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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영국] 웨더스푼스(Wetherspoons), 점포 내에서 음악을 크게 틀거나 스피커폰으롣 대화하는 것을 금지할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2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20/00000003042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펍 체인점인 웨더스푼스(Wetherspoons) 점포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영국 펍 체인점인 웨더스푼스(Wetherspoons)에 따르면 점포 내에서 음악을 크게 틀거나 스피커폰으롣 대화하는 것을 금지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792개의 펍을 운영 중이다.<br><br>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부터 나오는 소리가 고객들의 편안함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고객에게 기기를 조용하게 조정하거나 이어폰을 이용하도록 요구할 방침이다.<br><br>펍 내부에서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는 예절에 대해 공지할 예정이다. 명확한 원칙을 공지한 후에 단속을 해도 불만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br><br>런던 교통국(Transport for London)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70%는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음악을 듣거나 전화통하는 것을 불편하다고 답변했다.<br><br>통신업체 규제기과인 오프콤(Ofcom)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69%가 영상전화를 받아들 수 있다고 답변했다. 73%는 음악 청취, 83%는 비디오 시청 등을 허용하고 있다. 2022년 8월 13~17세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홈디포(Home Depot),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US$ 47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9/00000003041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홈 인테리어 백화점인 홈디포(Home Depot) 점포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미국 홈 인테리어 백화점인 홈디포(Home Depot)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US$ 47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br><br>조정된 수입은 47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2% 확대됐다. 시장 전문가가 예상한 47억3000만 달러보다 많았다.<br><br>고객들이 소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사업 전반에 걸쳐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고객이 점포를 방문한 횟수는 줄어들었지만 구입 금액을 오히려 증가했다.<br><br>전기 제품, 양수 제품, 목재 공구 등을 포함한 16개 품목 중에서 13개 품목의 매출이 늘어났다. 지난 4년 동안 주택 건설에 대한 수요가 위축되어 시장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br><br>2026년 2분기 관세 환급액은 7억3000만 달러에 달해 연료, 에너지, 휘발유, 금속 등의 원가 상승을 상쇄했다. 2026년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4.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부동산협회(CREA), 2026년 7월 주택 판매는 4만3578채로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8/00000003041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로고</font></center><br>캐나다 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에 따르면 2026년 7월 주택 판매는 4만3578채로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했다.<br><br>하지만 6월 판매 수치와 비교하면 0.5% 증가했다. 미국과 무역분쟁, 중동 전쟁으로 국제유가가의 상승 등이 경제의 불확실성을 고조시키며 주택시장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br><br>7월 판매된 주택의 평균가격은 C$ 67만4819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0.2% 상승했다. 판매를 위해 등록된 주택은 전월과 비교해 1.6% 감소했다.<br><br>정부는 국내경제가 정체되며 일자리 감소, 내수 경제의 축소, 주택시장의 위축 등이 나타난다고 진단한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두고 기준 금리 인상도 고려 중이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특집-미래전쟁] 43. 고중량 파지가 가능한 소프트 로봇 그리퍼... 다양한 형상과 강성의 물체를 파지 가능</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7</link><description><![CDATA[<br><br>피지컬 AI(Physical AI)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과연 어디까지 인간의 행동을 대제할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다. 기계가 인간의 섬세한 손동작을 완벽하게 모방하기란 쉽지 않다.
<br><br>그럼에도 이동하는 물건의 중량, 움직이는 속도 등에서 인간을 능가한 역량을 보여주는 로봇이 개발되고 있다. 머지 않아 인간을 대신해 육체 노동을 수행할 로봇이 구현될 것으로 에상된다.
<br><br>로봇은 작업할 물체의 위치와 형태를 인식하고 파지 강도나 동작을 조정하며 유연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정부는 로봇훈련소(데이터 트레이닝센터)를 신설해 로봇을 실제 현장 반응을 학습시킬 방침이다.
<br><br>로봇을 교육시킬 행동 데이터의 확보가 중요해졌다. 행동 데이터는 가상 공간이 아닌 실제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다. 피지컬 AI를 다양한 현장에서 상용화하려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br><br>이재명정부는 'A1 3강'을 목표로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향후 2년 내 아틀라스(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완성해 제조공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br><br><b>◇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b>
<br><br>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br><br>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
<br><br>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amp;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 R&amp;D 역량 발굴-과제 기획 △국방 R&amp;D 민관군 협력 기반 마련 등이다.
<br><br>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AI&middot;로봇연구소 지능로봇연구단 송가혜 선임연구원(k.song@kist.re.kr)이 수행한 '고중량 파지가 가능한 소프트 로봇 그리퍼(Gripper)'이다.<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7/00000003041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위빙 그리퍼 개념도 [출처=한국과학기술연구원]

</font></center>
<br><br><b>◇&nbsp;고중량의 물체를 포함한 다양한 형상 및 강성의 물체 파지가 가능한 소프트 로봇 그리퍼를 개발</b>
<br><br>직조 구조를 모방해 저중량(&lt;1kg) 특성과 높은 적응성을 가지는 소프트 그리퍼(Gripper)의 강점을 가지면서도 고중량 (&gt;100kg) 파지가 가능한 소프트 로봇 그리퍼를 개발했다.&nbsp;
<br><br>물체를 효율적으로 집고 배치하는 것은 로봇 작업의 기본이지만 현재 그리퍼는 다양한 물체 파지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상황이다.
<br><br>무거운 물체용으로 설계된 그리퍼는 자체 하중 때문에 매니퓰레이터(manipulator)에 부담을 주고 섬세한 품목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nbsp;반대로 소프트 그리퍼는 다양한 물체를 다룰 수 있지만 적재 용량이 제한되어 있다.<br><br>이러한 그리퍼 문제를 해결하려면 소프트 로봇의 고유한 유연성과 상당한 페이로드를 수용할 수 있는 기능을 결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br><br>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보면&nbsp;직조 구조를 활용해 130g의 PET로 제작된 그리퍼가 100kg 이상의 물체를 파지하는데 성공했다.
<br><br>또한 카드, 과일, 꽃 등 다양한 형상과 강성의 물체를 파지할 수 있었다. (Kang et al., Nat&nbsp;Commun.(2023), Patent registered)<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7/000000030417-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위빙 그리퍼 동작 모습 및 성능 [출처=한국과학기술연구원]
</font></center><br>- 계속 -]]></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대통령 경호처 1차 합격자 및 2차 전형 공고] 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 1차 전형 합격자 및 2차 전형 일정 공고</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6</link><description><![CDATA[<b>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 1차 전형 합격자 및 2차 전형 일정 공고</b><br><br>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대통령경호처 공고 2026-014호, 2026.05.19.)의 1차 전형 합격자 및 2차 전형 일정을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및 제13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br><br>
<div>2026년 8월 19일대통령경호처장<br><br><b>1. 1차 전형 합격자</b><br><br>- 아래 또는 경호처 홈페이지 참조<br><br><span style="color: #0000ff;"><b>2. 2차 전형 안내</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가. 시험 일시 및 장소</b></span><br>장 소 :&nbsp;경호안전 교육원<br><span style="color: #ff00ff;"><b>일 시 :&nbsp;9. 3. (목)</b></span><br>대상자 :&nbsp;1차 전형 합격자<br>일 정 :&nbsp;(11:50) 개화역 1번 출구 앞 셔틀버스 출발<br>&nbsp; &nbsp; &nbsp; &nbsp; &nbsp;(12:20) 개화역 1번 출구 앞 셔틀버스 출발<br>&nbsp; &nbsp; &nbsp; &nbsp; &nbsp;(잠정18:30) 체력검정 종료 후 복귀<br><br>* 우천, 강풍 등에도 예정대로 진행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별도 일자 등을 사전 공지합니다.<br><br><b>나. 평가 항목 : ①배근력, ②윗몸일으키기, ③제자리멀리뛰기 ④10m 왕복달리기, ⑤달리기 (男 2km, 女 1.2km)<br><br>&lt;이하 생략&gt;<br><br>자세한 내용을 대통령경호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6/00000003041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6/000000030416-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6/000000030416-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6/000000030416-0004.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6/000000030416-0005.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 1차 전형 합격자 및 2차 전형 일정 공고 [출처=대통령경호처]</font></center><br></b></div>]]></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장 첨삭 모집] 2026 국정원 경력직 6급 공채 서류 및 Essay 첨삭반</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5/00000003041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경력직 6급 공채 서류 및 Essay 첨삭 모집 포스터 [출처=iNIS]</font></center><br>**2026 국정원 경력직 6급 서류전형 현장 첨삭 모집 WITH 민진규 교수님(노량진 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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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민진규 교수님과 함께 경력직 6급 서류전형 현장 첨삭 받으실 분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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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 오직 윌비스 국정원 대비반에서만!!
<br><br>- 서류 및 Essay 첨삭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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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span style="color: #0000ff;">▶ 시간 : 월~일(일정 조율가능)</span></b>
<br><br><span style="color: #ff00ff;"><b>▶ 진행 : 일대일(1:1) , 총 1회</b></span>
<br><br><b><span style="color: #0000ff;">▶ 첨삭 : 회수 제한없이 제출시 까지(최장 원서접수 마감일 전까지)</span></b>
<br><br><b><span style="color: #0000ff;">▶ 질문/문의 : stmain@hotmail.com</span></b>
<br><br>- 문의 : 1544-0336 ARS_2번
<br><br>- <a target="_blank" href="https://nis.willbes.net/pass/offLecture/show/cate/3186/prod-code/235620" target="_blank">윌비스 홈페이지 상세 안내 보러가기</a> 
<br><br>- 학원사정으로 지연,연기,변경 될수 있습니다.
<br><br>&lt;이하 생략&gt;]]></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기획-디아스포라] 24. 남북 이산가족의 현황과 이슈 ... 고령화와 사망자 증가로 인도주의적 해법 필요</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4</link><description><![CDATA[<br><br>지금으로부터 43년 전인 1983년 6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138일, 총 453시간 45분 동안 방송했던 KBS &lsquo;이산가족을 찾습니다&rsquo;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긴 생방송으로 기록됐다.
<br><br>총 10만 건이 넘는 상봉 요청이 접수됐으며 절반에 가까운 내용만 방송됐음에도 1만 명 이상이 가족을 만났다. 6&middot;25 전쟁 이후 생계를 유지하느라 가족을 잊고 살았던 한한 내의 이산가족은 가슴에 맺힌 한을 풀 수 있었다.
<br><br>한국 내의 이산가족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됐지만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이산가족은 분단된 지 80년이 된 현재도 해결될 기미가 전혀 없다. 북한 정부는 이산가족 문제를 한국과 정치적 협상 도구로 악용하고 있다.
<br><br>현재 남북한 정부가 해결해야 하는 남북 이산가족은 1945년 한반도 분단, 1950~53년 6&middot;25 전쟁, 남한 주민의 강제납치, 북한이탈주민 등으로 발생 원인이 다양하다. 개별 안건에 따라 해결방안이 다르지만 인도주의 차원에서 어느 하나도 방치할 수 없다는 점은 명확하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4/00000003041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이북5도청 청사 전경 [출처=홈페이지]</font></center>
<br><br><b>◇ 남북이산 가족의 정의와 역사... 1990년대 중반 이후 북한이탈주민 증가</b>
<br><br>가족은 &lsquo;혈연, 혼인으로 관계돼 같이 일상생활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공동체(community)&rsquo;라고 정의된다. 통상적으로 직계혈족과 배우자로 구성되며 인간사회의 기본이 되는 단위로 국가나 사회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br><br>통일 이전의 동독과 서독도 이산가족의 상봉을 위해 가족의 개념부터 정리했다. 1963년 &lsquo;서베를린과 동독 간의 통행협정&rsquo;에서 가족을 &lsquo;부부, 부모, 자녀, 조손, 형제자매, 숙&middot;백부모, 조카, 그들의 배우자&rsquo;로 한정했다. 조손은 조부모와 손자, 숙&middot;백부모는 숙부와 백부로 숙부는 아버지의 동생, 백부는 아버지의 형을 말한다.
<br><br>중국과 대만은 쌍방의 이산가족이 고향을 방문하도록 허용하면서 가족을 별개로 규정했다. 중국은 부모, 배우자, 자녀로 한정한 반면 대만은 4촌 이내의 친척까지 확장했다.
<br><br>중국은 1949년 대륙이 공산화되며 대만으로 이주한 본토인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았다. 대만은 중국과 달리 인도주의 차원에서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br><br>서독과 동독, 중국과 대만이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것처럼 한국과 북한도 1980년대 들어 관련 이슈를 대화 의제로 삼기 시작했다. 1985년 8월 개최된 제9차 적십자 본회담에서 가족은 &lsquo;헤어질 당시의 가족과 그 이후 출생 자녀&rsquo;로 합의됐다.
<br><br>하지만 친척의 범위에 대해서는 남한은 &lsquo;방계 8촌, 처&middot;외가 4촌&rsquo;, 북한은 &lsquo;남한의 범위 외에 당사자가 요구하는 친척&rsquo;으로 넓히자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산가족 상봉을 통해 북한 체제를 선전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해 접촉자의 숫자를 늘리길 희망했다.
<br><br>남북한 이산가족이 누구인지 정의한 법률은 &lsquo;남북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이다. 동법 제2조에 따르면 남북이산가족은 &lsquo;이산 사유와 경위를 불문하고 현재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과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으로 흩어져 있는 8촌 이내의 친척&middot;인척 및 배우자 또는 배우지였던 자&rsquo;로 정의돼 있다. 군사분계선 이남은 한국, 군사분계선 이북은 북한을 말한다.
<br><br>이러한 개념에 비춰보면 이산가족은 전쟁으로 발생한 실향민, 전쟁 기간 중 강제 납북자 및 자진 월북자. 1953년 정전 협정 이후의 납북자 및 월북자, 북한이탈주민 등이 모두 포함된다.
<br><br>납북자는 북한이 강제로 끌고 간 남한 주민을 말하며 월북자는 자신의 자유의사에 따라 북한으로 올라간 사람이다. 납북자는 6&middot;25 전쟁 기간 중에 주로 발생했지만 휴전 이후에도 어부나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 사건이 적지 않았다.
<br><br>북한이탈주민은 1953년 6&middot;25 전쟁이 끝난 이후 북한 지역을 탈출해 남한으로 넘어온 주민을 말하며 일반인뿐만 아니라 공무원, 군인, 외교관 등을 모두 포함한다.
<br><br>북한의 경제가 극도로 혼란해진 1990년대 중반 이후 북한이탈주민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20년 2월 코로나19로 국가간 이동이 제한되며 탈북자가 급감했다가 2023년 팬데믹(대유행)이 해제된 이후 점차 회복되고 있다.
<br><br>학자들은 법률에 규정된 것보다 더 넓은 의미로 해석한다. 이산가족을 &lsquo;재결합으로 배우자, 형제자매의 혈족 및 인척으로서의 신분 관계를 회복&middot;형성하고자 하는 사람&rsquo;을 모두 포함한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4/000000030414-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625 전쟁 당시 피난민 사진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
<br><br><b>◇ 해방 이후와 6&middot;25 전쟁으로 생긴 이산가족... 고령화와 사망자 증가로 인도주의적 해법 필요</b>
<br><br>1945년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진영과 소비에트연방공화국(소련)을 필두로 뭉친 사회주의 진영은 극한의 이념대결을 펼쳤다. 제국주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한 국가는 강대국의 입맛에 따라 영토가 분할됐다.
<br><br>1945년 2월 개최된 얄타회담에서 미국과 영국은 소련을 대일전에 참전시키기 위해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자고 합의했다. 일본은 미국과 전쟁을 준비하며 1941년 4월 소련과 상호불가침조약을 맺었다. 소련 입장에서는 독일과 전쟁에 전념해야 했으므로 동아시아 연해주에서 전쟁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
<br><br>소련의 지도자 이오시프 스탈린(Joseph Stalin)은 대일전에 참여하는 대가로 한반도 북부를 점령하길 원했다. 일제가 점령하고 있던 한반도가 38도선을 경계로 남한과 북한으로 분리된 이유다.
<br><br>북한은 소련의 사회주의를 수용한 반면에 남한은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받아들여 독자적인 정부를 구성했다.
<br><br>38도선이 남북한을 분리하는 국경선으로 고착되며 이산가족이 된 사례로 적지 않았다. 북한에 거주하던 사람 중 일부는 소련과 미국은 3년의 신탁통치를 끝내고 철수할 예정이었으므로 분단 상황이 일시적이라고 믿었다. 통제가 심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배격한 사회주의 체제를 피해 남쪽으로 잠시 피신한 사람이 많았다.
<br><br>하지만 6&middot;25 전쟁은 자유를 찾아 남쪽으로 내려온 피난민과 강제 납북자로 수십만 명의 이산가족을 만들었다. 특히 해방 이후 5년 동안 북한의 강압적인 통치는 사회주의에 혐오감을 가진 주민을 양산했다.
<br><br>븍한의 정치체제에 혐오감을 느낀 주민은 국군과 유엔군이 북진했다가 후퇴하는 행렬에 동참해 남쪽으로 대규모로 이동했다. 흥남항과 함흥함에서 미군 함정으로 탈출한 주민이 10만 명에 달했다.
<br><br>남북 이산가족에 대한 공식적인 통계는 1955년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로부터 시작됐다. 당시 월남자는 총 73만5501명으로 전쟁 전 28만3313명, 전쟁 중 45만2188명으로 구성됐다.
<br><br>1995년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센서스)에 따르면 이북 출생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40만3000명이었다. 2020년 조사에는 35만5000명으로 줄어들었다. 고령자의 사망 등으로 자연 감소가 진행 중으로 추정된다.
<br><br>1970년 법원이 이북 지역에서 월남한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호적 신고자는 546만3000명이다. 25년이 흐른 1995년 파악한 이산가족은 40만 명으로 급감했다. 많은 사람이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
<br><br>1970년 기준 남북 이산가족의 현황을 살펴보면 황해도 출신이 136만 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함경남도 120만 명, 평안남도 113만 명, 평안북도 84만 명, 함경북도 59만 명의 순이었다. 지역별 차이는 남한과의 거리 차이 때문으로 분석된다.
<br><br>6&middot;25 전쟁 당시에 한반도는 후진적인 농업국가로 자동차, 철도, 도로망 등 이동 수단이 발달하지 못했다. 대다수 피난민은 걷거나 우마차를 이용해 남쪽으로 이동해야 했다. 정확한 지도조차 없고 도로망이 열악해 이동 속도는 더디고 피난길은 고난의 여정이었다.
<br><br>1952년과 1953년 발간된 대한민국 통계연감에 따르면 한국전쟁 중이나 전쟁 후에 납북된 사람은 8만 명을 넘는다. 1955년 대성호 피랍 사건 이후 납북된 사람은 총 3853명이며 2010년 말 기준 미 귀환자는 517명으로 집계됐다.
<br><br>국군포로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유엔(UN)군은 전쟁 당시 국군포로는 약 8만2000으로 추정했지만 북한이 인도한 국군포로는 8343명에 불과했다. 1953년 체결된 정전협정에 따라 전쟁포로의 송환이 이뤄졌으나 북한에 억류된 국군포로는 송환 대상에서 제외됐다.
<br><br>1977년 10월 국방부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미귀환 국군포로는 1만9000여 명으로 추정된다. 한국전쟁 당시에 실종자는 4만1971명이지만 전사 처리자가 2만2562명, 생존 추정자는 351명이다.
<br><br>남한 정부는 미귀환 국군포로의 송환에 적극적이지 않았고 북한 정부도 이들을 전후 복구사업에 투입하기 위해 소극적으로 대처했다.<br><br>1994년 국군포로 조창호 소위가 북한을 탈출해 귀국하며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폭됐다. 2010년까지 총 80명의 국군포로가 탈북해 남한에 돌아왔다.
<br><br>조창호 소위 이후에 귀국한 국군포로 중 누구도 정부의 도움을 체계적으로 받지 못했다. 북한에 국군포로가 생존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남한 가족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들의 탈출을 도왔다.
<br><br>2010년 기준 북한에 약 560명의 국군포로가 생존해 있다고 집계하고 있지만 대다수는 이미 고령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쟁 당시에 20대라고 하더라도 이미 70년이 넘어 90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br><br>2000년 6&middot;15 남북공동선언 직후 &lsquo;특수이산가족&rsquo; 또는 &lsquo;광의의 이산가족&rsquo;이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비전향장기수, 납북자, 미송환 국군포로, 월북자, 탈북자 등도 이산가족의 범주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논리다.
<br><br>1세대 이산가족이 사망하면 가족을 찾으려는 2세가 많지 않게 된다. 이산가족은 남북한의 통일 이전에 자유롭게 왕래하고 서신을 교환하는 정도로도 만족한다. 하지만 북한은 이마저도 허용하지 않고 있어 고령으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산가족의 가슴속은 타들어 가고 있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4/000000030414-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인 디아스포라-역사와 미래 표지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 이산가족 신청 생존자 및 사망자 통계... 휴전선 인근 주민이 다수를 점유해</b>
<br><br>2009년 제정된 남북이산가족 생사 확인 및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은 이산가족을 &lsquo;이산의 사유와 경위를 불문하고 현재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과 군사 분계선 이북 이역으로 흩어져 있는 8촌 이내의 친척&middot;인척 및 배우자 또는 배우자이었던 자&rsquo;로 규정했다.
<br><br>2025년 1월 31일 기준 남북이산가족찾기 교류 현황에 따르면 전체 신청자는 13만4410명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신청자는 전월 대비 119명 증가, 생존자는 전월 대비 136명 감소, 사망자는 전월 대비 255명 증가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생존자와 사망자는 다음과 같다.
<br><br>1953년 6&middot;25 전쟁이 끝난 후 73년이 지나면서 가족과 헤어진 사람은 최소 70대 이상으로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 80세 이상의 비율이 전체의 67.8%로 인도주의적 차원에서도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져야 한다.
<br><br>특히 80세 이상의 사망자가 전체의 74%를 넘을 정도로 높아 시간을 지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족 관계별로 보면 부부&middot;부모&middot;자녀를 찾는 사람의 비율은 39.1%, 형제자매를 보고 싶어 하는 이산가족은 40.0%, 3촌 이상의 친척을 만나고자 하는 비율도 20.8%로 각각 집계됐다.
<br><br>이산가족의 출신 지역을 구분하면 황해도 19.7%, 평안남도 10.3%, 평안북도 5.8%, 함경남도 9.0%, 함경북도 3.1%, 경기도 3.1%, 강원도 1.5%, 기타 47.5%로 나타났다.
<br><br>남한과 북한이 분리된 38도선 인근 지역은 황해도, 평안남도의 비율이 30%로 많은 점도 특이하다. 6&middot;25 전쟁이 오래 가지 않고 남북통일이 이뤄질 것이라는 믿고 38선 인근 지역의 국민이 남쪽으로 피난 온 것으로 추정된다.
<br><br>함경남도와 함경북도는 남한과 긴 이동 거리 등으로 피난이 용이하지 않았지만 유엔군이 1951년 1&middot;4후퇴를 진행하며 흥남항과 함흥항에서 배로 철수한 피난민이 다수를 점유했을 것으로 분석된다.<br><br>- 계속 -]]></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랍에미리트] 인터내셔널 홀딩스 컴퍼니(IHC), 2026년 상반기 매출 AED 649억 디르함으로 전년 대비 34.5%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2/00000003041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랍에미리트 투자기업인 인터내셔널 홀딩스 컴퍼니(IHC)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아랍에미리트 투자기업인 인터내셔널 홀딩스 컴퍼니(IHC)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매출은 AED 649억 디르함으로 전년 대비 34.5% 증가했다.<br><br>2026년 상반기 세후이익은 262억 디르함으로 전년 동기간 89억 디르함과 비교해 195.6% 급증했다. 투자 활동과 포트폴리오 매니저먼트 수익이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조사됐다.<br><br>매출 성장을 주도한 사업 부문은 △에너지 및 광업&nbsp;△환대업 및 여가 산업&nbsp;△부동산 및 건설&nbsp;△금융 서비스 및 기술로 집계됐다.<br><br>2026년 상반기 세전이익은 280억 디르함으로 전년 대비 180.2% 급증했다. 2026년 상반기 총 자산은 4697억 디르함으로 확장한 것으로 조사됐다.&nbsp;]]></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에피록 AB(Epiroc AB), 2026년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업 애프터마켓 기업인 이벤트스펙(Eventspec Proprietary Limited) 인수 완료</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1/00000003041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스웨덴 광업 및 인프라 장비 제조업체인 에피록 AB(Epiroc AB) 로고. [출처=홈페이지] 
</font></center><br>스웨덴 광업 및 인프라 장비 제조업체인 에피록 AB(Epiroc AB)에 따르면 2026년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업 애프터마켓 기업인 이벤트스펙(Eventspec Proprietary Limited)의 인수를 완료했다.<br><br>인수 계약에는 에피록의 자회사인 에브리파트(Evrypart)와 에피록 홀딩스 남아공(Epiroc Holdings South Africa)이 이벤트스펙의 비즈니스 및 관련 지식자산을 인수하는 것을 포함한다.<br><br>에피록의 기기 및 서비스 사업 부문에 통합될 예정이다. 이벤트스펙의 광산업에 집중된 국내 현지 운영과 수용력을 통해 운영을 확장할 방침이다.<br><br>아프리카 대륙 시장에 대한 전략적 운영과 제조업 수용력을 강화하며 부품 및 관련 서비스 사업을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nbsp;]]></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스탠다드 은행(Standard Bank), 2026년 5월 기준 새로운 계약 체결 시 ZARONIA 금리 기준 적용</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0/00000003041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탠다드 은행(Standard Bank)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남아프리카공화국 스탠다드 은행(Standard Bank)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시&nbsp;ZARONIA 금리 기준을 적용한다.<br><br>기존의&nbsp;JIBAR(Johannesburg Interbank Average Rate)에서&nbsp;ZARONIA(South African Rand Overnight Index Average Rate)로 변경하는 것이다.<br><br>중앙은행(SARB)이 2026년 말까지&nbsp;JIBAR를&nbsp;ZARONIA로 대체하려는 계획에 따르는 것으로 조사됐다.&nbsp;ZARONIA로 변경하면 향후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에 더욱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국내 금융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예측되며 스탠다드 은행도 해외 계약 체결에 대한&nbsp;NNJ(No New Jibar) 정책을 설정했다.&nbsp;&nbsp;]]></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통계청(Stats SA), 2026년 2분기 노스웨스트(North West)주 실업률 56.0%로 실업자 수가 고용자 수보다 높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0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09/00000003040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통계청(Stats SA)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남아프리카공화국 통계청(Stats SA)에 따르면 2026년 2분기&nbsp;노스웨스트(North West)주의&nbsp;실업률은&nbsp;56.0%로 실업자 수가 고용자 수보다 높았다.<br><br>지역별 실업률에서&nbsp;이스턴 케이프(Eastern Cape)주의&nbsp;실업률은 54.1%로&nbsp;노스웨스트주&nbsp;다음으로 실업률이 높은 지역이었다.<br><br>이스턴 케이프 주는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지역 실업률이 국내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nbsp;지역의 실업률이 고용율보다 높아 실업 문제가 심화된 것으로 판단된다.<br><br>2026년 2분기 국내 실업률은 33.6%로 2026년 1분기 32.7%와 비교해 0.9%포인트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실업자 수는 850만명이었으며 고용자 수는 1670만명으로 집계됐다.&nbsp;]]></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필리핀] PLDT, 2026년 상반기 총 서비스매출액 PHP 1087억 페소</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0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08/00000003040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필리핀 통신대기업 PLDT 로고[출처=PLDT 홈페이지]</font></center><br><span>필리핀 통신 대기업 PLDT는 2026년 상반기 총 서비스매출액이 PHP 1087억 페소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고 밝혔다. 순서비스매출은 978억 페소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1% 늘어났다.&nbsp;</span><br><br><span>PLDT는 필리핀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데이터 및 광대역 서비스가 전체 서비스 매출액의 86%를 차지했다고 밝혔다.</span>
<br><br><span>2026년 첫 6개월간 설비투자(CAPEX)는 207억 페소로 전년 동기 274억 페소보다 낮았다.&nbsp;신규 기지국, 가정용 광케이블 포트, 인공지능(AI), 해저 케이블, 네트워크 및 IT 현대화를 목적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다.</span><br><br><span>PLDT는 2026년 CAPEX에 대해 2025년 603억페소보다 낮은&nbsp;500억 페소로 전망했다. 2026년 하반기 실적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예측했다.</span>]]></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필리핀] PERC(PetroEnergy Resources Corp.), 2026년 상반기 통합순이익 P 4억9800만 페소</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0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07/00000003040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필리핀 유쳉코(Yuchengco) 그룹 산하 에너지 공급업체 PERC(PetroEnergy Resources Corp.) 로고[출처=PERC 홈페이지]</font></center><br>필리핀 유쳉코(Yuchengco) 그룹 산하 에너지 공급업체 PERC(PetroEnergy Resources Corp.)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통합순이익은 P 4억9800만 페소로 전년 동기 4억6400만 페소보다 7.5% 증가했다.<br><br>2026년 8월14일 마감된 증시에 따라 PERC의 통합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8.1% 늘어난 21억6000만 페소를 기록했다.<br><br>2026년 상반기 전력 판매액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11.8% 확대된 17억8000만 페소를 기록했다.&nbsp;신규 청정에너지 자산이 추가됨으로써&nbsp;매출의 주된 동력으로 작용했다.<br><br>나바스-2(Nabas-2) 프로젝트에 풍력터빈을 추가한 것 외에도&nbsp;림부안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의 2단계 사업, 부갈론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다.<br><br>업스트림 부문 역시 2026년 상반기 실적에 크게 기여했다. 국제 유가 기준가 상승에 따라 연료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3% 증가한 3억300만 페소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말레이시아] 라젠다 프로퍼티(Lagenda Properties Bhd), 에피콘(Epicon Bhd)를 자사 건설 부문 전환위해 제안</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0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06/00000003040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말레이시아 부동산개발사 라젠다 프로퍼티(Lagenda Properties Bhd) 로고[출처=라젠다 프로퍼티 홈페이지]</font></center><br><span data-mce-mark="1">말레이시아 부동산개발사 라젠다 프로퍼티(Lagenda Properties Bhd)에 따르면 건설업체 에피콘(Epicon Bhd)를 당사의 건설 부문으로 전환하고자 RM 5억4316만 링깃 가치 거래를 제안했다.</span><br><br><span data-mce-mark="1">2개 업체가 말레시이아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에피콘은 라젠다의 건설 부문 자회사 RUSB(Rantau Urusan (M) Sdn Bhd)와 LPBC(LPB Construction Sdn Bhd)의 지분 60%를 취득한다.</span><br><br><span data-mce-mark="1">라젠다는 에피콘 지분 62.79%를 보유한 지배주주가 된다. 라젠다 및 관련사는 합산해 에피콘의 지분 총 73.34%를 가진다.</span><br><br><span data-mce-mark="1">향후 라젠다는 에피콘을 건설 부문에 치중함으로써 당사는 부동산 개발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또한 이번 구조 개편은 두 기업과 Doh가(家)의 연결을 확고히 할 것으로 분석된다.</span><br><br><span data-mce-mark="1">참고로 라젠다의 상무이사 다툭 도 지 밍(Datuk Doh Jee Ming)은 라젠다의 핵심주주인 동시에 에피콘의 주요주주인 도 프로퍼티(Doh Properties)의 지분 90%를 보유하고 있다.</span>]]></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제12회 쌀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9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92/00000003039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18일 제12회 쌀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 시상 및 기념촬영(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 6번째), 황익수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왼쪽 5번째))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8월18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제12회 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br><br>이날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lsquo;우리를 잇는 한 톨&rsquo;을 주제로 열렸다.<br><br>&lsquo;2026년 선정 고품질 쌀 3종&rsquo;과 &lsquo;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rsquo;시상식을 비롯해 우리 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기원하는 기념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br><br>행사장에는 △한 톨의 시작(쌀의 역사) △오늘의 한 톨(품종&middot;기술 발전) △내일의 한 톨(우주식량 등 미래 확장성)을 주제로 한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br><br>케이팝 그룹 아일릿(ILLIT)과 함께한 쌀 소비촉진 프로젝트 &lsquo;LIKE ME, LIKE 米&rsquo; 사진전도 열렸다.&nbsp;이와 함께 △쌀 즉석도정 체험 △쌀포대 아트 체험 △인생네컷 포토부스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br><br>한편 쌀의 날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5년 제정한 기념일로 쌀 &lsquo;미(米)&rsquo;자를 풀어쓰면 &lsquo;八十八&rsquo;이 되는 것에 착안해 매년 8월18일을 기념하고 있다.<br><br>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ldquo;쌀의 날을 맞아 우리 쌀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쌀이 지닌 의미를 국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rdquo;며&ldquo;농협은 쌀 한 톨에 담긴 가치를 지켜가며 농업인과 소비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새마을금고중앙회,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 추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9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91/00000003039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18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신용보증재단, 도청 관계자 등이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font></center><br>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6년 8월18일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ldquo;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rdquo;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이 사업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lsquo;지역재생&middot;사회연대 금융 패키지&rsquo;와 연계해 추진되는 민&middot;관 협력 사업이다. 새마을금고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보증재단의 보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등에게 저금리 대출을 취급하는 방식이다. 지자체는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br><br>새마을금고는 2025년 60억 원을 출연해 약 80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취급했다. 2026년 출연 규모를 165억 원으로 늘리고 전국 526개 새마을금고가 참여해 약 200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br><br>지역별 지원도 이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도청 및 제주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중&middot;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환대출을 취급한다.<br><br>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 등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2026년 9월 15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대출(운전자금) 상품도 추가 취급 예정이다.
<br><br>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ldquo;지역과 상생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역의 금융 수요에 맞는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고 폭염 지원물품 전달</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9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90/00000003039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및 부두 현장 근로자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냔 8월14일 국제여객부두&middot;터미널에서 폭염기간 중 안전한 터미널&nbsp; &nbsp;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고 폭염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br><br>이번 안전 캠페인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혹서기 온열 질환 예방의 일환으로 야외작업이 많은 국제여객부두 현장 근로자 및 입주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br><br>온열질환은 예방조치가 가능한 만큼 야외작업 시 규칙적인 물 섭취, 그늘막&middot;냉방장치 설치 등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수칙을 안내하고 함께 준비된 시원한 음료와 팔토시, 페이스 마스크 등 지원물품을 전달했다.&nbsp;
<br><br>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ldquo;이번 안전 캠페인 및 물품 지원은 무더위 속에서도 인천항의 물류와 해양관광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국제여객터미널 근로자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인천항 현장 근로자들이 혹서기 폭염을 극복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목우촌이 프리미엄 건강즙 ‘흑염소진액 本’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8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89/00000003038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 ‘흑염소진액 本’을 출시하고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선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2026년 8월18일 &lsquo;흑염소진액 本&rsquo;을 출시하고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br><br>&lsquo;흑염소진액 본&rsquo;은 농협의 관리 기준을 적용한 통합브랜드 &lsquo;농협염소&rsquo; 원료를 사용한다. 국내산 홍삼&middot;녹용 등 전통 한방 원료 23종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70밀리리터(㎖) 30포에 4만9,800원에 판매한다.
<br><br>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ldquo;이번에 출시한 흑염소진액 본이 건강즙 시장에 소비자들의 새로운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rdquo;며 &ldquo;국산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KT·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기반 유통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을 위한 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8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88/00000003038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1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AX 분야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왼쪽부터 박상원 KT AX사업부문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김훈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업사업부문장)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8월14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KT&middot;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lsquo;클라우드 기반 유통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을 위한 협약&rsquo;을 체결했다.
<br><br>이번 협약으로 NH싱씽몰(농협몰)은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전환을 통해 명절 성수기와 대규모 할인 행사 등 이용자 접속이 급증하는 상황에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br><br>농협경제지주는 이를 바탕으로 NH싱씽몰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AI 기반 농산물 유통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br><br>나아가 3사는 △AX 과제 공동 발굴 △AI 기반 고객 서비스 개선 △데이터 기반 마케팅 고도화 등 e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br><br>​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ldquo;이번 협약을 통해 NH싱씽몰의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유통 혁신을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rdquo;며 &ldquo;농협은 고도화된 AI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지 농가의 판로를 더욱 넓히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Wed, 19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일본] 알엑스 재팬(RX Japan),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Smart Energy Week Autumn 2026)’이 주요 전시 및 특별 프로그램 공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41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413/00000003041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5년 전시회 전경 [출처=RX Japan]
</font></center>
<br><br>일본 전시전문업체인 알엑스 재팬(RX Japan)에 따르면 2026년&nbsp;9월9일부터 11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lsquo;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Smart Energy Week Autumn 2026)&rsquo;이 주요 전시 및 특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br><br>&lsquo;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rsquo;은 수소와 배터리, 태양광, 풍력, 스마트 그리드 등 에너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전문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확인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br><br>RX Japan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약 550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4만5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세계 각국의 에너지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가운데 참관객을 위한 개막식, 전문 컨퍼런스, 신규 전시회, 특별 전시존, 한국 기업 특별 홍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br><br>전시회 첫날인 9월 9일에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의 공식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Open Ceremony)이 열린다. 개막식에는 일본 경제산업성(METI), 신에너지&middot;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주요 전력회사, 글로벌 에너지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에너지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 세리머니를 진행할 예정이다.
<br><br>수소, 재생에너지, 차세대 전력망, 배터리 등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는 각 분야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개막식은 스마트 에너지 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br><br>전시 기간에는 100개 이상의 전문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된다. 컨퍼런스에서는 에너지 전환을 둘러싼 글로벌 정책 변화와 산업 전략, 수소 및 암모니아 활용, 차세대 배터리 기술, 재생에너지 확대, 스마트 그리드 구축 등 에너지 산업의 핵심 주제가 폭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br><br>특히 일본 경제산업성 자원에너지청 관계자를 비롯해 에너지 정책 및 산업을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해 일본의 GX(Green Transformation) 전략과 에너지 정책 방향을 소개한다.<br><br>또한 파나소닉에너지(Panasonic Energy) 등 글로벌 기업의 기술 책임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차세대 배터리, 에너지 저장 기술, 수소 산업 발전 전략 등 현장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br><br>주요 기조강연에서는 일본의 에너지 정책 방향과 GX 전략, 차세대 배터리 산업의 발전 전망, 수소&middot;암모니아 활용 확대 방안 등 현재 에너지 업계가 주목하는 핵심 이슈가 소개돼 업계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br><br>2026년에는 산업 및 상업 부문의 탈탄소화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전문 전시회인 &lsquo;일본 국제 열에너지 엑스포(I-TEX Japan)&rsquo;도 처음 열린다.<br><br>해당 전시회에서는 열 생산, 활용, 회수, 제어와 관련된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며, 산업 현장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br><br>또한 핵융합 에너지 분야를 조명하는 &lsquo;FUSION POWER WORLD&rsquo;,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을 소개하는 &lsquo;BIPV WORLD&rsquo;,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을 다루는 &lsquo;Floating Offshore Wind World&rsquo;,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술을 집중 소개하는 &lsquo;ESS WORLD&rsquo; 등 특별 전시존도 운영된다.<br><br>참관객들은 차세대 에너지 기술의 발전 방향과 실제 적용 가능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b>◇ 행사 개요</b>
<br><br>&middot; 행사명: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Smart Energy Week Autumn 2026)<br>&middot; 날짜: 2026년 9월 9일~11일<br>&middot; 장소: 일본 마쿠하리 멧세<br>&middot; 주최: RX Japan<br>&middot; 전시 분야: 수소&middot;연료전지, 배터리&middot;ESS, 태양광, 풍력, 스마트 그리드, 에너지 관리 등<br>&middot; 참관 방법: 사전 등록을 통한 무료 입장 가능<br>&middot;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 에너지 위크]]></description><dc: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