이전트나 서드파티 도구를 이용하거나 조합해 사용할 수도 있다.<br><br>모든 에이전트는 항공 분야에 특화된 고유한 컨텍스트 레이어(context layer)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고객의 데이터와 지식에 대한 주권은 그대로 유지된다.<br><br>거버넌스는 항공업계의 안전관리시스템(Safety Management System, SMS)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또한 의사결정의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위치하는 가운데 고객이 자동화 수준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br><br>2026년 7월 Jeppesen ForeFlight Airflow&trade;를 자사의 에이전틱 AI(agentic AI) 전략으로 처음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항공 분야에 특화된 5가지 핵심 원칙을 따른다. 고객의 선택권과 통제권을 플랫폼의 기본 토대로 삼고 있다.<br><br>운영사는 도입 속도와 자동화 수준을 직접 결정할 수 있다. 자체 에이전트와 서드파티 도구, 젭슨 포어플라이트의 에이전트 가운데 어떤 것을 사용할지 또는 3가지를 어떻게 조합할지도 선택할 수 있다.<br><br>모든 옵션은 동일한 인증 항공 데이터와 각 운영사가 자체적으로 정한 규칙을 바탕으로 추론한다. 회사는 연례 상업항공 사용자 콘퍼런스에서 여러 에이전트를 시연했으며 향후 수백 개의 에이전트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br><br>각각의 에이전트는 항공사의 매출을 늘리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항공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br><br>Jeppesen ForeFlight Airflow&trade;는 일반적인 패턴 매칭 방식이 아니라 항공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분석해 추론한다.<br><br>이 플랫폼은 90년 이상 축적된 항공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매년 회사의 제품을 이용하는 6000만 편 이상의 항공편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한다.<br><br>플랫폼에서 에이전트가 제시하는 모든 권고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사실과 출처, 추론 과정이 함께 제공된다. 이에 따라 운영사는 판단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그 근거를 직접 검토할 수 있으며, 최종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유지된다.
<br><br>Jeppesen ForeFlight Airflow&trade;의 첫 번째 에이전트들은 상업항공 운영에서 가장 큰 마찰을 일으키는 세 가지 주요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br><br>&middot; Trip Trading은 매년 비행 일정을 서로 교환하는 수십만 명의 승무원이 보다 빠르고 공정하게 일정을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br>이를 통해 현장 승무원의 근무 여건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일정 교환이 어려워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않은 결근과 추가 수당 지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br><br>&middot; Target Mastery는 승무원 페어링(pairing)과 근무 일정(roster)을 수립하는 방식을 혁신한다. 일정 계획 담당자가 비용, 피로도, 운영 안정성, 연결편 여유시간, 예비 인력 확보 등 원하는 운영 목표를 설정하면 Target Mastery가 이를 직접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계획 담당자가 시행착오를 거치며 각종 매개변수를 일일이 조정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준다.<br><br>&middot; Augmented Ops Control은 항공산업에서 AI 적용이 가장 까다로운 분야 가운데 하나인 운항 차질 관리(disruption management)를 해결하기 위한 Jeppesen ForeFlight의 첫 번째 단계다.<br><br>이 솔루션은 운항통제 담당자에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 비용이 적은 대응 옵션을 아직 선택할 수 있는 단계에서 모든 복구 방안을 평가하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동시에 각 권고안의 판단 근거까지 제시한다.
<br><br>비즈니스 항공 및 군용 항공 부문을 위한 추가 에이전트도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젭슨 포어플라이트가 서비스하는 모든 시장으로 Jeppesen ForeFlight Airflow&trade;를 빠르게 확대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br><br>2027년 초 본격적인 확대 출시에 앞서 공동개발 단계에 참여할 상업항공 파트너 모집도 이미 시작했다.<br><br>Jeppesen ForeFlight Airflow&trade; 에이전트는 항공업계의 다른 접근 방식과 달리 다음과 같은 5가지 핵심 원칙을 구현한다.
<br><br>&middot; 상황 맥락에 기반한 추론(Reason in Context) - 단순히 과거에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항공산업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신뢰할 수 있는 워크플로를 제공한다.<br><br>&middot; 인증된 입력정보 기반 추론(Reason from Certified Inputs) - 모든 결과에 Jeppesen ForeFlight가 오랜 기간 구축해 온 항공 데이터 기반의 규제적 신뢰성과 인증된 정확성을 반영해 출처가 명확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br><br>&middot; 판단 근거의 투명한 제시(Carry a Visible Why-Trail) - 모든 권고안에 구체적인 입력정보와 운영상 제약 조건부터 검토된 대안 및 관련 불확실성에 이르기까지 판단의 기반이 된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제시한다.<br><br>&middot; 안전관리시스템(SMS) 내에서 운영(Operate Inside the Safety Management System) - 항공업계가 이미 운영하고 있는 안전관리 프레임워크를 그대로 적용한다.<br><br>&middot; 인간 중심의 판단(Human-Centered Judgment) - AI가 방대한 업무량을 처리하는 가운데 고객은 필요한 자동화 수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의사결정에 대한 통제권은 사람에게 유지된다.
<br><br>공동개발 단계 참여에 관심이 있는 운영사는 Jeppesen ForeFlight Airflow&trade; 공식 웹사이트(https://ai.jeppesenforeflight.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옥스퍼드 인사이츠(Oxford Insights), 정부 수준인 도시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인공지능(AI) 노력은 체계적으로 포착되지 않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5/00000003128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옥스퍼드 인사이츠(Oxford Insights)의 도시 AI 준비도 표지 [출처=Oxford Insights]</font></center>
<br><br>영국 연구기관인 옥스퍼드 인사이츠(Oxford Insights)에 따르면&nbsp;정부 수준인 도시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인공지능(AI) 노력은 체계적으로 포착되지 않고 있다.<br><br> 연구원들은 6개 도시의 AI 준비도를 연구했다. 연구원들은 모든 도시가 거버넌스와 자금 조달부터 인재와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핵심 우선순위를 공유했다.<br><br>하지만 구조적 조건과 의도적인 전략적 선택에 둘 다에 의해 형성된 AI 준비도에 이르는 서로 다른 경로를 취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br><br>연구 결과는 연구원들이 계획된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구축되고 있는 도시 차원의 AI 준비도를 관찰할 수 있었던 아부다비에 대한 심층 연구를 바탕으로 한다.
<br><br>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인 아부다비는 서울, 런던, 몬트리올, 헬싱키 및 탈린과 같은 5개의 추가적인 국제 도시와 함께 고려됐다.
<br><br>이번에 발표된 보고서는 제안된 도시 AI 준비도 지수의 기반을 제시한다. 시 정부에 2017년부터 국가 정부가 사용해 온 것과 비교할 수 있는 참조점을 제공한다. 시민과 거주자에게 자신의 도시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더 명확한 그림을 제공한다.
<br><br>도시 AI 준비도는 아부다비와 글로벌 환경에 대한 심층 분석(Deep Dive)은 무함마드 빈 자이드 인공지능대학교 및 칼리파 대학교와 협력하여 만들어졌다.
<br><br>이 보고서는 단일한 AI 준비도 모델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컴퓨팅 및 에너지 요건, 인재, 거버넌스 및 복원력을 포함하여 배치가 확장됨에 따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영역을 식별한다.
<br><br>연구원들은 AI 준비도를 이해하기 위한 6개 주요 프레임워크를 사용했다. 지도자들이 강점, 격차, 향후 개발 우선순위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네 가지 도시 원형을 식별했다.
<br><br>이들은 인프라 주도형 &ldquo;플랫폼 도시&rdquo;, 연구 주도형 &ldquo;인지 도시&rdquo;, 서비스 중심형 &ldquo;딜리버리 도시&rdquo;, 그리고 AI가 정부 및 경제 계획의 중심에 있는 &ldquo;전략 도시&rdquo;이다.
<br><br>아부다비는 서울과 함께 전략 도시로 식별되었다.&nbsp;2025년 1월, 아부다비는 세계 최초의 AI 네이티브 정부로 변모하기 위한 3개년 전략을 발표했다.
<br><br>470만 명이 사용하는 에이전틱 AI 기반 공공 서비스 플랫폼인 TAMM은 이제 AI를 통해 문의의 96%를 자율적으로 해결한다.&nbsp;옥스퍼드 인사이츠는 15~20개 도시에서 이 지수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랍에미리트] 기술혁신연구소(TII), 에미레이트 소행성대 탐사 임무를 위한 소행성 착륙 탐사선 완성</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4/00000003128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파이살 알 반나이 ATRC 사무총장과 벨훌 알 팔라시 UAE 우주국 의장이 TII가 개발한 EMA 탐사선 모형에 사인을 남기고 있다 [출처=TII]</font></center>
<br><br>아랍에미리트 기술혁신연구소(TII)는 2026년 10월6일 에미레이트 소행성대 탐사 임무(EMA)를 위해 자체 개발한 탐사선을 공개했다.<br><br>이 탐사선은 2028년 발사 예정인 MBR Explorer(MBR 익스플로러) 우주선과 최종 결합을 위해 곧 미국 콜로라도로 이동할 예정이다.<br><br>역사적으로 처음 시도되는 TII 탐사선은 2개의 행성과 7개의 소행성을 촬영할 예정이다. 탐사선은 주 소행성대의 여섯 개 소행성을 지나친 후 일곱 번째 소행성인 269 유스티티아에 착륙한다. 착륙이 성공하면 유스티티아는 역사상 일곱 번째로 탐사선이 표면에 도달한 소행성이 될 것이다.
<br><br>아부다비에 있는 TII 추진우주연구센터(Propulsion and Space Research Center)에서 UAE 우주국(UAE Space Agency), HEX20, 칼리파대(Khalifa University), UAE대 국립우주과학기술센터(National Space Science and Technology Center)와 협력한다. 설계, 제작 및 테스트를 완료한 이 TII 제작 탐사선은 이번 임무에서 유일하게 분리되는 탑재체이다.<br><br>탐사선은 MBR 익스플로러에서 분리되어 임무의 가장 먼 지점인 유스티티아 소행성 표면에 접근한 후, 심우주에서 완전 자율적으로 작동한다.<br><br>근거리 이미지를 촬영하고 표면을 굴착하여 소행성의 구성 및 물리적 특성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269 유스티티아는 태양계 초기 형성 과정에서 카이퍼 벨트에서 형성된 후 주 소행성대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br><br>269 유스티티아는 주 소행성대에서 관측된 천체 중 가장 붉은색을 띠는 천체 중 하나이다. 소행성의 스펙트럼은 인근 소행성들보다 해왕성 너머 카이퍼 벨트에 있는 천체들과 더 유사하다.<br><br>이는 이 소행성이 메탄과 메탄올이 어는 거리보다 먼 차가운 태양계 외곽에서 형성된 후 태양계 역사 초기에 안쪽으로 이동하여 현재의 주 소행성대 궤도에 자리 잡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br><br>그 표면은 얼음에 방사선이 조사되어 생성된 복잡한 유기 물질로 덮여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카이퍼 벨트까지 10년 넘게 항해하지 않고도 그러한 천체에 도달할 수 있다.<br><br>국제과학계는 현실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물질과 행성 형성 과정에서 물과 휘발성 물질이 어떻게 분포되었는지에 대한 증거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br><br>우주선은 2028년 3월 행성 간 조건에 맞춰진 3주간의 짧은 발사 기간 내에 일본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우주선 자체가 표면에서 수 킬로미터 이내로 안전하게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탐사선이 분리되어 표면에 접촉한 후 이번 임무에서 가장 근접한 관측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br><br>이 탐사선은 발사 후 지구 또는 MBR 익스플로러로부터 어떠한 명령도 받지 않고 임무 수행 기간 동안 완전히 자율적으로 작동한다.<br><br>내장 소프트웨어는 이미지 촬영 시점, 촬영할 이미지 수, 그리고 보존할 가치가 있는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이 기능은 TII가 설계 및 개발한, 탐사선의 프로세싱, 이미지 선택 및 전력 관리를 담당하는 디지털 처리 장치에 기반한다.<br><br>탐사선은 유스티티아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우주선의 다른 탑재체들과 함께 항해 내내 이미지를 촬영하며 약 6개월 간격으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광각 카메라 하나와 협각 카메라 하나, 총 두 대의 카메라가 주변 환경 데이터와 고해상도 데이터를 모두 촬영한다.
<br><br>MBR 우주선은 도착 후 유스티티아 주위를 약 7개월 동안 공전하며, 초기 고도 250km에서 시작하여 점차 낮은 궤도를 내려갈 것이다.<br><br>탐사선은 2036년 초 저고도 통과 중에 분리되어 하강 후 지표면에 접촉하여 지속적으로 이미지를 촬영하고 이를 상공의 우주선으로 전송할 예정이다. 이렇게 촬영된 이미지를 통해 과학자들은 궤도에서는 파악할 수 없는 표면 아래 물질을 연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br><br>EMA는 UAE의 두 번째 행성 탐사 임무이며 우주선 구성 요소의 설계, 엔지니어링, 조립 및 테스트가 모두 국내에서 이루어진 최초의 임무이다. 이 임무는 해당 분야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국가적 노력의 일환이다.<br><br>2026년 5월, 최고우주위원회(Supreme Space Council)는 UAE 연구 기관과 국제적인 협력 기관을 연결하고, 첨단 우주 기술을 현지화한다.<br><br>UAE 인재를 육성하여 2031년 국가 우주 전략(National Space Strategy 2031)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10억 디르함 규모의 국제 우주 협력 프로그램(International Space Cooperation Program)을 승인했다.
<br><br>EMA 히어로 영상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로체스터 일렉트로닉스(Rochester Electronics), 지역별 웹사이트 전반에 완전한 전자상거래 기능을 도입</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3/00000003128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로체스터 일렉트로닉스(Rochester Electronics)가 주요 글로벌 시장에 현지화된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출시한다 [출처=Rochester Electronics]</font></center>
<br><br>미국 로체스터 일렉트로닉스(Rochester Electronics)는 2026년 10월7일 자사의 지역별 웹사이트 전반에 완전한 전자상거래 기능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br><br>이를 통해 주요 글로벌 시장의 고객들은 현지 언어로 공식 승인된 반도체를 검색하고 조달 및 구매할 수 있다. 로체스터의 지역별 웹사이트는 이전에도 현지화된 콘텐츠와 제품 정보를 제공해왔지만 이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한 구매 경험을 지원한다.
<br><br>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플랫폼은 현재 포르투갈어(브라질), 스페인어(멕시코),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및 폴란드어로 제공되고 있다.<br><br>로체스터의 기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및 한국어(대한민국)의 완전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보완한다.&nbsp;고객은 이제 현지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거래를 완료할 수 있어, 제품 조달이 간소화되고 효율성이 향상되며 처리 시간이 단축된다.
<br><br>각 웹사이트는 현지화된 언어 지원, 콘텐츠 및 가격 정보의 가시성을 포함한 지역별 요구사항에 맞춰 일관된 글로벌 경험을 제공한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엑사그리드(ExaGrid), MSP 채널 인사이트 어워즈 2026 최종 후보 선정</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2</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30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2/00000003128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엑사그리드 로고 [C출처=ExaGrod Systems]</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미국 세계 최대의 독립 백업 스토리지 공급업체 엑사그리드(ExaGrid)는 2026년 10월7일 연례 MSP 채널 인사이트 어워즈(MSP Channel Insights Awards)에서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br><br>MSP 채널 인사이트 어워즈는 IT 채널 전반의 혁신, 전문성 및 성공을 기리는 상으로 고객 성과와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 공급업체, 유통업체, 리셀러 및 기술 리더를 선정해 인정한다.
<br><br>각 부문 수상자를 결정하기 위한 투표가 현재 진행 중이며 2026년 10월30일 마감된다. MSP 채널 인사이트 어워즈 수상자는 2026년 11월26일 런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br><br>엑사그리드가 후보에 오른 부문은 다음과 같다.
<br><br>&middot; 올해의 공급업체<br>&middot; 올해의 공급업체 채널 프로그램<br>&middot; 올해의 데이터 보호 및 백업 공급업체<br>&middot; 올해의 데이터 관리 및 분석 혁신<br>&middot; 올해의 데이터 보호 및 복구 혁신<br>&middot; 올해의 기술팀<br>&middot; 올해의 기업
<br><br>엑사그리드는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기존 8개 HDD 모델에 더해 4개 SSD 모델을 제품군에 추가했다. 가장 큰 모델은 단일 스케일아웃 시스템에서 17PB가 넘는 전체 백업 용량까지 확장할 수 있다.<br><br>또한 엑사그리드는 시스템이 지원하는 25개 이상의 업계 선도 백업 애플리케이션 및 유틸리티 목록에 코히시티 데이터프로텍트(Cohesity DataProtect) 지원을 추가했다.<br><br>여기에는 빔(Veeam), 컴볼트(Commvault), 루브릭(Rubrik), 넷백업(NetBackup) 등이 포함된다. 엑사그리드는 코히시티가 중복 제거한 데이터에 추가적인 중복 제거를 수행해 스토리지와 비용을 더욱 절감한다. 이와 함께 엑사그리드는 NFS 제품에 전송 구간 암호화를 추가해 기존의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br><br>엑사그리드는 지난 1년 동안 기업 IT 데이터센터와 MSP를 위한 기능도 추가했다. 여기에는 부서 또는 고객별 특정 공유의 백업 데이터 사용량을 설정, 추적 및 보고하는 기능과 견적 임계값을 설정해 해당 임계값이 초과될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 그리고 공유 수준에서 랜섬웨어 복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IFF, 최신 자료인 디어 데어리: 생애 단계 가이드(Dear Dairy: The Life Stages Guide) 발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1/00000003128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IFF가 유제품의 미래를 형성하는 생애 단계별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출처=IFF]</font></center><br>
<br><br>미국 헬스&middot;바이오사이언스 기업인 IFF에 따르면 2026년 10월7일 최신 자료인 디어 데어리: 생애 단계 가이드(Dear Dairy: The Life Stages Guide)를 발간했다.<br><br>전략 가이드는 유제품 혁신을 생애 전반에 걸쳐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춤으로써 제조업체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br><br>가이드는 IFF의 독자적인 트렌드 및 미래 전망 역량인 파놉틱&trade;(Panoptic&trade;)에서 도출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건강한 노화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우선순위, 라이프스타일 및 구매 행동이 유제품 선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또한 각각 고유한 소비자 기대와 혁신 기회로 정의되는 4가지 주요 생애 단계를 제시한다.
<br><br>&middot; 영양의 맛(Taste of Nourishment)<br>어린이는 맛, 질감 및 즐거움을 통해 유제품과 친숙해지는 반면 보호자는 균형 잡힌 영양을 우선시한다. 성공의 핵심은 감각적 매력과 영양에 대한 신뢰를 모두 제공하는 데 있다.&nbsp;
<br><br>&middot; 성장의 맛(Taste of Growth)<br>청소년기와 초기 성인기에 유제품은 주어지는 것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것으로 변화한다. 제품은 정체성, 라이프스타일 및 가치관을 반영하는 요소가 된다. 단백질, 에너지, 장 건강 및 건강 지향적 효능이 관심을 끌 수 있지만 지속적인 관련성을 확보하려면 진정성 있고 선망의 대상이 된다.&nbsp;
<br><br>&middot; 균형의 맛(Taste of Balance)<br>책임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는 건강한 선택을 단순화하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제품을 찾는다. 성공적인 유제품은 기능적 이점, 편의성 및 즐거운 감각 경험을 결합한다.
<br><br>&middot; 편안함의 맛(Taste of Comfort)<br>건강한 노화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유제품은 중요한 영양 공급원으로서의 역할을 유지하는 동시에 활력, 이동성 및 삶의 질을 지원한다. 의료적인 느낌보다는 소비자에게 자신감을 주는 즐거운 제품을 통해 이러한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br><br>IFF는 소비자 인사이트, 맛에 대한 전문성, 바이오사이언스 분야의 리더십 및 엔드투엔드 혁신 역량을 통해 제조업체가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성장을 촉진하는 유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br>또한 향미 개발, 유제품 배양균, 프로바이오틱스, 발효 기술 및 제형 전문성의 강점을 결합해 제조업체가 생애의 모든 단계에서 차별화된 유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br>이 가이드는 IFF 솔루션이 제조업체가 각 생애 단계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제품 콘셉트도 소개한다.
<br><br>&middot; 요기팝(Yogipop), 영양의 맛 단계 : IFF의 FLAVORFIT&trade; 솔루션을 활용해 저당 제품에서도 맛있는 딸기 맛과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함으로써 어린이에게 매력적인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떠먹는 요거트.<br>&middot; 선라이즈 프로틴(Sunrise Protein), 성장의 맛 단계 : IFF의 RE-IMAGINE 및 RE-MASTER 플랫폼을 활용해 쓴맛을 줄이고 음용 경험을 개선한 상쾌한 고단백 음료.<br>&middot; 스트로바나(Strawbana), 균형의 맛 단계 : IFF TASTE DESIGN&trade;을 활용해 편리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료 경험을 제공하는 분말 스무디 파우치.<br>&middot; 고단백 바닐라 셰이크(High-protein Vanilla Shake), 편안함의 맛 단계 : IFF의 천연 바닐라 향료와 기타 IFF TASTE DESIGN&trade; 솔루션을 통해 고단백과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바닐라 맛을 제공하는 바로 마실 수 있는 셰이크.
<br><br>디어 데어리 : 생애 단계 가이드(Dear Dairy: The Life Stages Guide)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오펙스® 코퍼레이션(OPEX® Corporation), 엑시스™ 출시로 단순화된 원터치 문서 스캔 솔루션 제공</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80</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28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80/00000003128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펙스 로고 [출처=OPEX]</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미국 오펙스&reg; 코퍼레이션(OPEX&reg; Corporation)에 따르면 2026년 10월7일 단순화된 단일 빈(single-bin) 구성에 원터치 스캔의 이점을 제공하는 새 문서 스캐너 엑시스&trade;(Axis&trade;)를 출시했다.<br><br>문서 준비를 최소화하고, 혼합 매체 처리 또는 운영 단순성이 우선시되는 문서 캡처 워크플로를 위해 설계됐다. 오펙스의 데스크톱 스캐너 시리즈와 멀티빈(multi-bin) 프로덕션 스캐너 포트폴리오 사이의 간극을 메운다.
<br><br>오펙스의 최신 솔루션은 프로덕션급 이송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단일 플랫폼에서 연속 배치 스캔과 폴더에서 스캔(scan-from-folder) 워크플로를 모두 지원한다.<br><br>이는 자동 공급 및 드롭 공급을 관리하며 혼합된 크기, 무게 및 상태를 처리한다. 최대 120ppm으로 스캔할 수 있는 엑시스는 혼합된 문서 유형들을 처리하고 스캔 전 문서 준비에 더 많은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는 모든 스캔 작업을 위해 설계되었다.<br><br>단순화된 배치, 유연한 워크스테이션 옵션, 그리고 멀티빈 프로덕션 시스템에 대한 집중적이고 목적에 맞게 설계된 대안을 찾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br><br>엑시스는 다양한 배치 요건을 지원하기 위해 2가지 모델로 제공된다. 엑시스는 시스템 구성 요소 장착부가 있는 통합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다. AXIS-M(모바일)은 작업 영역이나 사이트 간 이동을 위해 설계된 접이식 지지 구조를 제공한다.
<br><br>엑시스 문서 스캐너는 운영자가 간소화된 원터치 프로세스로 문서를 캡처할 수 있게 하여 수동 취급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킨다.<br><br>엑시스는 워크플로별 스캐너 구성의 필요 없이 주문형 스캔(scan-on-demand), 오버플로 및 분산 캡처 작업을 지원한다. 단일 출력 설계를 갖춘 엑시스는 문서가 원래 순서대로 캡처되고 반환되는 아카이브, 백파일 변환(backfile conversion) 및 폴더 기반 스캔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적합하다.<br><br>추가 기능에는 통합 22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재스캔 공급기, 문서 컨디셔닝 롤러, 다중 급지(multi-feed) 상태를 감지하는 초음파 센서 등이 있다.
<br><br>엑시스는 팔콘&reg;+(Falcon&reg;+), 팔콘&reg;+ 레드&trade;(Falcon&reg;+ RED&trade;), 제미나이&reg;(Gemini&reg;) 및 이노텍&reg;(Inotec&reg;) 기반 벨로&trade;(Velo&trade;)를 포함하는 오펙스의 기존 고급 문서 스캔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합류한다.<br><br>고객 제공 PC 컨트롤러와 계획된 TWAIN 연결을 지원하는 최초의 오펙스 설계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오펙스 워크플로와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배치 유연성과 통합 옵션을 확장한다.
<br><br>오펙스는 10월25일부터 28일까지 조지아주 서배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ARMA 인포콘 2026(ARMA InfoCon 2026)에서 엑시스를 최초 공개하며, 부스 #803에서 라이브 시연을 진행한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공식 서명</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9</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26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9/00000003127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비트고 로고 [출처=BitGo]</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미국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에 따르면 2026년 10월7일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와&nbsp;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공식 서명했다.<br><br> 기관용 스테이킹 및 웹3(Web3) 인프라 부문인 완클라우드(WanCloud Ltd.)가 토큰2049(TOKEN2049) 주간 동안 싱가포르 풀러턴 베이 호텔(Fullerton Bay Hotel)에서 개최됐다.<br><br>이번 협약은 양사의 협업을 기관 스테이킹, 트레이딩, 커스터디 및 실물자산(RWA) 토큰화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의 4가지 영역 전반으로 확대한다.
<br><br>협약에는 비트고의 에이블 세오(Abel Seow) 매니징 디렉터 겸 아시아태평양 세일즈 책임자와 해스키 온체인 BG(HashKey OnChain BG)의 레오 리(Leo Li) CEO를 포함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서명했다.&nbsp;파트너십 범위는 아래와 같다.
<br><br>&middot; 스테이킹 &mdash; 해스키 클라우드는 비트고 플랫폼의 검증인 파트너가 되며 초기에는 비트고의 적격 기관 고객 기반을 대상으로 이더리움(ETH) 및 솔라나(SOL) 스테이킹을 지원한다.<br>&middot; 트레이딩 &mdash; 해스키 클라우드와 비트고는 기관 트레이딩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br>&middot; 커스터디 &mdash; 비트고는 통상적인 온보딩 절차 및 적용 가능한 계약 체결을 전제로, 해스키 캐피털 및 관련 펀드에 커스터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br>&middot; RWA 토큰화 &mdash; 비트고는 해시키의 실물자산 토큰화 이니셔티브를 위한 커스터디 파트너가 된다.
<br><br>이번 협약은 비트고의 기관 디지털 자산 인프라와 해스키의 홍콩 내 규제 준수 기반을 결합한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도] 그린코(Greenko), AM 인텔리전스(AM Intelligence)는 엔비디아 루빈(NVIDIA Rubin) GPU 2만 개 주문</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8</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26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8/00000003127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amintelligence 로고 [출처=amintelligence]</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인도 인공지능(AI) 인프라기업인 그린코(Greenko)에 따르면 2026년 10월7일 AI 인프라 플랫폼 AM 인텔리전스(AM Intelligence)는 엔비디아 루빈(NVIDIA Rubin) GPU 2만 개를 주문했다.<br><br>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Vera Rubin NVL72)랙 스케일 시스템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하이데라바드(Hyderabad)에 위치한 첫 AI 팩토리를 기반으로 한 이번 확장은 클라우드 제공업체, 기업, AI 개발자가 AI를 구축하고 배포하는 곳에서 대규모 컴퓨팅 용량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r><br>이번 주문은 AMI가 8월25일 발표한 하이데라바드 첫 AI 팩토리용 엔비디아 루빈 GPU 9000개에 대한 첫 약정에 추가되는 물량이다.
<br><br>총 약 70메가와트(MW) 규모의 이번 후속 용량은 말레이시아와 인도에 배치되며 2027년 2분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br><br>3건의 주문을 합치면 AMI의 확정 프런티어 컴퓨팅(frontier compute)은 약 2만9000개의 루빈 GPU와 100MW에 육박하는 용량에 달한다.<br><br>이로써 AMI는 북미 이외 지역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루빈 GPU를 대규모로 확정 구매한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br><br>AMI는 향후 15개월 내에 300MW의 추가 용량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초기 100MW에 이미 약정한 60억달러에 더해 US$ 200억 달러 이상의 자본 지출이 투입된다.
<br><br>AMI는 약 400MW 규모의 서비스형 컴퓨팅(Compute-as-a-Service, CaaS) 용량 파이프라인을 개발했다. 인도, 미국, 유럽,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을 포괄한다.<br><br>지금까지 성사된 세 건의 주문은 이 파이프라인의 첫 확정 물량이며 나머지 물량은 2027년 및 2028년 초 후속 단계 인도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br><br>이 파이프라인을 통해 AMI는 인도, 미국, 유럽 전반에 걸친 5GW 규모 전력 공급 AI 데이터센터라는 광범위한 프로그램 내에서 글로벌 AI 워크로드에 1GW의 서비스형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겠다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br><br>장기 자산을 전략적으로 구축해 온 AMI는 고유한 전력 솔루션, 자본 지출 우위, 차세대 AI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을 활용하고 에너지 인프라를 AI 모델 훈련 및 실행에 필요한 컴퓨팅 용량과 통합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대 토큰(electron-to-token) 경제성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이를 통해 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제공업체, 소버린 AI 이니셔티브, 프런티어 연구소, AI 네이티브 기업, 현지 개발자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협력형 서비스로 대규모 AI 훈련과 추론을 지원한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도] LTM, 블루버스™ 에이전트레이스아이큐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7</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32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7/00000003127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TM 로고 [출처=LTM]</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인도 LTM에 따르면 2026년 10월7일 블루버스&trade; 에이전트레이스아이큐(BlueVerse&trade; AgenTraceIQ)을 출시했다. 루브릭 에이전트 클라우드(Rubrik Agent Cloud)와 LTM의 AI 거버넌스 및 관리형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했다.<br><br>조직이 AI 에이전트를 모니터링하고 가드레일을 수립하며 비즈니스 핵심 환경 전반에서 의도치 않은 에이전트 작업을 되돌릴 수 있게 한다.
<br><br>루브릭의 프로젝트 아워글래스(Project Hourglass)의 일환으로 LTM과 다른 앨리트 수준의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들은 보안 및 AI 운영 기업인 루브릭과 협력한다.<br><br>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용 루브릭 에이전트 클라우드를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 협업은 조직이 필요한 보안, 거버넌스 및 복원력을 갖추고 에이전틱 시스템을 대규모로 도입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br><br>AI 에이전트가 엔터프라이즈 운영에 점점 더 깊이 내재화됨에 따라, 조직은 위험, 책임성 및 운영 연속성을 관리하기 위한 구조화된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br><br>실험 단계를 넘어 확장하려면 에이전트 행동에 대한 더 큰 감독, 더 강력한 정책 시행, 예기치 않은 결과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br><br>블루버스&trade; 에이전트레이스아이큐는 에이전트 관측성, 거버넌스 및 복원력을 결합하는 통합 프레임워크를 통해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한다.<br><br>루브릭 에이전트 클라우드로 구동되고 LTM의 거버넌스 주도 서비스 모델을 통해 운영되는 이 출시 제품은 엔터프라이즈에 적합한 자문, 배치 및 관리형 서비스를 결합하여 책임 있는 AI 도입을 대규모로 지원한다.
<br><br>이 솔루션은 에이전트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가시성을 제공하고, 정책 기반 통제와 제로 트러스트 접근을 시행하며 의도치 않거나 파괴적인 작업 이후 시스템, 데이터, 구성 및 리포지토리를 신속하게 복원할 수 있게 한다.<br><br>에이전트 작업을 프롬프트, 계획 및 도구 상호작용과 연결함으로써 설명 가능성, 감사 가능성 및 근본 원인 분석을 향상시킨다.<br><br>블루버스&trade; 에이전트레이스아이큐는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스튜디오(Microsoft Copilot Studio),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Salesforce Agentforce),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 및 앤스로픽 클로드(Anthropic Claude)를 포함한 선도적인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원한다.
<br><br>&nbsp;출시 제품에는 AI 복원력 평가,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설계, 배치 및 통합 서비스, 관리형 거버넌스 운영도 포함되어 조직이 에이전틱 AI를 위한 엔터프라이즈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수립하도록 돕는다.<br><br>루브릭의 기술과 LTM의 AI 전환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블루버스&trade; 에이전트레이스아이큐는 AI가 비즈니스 전반에 내재화됨에 따라 조직이 도입을 가속화하고 규정 준수 준비성을 강화하며, 운영 확실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br><br>블루버스&trade; 에이전트레이스아이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수협중앙회, 금융권 사이버 위협 확산에 긴급 대책회의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6/00000003127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font></center>
<br><br>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10월6일 최근 금융권을 표적으로 한 연쇄 사이버공격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br><br>이날 회의를 주재한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주요 은행을 넘어 제2금융권까지 확대되고 있는 현 상황의 심각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보다 철저히 대응해 나갈 것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br><br>노 회장은 회의에서 &ldquo;금융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바로 고객의 신뢰와 정보다&rdquo;며 &ldquo;이 기반이 무너지면 회복할 수 없는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 자명하다&rdquo;고 강조했다.
<br><br>이어 노 회장은 &ldquo;외부 공격에 취약점이 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협요인을 빠짐없이 점검해 소중한 우리의 자산을 지키는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다&rdquo;고 진단하며 &ldquo;사전에 철저히 점검하는 것만이 앞으로 추가적인 침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가장 큰 대비책&rdquo;이라고 당부했다.
<br><br>최근 국내 주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공격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바 있다.
<br><br>이번 공격은 핵심 금융거래 시스템 보다는 주로 외부노출 업무 및 영업지원 웹서비스의 인증과 접근통제 취약점을 공략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br><br>더욱이 현재 공격 범위가 저축은행, 캐피탈 등 제2금융권까지 확대되고 있어 금융권 전반의 보안 위협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br><br>수협중앙회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전 임직원의 보안 의식을 제고하고 금융권 사이버공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오뚜기, ‘2026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라면 부문 4년 연속 1위 선정</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5/00000003127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지난 7일 더그랜드롯데 서울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오른쪽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와 왼쪽 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10월8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년 3분기 국가고객만족도 (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라면 제조 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br><br>NCSI 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개발&middot;발표하는 국가 차원의 고객만족도 지수다.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측정한다.
<br><br>이번 조사는 최근 1개월 이내 라면을 직접 구매해 주 1회 이상 섭취한 만 16세 이상 60세 미만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서울&middot;부산&middot;대구&middot;대전&middot;광주 등 5대 광역시에서 지역별 및 브랜드별 매출액에 따라 표본을 할당했다.
<br><br>연령별로는 16세 이상 ~ 19세 5.0%, 20대 18.4%, 30대 23.5%, 40대 27.1%, 50대 26.0% 비율로 구성했다. 성별로는 남성 48.6%, 여성 51.4% 를 적용해 총 1,112명이 참여했다.
<br><br>2026년 3분기 라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오뚜기의 고객만족도 (NCSI) 점수는 79점으로, 업종 평균 78점을 웃돌았다.&nbsp;세부 항목별로는 △고객 기대수준 80 점 △인지품질 80 점 △인지가치 76 점을 기록했다.
<br><br>특히 인지가치는 전년 대비 1.3% 상승해 업종 평균 74점을 2점 상회했다. 고객 충성도 역시 61점으로 업종 평균 60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br><br>오뚜기는 대표 라면 '진라면' 을 비롯해 '열라면', '컵누들'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br><br>진라면은 2026년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용기면과 컵면으로 확대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br><br>출시 30주년을 맞은 열라면은 히트 레시피를 제품화한 '로열라면'을 선보였댜.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와 온&middot;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br><br>컵누들은 &lsquo;LIGHT&amp;JOY 당을 줄인 컵누들'로 제맛&middot;매콤찜닭맛을 출시하는 등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br><br>시상식은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됐다. 오뚜기는 황성만 사장이 참석해 라면 제조 부문 4년 연속 1위 인증을 받으며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아이온2’가 10월5일 글로벌 정식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4/00000003127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 ‘아이온2’ 글로벌 정식 출시 ··· 출시 첫 날 동접자 40만 돌파 [출처=엔씨]</font></cente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lsquo;아이온2&rsquo;가 2026년 10월5일(현지 기준)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br>​<br>엔씨는 아이온2를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을 넘어섰다.<br>​<br>아이온2는 2026년 9월30일부터 5일간 &lsquo;파운더스 팩(Founder&rsquo;s Pack)&rsquo;을 구매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진행했다.<br><br>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스팀 &lsquo;Top Sellers(최고 인기 게임, 매출 기준)&rsquo; 글로벌 차트 1위를 유지했으며, 총 15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br><br>10월6일 기준 스팀의 글로벌 차트 &lsquo;인기 신규 게임(Popular New Releases)&rsquo;, &lsquo;주목받는 무료 게임(Trending Free)&rsquo;에서도 1위를 기록 중이다.<br>​<br>엔씨는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개발진의 핵심 목표와 개발 과정을 담은 &lsquo;개발 비하인드 영상(Behind-the-Scenes Documentary)&rsquo;을 공개했다. 영상은 아이온2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아이온2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일본) 등 4개 지역에서 서버를 운영한다.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총 8개 언어를 지원한다.<br>​<br>자세한 내용은 아이온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타임 테이커즈’가 11월 스팀 글로벌 플레이테스트 예고</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3/00000003127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 ‘타임 테이커즈’ 11월 스팀 글로벌 플레이테스트 예고 [출처=엔씨]</font></center>
<b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타임 서바이벌 슈터 &lsquo;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 개발사 ㈜미스틸게임즈)&rsquo;가 2026년 11월 스팀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br><br>엔씨는 11월13일 오전 8시부터 16일 오전 8시까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서 타임 테이커즈 플레이테스트를 연다. 이용자는 스팀 내 타임 테이커즈 스토어 페이지에서 신청 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br><br>타임 테이커즈는 신규 영상을 통해 9월 테스트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된 게임성을 소개했다. 11월 테스트에서는 △전투 밸런스 조정 및 캐릭터별 개성 강화 △이동 조작감, 전투 피드백 및 가시성 개선 △플레이어 실력과 파티 구성을 고려한 매칭 시스템 개편 등을 선보인다. 타임 테이커즈는 향후 &lsquo;Free-to-Play&rsquo; 방식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br><br>테스트 관련 내용은 타임 테이커즈 공식 홈페이지 및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한국산 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표준 패키지’ 도입</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2/00000003127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7일 충남 아산원예농협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한국 배 표준 패키지’를 첫 적용한 대미 수출 배 선적식을 개최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10월8일 한국산 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lsquo;표준 패키지&rsquo;를 도입했다.
<br><br>이번에 선보인 표준 패키지는 산지별로 차이가 있는 포장 디자인을 하나로 통일한 것이 특징이다. 단일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산 배의 고유한 프리미엄 가치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br><br>현재 미국과 대만에서 디자인 특허 출원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nbsp;표준 패키지는 아산원예농협 등 주요 수출단지의 신고배에 우선 적용한다.<br><br>농협은 패키지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인센티브 제공방안을 마련해 산지농협&middot;영농법인&middot;수출업체 등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2/000000031272-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국 배 표준 패키지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은 10월7일 충남 아산원예농협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lsquo;한국 배 표준 패키지&rsquo;를 첫 적용한 대미 수출 배 선적식을 개최하고 표준 패키지의 미국 시장 안착과 수출 확대를 다짐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장, 강호동회장이 강진농협 종합청사 준공식 참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127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1/00000003127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강호동 중앙회장(왼쪽에서 9번째)이 강진원 강진군수(왼쪽에서 7번째) 등 주요 귀빈들과 8일 강진농협 종합청사 준공식에 참석하여 준공 기념 퍼포먼스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0월8일 강호동 회장이 전남광주특별시 강진농협(조합장 진성국) 종합청사 준공식에 참석했다.&nbsp;
<br><br>이날 준공식에는 강진원 강진군수와 강진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이사조합장, 전남광주지역 조합장 및 조합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강진농협의 오랜 숙원사업인 종합청사 준공을 축하했다.
<br><br>강진농협은 1978년 건립된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주차 공간 부족 등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5년 3월 신청사 건립에 착수했다.<br><br>2026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종합청사는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금융 &middot;경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1/000000031271/000000031271-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강호동 중앙회장이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하여 매장 내 순람하고 있는 모습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br>준공식 이후 강 회장은 농협 강진군지부와 강진완도축협, 도암농협을 차례로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소득 증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br><br>강 회장은 평소 현장을 강조하며 농축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9월부터 한 달간 전남 지역을 4차례 방문해 영암 &middot;강진 &middot;신안 등 13개 농축협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