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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브라질] 관광부(Ministry of Tourism), 2026년 4월20일부터 모든 호텔과 게스트하우스는 FNRH Digital에 고객 정보를 등록해야</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1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11/00000002851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브라질 관광부(Ministry of Tourism) 로고</font></center><br>브라질 관광부(Ministry of Tourism)에 따르면 2026년 4월20일부터 모든 호텔과 게스트하우스는 FNRH Digital에 고객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br><br>항공기에 탑습하기 전에 고객정보를 입력하는 것과 비슷한 과정이다. 고객이 도착하기 이전에도 일부 고객 정보를 입력하는 것도 허용된다.<br><br>정부 포탈사이트(Gov.br)를 통해 자동으로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으며 관광객은 사전에 체크인을 할 수 있다. 또한 QR 코드를 활용해 종이 사용을 없애고 데이터 보안을 향상시켰다.<br><br>정부는 관광객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를 확보해 관광 경험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할 방침이다. 급성장하고 있는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외국인 관광객은 정부로부터 개인 계좌를 발급받을 필요가 없다.&nbsp;관광부는 정부 기관인 연방데이터처리서비스(SERPRO)와 공동으로 시스템을 개발했다.&nbsp;&nbsp;]]></description><dc:date>Wed, 22 Apr 2026 07:49:21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 국내 의사의 97%가 온라인에 유통되고 있는 잘못된 의료 정보와 싸우고 있어</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1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12/00000002851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 로고</font></center><br>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에 따르면 국내 의사의 97%가 온라인에 유통되고 있는 잘못된 의료 정보와 싸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nbsp;&nbsp;2025년 11월 국민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br><br>잘못된 의료 정보가 환자의 건강을 해칠 위험성이 높기 때문이다. 일부 정보는 인공지능(AI) 관련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많은 사람들이 적절한 타이밍에 의료 기관에 접근하지 못하면 온라인에서 건강 정보를 찾는다. 이러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찾은 조언을 따르는 편이다.<br><br>국민의 89%는 온라인에서 건강 정보를 찾고 있다. 특히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건강 관련 이슈를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해 AI에 의존한다.&nbsp;이들은 구글과 챗GPT(ChatGPT)에서 정보를&nbsp; 찾는다.<br><br>2025년 기준 국내에 2만3000명의 의사가 추가로 필요한데 이는 현재 공급하고 있는 의사의 숫자에 비해 49% 많다. 간호사도 1만4000명이 요구된다.]]></description><dc:date>Wed, 22 Apr 2026 07:20:36 +0900</dc:date></item><item><title>[프랑스] 프랑스 트라바이(France Travail), 2026년 기업의 고용자는 227만 명으로 2018년 이후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1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13/00000002851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프랑스 고용센터인 프랑스 트라바이(France Travail) 로고</font></center><br>프랑스 고용센터인 프랑스 트라바이(France Travail)에 따르면 2026년 기업의 고용자는 227만 명으로 2018년 이후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br><br>2025년과 비교하면 15만8000명이 줄어들었다.&nbsp;2023년 304만 명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76만4400명이 급감한 셈이다.<br><br>고용이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산업은 디지털과 통신으로 25% 감소했다. 다음으로 건설이 16%, 서비스 산업이 19%, 제조업 2% 등으로 조사됐다.<br><br>반면에 고용이 늘어난 영역은 헬스케어로 0.8% 증가하는데 그쳤다. 정년 퇴직 등으로 정규직이 떠난 자리에는 비정규직 채용이 26% 증가했다.<br><br>비정규직 직원을 채용한 이유로는 22%가 새로운 업무의 증가, 11%는 직원이 질병, 출산 휴가 등 일시적인 수요를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 드러났다.<br><br>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177만개의 기업을 조사한 결과다. 2026년 2월28일 시작된 이란 전쟁 이전의 자료라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description><dc:date>Wed, 22 Apr 2026 07:02:54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앤트로픽(Anthropic), 아마존(Amazon)과 협력해 5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터 용량을 확보할 계획</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1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14/00000002851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인공지능(AI) 개발업체인 앤트로픽(Anthropic) 로고</font></center><br>미국 인공지능(AI) 개발업체인 앤트로픽(Anthropic)에 따르면 아마존(Amazon)과 협력해 5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터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다.<br><br>AI 엔진인 클라우드(Claude)를 훈련시키고 개발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6년 상반기 아마존 트레이니움2(&nbsp;Trainium2), 동년 하빈가 트레이이움3의 서비스를 각각 시작한다.<br><br>앤트로픽은 2023년부터 아마존과 협업하고 있으며 아마존 클라우드에서 10만 명 이상의 고객이 가입돼 있다. 양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컴퓨터 클러스터 중 하나인 레이니어(Rainier)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br><br>향후 10년 동안 아마존 기술에 US$ 1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는 구상이다. 아마존이 개발하고 있는 반도체가 상용화되면 구매하기 위한 금액이다.<br><br>아시아와 유럽의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일한 계좌, 동일한 통제, 동일한 과금 등이 일반화된다.<br><br>2025년 말 기준 클라우드의 매출액은 약 90억 달러였지만 2026년 4월 기준 300억 달러를 상회한다. 사용자가 급증해 핵심 인프라인 컴퓨터 용량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description><dc:date>Wed, 22 Apr 2026 06:45:07 +0900</dc:date></item><item><title>[아일랜드] 국제·유럽문제연구소(IIEA), 정부가 도입할 개인투자계좌(Personal investment accounts)의 성공을 위해서는 세금을 면제해야</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1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15/00000002851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일랜드 씽크탱크인 국제·유럽문제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and European Affairs)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아일랜드 씽크탱크인 국제&middot;유럽문제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and European Affairs)는 정부가 도입할 개인투자계좌(Personal investment accounts)의 성공을 위해서는 세금을 면제해야 한다고 밝혔다.<br><br>정부는 2027년 개인투자계좌를 도입해 자산을 늘리도록 도울 방침이다.영국, 스웨덴 등 주변국의 도입 역사를 참고해 18~25세 청년층에게는 유리한 정책을 구상 중이다.<br><br>대부분의 국가는 최소한 투자금을 설정하지 않는다. 투자 이익금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고정 비율에 따라 세금을 거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br><br>2025년 말 기준 국내 가계는&nbsp;&euro;1619억 유로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예금은 요구불예금 계좌에 예치되어 있어서 거의 이자수입이 없다.<br><br>정부는 청년층의 부모가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개인투자계좌에 기여하는 방안도 찾고 있다. 영국에서는 청년저축계좌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도록 지원한다.<br><br>참고로&nbsp;국제&middot;유럽문제연구소(IIEA)는 1991년 설립됐으며 아일랜드 더블린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nbsp;유럽 및 국제 정책 동향에 초점을 둔 싱크탱크다.]]></description><dc:date>Wed, 22 Apr 2026 06:26:19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통계청(ONS), 2026년 2월 실업률 4.9% 기록</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1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16/00000002851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통계청(ONS)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2026년 2월 실업률은 4.9%를 기록했다. 정부의 전망치인 5.2%에 비해서는 낮아진 수치로서 긍정적인 결과다.<br><br>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급여는 전년 동기 대비 3.6% 상승해 2020년 하반기 이후 가장 낮았다. 하지만 급여 인상폭은 인플레이션보다는 더 큰 편이다.<br><br>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실업 상태이지만 구인 활동을 하지 않는 비활동 인구는 21%로 전년 동기 20.7%에 비해 늘어났다.<br><br>2026년 3월 기준 신규 취업자는 1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2026년 1분기 구인 일자리는 71만1000개로 지난 5년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br><br>2026년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경제상황이 악화되고 있어 3월 실업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인프레이션에 이어 소비마저 부진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dc:date>Wed, 22 Apr 2026 06:08:03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K-소비재 중소기업 대상 베트남 진출 지원</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8/00000002850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4월13일(월) 코트라(KOTRA) 인천지원본부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또한 2026년 8월 베트남 핵심 소비시장인 다낭에서 개최되는 한&middot;베 페스티벌과 연계해 K-소비재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에 나선다.<br><br>국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lsquo;2026년 한&middot;베 페스티벌 연계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rsquo;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br><br>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식품&middot;생활용품&middot;유아용품&middot;패션 등 다양한 K-소비재 분야의 중소기업을 모집하여 총 15개의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br><br>본 사업은 페스티벌 통합부스 내 제품 전시 및 현장 상담을 지원하는 한편 온라인 유통망 입점지원 등 다양한 판로개척 활동을 지원한다.
<br><br>특히 한&middot;베 페스티벌은 매년 개최되는 양국이 교류하는 대표 문화행사이며, 연평균 약 3만 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인만큼 현지 소비자 밀착형 마케팅을 통한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br><br>참가기업 모집은 4월20일(월)부터 진행하며 자세한 공고내용은 상생누리 홈페이지(winwinnuri.or.kr) 또는 KOTRA 홈페이지(www.kotr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br>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ldquo;이번 사업은 문화행사를 매개로 K-소비재의 현지 소비를 촉진하는 문화융합형 수출지원으로 기획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협력기업 유가상승 피해 완화를 위한 동반성장 상생펀드 긴급 지원확대</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7/00000002850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저금리 상생대출 지원 프로그램 &lsquo;동반성장 상생펀드&rsquo; 지원규모를 긴급 확대한다. 최근 미&middot;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협력기업 및 해운&middot;물류기업의 경영 부담완화를 위한 목적이다.
<br><br>&lsquo;동반성장 상생펀드&rsquo;는 2019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저금리 자금조달 지원사업이다. 시중은행 3개사(하나&middot;수협&middot;기업은행)들과 협약을 통해 평균 약 1.52퍼센트(%)의 대출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br><br>기존 80억 원 규모로 운영해오던 상생펀드를 은행들과 협력을 통해 20억 원을 추가로 조성해 총 100억 원 규모로 증액한다.<br><br> 이를 통해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연료비 및 물류비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협력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br><br>동반성장 상생펀드는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상담 및 신청은 △하나은행 남동기업센터 △기업은행 인천지역본부 △수협은행 경인지역금융본부에 각각 문의하면 된다.
<br><br>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물류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 북항 벌크부두 등 피해가 우려되는 부두들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운영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br><br>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ldquo;해운&middot;항만&middot;물류 업종은 유가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산업 중 하나다&rdquo;며 &ldquo;이번 동반성장 상생펀드 지원 규모 확대를 통해 기업들이 당면한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테마파크·워터파크 할인 이벤트 실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6/00000002850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테마파크·워터파크 할인 이벤트 실시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회원을 대상으로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br><br>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이용 실적 조건 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br><br>서울랜드에서는 6월7일(일)까지 파크 이용권 결제 시 본인과 동반 1인에게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lsquo;1+1 더블 할인&rsquo; 프로모션이 진행된다.<br><br>종일권과 야간권 모두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온라인과 현장 구매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KB Pay로 결제 시, 종일권은 5만2000원에서 2만1900원으로 야간권은 4만5000원에서 1만9900원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br><br>또한 아산스파비스에서는 4월30일(목)까지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료 결제 시 정상가 1인 5만 원에서 2만3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br><br>해당 혜택은 정상가 대비 50퍼센트(%)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본인과 동반 3인까지 적용된다.&nbsp;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br><br>KB국민카드 관계자는 &ldquo;봄 나들이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고객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여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전국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2만여 명이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개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5/00000002850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21일(화) 오후 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전국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2만여 명이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br><br>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조합장과 농민들은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관치 감독 즉각 중단 △법적 안정성 해치는 독소조항 폐기 △자회사 지도&middot;감독권 존치로 협동조합 정체성 수호 △비효율적 감사 기구 신설안 철회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변경 시도 중단 등 다섯가지 요구사항을 결의문으로 채택했다.
<br><br><b>◇ 조합장 96.1% 중앙회장 직선제 반대... 현장 외면한 일방적 규제에 강력 반발</b>
<br><br>이번 결의대회 배경으로는 최근 실시된 전국 조합장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제시했다. 조사 결과 96.1퍼센트(%)가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br><br>△농식품부 직접 감독권 확대(96.8%) △외부 감사기구 설치(96.4%) 등 주요 쟁점에 대해서도 압도적인 반대 의견을 보였다.
<br><br>이는 정부의 감독 권한 확대 등 농협 개혁방향이 농협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현장의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br><br>이번 결의대회는 일회성 행동이 아닌 지역 농축협과 조합장 협의체가 지속적으로 강력히 제기해 온 문제의 연장선이다. 조합장들은 성명을 통해 현장 특수성을 반영하지 않은 입법 추진에 우려를 표명하며 충분한 공론화와 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촉구했다.
<br><br><b>◇&nbsp;농업 단체 연대 성명... '농업인 실익 저하 우려, 끝까지 투쟁할 것'</b>
<br><br>「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에는 전국 주요 농업인 단체들도 참여해 연대 성명을 발표했다. 농업 단체들은 &ldquo;농협에 대한 과도한 규제와 통제는 결국 농업인 지원 사업의 축소와 농가 경영 부담 가중으로 이어질 것이다&rdquo;며 농업계 전체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뜻을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br><br>박경식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은 &ldquo;전국의 농민들이 생업을 뒤로하고 국회 앞에 모인 것은 농협의 자율성 상실이 곧 농업의 위기로 직결된다는 절박함 때문이다&rdquo;고 밝혔다.<br><br>특히 &ldquo;이번 농협법 개정은 개혁이 아닌 개입이다&rdquo;고 지적하며 &ldquo;속도전식 입법이 아닌 충분한 논의와 공론화를 통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rdquo;고 강조했다.
<br><br>또한 &ldquo;오늘 2만여 명의 결집은 농협 자율성 수호를 위한 현장의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rdquo;며 &ldquo;농민과 함께 설계된 개혁만이 농협을 살릴 수 있으며 농협의 주인은 정부가 아닌 조합원이다&rdquo;고 말했다.
<br><br>비대위는 이날 현장에서 낭독한 결의문을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br><br><b>◇ 결 의 문</b>
<br><br><b>농협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lsquo;농협법 개정안&rsquo;을 즉각 철회하고, 현장 중심의 진정한 개혁을 추진하라!</b>
<br><br>우리는 농협의 변화를 바라는 국민적 요구를 겸허히 수용하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스스로를 혁신하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일에 결코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br><br>그러나 현재 발의된 농협법 개정안은 개혁이라는 미명 아래 농협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헌법이 보장한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독소 조항들을 담고 있다.
<br><br>이에 우리는&lsquo;농협 자율성 수호 비상대책위원회&rsquo;를 출범 하며, 농협의 근간을 흔드는 이번 농협법 개정안에 대해 다음과<br>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br><br><b>1. 헌법이 보장한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관치 감독을 즉각 중단하라!</b>
<br><br>대한민국 헌법 제123조 5항과 농협법 제9조 1항은 농민 자조조직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명확히 보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정부 감독 대상을 농협 전체로 확대하고 인사추천위원회에 정부가 참여하는 것은 협동조합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과도한 개입이다. 자율성이 무너진 농협은 더 이상 농민을 위한 조직이 아닌 관치 기구일 뿐이다.
<br><br><b>2. 무죄추청의 원칙을 파괴하고 조직 행정력을 마비시키는 독소 조항을 폐기하라!</b>
<br><br>유죄 판결이 확정되기도 전에 임직원의 직무를 정지시키는 것은 헌법상&lsquo;무죄추정의 원칙&rsquo;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처사 이다.<br><br>또한 회계장부 열람 요건의 과도한 완화는 무분별한 정보공개 청구로 이어져 조직의 행정력을 마비시키고 선거 등에 정치적으로 악용될 우려가 크다. 법적 안정성을 해치는 반헌법적 조항은 반드시 삭제되어야 한다.
<br><br><b>3. 자회사 지도&middot;감독권을 존치하여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수호하라!</b>
<br><br>중앙회의 자회사 지도&middot;감독권은 자회사들이 수익 중심의 경영에 매몰되지 않고, 농업인 지원과 농축협 배당에 기여하도록 만드는 필수적인 장치이다. 이를 삭제하는 것은 협동조합으로서의 사업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고 농협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행위이다.
<br><br><b>4. 농민 부담만 가중하는 비효율적인 감사 기구 신설안을 철회하라!</b>
<br><br>내부 사정에 어두운 외부 인사 중심의 농협감사위원회 신설은 감사의 전문성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수백억 원의 추가 운영비 발생으로 이어져 결국 농업인 우대 사업 예산의 축소를 야기할 것이다. 우리는 실질적인 자정 기능을 강화하되 농민의 혜택을 깎아먹는 관치 기구 신설에 단호히 반대한다.
<br><br><b>5. 정치적 포퓰리즘에 기댄 중앙회장 선출방식 변경 시도를 멈춰라!</b>
<br><br>2차 연합회 조직인 중앙회의 원리에 맞지 않는 직선제 도입은 중앙회장에게 권한을 과도하게 집중시키고, 포퓰리즘 공약을 남발하게 하여 조직의 결속력을 저해할 위험이 크다.
<br><br><b>◇ 우리의 요구와 결의</b>
<br><br>하나, 우리는 잘못된 관행은 스스로 바로잡되, 농협의 근간을 흔드는 외부의 부당한 간섭은 단호히 거부한다!
<br><br>하나, 정부와 국회는 헌법이 보장하는 농협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일방적인 개악 법안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br><br>하나, 개혁의 주체인 농협과 공론화 절차를 거쳐,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진정한 개혁안을 추진하라!
<br><br>2026년 4월 21일
<br><br>농협 자율성 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일동]]></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월간농협맛선 세돌잔치' 이벤트 실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4/00000002850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월간농협맛선’ 서비스, 출시 3주년 기념(4월23일부터 5월24일까지) '월간농협맛선 세돌잔치' 이벤트 실시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23일(목)부터 5월24일(일)까지&nbsp;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농산물 구독서비스 &lsquo;월간농협맛선&rsquo; 서비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월간농협맛선 세돌잔치」 이벤트를 실시한다.
<br><br>이번 이벤트는 구독고객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3주년 프로모션의 총집합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①신규 고객 대상 첫 구독 시 최대 2만 원 할인 ②기존 고객 구독 횟수에 따른 최대 적립금 제공(1회 구독 시 1퍼센트(%), 2회 이상 구독시 2% 적립) ③ 전 고객 대상 &lsquo;돌잔치 게임&rsquo; 이벤트(참여 전원 네이버페이 5000원 권 지급)다.<br><br>행사 기간 동안 참외, 오이소박이 등 인기 농식품을 대상으로 최대 67% 할인된 가격의 공동구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br><br>김주양 대표이사는 &ldquo;3년 동안 월간농협맛선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농협은 구독서비스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월간농협맛선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수협중앙회, 美 메이저리그에도 한국 김(K-GIM) 알린다</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3/00000002850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font></center>
<br><br>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미국 프로축구에 이어 프로야구인 메이저리그(MLB)에도 한국 김의 글로벌 브랜드 &lsquo;GIM&rsquo;을 전파한다.
<br><br>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부대표와 제시카 산타마리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부대표는 4월17일(현지시각) 이 같은 내용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br><br>해양수산부의 씨포츠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수산물, 특히 K-GIM(한국 김)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와 시장 확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br><br>수협중앙회는 기록적인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lsquo;슈퍼푸드&rsquo;로 자리 잡은 한국 김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장 내 입지 확대를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br><br>특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 선수를 활용해 현지 팬들에게 한국 수산물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br><br>앞서 수협중앙회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가 활약 중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FC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br><br>이로써 전 세계적인 팬층을 보유한 미국 프로야구와 축구 모두에서 한국 김을 전방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br><br>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통합 한국 김 브랜드 &lsquo;GIM&rsquo;의 대대적인 노출이다.&nbsp;해당 로고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 전역에 걸쳐 홍보돼 수만 명의 현장 관람객과 전 세계 중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br><br>또한 시즌 기간 매월 경기장 주요 입구에서 한국 김 증정 행사가 진행되며 현지 소비자들이 김을 일상적인 스낵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구매 수요 창출도 유도할 계획이다.
<br><br>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관계자는 &ldquo;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수협중앙회와 함께 &lsquo;GIM&rsquo;을 자이언츠 팬은 물론 더 많은 야구팬들에게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rdquo;며 &ldquo;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라클 파크를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한국 김(GIM)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
<br><br>수협중앙회 관계자 역시 &ldquo;한국 수산물 수출의 핵심 품목인 김은 이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협력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 &lsquo;국민 스낵&rsquo;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rdquo;며 &ldquo;메이저리그의 상징인 오라클 파크에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수산물 수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수협중앙회, 삼천포수협 급유부선을 방문해 면세유 수급 현황을 집중 점검</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2/00000002850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font></center>
<br><br>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4월17일(금)&nbsp;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삼천포수협 급유부선(바지선)을 방문해 면세유 수급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br><br>봄철 갑오징어 등 조업기를 맞은 어업인이 유가 상승으로 인해 조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없는지 살폈다.&nbsp;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유가가 급등했기 때문이다.<br><br> 아울러 고유가 시기를 틈탄 부정 유통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업무 처리를 당부했다.&nbsp;현재 수협중앙회는 어업인의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자체 예산 100억 원을 투입해 유류비 보조금 지원을 추진 중이다.<br><br>이번 보조금은 2026년 5월 중 총회를 거쳐 4월분부터 소급 적용해 지급함으로써 어업인들의 고충을 조속히 해소할 계획이다.
<br><br>실제로 어업용 면세유는 수협중앙회가 해양수산부와 긴밀히 협조한 결과 3월27일(금) 2차 최고가격제 대상에 포함됐다.&nbsp;이에 따라 어업인 공급가격은 당초 드럼당 34만2000원에서 드럼당 6만5660원 인하된 가격으로 공급될 수 있었다.
<br><br>그러나 중동전쟁 장기화가 우려되는 만큼 어업인 공급가격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때까지 최고가격제의 지속적인 유지가 절실한 상황이다.
<br><br>한편 정부의 추경안이&nbsp;4월10일 본회의를 통과하며 유가 연동 보조금이 94억 원 증액된 562억 원으로 확정됐다.&nbsp;정부의 유가 연동 보조금 사업 대상 기간은 오는 9월까지다.<br><br>따라서 수협중앙회는 관련 사업지침을 해양수산부로부터 송부받아 4월 사용량부터 어업인이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nbsp;
<br><br>노동진 회장은 &ldquo;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어업인의 출어비 절감을 위해 최고가격제 적용, 유가연동보조금 추경 편성 확대, 수협중앙회 자체 보조금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통해 가격 인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계속해서 어업인의 고통을 분담하고 조업에 지장이 없도록 모든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2026년 농협RPC전국협의회 정기총회' 개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1/00000002850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 정부오하 손잡고 쌀 수급안정에 역량 집중을 위해농가 소득지지 총력 결의 대회(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앞줄 왼쪽 첫번째),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앞줄 왼쪽 두번째), 문병완 농협RPC전국협의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을 비롯한 회원 조합장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21일(화)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농협RPC전국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br><br>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문병완 농협RPC전국협의회장(전남 보성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br><br>이날 현장에서는 쌀 수급현황과 정부 정책 등 양곡사업 당면 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쌀 수급안정을 위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 △중동전쟁에 따른 비료 수급 문제 해소를 위한 적정 시비 등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적정 시비란 토양&middot;작물에 맞춰 필요한 비료 사용량만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br><br>이어진 시상식에는 &lsquo;2025년 농협RPC 경영대상&rsquo;에 의성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lsquo;매출액 달성탑 부문&rsquo;에서는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800억 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사업 우수 농협에 대한 격려가 이어졌다.
<br><br>한편 종합토론 시간에는 농협법 개정 관련 건의문을 긴급 안건으로 상정해야 한다는 조합장들의 의견이 개진됐으며 △협동조합의 자율성 보장 △지역 농축협과 조합원 의견 반영 등의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숙의를 거쳐 채택했다.
<br><br>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ldquo;지난해 정부의 선제적인 수급안정 대책으로 쌀값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수 있었다&rdquo;며 &ldquo;농협은 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여 쌀 가치를 제고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쌀 소비촉진 운동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특집-기업문화 대전환] 56. 한국 대기업에 필요한 것은 노사간의 신뢰... 계선보다 참모조직이 권력을 잡으면 신뢰 파괴</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500</link><description><![CDATA[<br><br>이란 전쟁으로 국내 경제가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국내 최고 기업인 삼성전자의 노사갈등이 심화되고 있다.<br><br>인공지능(AI)의 붐으로 반도체 사업의 실적이 좋아지며 성과급을 지급하는 비율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nbsp;작금의 성과급 논란은 SK하이닉스에서 출발했다.<br><br>SK하이닉스는 2021년 전년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현대자동차 노사는 2025년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고 합의했다.
<br><br>2025년 실적이 좋았던 SK하이닉스의 직원들이 성과급으로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받으면서 삼성전자 직원의 불만이 커졌다. SK하이닉스는 기본급의 1000%였던 상한마저 없앴다.<br><br>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에서 출발한 대기업의 성과급 논란은 노사 갈등에서 비롯됐다. 직원이 기업의 성과에 어느 정도 기여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0/00000002850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 대기업 오너와 경영진이 직원에게 성과급 양보해야... 직원 뿐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성과 배분 검토해야<br></b><br>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2026년 5월21일부터 6월7일까지 18일간 파업하겠다고 경고했다. 노조는 성과급 지급율 상한을 폐지하고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br><br>삼성전자는 기존 성과급 체계를 유지하면서 업계 상위 수준의 보상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사가 합의하지 않고 파업이 예고대로 진행되면 약 30조 원 규모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한다.
<br><br>국내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 삼성전자 직원들이 과도한 욕심을 부린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또한 적자를 내는 사업부 소속 직원이 성과급을 요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내부 갈등도 드러나고 있다.<br><br>기업이 좋은 성과를 달성하면 주주, 경영진, 직원, 협렵업체, 지역 주민, 지방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공평하게 분배하는 것이 당연하다.<br><br>그럼에도 우리나라 대기업은 오너와 소수 경영진이 성과를 독차지하는 관행이 유지되는 편이다. 삼성전자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과급 불만도 비슷한 상황에서 나왔다고 보여진다.
<br><br>삼성전자의 성과는 반도체 사업의 미래를 확신하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오너와 경영진이 주도한 것은 부인하기 어렵다. 하지만 경영진 밑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 즉 기업문화 DAN 4의 요소인 조직(Organzation)의 역할도 작지 않다.<br><br>일부 언론은 삼성전자의 저력이 이재용 회장이나 경영진에서 나오고 이재용 회장의 리더십이 흔들리면&nbsp; 삼성전자도 망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친다. 하나만 알고 열은 모르고 하는 말이다.
<br><br>오늘의 삼성전자는 오너 일가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재의 삼성맨이라 불리는 직원, 협력업체, 소비자, 한국 정부 등 모두가 노력한 결과물이다.<br><br>어떤 면에서는 보면 이재용 회장보다 더 유능한 인재가 삼성전자 내부에 다수 존재한다고 봐야 한다.&nbsp;삼성전자가 반도체 산업에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직원들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br><br>주식을 보유한 오너는 천문학적인 규모의&nbsp;배당금을 받을 뿐 아니라 주가 상승으로 막대한 차액을 얻기 때문에 급여나 성과급을 많이 받지 않아도 된다.<br><br>평범한 직원들에게 영업이익의 10~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것마저 거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일부 벤처기업은 순이익의 3분의 1을 직원에게 성과급으로 지급한다.<br><br>대기업은 벤처기업과 달리 시설투자나 사업확장에 자금이 필요하므로 순이익을 처분하지 않고 보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직원에게 보상을 최소로 하겠다는 발상은 바꿔야 한다.<br><br>삼성전자가 존경받는 위대한 기업, 위대한 직장(GWP)이 되기 위해서는 삼성맨이 혁신을 주도하고 모든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성과급 논란이 하루빨리 해소돼야 한다.<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500/000000028500-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2026에 참가한 SK하이닉스의 부스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
<br><br><b>◇ 국대 대기업에 필요한 것은 노사간의 신뢰... 계선보다 참모조직이 권력을 잡으면 신뢰 파괴</b>
<br><br>집단주의와 유교의 영향을 받은 국내 대기업의 조직은 군대식의 엄격한 위계질서로 운용된다. 상명하달(上命下達)의 일방적인 지시와 통제, 상급자에 집중된 권한과 정보 등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가졌다.<br><br>폐쇄적이고 권위주의적인 대기업의 기업문화는 직원의 자유로운 사고를 방해한다.&nbsp;변화에 타협하지 않으려는 보수적인 리더와 상급자가 의사 결정권을 갖고 있는 이상 새로운 직원의 아이디어나 지식의 도입은 어렵다.<br><br>다시 말해 현재의 기업문화를 유지하는 한 대기업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nbsp;오너와 경영진이 아무리 정장을 입지 말고 캐주얼 복장으로 출근하고 정시에 퇴근하라고 외쳐도 직원은 윗사람의 눈치만 본다.
<br><br>다른 동료와 다르게 행동하면 조직생활이 원만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선뜻 변화를 선도하려 하지 않는다. 과거삼성그룹이 아침 7시에 출근하고 오후 4시에 퇴근하는 7&middot;4제를 도입했을 때를 기억해보자.<br><br>도입 처음에는 감히 오전 7시에 출근했다고 하더라도 오후 4시에 퇴근하는 직원은 없었다.&nbsp;강제로 사무실 문을 잠그고 단전을 하자 어쩔 수 없이 퇴근했던 직원들은 회사 인근에서 저녁을 먹고 경영진이 퇴근한 후 사무실로 돌아욌다.
<br><br>2010년 경영일선에 복귀한 이건희 회장이 &lsquo;위기론&rsquo;에 이어 &lsquo;혁신&rsquo;을 주문하고 본인이 직접 본사에 출근하는 &lsquo;출근경영&rsquo;으로 조직을 채근헸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br><br>유연근무제를 전격적으로 도입하고 재택근무도 시범적으로 운용했지만 정착되지 못했다. 수십 년간 상사의 눈앞에 있어야만 마음이 편했던 직원이 재택근무가 정리해고의 전 단계라고 인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br><br>현재 대기업에 필요한 것은 노사간의 &lsquo;신뢰&rsquo;다. 그러나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직원 사이에 신뢰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조직은 군대식 문화에 젖어 있는데 사고와 행동은 자유롭고 혁신적으로 하라고 요구한다.<br><br>오랫동안 눈칫밥을 먹은 직원은 회장이 외치는 구호 속에 &lsquo;뭔가 모르는 숨은 뜻&rsquo;이 있다고 생각한다. 회장의 &lsquo;진의&rsquo;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가신이나 참모 주위로 사람이 몰려들고 이들의 해석에 따라 조직이 움직인다.<br><br>대기업의 계선조직이 아니라 참모조직이 막강한 권력을 누린 이면에는 조직 내에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믿음을 형성하는 출발점은 대기업 회장 자신이 돼야 한다.<br><br>대기업의 성과가 합리적으로 배분되고 기업문화 혁신의 과실이 가장 먼저 직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그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어렵다.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1522">&nbsp;- 계속 -&nbsp;</div>]]></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리볼트(Revolut), 2026년 3월11일 건전성 감독청(Prudential Regulation Authority)으로부터 은행 면허 취득</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9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99/00000002849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핀테크 기업인 리볼트(Revolut)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영국 핀테크 기업인 리볼트(Revolut)에 따르면 2026년 3월11일 건전성 감독청(Prudential Regulation Authority)으로부터 은행 면허를 취득했다.<br><br>은행으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3년 동안 추진한 노력에 대한 결실이다. 지불 결제시스템에서 완전한 은행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되었다.<br><br>2025년 매출액은&nbsp;&pound;45억 파운드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동기간 대출 잔액은 22억 파운드로 전년 대비 120% 확대됐다.<br><br>2025년 11월 기준 주식 매각 과정에서 회사 가치는 US$ 750억 달러로 평가받았다.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닉 스트론스키(Nik Storonsky)는 회사의 지분 29%를 소유하고 있다.<br><br>2026년 매출액은&nbsp; 90억 달러, 순이익은 35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4월 기준 고객은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6500만 명에 달한다.&nbsp;]]></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일랜드]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 Ltd), 아일랜드 서부 해안의 €14억 유로 규모의 심해 풍력발전소 프로젝트 중단</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9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98/00000002849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런던 기반의 풍력발전사업자인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 Ltd)의 로고</font></center><br>영국 런던 기반의 풍력발전사업자인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 Ltd)에 따르면 아일랜드 서부 해안의&nbsp;&euro;14억 유로 규모의 심해 풍력발전소 프로젝트를 중단한다.<br><br>서해안 항구도시인 골웨이(Galway) 5~11.5킬로미터(km) 해안에 1000피트 높이의 30개 터빈을 구축할 계획이었다. 프로젝트 명칭은 스퀘어드락스심해 풀력발전소(Sceirde Rocks Offshore Windfarm)로 불렸다.<br><br>완공되면 35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하며 지역 공동체에&nbsp;&euro;7000만 유로의 경제적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추정됐다. 하지만&nbsp;기술 뿐 아니라 기후, 환경, 엔지니어링 등의 측면에서 실행 가능성이 낮았다.<br><br>아일랜드 사업가 3명이 조인트 벤처기업인 아이니스홀딩스(Inis Holding Co Ltd)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사업을 중단했으므로 보상을 요구하는 중이다.<br><br>코리오 제너레이션은 맥콰리 그룹(Macquarie Group), 온타리오 교사 연기금(Ontario Teachers' Pension Plan Board) 등이 소유한 기업이다.&nbsp;]]></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레드 랍스터(Red Lobster), 2026년 4월20일부터 제한된 시간에 무제한으로 새우를 제공하는 메뉴 재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9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97/00000002849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해산물 레스토랑인 레드 랍스터(Red Lobster)의 메뉴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미국 해산물 레스토랑인 레드 랍스터(Red Lobster)는 2026년 4월20일부터 제한된 시간에 무제한으로 새우를 제공하는 메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br><br>2024년 파산하면서 130개의 체인점이 문을 닫았으며 비용 부담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메뉴를 다시 살린 것이다.&nbsp; 당시 US$ 20달러에 제공했던 무제한 메뉴는 큰 비용으로 작용했다.<br><br>특히 무제한 새우 제공은 잠재적으로 잘못된 경영전략으로 드러났다. 2023년 기준 전체 손실액 7600만 달러 중 1100만 달러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하지만 무제한 새우 제공은 20년 동안 레드 랍스터의 상징적인 메뉴로 자리매김해 복원이 요구됐다. 1인당 29.99달러에 제공되며 주말에는 서비스가 불가능하다.<br><br>특별 메뉴로 Marry Me Shrimp, Shrimp Linguini Alfredo,&nbsp;Walt's Favorite Shrimp,&nbsp;Garlic Shrimp Scampi,&nbsp;Parrot Isle Coconut Shrimp 등 5가지 유형의 새우 요리를 선보였다.&nbsp;]]></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프랑스] 락탈리스(Lactalis), 2026년 4월16일 이란 전쟁으로 상승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고 밝혀</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9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96/00000002849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프랑스 유제품 대기업인 락탈리스(Lactalis) 로고</font></center><br>프랑스 유제품 대기업인 락탈리스(Lactalis)은 2026년 4월16일 이란 전쟁으로 상승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고 밝혔다.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국제유가 상승으로 물류비가 급상승했기 때문이다.<br><br>에너지 비용으로 생산비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nbsp; 생산성도 하락했다. 정부는 매년 12월1일부터 다음해 3월1일까지 소매업체 및 제조업체와 제품의 가격정책을 협의한다.<br><br>소매업체가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PB상품을 제외하고 모든 제품이 대상이다. 2026년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며 국제유가가 급상승했다.<br><br>단순히 기름가격 상승 외에도 경제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정부는 원재료, 포장, 물류, 연료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면밀한 검토를 진행 중이다.<br><br>그럼에도 슈퍼마켓이 식품 공급업체나 제조업체와 합리적인 수준의 가격 인상을 협상하도록 강제하지 않을 방침이다. 2022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동안 새롭게 가격을 협상한 사례가 있었다.]]></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 2025년 순손실액 C$15억7000만 달러</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9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95/00000002849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우편사업자인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의 운송 차량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캐나다 우편사업자인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은 2025년 순손실액이&nbsp;C$15억7000만 달러라고 밝혔다. 2018년 이후 8년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며 누적 적자액은 61억 달러에 달한다.<br><br>노조는 2026년 4월20일부터 5년 계약 합의를 위한 투표를 시작해 5월30일가지 진행한다. 노조원은 5만5000명에 달하며 경영진이 제안한 계약 내용을 받아들일 것인지 결정한다.<br><br>경영진과 노조는 급여 인상과 구조 변화에 대해 이견을 보이고 있다. 노조원의 60% 이상은 일자리를 지켜줘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는 편이다.<br><br>현재 인터넷의 보급으로 이메일이 도입되며 우편물이 급감해 수익성이 악화됐다. 일반 소포의 경우에도 다른 배송업체와 경쟁이 치열해지며 물량 확보가 어려워졌다.<br><br>노조는 경영진의 혁신 방안에 대해 반대하지만 투표가 끝나는 5월30일까지 파업을 진행할 수 없다. 캐나다 포스트는 우편물이 많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가정 배달 대신에 거점 배달을 도입하며 비용을 줄이고 있다.&nbsp;]]></description><dc:date>Tue, 21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