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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바레인] 중앙은행(CBB), 2026년 4월 국내 도소매업 은행들 총 대차대조표 US$ 25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9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92/00000002969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바레인 중앙은행(CBB)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바레인 중앙은행(CBB)에 따르면 2026년 4월 국내 도소매업 은행의 총 대차대조표는 US$ 25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br><br>2026년 초 은행 시스템 내의 견고한 자본 수준과 예금 증가, 대출 활동이 활발해지며 국내 금융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판단된다.<br><br>2026년 4월 말 기준으로 통화 공급량은&nbsp;BHD 181억 디나르로 전년 대비 14억 디나르 증가했다. 통화 공급량은 지속적으로 확장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2026년 4월 국내 소매업 은행의 개인 예금은 147억 디나르로 전년 대비 8.8% 상승했다. 전체 신용 부문에서 개인 대출은 46.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비즈니스 부문은 40.8%로 그 뒤를 이었다.&nbsp;]]></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쿠웨이트] 통계청(CSB), 2026년 5월 소비자가격지수(CPI) 전년 동월 대비 2.49%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9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91/00000002969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쿠웨이트 통계청(CSB) 로고. [출처=홈페이지] 
</font></center><br>쿠웨이트 통계청(CSB)에 따르면 2026년 5월 소비자가격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9% 증가했다. 2026년 5월 인플레이션율은 2026년 4월에서 0.07% 근소하게 상승했다.<br><br>주요 지출 부문인 국내 식품과 교통, 의료, 의료, 서비스 등 소비자 물품 부문의 비용이 인상하며 생활 비용이 전년 대비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br><br>2026년 5월 식품과 음료 부문의 연간 인플레이션 성장율은 5.96%로 연간 증가폭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담배와 시가 부문은 전년 대비 0.07%로 근소하게 증가했다.<br><br>△의류 및 신발류 1.10%&nbsp;△주택 서비스 0.49%&nbsp;△가구 및 가정용 기기 부문 1.18%&nbsp;△헬스케어 부문 1.19%로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nbsp;]]></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오만] 통계청(NCSI), 2026년 5월 일반 소비자가격지수(CPI)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9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90/00000002969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만 통계청(NCSI) 로고. [출처=홈페이지] 
</font></center><br>오만 통계청(NCSI)에 따르면 2026년 5월 일반 소비자가격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평균 인플레이션율은 2.8% 증가했다.<br><br>2026년 5월 △교통&nbsp;△식품&nbsp;△개인 서비스 등의 소비자 비용이 증가하며&nbsp;국내 인플레이션율은 상승세를 유지했다.<br><br>지속적인 가격 압박이 있었으나 주택과 연관된 비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으며 근소하게 하락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개인 물품 및 서비스 부문의 연간 인플레이션 증가폭은 9.6%로 가장 높았다. 그뒤로&nbsp;△교통 9.2%&nbsp;△식품 및 비주류 6.6%&nbsp;△식당 및 호텔 부문 4.7%로 각각 증가했다.<br><br>△가구 및 가정용 기기와 정기적 유지 보수 3.1%&nbsp;△교육 2.2%&nbsp;△의료 부문 1.8%&nbsp;△문화 0.3%로 각각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br><br>반면&nbsp;△주택&nbsp;△물&nbsp;△전기&nbsp;△가스&nbsp;△기타 연료 부문은 0.3%로 근소하게 감소했다.&nbsp;△의류 및 신발류&nbsp;△커뮤니케이션&nbsp;△담배 부문은 전년 대비 변동이 적었다.&nbsp;]]></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PMBEJD, 2026년 6월 북부 케이프(Northern Cape)주 스프링복(Springbok) 식료품 가격 가장 높은 도시로 집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9/00000002968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싱크탱크인 PMBEJD(Pietermaritzburg Economic Justice and Dignity) 로고. [출처=홈페이지] 
</font></center><br>남아프리카공화국 싱크탱크인 PMBEJD(Pietermaritzburg Economic Justice and Dignity)에 따르면 2026년 6월 북부 케이프(Northern Cape)주 스프링복(Springbok)이 식료품 가격이 가장 높은 도시로 집계됐다.<br><br>2026년 6월 도시별 식품 비용에서 스프링복은 R 5945.05랜드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2026년 5월 5811.08랜드와 비교해도 인상됐다.<br><br>2026년 6월 전국 평균 가구별 식품 비용은 5443.12랜드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nbsp;국내 주요 도시 및 소도시 6곳의 가구별 장바구니 비용을 조사한 결과이다.<br><br>44개 식품 품목 중 13개는 전년 대비 가격이 인하하거나 변동이 없었다. 반면 31개 품목은 가격이 전년 대비 인상했으며 이중 8개 품목은 두자릿수로 급증했다.<br><br>2026년 6월 도시별 식품 비용 순위는 △2위 움타타(Mthatha) 5722.03랜드&nbsp;△3위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 5713.63랜드로 높았다. 식품 비용이 가장 낮은 도시는 피터마리츠버(Maritzburg)로 5176.12랜드를 기록했다.&nbsp;]]></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압사(Absa), 2026 회계연도 남아공 국내와 가나, 케냐 시장의 운영 성장율 저조할 것으로 전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8/00000002968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 서비스 복합기업인 압사(Absa)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 서비스 복합기업인 압사(Absa)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남아공 국내와 가나, 케냐 시장의 운영 성장율이 저조할 것으로 전망했다.<br><br>국내 주요 은행 4곳의 매출이 근소한 성장율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과 국내총생산(GDP) 성장율 저하로 주요 시장인 3개국의&nbsp;GDP 성장율도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br><br>남아프리카 준비은행(SARB)은 2026년 5월 금리를 인상한 반면 가나는 정책 금리를 낮췄다. 2026년 매출 성장율은 한자릿수로 낮은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br><br>아프리카 지역의 정책 금리 인하로 인한 마진 압박으로 순금리 수입 성장율은 한자릿수 성장율로 평탄한 수준으로 전망된다.&nbsp;&nbsp;]]></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새마을금고, 사회연대경제조직을 공모해 총 25개 조직 선정</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7/00000002968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6월24일 화수정원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인천 동구에서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진행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font></center>
<br><br>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새마을금고가 2026년 6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연대경제조직을 공모해 총 25개 조직을 선정했다.<br><br>비영리법인 &lsquo;함께 일하는 재단&rsquo;은 새마을금고로부터 총 사업비 13억 원을 지원받아 각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인구 공동화, 상권 침체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도록 추진한다.
<br><br>이번에 선정된 인천 동구의 화수정원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하 화수정원)은 최근 16년 간 쓰레기가 쌓여있던 집에서 은둔해온 70대 A씨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화수정원은 그동안 지역에서 마을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등 활동을 펼쳐왔다.
<br><br>화수정원 최종석 이사장은 &ldquo;40여 명의 봉사자가 함께 힘을 모아 13t 정도의 쓰레기를 집 밖으로 끄집어내는 대작업이었다&rdquo;라며 &ldquo;새마을금고의 지원 덕분에 생명까지 위급했던 어르신을 병원으로 모시고 집을 치워드릴 수 있었다&rdquo;고 말했다.
<br><br>화수정원은 2026년 말까지 주거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정서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br><br>전라남도 목포 청년기업 &lsquo;괜찮아마을&rsquo;은 주최 측의 재정난으로 중단 위기에 처한 지역 축제를 새마을금고 지원금을 받아 &lsquo;MG건맥축제&rsquo;로 다시 개최하도록 도왔다.<br><br>입장료 1만 원에 무제한 맥주를 제공하는 이 축제는 2019년 지역 상인들이 낙후된 목포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협동조합을 세워 시작한 행사다.
<br><br>홍동우 &lsquo;괜찮아마을&rsquo;대표는 &ldquo;목포의 특성을 보여주는 건맥축제는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자산&rdquo;이라며 &ldquo;올해 새마을금고 덕분에 다행히 무산 위기를 넘길 수 있었는데 앞으로 재무적으로 탄탄하게 관리해 축제의 명맥을 이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
<br><br>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ldquo;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현장 밀착형 상생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연대경제조직과 협력, 지역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쌀 소비촉진 캠페인 'Like me, like 米(미)' 본격 추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6/00000002968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상단) 충남 당진 모내기 체험 현장에서의 아일릿 멤버들, (하단) 아일릿 공식 유튜브 ‘잇츠米’ 편 영상 화면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7월3일부터&nbsp;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쌀 소비촉진 캠페인 'Like me, like 米(미)'를 본격 추진한다<br><br>하이브(HYBE) 뮤직룹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글로벌 아티스트 아일릿(ILLIT)을 '농협 쌀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평소 "든든한 쌀밥을 좋아한다"고 밝힐 만큼 우리 쌀에 대한 애정이 깊은 아일릿은 앞으로 글로벌 팬들과 대중에게 우리 쌀의 매력을 친근하게 알릴 예정이다.
<br><br>농협과 아일릿은 2026년 7월 중순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일릿의 당진 모내기' 예능 콘텐츠를 공개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다.<br><br>영상에는 아일릿 멤버들이 충청남도 당진의 농가를 찾아 농업인과 함께 모내기를 체험하고 우리 땅에서 자란 쌀의 소중함을 배우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다.
<br><br>또한 농협은 아일릿과 함께 △행복米밥차 운영(아일릿이 직접 선정한 메뉴 제공) △아침밥 먹기 포토그래프 캠페인 △SNS 아침밥 인증 챌린지 △쌀의 날 축전 영상 공개 등 다양한 온&middot;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MZ세대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소통형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br><br>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글로벌스타 아일릿과 함께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농협은 전세계에 우리쌀의 우수성을 널리알리고 미래핵심소비층이 우리 쌀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쌀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제4기 NHarvestX(엔하베스트엑스)' 발대식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5/00000002968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7월2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개최된 제4기 NHarvestX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7월2일 서울특별시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nbsp; '제4기 NHarvestX(엔하베스트엑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br><br>NHarvestX(엔하베스트엑스)는 「농협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 심화과정」의 일환으로 농업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애그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농축협 및 범농협 계열사와 연계해 실제 농업 현장에서 기술을 실증(PoC)하는 프로그램이다.
<br><br>2023년부터 농협중앙회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NH투자증권이 후원하고 있다.
<br><br>2026년 4기 과정에서는 신규 애그테크 기업 7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농협이 보유한 현장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약 6개월간 집중 테스트를 진행하며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사업성을 검증받게 된다.<br><br>이날 발대식에는 농협중앙회와 NH투자증권,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소풍커넥트 관계자를 비롯해 농축협 및 범농협 현업부서 담당자, 애그테크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br><br>행사는 △농협 애그테크 추진방향 소개 △참여기업 소개 및 사업제안 발표 △PoC(실증) 구체화를 위한 밋업(Meet-up) 순으로 진행되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
<br><br>농협중앙회는 본 사업을 통해 농업 현장과 혁신기업 간 협력 모델을 지속 발굴하며 가시적인 상생협력 성과를 창출해오고 있다.<br><br>앞으로도 애그테크 기업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과 농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br>신원권 농촌지원부장은 &ldquo;올해로 4회째를 맞은 &lsquo;NHarvestX&rsquo;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구 감소와 이상기후 등으로 변화가 요구되는 농업 현장에 애그테크 기업의 혁신기술이 성공적으로 접목되기를 기대한다&rdquo;며 &ldquo;실증(PoC)을 통해 기술성과 시장성이 검증된 기업들이 투자와 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고향주부모임과 함께 '농심천심 양파 소비촉진 캠페인' 실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4/00000002968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일 경남 창원시 남창원농협 유통센터에서 열린 농심천심 양파 소비촉진 캠페인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오른쪽)과 고향주부모임중앙회 회원, 농축협 조합장들이 방문고객들에게 양파를 증정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7월2일 (사)고향주부모임중앙회(이하 고향주부모임, 회장 김필운)와 경상남도 창원시 남창원농협 유통센터에서 「농심천심 양파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br><br>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고향주부모임 제12대 임원진, 남창원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 창원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 50여 명이 참석햇다.<br><br>농심천심(農心天心)과 여심(女心)이 함께하는 취약계층 기탁식, 양파 소비촉진 행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등이 함께 진행됐다.
<br><br>농협과 고향주부모임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 재배농가를 지원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행사 당일 방문 고객에게 양파 1.5킬로그램(kg)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
<br><br>특히 강호동 회장은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직접 출연해 상생 할인행사의 취지를 직접 전하며 국산 햇양파 소비촉진에 앞장섰다.<br><br> 농협몰(NH싱씽몰)과 네이버 라이브쇼핑을 통해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방송은 5만 4천여 명이 시청하고, 준비물량 5kg 500박스가 완판됐다.
<br><br>또한 고향주부모임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을 받아 창원지역 복지센터 4곳에 양파와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기탁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도 함께 펼쳤다.
<br><br>이와 함께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제도 참여 방법과 농&middot;축산물 답례품을 안내했다.<br><br>특히 양파와 양파 가공식품(양파즙) 답례품을 적극 홍보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국산 양파 소비 확대와 농가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br><br>김필운 고향주부모임중앙회장은 &ldquo;이번 행사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농가에 힘이 되고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rdquo;며 &ldquo;고향주부모임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여성 소비자 단체로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업&middot;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rdquo;고 말했다.<br><br>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ldquo;오늘 행사가 우리 농업&middot;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고, 국산 농산물 소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며 &ldquo;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소비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업&middot;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미국 투자사 캐피털그룹이 단순 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8.22% 취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3</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34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3/00000002968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 CI [출처=KT&G]</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KT&amp;G(사장 방경만)는 2026년 7월3일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美캐피털그룹(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이 단순 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8.22% 취득했다고 밝혔다.
<br><br>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KT&amp;G 주식을 852만8000여 주를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캐피털그룹의 발행주식총수 대비 보유 지분비율은 8.22%에 달하게 됐다.
<br><br>앞서 2026년 5월8일 캐피털그룹은 KT&amp;G의 지분 5.61%를 확보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후 6월9일 공시를 통해 7.21%까지 보유 지분을 늘렸다고 밝힌 바 있다. 금일 공시를 통해 캐피털그룹은 한번 더 보유지분을 약 104만주 늘려 8.22%까지 지분율을 확대했다고 알렸다.
<br><br>캐피털그룹은 3조 30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액티브 펀드사로 장기투자 성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지속적인 지분 매입 확대 역시 이 같은 투자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br><br>한편 KT&amp;G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036억 원, 영업이익은 3,64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3%, 27.6% 증가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br><br>해외궐련사업은 브랜드 경쟁력에 기반한 전략적 단가 인상, 원가 및 판관비 절감, 글로벌 전 권역에서의 고른 수량 성장 등을 통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실적을 경신했다.<br><br>KT&amp;G는 글로벌 사업이 주도하는 질적 성장에 기반해 하반기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br><br>KT&amp;G 관계자는 &ldquo;캐피털그룹 등 장기투자 성향이 강한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꾸준한 지분 확대를 통해 회사의 성장성과 펀더멘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rdquo;며 &ldquo;향후에도 글로벌 사업 중심의 이익성장과 주주환원의 선순환을 구축해 주주가치 증대에 주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2/00000002968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 잎담배 수확 봉사 기념사진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7월2일 수확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br><br>전라북도 김제시 봉남면 일대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에서 실시된 봉사에는 KT&amp;G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br><br>국내 농가는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nbsp;특히 한여름철에 이뤄지는 잎담배 농사는 기계화가 어렵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인력이 더욱 절실하다.<br><br>이에 KT&amp;G는 2007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20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봄철 잎담배 모종 이식 봉사에 이어 잎담배 수확에도 일손을 보태며 연중 농민들과의 상생을 이뤄 나가고 있다.
<br><br>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2026년 5월 잎담배 경작인 건강검진 비용과 자녀 학자금으로 활용될 복지증진 지원금 4억 원을 전달했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약 1만 6,500명의 경작인들이 수혜를 받았다.
<br><br>이 밖에도 KT&amp;G는 2026년 5월, 고유가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산엽 매입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총 매입가는 2025년 대비 약 22억 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br><br>정성헌 KT&amp;G 구매운영본부장은 &ldquo;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20년간 모종 이식, 수확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농가와 상생하기 위해 봉사활동 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 졸업생 19명이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서 당선</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1</link><description><![CDATA[<br><br>중앙대(총장 박세현)에 따르면 대학원 의회학과(학과장 김경희)가 2026년 6월3일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서 동문 19명이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 중앙대 의회학과 동문과 원우 총 31명이 본선거에 출마했다. 출마자의 61%가 당선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nbsp;
<br><br>김경희 학과장과 민경자 동문회장(3대)은 &ldquo;의회학과 출신이 대거 당선된 것은 학문적 전문성과 실천적 역량을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인재가 의회학과에 진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
<br><br>특히 이번 선거 과정에서 의회학과 동문회는 전국 각지의 동문 후보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하고 직접 지방(대구, 해남 등)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격려했다.<br><br>적극적인 지원은 후보들에게 큰 감동을 제공했으며 당선 의욕을 고취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nbsp;이번 성과는 단순히 당선자 수에 그치지 않고 학과의 교육과 연구가 실제 정치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또한 의회학과 1기로 석&middot;박사 학위를 취득한 홍미영 원우(현 (사)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는 지속가능발전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br><br>홍미영 원우는 의회학과 동문회 회장을 엮임했으며 17대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5&middot;6대)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회장, 한국여성의정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nbsp;
<br><br>중앙대 의회학과는 한국여성의정(상임대표 박영선)과 협력해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위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nbsp;장학생으로 선발된 입학생은 학기당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br><br>전직 여성 국회의원, 전직 여성 지방자치단체장, 전&middot;현직 지방의회 여성의원 및 향후 정치활동 계획이 있는 여성이 지원 대상이다. 남성 입학생은 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없다.
<br><br>의회학과는 한국 예비 정치인의 발굴 및 육성, 초대 의원의 의원 활동 전반에 관한 지식 습득 및 정치인의 역략강화 등을 위한 학습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br><br>의회학과는 지방자치와 의회 운영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왔다.<br><br>특히 의회학과 ICT융합안전학과를 전공한 수많은 인재들은 공공기관, 사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고 있다.
<br><br>동문의 활약은 학과의 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입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가 &lsquo;정치와 의회 전문 인재 양성의 산실&rsquo;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1/00000002968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중앙대학교 의회학과 동문 중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목록 [출처=중앙대학교 의회학과]</font></center>]]></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적극 지지 표명</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8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0/00000002968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이재명정부의 서남권 인공지능(AI) 산업혁명 투자 홍보 자료 [출처=청와대]</font></center><br>
<br><br><b>1300만 명의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nbsp;&lsquo;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rsquo;를 적극 환영한다.</b>
<br><br>이재명 대통령은 6월 29일 산자부, 과기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 장관을 대동해 &lsquo;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rsquo;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가 세계사의 주역으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구국의 결단이었다.&nbsp;
<br><br>특히 서남권에 총 800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4기) 및 협력사&middot;인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은 지난 600년간 소외되었던 호남의 오랜 숙원을 일거에 해결하는 거대한 구상으로 평가된다.<br><br>더불어 2030년까지 AI 생태계를 완성하는데 필요한 재생에너지 100GW를 확보할 방침이라 프로젝트의 신뢰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nbsp;
<br><br>이 대통령은 임기 중에 완성할 수 있도록 계획부터 집행, 인허가와 결과까지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 프로젝트를 실제로 완성해 호남인의 고충을 해소하겠다는 국민주권 정부의 진정성을 확인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nbsp;
<br><br>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도 호남인은 일자리를 찾아, 교육 기회를 찾아 고향을 떠나 전국에 흩어져 살아야만 했다. 고난의 세월을 겪으며 고향 발전을 위해 지혜를 결집하던 1300만 명의 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정부의 발표로 지금까지 가졌던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일거에 해소되는 기쁨을 만끽했다.&nbsp;
<br><br>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ldquo;약무호남, 시무국가&rdquo;의 정신을 앞세워 왜군이 호남으로 진출하는 것을 저지해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었다.<br><br>우리 호남인은 장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난을 당할 때마다 스스로 앞장서 조국을 지켰고 불의에 항거해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nbsp;
<br><br>이번 &lsquo;3대 메가 프로젝트&rsquo;의 발표는 호남인이 보여줬던 역사적 노력이 인정받고 온몸이 부서져 내리는 듯한 고통에도 감내해왔던 희생이 보상되는 듯해 고마움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싶어질 정도로 감격스럽다.&nbsp;
<br><br>경부선을 축으로 하는 박정희 정부의 성장 전략이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었다면 호남선&middot;전라선을 중심으로 삼은 이재명 정부의 AI 중심 국가 건설은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nbsp;
<br><br>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ldquo;힘 있는 사람은 힘으로,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로, 그리고 재산이 있는 사람은 재산으로&rdquo;라는 표현으로 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br><br>1300만 호남향우회원 모두는 정부의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nbsp;
<br><br>호남향우회는 우리가 가진 모든 인적 네트워크와 자산을 총동원해 고향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장한다는 신념으로 정부의 &lsquo;3대 메가 프로젝트&rsquo;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맹세한다.&nbsp;
<br><br>이제 전국의 시&middot;군&middot;구마다 결성된 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정부의 호남발전 정책에 부응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잊지 않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한다.&nbsp;
<br><br><b>2026년 7월 1일&nbsp;</b>
<br><br><b>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최순모&nbsp;&nbsp;</b><br><br>
<table style="width: 240px;" border="0">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80/000000029680-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최순모 회장 [출처=상생뉴스]</font></center></td>
</tr>
</tbody>
</table>]]></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자동차공업협회(SMMT), 유럽연합(EU)으로 수출하는 전기자동차(EV)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70%에 10%의 관세가 부과되며 제조업체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7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79/00000002967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자동차공업협회(SMMT)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영국 자동차공업협회(SMMT)에 따르면 유럽연합(EU)으로 수출하는 전기자동차(EV)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70%에 10%의 관세가 부과되며 제조업체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br><br>브렉시트(Brexit) 이후 자동차 부품에 부과되는 관세로 EV 제조업체가 부담하는 관세가&nbsp;&pound;14억 파운드에 달한다. 관세는 다수의 핵심 모델이 경쟁력을 잃도록 만든다.<br><br>현재 중국산 EV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수입이 급격하게 늘면서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부품에 부과되는 관세는 가격 인상 효과로 이어져 경쟁력을 떨어뜨린다.<br><br>영국과 EU는 서로 EV의 가장 큰 수출국가로 2030년까지 내연기관의 판매를 중단할 계획이다. 하지만 EU는 EV의 판매가 예상만큼 늘어나지 않아 2035년으로 목표 연도를 수정했다.<br><br>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Made in EU'를 통해 외국산 EV에 대한 수입을 규제하고 있는 중이다. 영국의 EV 제조업체는 EU 시장에서 영향력을 급격하게 잃고 있다.]]></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프랑스] 국립통계경제연구소(INSEE), 2019~2024년 동안 전문가의 3분의 1이 구매력 상승을 경험</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7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78/00000002967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프랑스 국립통계경제연구소(INSEE)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프랑스 국립통계경제연구소(INSEE)에 따르면 2019~2024년 동안 전문가의 3분의 1이 구매력 상승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과 인플레이션 상승 국면에서도 급여가 올랐기 때문이다. 343개 전문가 집단 중에서 단지 121개의 전문가와 사회전문가 집단만이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br><br>2024년 기준 농업을 제외한 전문가 집단이 받은 평균 월급은&nbsp;&euro;2820유로로 2019년에 비해 15.7% 확대됐다. 0.8%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수치이며 풀타임 정규직에 한한다.<br><br>하지만 조사 기간 동안 정보, 예술, 엔터테인먼트 영역의 전문가는 구매력이 7.1% 하락했다. 엔지니어, 기술관리자는 4.3% 축소되는데 그쳤다.&nbsp;중간 관리자와 상업 전문가는 3.3%, 행정과 상업 관리자는 2.9% 각각 줄어들었다.<br><br>반면에 증가한 전문가 그룹을 보면 치과의사, 심리학자, 수의사 등이며 이들의 구매력은 2019~2021년 동안 8.4% 증가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구매력은 2.8% 하락했다.]]></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이탈리아] 벤딩 스푼(Bending Spoons), 2026년 7월1일 나스닥에 상장하며 1주당 US$ 40.50달러로 거래를 마쳐</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7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77/00000002967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이탈리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벤딩 스푼(Bending Spoons) 로고</font></center><br>이탈리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벤딩 스푼(Bending Spoons)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 나스닥에 상장하며 1주당 US$ 40.5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br><br>공모가에 비해 39.7% 상승한 금액이며 상장으로 16억80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시장가치는 초기 184억 달러로 평가받았다.<br><br>미국&nbsp;나스닥에 상장할 때에&nbsp; 시장에서 추정하는 26~28달러를 넘은 29달러에 상장했다. 인공지능(AI)가 전토억인 비지니스 모델을 파괴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와중에도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br><br>벤딩 스푼은 비메오(Vimeo), AOL,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 등과 같은 경영난에 처한 기술기업을 인수해 성공적으로 정상화시킨 이력을 자랑한다.<br><br>2013년 4명의 공동 창업자로 시작했으며 최고경영자(CEO)인 루카 페라리(Luca Ferrari)는 디지털 사업을 인수한 후에 심층적인 전환과 지속적인 최적화를 추진해 지속가능한 이익을 창출한다고 주장했다.<br><br>2025년 비메오를 포함해 50개 기업을 인수했으며 2026년 1000개 이상의 잠재적 인수 후보를 검토하고 있다. 2025년 매출액은 13억1000만 달러로 2023년 3억8700만 달러 대비 대폭 증가했다.]]></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2026년 6월 기준 신규 일자리가 5만7000개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7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76/00000002967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2026년 6월 기준 신규 일자리가 5만7000개 증가했다. 이자율이 오르며 월드컵 특수마져 사라졌다.<br><br>5월 신규 일자리 관련 통계도 12만9000개 증가로 수정했다. 4월 늘어난 신규 일자리도 14만8000개로 수정되었으며 4월과 5월 발표한 통계 자료 중에서 수정하는 과정에서 7만40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br><br>2025년 월 평균 1만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2026년 들어서 전년 대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br><br>2026년 6월 실업률은 4.2%로 전월 4.3%에서 소폭 하락했다. 실업률이 12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주식시장의 호황으로 고령층이 노동시장에 떠나고 있는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br><br>미국 전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월드컵 경기로 레저와 환대 산업에서 일자리가 6만1000개 줄어들었다.&nbsp;하지만 전문가, 비지니스 서비스, 사회 보장, 헬스케어 등에서는 일자리가 증가했다.&nbsp;]]></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 Canada), 식품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C$ 30억 달러의 예산 배정</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7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75/00000002967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연방 노동업무를 담당하는 고용사회개발부(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 Canada) 로고</font></center><br>캐나다 연방 노동업무를 담당하는 고용사회개발부(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 Canada)에 따르면 식품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C$ 30억 달러의 예산을 배정할 계획이다.<br><br>국가식량안보전략(National Food Security Strategy)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론칭한다. 독립 식품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생산성과 혁신을 추진하며 국민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식품을 공급가는 시스템에 경쟁력을 창출한다.<br><br>특히 10억 달러는 독립 식품업체가 대형 식품 체인점에서 설정한 가격 기준을 피할 수 있도록 식품 터미널과 허브를 확장하는 인프라에 투자한다는 구상이다.<br><br>10억 달러는 새로운 농식품 프로젝트 파이낸스 펀드(Agri-food Project Finance Fund)에 배정하고 1억5000만 달러는 식품안보펀드(Food Security Fund)에 출연한다.<br><br>2개 펀드 모두 국내 식량 생산을 촉직하고 곡물 가격을 유지하는데 활용한다. 행정의 비효율성을 제거하면 혁신적인 사업이 더 빨리 이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2025년 기준 10세 이상 국민의 90.5%가 인터넷 사용</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7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74/00000002967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브라질&nbsp;지리통계청((IBGE)에 따르면 2025년 기준 10세 이상 국민의 90.5%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인구 1억8640만 명 중 1억6870명에 해당하는 수치다.<br><br>사상 처음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구가 90%를 초과했다. 지역별로 보면 중서부 지역이 93.6%로 가장 높았다. 여성은 91.1%가 인터넷에 접속하며 89.9%인 남성의 비율을 상회했다.<br><br>60세 이상의 노인층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비율은 74.5%를 기록했다. 2024년과 비교하면 4.4%가 늘어나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br><br>인터넷을 활용해 은행 계좌나 기타 금융기관에 접속하는 국민은 인터넷 사용자의 74.2%로 조사됐다. 인터넷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비율은 52.7%로 낮았다.<br><br>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국민의 44.9%는 인테넛의 사용방법 자체를 모르고 있다. 특히 노인층 중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의 66.5%가 포함된다.]]></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알코아(Alcoa Corp), 2026년 7월 사우스32(South32) 알루미늄 자산 US$ 56억 달러에 인수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67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673/00000002967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스트레일리아 광업 기업인 사우스32(South32)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미국 알루미늄 기업인 알코아(Alcoa Corp)에 따르면 2026년 7월 오스트레일리아 광업 기업인 사우스32(South32)의 알루미늄 자산을 US$ 56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다.<br><br>보크사이트와 알루미나, 알루미늄 자산을 인수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자원 공급 우려를 해결하며 장기간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r><br>인수 금액에서 31억 달러는 현금, 10억 달러는 알코아의 주식, 7억5000만달러는 순부채와 리스부채로 구성될 것으로 조사됐다.<br><br>향후 4년 간 알루미나와 알루미늄 가격이 기존에 책정한 가격을 초과할 경우&nbsp;사우스32는 7억5000만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br><br>사우스32의 오스트레일리아 월슬리(Worsley) 알루미나 제련소는 알코아의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운영과 통합된다.&nbsp;이번 인수는 브라질과 남아공의 자산도 포함하나 모잠비크의 제련소는 제외됐다.&nbsp;]]></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