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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동아제약, 파티온이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0/00000002897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동아제약 파티온,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 [출처=동아제약]</font></center>
<br><br>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에 따르면 2026년 5월21일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탈수 피부를 위한 수분 케어 제품 &lsquo;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rsquo;을 출시했다.
<br><br>이번 제품은 기존 수분 제품을 사용해도 쉽게 건조함을 느끼는 원인에 주목해 개발됐다. 파티온은 단순한 수분 부족이 아닌 피부가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유지하지 못하는 &lsquo;탈수 피부&rsquo;에 집중했다.
<br><br>&lsquo;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rsquo;에는 동아제약 기술력을 담은 차세대 수분 성분 &lsquo;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D-판테놀, 히알루론산 8종, 아미노산 18종, 포도당)&rsquo;를 담았다.<br><br>포도당 성분이 피부 보습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며 동아제약의 수분 기술 &lsquo;바이탈 이온 시스템&rsquo;을 적용해 피부 보습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br><br>인체적용시험 결과 사막 유사 환경 조건에서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2.75배 높은 수분 보유력[1]을 확인했다. 또한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더 깊은 수분 개선 효과[2]를 확인했다.<br><br>제품 도포 24시간 후에도 더 긴 피부 보습 지속력[3]을 나타냈다.&nbsp;제품을 흔들면 &lsquo;수분 버블&rsquo;이 형성되는 제형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br><br>&lsquo;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rsquo;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오프라인 매장 등 유통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br><br>동아제약은 &lsquo;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rsquo;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생활 건강 제품 및 더마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br><br>동아제약은 "포도당 세럼이 피부 본연의 수분 보유 환경 개선에 집중한 제품이며 포도당 하이드로 토너, 세럼, 크림으로 이어지는 파티온의 3단계 수분 회복 솔루션을 통해 탈수 피부가 고민인 소비자들의 근본적인 피부 갈증을 해결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br><br>[1]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사막 유사 환경(습도 30&plusmn;3%의 건조 환경)에서 2.75배 더 높은 수분 보유력 테스트 한국피부과학연구원/2026.03.25~2026.04.17/22명/개인차 있음<br>[2]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피부 각질 20층 깊은 수분 개선 테스트 한국피부과학연구원/2026.03.25~2026.04.17/22명/개인차 있음<br>[3]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24시간 피부 보습력 지속력 테스트 한국피부과학연구원/2026.03.25~2026.04.17/22명/개인차 있음]]></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45:33 +0900</dc:date></item><item><title>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 LSCV의 통신 케이블이 미국 UL 화재 안전 인증 획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1</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32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1/00000002897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S에코에너지 로고 [출처=LS에코에너지]</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에 따르면 2026년 5월21일 베트남 생산법인 LSCV의 통신 케이블이 미국 UL 화재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br><br>이 제품은 AI 데이터센터와 스마트빌딩 등의 출입 통제, CCTV, 경보장치 등에 적용되는 신호 전송 케이블이다. 최근 북미 지역에서는 스마트빌딩 확대와 보안 수요 증가 등에 따라 관련 인프라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br><br>UL 인증은 미국 전기&middot;전자 및 건축 자재 분야의 대표 안전 인증 체계로 북미 시장 진입을 위한 핵심 기준으로 평가된다. 특히 미국 데이터센터와 상업용 건물은 내부 배선에 통신과 전력 케이블이 함께 설치되는 구조가 많아 난연성과 안전 기준이 까다롭다.
<br><br>LS에코에너지는 앞서 전력 케이블 UL 인증도 확보하며 북미 시장에서 전력과 통신 인프라 전반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광케이블 생산 증대 등을 통해 통신 제품군 다양화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br><br>회사 측은 LSCV가 이미 데이터 전송 케이블(UTP)을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 공급해오고 있다. 기존 고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른 시장 진출과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br><br>최근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등에서 글로벌 빅테크가 추진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 케이블과 버스덕트(Busduct)를 공급하는 등 관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br><br>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ldquo;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지속 확대하겠다. 특히 이번 인증을 계기로 데이터센터용 통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미국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44:00 +0900</dc:date></item><item><title>HD현대, HD현대중공업이이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자로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서(FA)’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2/00000002897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HD현대 본사 전경 [출처=HD현대]</font></center>
<br><br>HD현대(회장 정기선)에 따르면 2026년 5월21일 최근 미국에서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와 &lsquo;나트륨 원자로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서(Framework Agreement, FA)&rsquo;를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span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체결식에는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pan>
<br><br>협약에 따라 HD현대중공업은 우수한 제조 역량과 전문성, 풍부한 실적을 바탕으로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자로 주 기기(Reactor Enclosure System, RES)의 핵심 설비를 제작 및 공급하는 우선 협상 대상자가 됐다.
<br><br>이번 협약은 2025년 3월 체결한 &lsquo;나트륨 원자로의 상업화를 위한 제조 공급망 확장 전략적 협약&rsquo;의 연장선이다. 양사는 지난 1년간 나트륨 원자로의 제조 타당성, 가격 경쟁력, 인도 일정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br><br>앞서 HD현대는 2024년 12월 테라파워로부터 원통형 원자로 용기(reactor vessel)를 수주해 제작 중이다.US$&nbsp; 성공적인 실증 공사 수행을 발판으로 향후 상업 모델까지 사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r><br>나트륨 원자로는 테라파워에서 개발한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Sodium-Cooled Fast Reactor)로 현존하는 SMR 가운데 안전성과 기술적 완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테라파워는 나트륨 원자로 발전소의 상업적 배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기기의 공급망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
<br><br>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Fortune Business Insight)에 따르면 세계 원자력 시장 규모는 2025년 US$ 404억 달러에서 연평균 약 3퍼센트(%) 성장해 2034년 52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br><br>HD현대는 테라파워, 현대건설과 함께 &lsquo;차세대 나트륨 원자료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rsquo;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협약을 통해 HD현대는 현대건설과 함께 설계&middot;조달&middot;시공 수행 및 주요 기자재 공급 기반을 마련해 향후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원전 사업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nbsp;
<br><br>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은 &ldquo;이번 합의 체결은 테라파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것과 더불어 글로벌 SMR 시장 진출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rdquo;며 &ldquo;양사의 공동 연구를 통해 나트륨 원자로 설비를 적시에 공급하고 연속 생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
<br><br>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는 &ldquo;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나트륨 원전 상업화 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rdquo;며 &ldquo;HD현대의 전문성과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고 경제적인 원자력 에너지를 대규모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42:48 +0900</dc:date></item><item><title>하나은행, HD현대로보틱스·신용보증기금과 ‘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3/00000002897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font></center>
<br><br>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2026년 5월20일 HD현대로보틱스, 신용보증기금과 &lsquo;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 업무협약&rsquo;을 체결했다.&nbsp;대한민국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목적이다.
<br><br>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핵심 먹거리로 주목받는 첨단 로봇산업 영위 기업의 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을 돕고 이들 기업의 글로벌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하나은행과 HD현대로보틱스는 각각 4.8억 원, 1.2억 원을 신용보증기금에 특별 출연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90억 원 규모의 협약 보증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br><br>지원 대상은 HD현대로보틱스의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우수 협력업체로 하나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이들 중소&middot;중견기업에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br><br>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용보증기금이 최초 보증 취급 후 5년간 △보증 비율 100% 적용 △고정 보증료율 적용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의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br><br>하나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5년간 84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 원을 투입하는 &lsquo;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rsquo;를 통해 대한민국 기간산업과 첨단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앞장서고 있다.<br><br>하나은행은 "첨단 로봇산업 분야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하나은행과 HD현대로보틱스, 신용보증기금이 힘을 모았다. 하나은행은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든든한 글로벌 진출 파트너로서 전방위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39:57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전력, 독일 MR(Maschinenfabrik Reinhausen)와 전력 설비 예방 진단 솔루션(SEDA) 기술이전 계약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4/00000002897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전, 기술이전계약체결 [출처=한국전력]</font></center>
<br><br>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6년 5월20일(수)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전력 설비 분야 선도 기업인 MR(Maschinenfabrik Reinhausen)와 전력 설비 예방 진단 솔루션(SED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br><br>이번 계약으로 MR로부터 US$ 134만 달러(약 20억 원)의 기술 이전료를 받게 됐다. 이는 한전 단일 기술이전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성과는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가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br><br>양사는 2025년 9월 독일 레겐스부르크에서 &lsquo;전력 설비 예방 진단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rsquo;를 체결한 이후 총 21회에 걸친 사업화 협의와 기술 가치 평가 등을 통해 맞춤형 사업 모델 개발과 기술 최적화를 추진해왔다.
<br><br>SEDA(Substation Equipment Diagnostic &amp; Analysis system)는 사물인터넷(IoT) 센서 데이터와 빅데이터 분석, AI 기술을 활용해 변전설비의 상태를 실시간 자동 판정&middot;진단하는 한전의 독자 기술이다.
<br><br>MR사는 이 기술을 자사 예방 진단 솔루션 &lsquo;TESSA&rsquo;와 결합한 통합 플랫폼 &lsquo;TESSA 2.0&rsquo;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이 유럽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특히 이번 계약은 한전이 보유한 약 200만 건의 개폐장치 운영 데이터와 3만 건 이상의 정제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SEDA 기술의 경쟁력을 글로벌 선도 기업이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br>다수의 예방 진단 기업들이 제한된 데이터 환경에서 기술을 개발하는 것과 달리 한전은 대규모 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 신뢰도를 높여왔으며 이러한 데이터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r><br>또한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해 MR 사가 생산하는 변압기 핵심 자재인 전압 조정장치(OLTC)를 한전에 우선 공급하고 화재 대응 기술과 친환경 기자재 개발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br>여근택 한전 송&middot;변전운영처장은 &ldquo;이번 기술이전은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이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rdquo;며 &ldquo;앞으로 국내외 사업 확대와 맞춤형 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38:12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수자원공사, 우수 특허 기술 사업화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5/00000002897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국수자원공사, 우수특허 기술사업화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출처=한국수자원공사]</font></center>
<br><br>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2026년 5월19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lsquo;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rsquo;에서 우수 특허 창출과 기술 사업화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br><br>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lsquo;발명의 날 기념식&rsquo;은 발명 진흥과 지식재산 창출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포상하는 행사다.<br><br>이번 포상에서 지식재산 창출 기반을 강화하고 보유 기술의 활용을 확대하는 등 물 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nbsp;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내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br>2025년 도입한 사내 지식재산 지원 프로그램 &lsquo;IP Bridge&rsquo;를 통해 임직원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컨설팅, 시제품 제작, 특허 출원, 사업화 검토까지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br><br>이를 통해 현재까지 신규 특허 6건을 출원하며 내부 아이디어가 민간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식재산 선순환 체계의 기반을 마련했다.
<br><br>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지식재산처의 &lsquo;표준 특허 창출 지원 사업&rsquo;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물관리 분야 핵심기술의 표준화와 우수 특허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br><br>앞으로 AI 기반 정수장 운영, 탄소중립 도시 인프라 등 미래 물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우수 특허 창출과 기술 사업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br><br>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1994년 최초 특허 출원 이후 현재까지 총 1753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했으며 특허&middot;실용신안&middot;디자인&middot;상표 등 1156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br><br> 특히 2013년 도입한 기술이전 제도를 통해 누적 776건의 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며 물 산업 기술의 활용과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해 왔다.
<br><br>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은 &ldquo;이번 수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해 온 지식재산 창출과 기술 사업화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지식재산이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우수 특허 발굴과 기술 사업화 지원을 지속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36:34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2026년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서 최재붕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6/00000002897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nbsp;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서&nbsp;최재붕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nbsp;최재붕 교수는 AI와 디지털 문명 전환 시대 속 인간과 산업, 사회의 변화 방향을 통찰력 있게 제시해 온 미래학자이자 경영 전략가다.<br><br>최재봉 교수는&nbsp;저서 『포노 사피엔스』에서 제시한 통찰을 바탕으로 AI 시대 속 산업의 변화 방향과 미래 전략, 그리고 기술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할 문명을 읽는 공학자다.
<br><br>그는 다양한 강연과 저서를 통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인간 중심의 AI 활용과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의 전환을 강조해왔다.
<br><br>그의 대표 저서인『포노 사피엔스』는 단순한 기술 발전이나 디지털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인류 문명의 변화 자체를 조망한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br><br>사람들은 모바일 기반의 연결과 데이터, 플랫폼 중심의 삶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산업 구조와 기업의 생존 전략까지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br><br>따라서 이번 기조연설에서는 &ldquo;AI 시대의 전략&rdquo;을 주제로, 막연한 AI 도입 경쟁이 아닌 사람과 함께 호흡하는 AI의 방향성과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변화 전략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br><br>특히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과 기관이 어떠한 시각으로 AI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6/000000028976-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또한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해양&middot;항만 산업 역시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이번 기조연설은 포럼 참가자들에게 미래 산업 변화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를 제공할 전망이다.
<br><br>7회를 맞이하는 2026 인천국제해양포럼은 해양산업과 AI 기술, 환경,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포럼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br><br>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5월22일부터 7월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iiof.kr)를 통해 사전등록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포럼은 온&middot;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석 희망자의 편의에 따라 참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br><br>사전등록을 한 현장 참석자에게는 중식 식권와 소정의 기념품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포럼 사전등록 및 상세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매년 전 세계 해양산업의 미래를 논의해온 인천국제해양포럼이 2026년에는 AI 시대의 산업 전환과 미래 전략이라는 새로운 화두에 주목한다. 국내 대표 AI 인사이트 전문가인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1부 기조연사로 초청한다.<br><br>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ldquo;최재붕 교수의 기조연설은 AI를 단순한 기술 트렌드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향성을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산업 관계자와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전했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35:25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7/00000002897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5월21일 오후 인천항 갑문타워 및 갑문홍보관 일대에서&nbsp;&lsquo;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rsquo;을 실시했다.<br><br>지진으로 인한 화재 및 국가핵심 기반 마비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간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br><br>인천항만공사(IPA) 주관으로 5월21일 목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인천중구청, 인천중부소방서, 인천중부경찰서, 인천중구보건소 등 12개 유관기관&middot;민간단체와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국민체험단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br><br>특히 2026년 훈련은 규모 6.5의 강진으로 국가핵심기반인 갑문 운영이 중단되고 다중이용시설인 갑문홍보관에 화재가 발생하는 &lsquo;극한 상황&rsquo;을 가정했다.<br><br>실전 중심의 인명대피 유도와 더불어 갑문 운영 중지에 따른 항만운영 및 선박 통항안전에 대한 비상대응능력을 점검하였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7/000000028977-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이번 훈련은 본부 비상상황실의 &lsquo;토론훈련&rsquo;과 갑문 현장의 &lsquo;현장훈련&rsquo;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분야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했다.
<br><br>우선 &lsquo;토론훈련&rsquo;에서는 인천항만공사 13개 현업부서 중심의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재난 상황에 따른 사전대비 및 초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는 등 비상대책본부의 통합 지휘 역량을 점검했다.
<br><br>이와 연계한 &lsquo;현장훈련&rsquo;에서는 소방차, 구급차, 시설 복구 장비 등 가용 자원을 현장에 실제 투입하고 현장 지휘에 따라 갑문자위소방대와 유관기관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사상자 구조, 화재 진압, 갑문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을 위한 수습 역량을 점검했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31:41 +0900</dc:date></item><item><title>오뚜기, 색다른 면발로 즐기는 ‘칡냉면’·’쫄냉면’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8/00000002897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뚜기, 색다른 면발로 즐기는 ‘칡냉면’·’쫄냉면’ 출시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5월22일 전문점 스타일의 냉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칡냉면' 과 '쫄냉면' 을 출시했다.
<br><br>이번 신제품은 외식 물가 상승과 간편식 수요 증가에 맞춰 집에서도 간편하게 냉면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 냉면 제품과 차별화된 면발을 적용해 색다른 냉면 메뉴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br><br>'쫄냉면'은 쫄깃한 식감의 쫄면 사리를 사용해 시원한 냉면의 매력과 탄력 있는 면발의 식감을 동시에 살린 제품이다. '칡냉면'은 고소하면서도 탄탄한 식감의 칡면발을 적용해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취향에 따라 색다른 면발의 냉면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br><br>두 제품 모두 비빔장과 육수를 넉넉하게 담아 전문점 스타일의 맛을 구현했으며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br><br>오뚜기 관계자는 &ldquo;'칡냉면'과 '쫄냉면'은 차별화된 면발로 냉면의 새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냉면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29:05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하나로마트가 다이소와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7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79/00000002897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5월21일(목)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후 기념촬영(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 5번째)와 (주)아성다이소 김기호 대표이사(왼쪽 4번째) 등 관계자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5월21일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성다이소(대표이사 김기호)와 농협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 및 농어촌 주민 쇼핑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br>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김기호 ㈜아성다이소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사는 △신상품 개발 및 다이소 입점 확대 △상호 연계 금융 서비스 마련 △정기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쇼핑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기로 했다.
<br><br>농협하나로마트는 다이소와 협력해 생활용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입점매장 경쟁력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사전에 전국 농협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다이소 입점 수요조사를 마쳤으며 연내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br><br>김주양 대표이사는&ldquo;이번 협약이 유통 협력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되길 바란다. 농협하나로마트는 다이소와 함께 농어촌 주민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고객 중심 종합유통의 거점이 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27:33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서포터즈' 모집</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8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80/00000002898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경제지주, 6월7일(일)까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위해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서포터즈' 50명을 모집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6월17일까지 &nbsp;「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위한 목적이다.
<br><br>지원 대상은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middot;농촌에 관심 있는 국내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2026년 8월 졸업예정자와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br><br>서포터즈는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콘텐츠 제작 △농협경제지주 주요 행사 참여 △사회공헌활동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br><br>특히 MZ(밀레니엄+Z) 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숏폼 콘텐츠와 온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설 계획이다.&nbsp;자세한 사항은 농협경제지주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김주양 대표이사는 &ldquo;우리 농산물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는 젊은 세대의 공감이 가장 중요하다. 열정과 창의력으로 무장한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26:31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NH농협무역이 함양농협과 양파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8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81/00000002898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5월18일(월) 경남 함양농협에서 양파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 촬영(왼쪽에서 3번째 이재호 NH농협무역 대표이사, 4번째 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 5번째 강선욱 함양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NH농협무역(대표이사 이재호)이 2026년 5월18일 경상남도 함양농협 본점에서 함양농협(조합장 강선욱), 함양군(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과 양파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br>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무역은 대만, 베트남 등 해외 거래처를 개척해 2026년 5월 말부터 중만생종 양파 수출에 나선다. 함양농협은 현지 수요에 맞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 함양군은 포장&middot;선별비와 품질 고급화 비용 등을 지원한다.
<br><br>NH농협무역은 함양농협을 시작으로 남원농협, 전주농협 등과 약 1000톤(t)의 해외 수출을 추진해 양파 가격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br><br>이재호 대표이사는 &ldquo;가격의 하락으로 양파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NH농협무역은 해외진출의 다변화와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양파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24:2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은행, 삼성화재와 ‘기업 고객 동반성장 및 안전경영 생태계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8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82/00000002898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은행 본관 전경 [출처=KB국민은행]</font></center>
<br><br>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6년 5월21일 삼성화재(대표이사 이문화)와 &lsquo;기업 고객 동반성장 및 안전경영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rsquo;을 체결했다.
<br><br>최근 산업 현장 내 화재 및 인명사고가 잇따르며 기업의 안전경영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양사가 기업 고객 보호와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권종우 삼성화재 일반 보험 부문 부사장,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 고객그룹 부행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r><br>이번 협약으로 삼성화재는 2206년 6월부터 KB국민은행 기업 고객에게도 AI 기반 맞춤형 평가를 통한 &lsquo;안전 개선 보고서&rsquo;를 은행 플랫폼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한다.<br><br>KB국민은행은 2026년 3분기 중 &lsquo;안전 개선 보고서&rsquo;를 활용하는 양사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할인, 특화상품 개발 등 다양한 금융&middot;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br><br>삼성화재는 "삼성화재의 고도화된 위험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이 안심하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br>KB국민은행은 "대기업 위주의 서비스를 이제는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중소&middot;중견기업, 그리고 소상공인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앞으로도 안전한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23:03 +0900</dc:date></item><item><title>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지로 베트남 방문</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8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83/00000002898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font></center>
<br><br>BNK부산은행(대표 김성주)에 따르면 2026년 5월22일 김성주 은행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지로 베트남을 방문해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섰다.<br><br>이번 일정은 5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거래기업 방문과 해외 점포 점검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을 점검했다.
<br><br>김성주 은행장은 5월21일(목) 롯데글로벌로지스 동나이 복합 물류센터 준공식에 참석했다. 해당 물류센터는 베트남 콜드체인 시장 공략을 위한 물류 인프라로 부산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동 투자해 조성했다.
<br><br>김성주 은행장은 BNK금융지주 그룹 글로벌부문장과 BNK캐피탈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BNK캐피탈 대표이사로 재임 시절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br><br>특히 카자흐스탄에서는 국내 캐피탈사 최초로 현지 소액 금융회사(MFO)를 상업은행으로 전환해 은행업 인가를 획득한 바 있다.
<br><br>부산은행은 이번 베트남 출장을 시작으로 해외 네트워크 점검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br>롯데글로벌로지스 동나이 복합 물류센터&nbsp;준공식에서 김성주 은행장은 &ldquo;이번 물류센터가 국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rdquo;라며 &ldquo;부산은행은 해양&middot;물류산업과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기업들의 금융 파트너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21:42 +0900</dc:date></item><item><title>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이 주요 제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제품 생산 현황과 품질 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8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84/00000002898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font></center>
<br><br>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에 따르면 2026년 5월22일 구자균 회장이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청주사업장을 방문해 배전반 생산 라인을 비롯해 스마트공장과 고압차단기 생산 라인 등 주요 제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제품 생산 현황과 품질 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br><br>최근 급증하는 미국 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최고 수준의 배전 솔루션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위기감이자 자신감의 표현이다.
<br><br>구 회장은 &ldquo;미국 주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은 직류(DC) 배전 등 차세대 전력망에 있어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다&rdquo;며 &ldquo;최고 수준의 하이엔드(High-end) 품질과 빈틈없는 납기 대응력은 필수&rdquo;라고 말했다.<br><br>이어 &ldquo;고객의 까다로운 기준을 단순히 만족시키는 데 그쳐선 안 된다. 우리의 고도화된 스마트 제조 역량으로 글로벌 파트너들을 철저히 압도해야 한다&rdquo;고 말했다.
<br><br>이어 구 회장은 현재의 전력 슈퍼사이클을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변곡점으로 진단하며 한계 돌파를 위한 혁신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br><br>구 회장은 &ldquo;글로벌 전력 시장은 지금 거대한 전환기를 맞았다. 우리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rdquo;라며 &ldquo;파트너의 기대를 뛰어넘는 독보적 기술력을 확보해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면 도태된다. 한계를 돌파하는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rdquo;고 강조했다.<br><br> 이어 &ldquo;이를 뒷받침할 선제적 투자는 결코 아끼지 않겠다. 압도적인 기술 혁신으로 전 세계 전력 생태계의 새 판을 주도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
<br><br>특히 구자균 회장은 이날 생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노동조합 관계자 및 현장 근로자들과 직접 마주한 자리에서 노사 화합의 가치를 거듭 강조하며 독려했다.
<br><br>구 회장은 &ldquo;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과감한 투자가 있더라도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없이는 &lsquo;글로벌 1위&rsquo;의 꿈을 이룰 수 없다&rdquo;며 &ldquo;노사가 흔들림 없는 굳건한 &lsquo;원팀(One-Team)&rsquo;이 돼 이 거대한 도약의 파도를 함께 넘어서야 한다&rdquo;고 말했다.
<br><br>LS일렉트릭은 이번 구자균 회장의 현장경영을 계기로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폭발하는 전력기기 수요에 발맞춰 선제적인 생산 라인 증설과 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br><br>LS일렉트릭은 "압도적인 제조 경쟁력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품 신뢰성을 앞세워 메이저 빅테크 파트너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며 해외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극대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19:31 +0900</dc:date></item><item><title>HD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확대 나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85</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34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85/00000002898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HD건설기계 CI [출처=HD건설기계]</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HD현대(회장 정기선)에 따르면 2026년 5월2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HD현대 글로벌R&amp;D센터(GRC)에서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lsquo;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rsquo;을 체결했다<br><br>이날 체결식에는 비탈리 킴(Vitaliy Kim) 미콜라이우 주지사, HD현대 조영철 부회장,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r><br>2023년 HD건설기계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체결했던 건설장비 기증 및 교육 중심의 협력을 한단계 확대하는 것이다.
<br><br>양측은 기존 협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장비 공급 △현지 트레이닝 센터 구축 △서비스 및 정비 지원 △금융 지원 체계 마련 △에너지 인프라 복구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재건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br><br>2023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쉬쿠라코프 바실리 제1차관의 울산 캠퍼스 방문을 시작으로 재건 협력 논의를 이어왔으며 같은 해 미콜라이우 주정부에 굴착기와 지게차 등 주요 장비 5대를 기증했다.&nbsp;
<br><br>2024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난해 영토개발부 등 정부 관계자 초청 연수 등을 통해 현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br><br>또한 건설기계 교육센터 구축과 교육 훈련 방안 논의 등 장비 지원을 넘어 인력 양성과 운영 체계 구축에도 협력을 확대해 왔다.&nbsp;향후 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량을 연계한 그룹 차원의 통합 재건 협력 모델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br><br>고려인 4세이자 한국계 우크라이나인인 비탈리 킴 미콜라이우 주지사는 &ldquo;이번 협약은 미콜라이우 주의 체계적인 재건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이자 인프라와 에너지, 지역 사회의 재건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rdquo;며 &ldquo;우크라이나에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HD현대와 대한민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라고 말했다.<br><br>HD현대 조영철 부회장은 &ldquo;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우크라이나의 재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rdquo;며 &ldquo;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량을 활용해 현지 인프라 복구와 안정화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17:24 +0900</dc:date></item><item><title>서울대. 공대 건설환경도시공학부 함영집 교수가 미국토목학회 ‘2025 Thomas Fitch Rowland Prize’ 수상</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8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86/00000002898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서울공대 건설환경도시공학부 함영집 교수, 미국토목학회 ‘2025 Thomas Fitch Rowland Prize’ 수상(왼쪽부터 이부쿤 아월루시(Ibukun Awolusi) 텍사스대 샌안토니오 캠퍼스(The University of Texas at San Antonio) 교수, 캐럴 메나사(Carol Menassa) 미시간대(University of Michigan) 교수, 카테리나 라치노바(Katerina Lachinova) ASCE 사무국장(Director), 함영집 서울대 건설환경도시공학부 교수, 김유준 텍사스대 리오그란데밸리 캠퍼스(The University of Texas Rio Grande Valley) 교수, 데이비드 정(David Jeong) 텍사스 A&M대(Texas A&M University) 교수)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font></center>
<br><br>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 건설환경도시공학부 함영집 교수가 2026년 3월19일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미국토목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ASCE) 주최 &lsquo;2026 Construction Research Congress&rsquo;에서 &lsquo;2025 Thomas Fitch Rowland Prize&rsquo;를 수상했다.
<br><br>1882년 제정된 140년 전통의 &lsquo;Thomas Fitch Rowland Prize&rsquo;는 ASCE가 매년 전 세계 건설 공학 분야에서 발표된 논문의 저자 중 가장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저자에게 수여하는 해당 분야의 최고 권위상이다.<br><br>함 교수의 논문 제목은 &lsquo;기상 데이터 및 기하학적 모델링을 활용한 미기후 시뮬레이션: 열 복사가 건설에 미치는 영향 규명(Revealing the Impact of Heat Radiation on Construction: A Microclimate Simulation Utilizing Meteorological Data and Geometric Modeling)&rsquo;이다.<br><br>실제 기상 데이터와 3D 기하학적 모델을 결합한 미기후 시뮬레이션 기법을 제안한 이 연구는 열 복사 등 기후 요인이 실제 건설 현장과 공정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그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학술적 독창성과 실무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br><br>특히 연구의 실무적 가치는 기상청의 일반적 날씨 예보만으로는 알 수 없는 건설 현장 곳곳의 숨은 열기(열 복사)를 예측함으로써 작업자의 안전과 시공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데 있다.
<br><br>예를 들어 함 교수가 제안한 시뮬레이션을 적용할 경우 주변 지형이나 구조물에 반사된 햇빛으로 인해 특정 작업 구역의 체감 온도가 40도 이상으로 치솟는 위험 시간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br><br>따라서 현장 관리자가 이 데이터를 활용해 해당 구역의 작업을 선선한 아침으로 앞당기면 근로자의 온열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br><br>또한 뜨거운 열을 받으면 수분이 급격히 증발해 금이 가기 쉬운 콘크리트 타설 일정을 야간으로 미루는 등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 조치도 취할 수 있다.<br><br>즉, 날씨라는 통제 불가능한 변수를 예측 가능한 데이터로 바꿔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하는 혁신을 가능케 한 것이다.
<br><br>함영집 교수는 &ldquo;현장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을 융합해 건설 환경 및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연구가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학회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건설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의 건설 관리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선도적인 융합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rdquo;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14:52 +0900</dc:date></item><item><title>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리엘리먼트(ReElement Technologies Corporation)와 미국 희토류 분리 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8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87/00000002898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포스코인터내셔널 송도 사옥 전경 [출처=포스코인터내셔널]</font></center>
<br><br>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에 따르면 2026년 5월21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리엘리먼트(ReElement Technologies Corporation)와 미국 희토류 분리 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br><br>이번 서명식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이계인 사장과 리엘리먼트 마크 젠슨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미국 국무부&middot;상무부&middot;에너지부 고위 인사와 주미한국대사관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했다.<br><br>양사는 총 US$ 2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내에 연 6000톤(t) 규모의 희토류 분리 정제 공장을 신설하고 향후 영구자석까지 일관 생산하는 통합 단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br>포스코인터내셔널이 대주주로서 합작법인 경영을 주도하며 리엘리먼트는 분리 정제 핵심 기술을 제공한다.&nbsp;총사업비 2억 달러 가운데 1억 달러는 공장&middot;설비 구축 및 초기 운영자금으로 투입되며 나머지 1억 달러는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증설에 활용될 예정이다.
<br><br>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2025년 9월 산업통상자원부 임석 하에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명명한 &lsquo;보일러 메이커(Boiler Maker) 프로젝트&rsquo;가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nbsp;
<br><br>희토류는 전기차 모터, 로봇,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에 활용되는 핵심 소재다. 특히 디스프로슘(Dy), 테르븀(Tb) 등 중(重)희토류는 고성능 영구자석 제조에 필요한 자원이다.<br><br>매장량이 희소하고 전 세계 생산의 대부분이 일부 지역에 집중돼 있어 공급 안정성이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
<br><br>미국 정부는 핵심 광물 공급망 협의체 출범, 전략 핵심 광물 비축 프로그램(Project Vault) 등 자국 내 공급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가동하고 있다.<br><br>업계에서는 미국 내 분리 정제 인프라 부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만큼 현지 생산 거점을 선점하는 기업이 향후 북미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보고 있다.
<br><br>이번 합작법인은 영구자석 핵심 원료인 네오디뮴(Nd)&middot;프라세오디뮴(Pr) 산화물과 중(重)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middot;테르븀(Tb) 산화물 등을 생산하고 이를 활용한 영구자석 제조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br><br>1단계로 연 3000t 생산 체제를 구축한 뒤 2단계 증설을 통해 연 6000t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7년 4분기 시범 생산을 거쳐 2028년 정식 양산을 목표로 한다.
<br><br>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분리 정제 공장 설립을 넘어 원료 조달부터 분리 정제, 영구자석 및 전기차 구동 모터 코어 생산까지 이어지는 통합 밸류체인(Value Chain) 구축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br><br>동남아 광산 투자 및 추가 원료 확보를 추진하는 한편 리엘리먼트와 국내외 광산 자원 및 재활용 자원을 아우르는 공동 원료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공급망 확대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br><br>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이번 희토류 합작투자를 비롯해 이차전지 소재 등 핵심 광물 분야에서 글로벌 우량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소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br><br>2026년 4월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광권 인수 계약과 호주 리튬 광산 지분투자 계약을 잇달아 체결한 바 있다.
<br><br>한편 리엘리먼트(ReElement Technologies Corporation)는 나스닥 상장사 American Resources Corporation(NASDAQ: AREC)의 관계사로 희토류 및 핵심 광물 분리 정제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br><br>분리 정제 중심의 독자 공정을 바탕으로 영구자석, 리튬이온 배터리, 산업&middot;국방&middot;기술 폐기물에서 회수한 재활용 소재는 물론 광석, 염수, 석탄 부산물까지 다양한 원료를 처리해 고순도 제품으로 생산한다. 이를 통해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순환형 공급망 구축을 뒷받침하고 있다.
<br><br>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ldquo;이번 합작은 단순한 정제 공장 설립을 넘어 원료에서 최종 소재까지 이어지는 미국 내 핵심 광물 가치사슬 구축의 출발점이다&rdquo;며 &ldquo;양사의 글로벌 공급망 역량과 혁신적 분리 정제 기술이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다&rdquo;고 말했다.
<br><br>마크 젠슨 리엘리먼트 CEO는 &ldquo;리엘리먼트의 분리 정제 중심 플랫폼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역량&middot;산업 규모가 결합해 시장 내 공급망 공백을 해소하는 통합 생산 체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양사는 국가 안보, 청정에너지, 차세대 첨단 기술을 뒷받침하는 안정적 공급망을 함께 구축해 나갈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3 May 2026 10:04:45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S&amp;P 글로벌(S&amp;P Global), 2026년 5월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8.5로 전월 52.6에 비해 하락</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6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69/00000002896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S&P 글로벌(S&P Global)의 시장보고서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미국 시장조사업체인&nbsp;S&amp;P 글로벌(S&amp;P Global)에 따르면 2026년 5월 영국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8.5로 전월 52.6에 비해 하락했다. 2025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br><br>서비스 산업에서 기업의 실적은 지난 10여 년 동안 가장 최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제외하면 2016년 7월 이후 가장 낮았다.<br><br>환대업부터 시작해 소매업, 금융, 정보기술(IT)까지 포함하는 서비스 산업은 영국 경제의 80%를 차지한다. 이러한 이유로 국내총생산(GDP)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br><br>2026년 1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0.6% 성장하는데 그쳤다. 2026년 2월28일 시작된 이란 전쟁의 여파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국내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br><br>국내는 정치적 혼란과 부실한 경제정책으로 시장의 신뢰가 하락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크다고 판단해 투자나 고용을 주저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Fri, 22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일랜드] 중앙통계청(CSO), 2026년 1분기 고용된 근로자 293만63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8000명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96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968/00000002896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일랜드 중앙통계청(CSO)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아일랜드 중앙통계청(CSO)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고용된 근로자는 293만63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8000명, 0.6%가 증가했다.<br><br>전체 실업률은 4.9%로 집계됐다. 세부 산업별로 보면 정보통신기술(ICT) 영역에서 시업자는 2만300명이 증가했다. 특히 컴퓨터 프로그램과 컨설팅 업무에서 해고된 근로자는 1만6200명이다.<br><br>1분기 기준 12개월 이상 실업자로 놓여진 사람은 4만1300명에 달한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만5500명이 늘어났다.<br><br>2026년 1분기 기준 근로자가 일한 총 시간은 8630만 시간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했다. 산업별로 보면 가장 많은 시간이 감소한 영역은 전문, 과학기술 활동으로 80만 시간에 달한다.&nbsp;다음으로 정보통신이 70만 시간으로 그 뒤를 이었다.<br><br>재택근무를 한 근로자는 179만62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만6600명, 2.7% 늘어났다. 사상 처음으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전보다 많아졌다.<br><br>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면 아일랜드 고용자는 2012년 초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건설업, 제조업, 공공부문 등이 고용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Fri, 22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