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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전국 4개 항만공사의 통합에는 분명히 반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6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67/00000003006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br>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은 2026년 7월27일&nbsp;전국 4개 항만공사(부산&middot;인천&middot;울산&middot;여수광양)의 통합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항운노련이 발표한 성명서다.<br><br><b>◇&nbsp;성 명 서</b><br><br>획일적 통합이 아닌 상생과 협력으로 대한민국 항만 경쟁력을 완성하라!
<br><br>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이하 항운노련)은 정부가 추진하는 &lsquo;해양수도 부산&rsquo; 비전에 공감한다.
<br><br>그러나 최근 논의되는 전국 4개 항만공사(부산&middot;인천&middot;울산&middot;여수광양)의 통합에는 분명히 반대한다. 각 항만이 지역 산업과 국가 공급망 안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고유한 기능과 자율성을 충분한 검토 없이 하나로 흡수하는 방식은, 해양수도 부산의 완성이 아니라 대한민국 항만 전체의 경쟁력 약화로 귀결될 수 있다.
<br><br>하나. 항만공사는 단순한 지방 공기업이 아니다
<br><br>항만공사는 2003년 항만공사법 제정으로 도입된 제도로, 정부가 직접 운영하던 중앙집중형 항만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 항만마다 다른 산업구조와 시장환경에 맞는 전문경영&middot;책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핵심 물류 기관이다.<br><br>부산의 글로벌 허브 기능과 인천의 대중국&middot;대북 교두보 기능, 울산의 에너지 안보 기능, 광양의 산업 공급망 기능처럼 각 항만의 역할이 다르다.
<br><br>이를 하나의 잣대로 묶으면 의사결정 속도가 느려지고 현장 대응력이 떨어져, 결과적으로 항만 경쟁력 저하와 노동현장의 혼란으로 이어질 것이다.<br><br>단순히 공공기관 효율화를 이유로 지역 경제와 항만 경쟁력에 대한 영향 평가도 없이 조직 통합부터 추진하는 것은 항만 백년대계를 다루는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니다.
<br><br>둘. 거점항만은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 대체할 수 없는 국가 공급망의 축이다
<br><br>부산항은 대한민국 수출입 물류와 글로벌 허브를 연결하는 국제 해운물류의 핵심 거점이다. 부산항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환적 경쟁력은 대한민국이 동북아 해운물류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자산 가운데 하나이다.
<br><br>인천항은 수도권 물류 관문이자 대중국 교역 거점항만인 동시에 향후 한반도 평화 시대를 이끌 남북경제협력의 핵심 거점항으로 대북 물류의 관문 역할을 할 유일한 항만으로 발전해 왔다.
<br><br>울산항은 국내 원유&middot;석유제품&middot;자동차 물동량의 핵심 처리항이자 국가 에너지 수급과 석유화학 산업을 뒷받침 하는 에너지 액체벌크 특화 항만이다.
<br><br>여수&middot;광양항은 제철&middot;석유화학&middot;액체 화물을 비롯한 산업 원자재와 제품물류 공급망의 관문이자 국가 기간산업의 물류 심장부다.
<br><br>이처럼 각 항만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저마다의 지정학적&middot;산업적 역할을 바탕으로 상호 보완하며 서로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부산&middot;인천&middot;울산&middot;여수광양이 각자의 강점으로 연결될 때 대한민국 항만은 진짜 경쟁력을 갖춘다.
<br><br>셋. 필요한 것은 통합이 아니라 협력이다
<br><br>항운노련은 항만공사 간 협력에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지지한다.<br>해외 공동마케팅, 탄소중립 항만정책, 디지털&middot;AI 기반 스마트항만 구축, 북극항로 대응, 항만안전 공동대응 같은 협력사업은 함께 추진해야 한다.<br><br>그러나 협력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살릴 때 가장 큰 시너지를 발휘하며, 조직을 하나로 합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다. 현장의 신속한 판단과 지역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 구조가 곧 국가 물류의 안정성과 직결된다.
<br><br>항운노련의 요구
<br><br>이에 항운노련은 정부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br><br>1. 항만공사법의 입법 취지와 법적 근거, 현장의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추진 중인 4개 항만공사 강제 통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
<br><br>2. 부산 &middot; 인천 &middot; 울산 &middot; 광양항의 각 항만의 특화 전략에 맞는 독립적인 운영권과 투자를 보장하라.
<br><br>3. 조직 통합이 아닌 공동마케팅&middot;항만정책&middot;스마트항만&middot;항만안전 등 협력사업으로 효율화를 추진하라.
<br><br>4. 항만공사&middot;노동계&middot;지역사회&middot;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노사정협의체를 구성하여 항만정책을 함께 설계하라.
<br><br>항운노련은 전국 항만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조직으로서, 항만이 특정 지역의 소유물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해양강국 전략 자산이라는인식 아래 이번 통합 논의를 지켜볼 것이다.<br><br>강한 부산항과 강한 인천항, 강한 울산항과 강한 여수&middot;광양항이 함께 만드는 해양물류 네트워크야말로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략이다.
<br><br>'하나의 거대한 항만공사'보다 '강한 네 개의 항만공사와 하나의 대한민국 공급망'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정부는 획일적 통합이 아닌 항만 간 상생과 협력의 길을 선택하기 바란다.
<br><br>2026. 7. 27.
<br><br>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4:57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GSK(GlaxoSmithKline plc), 향후 3년 동안 £19억 파운드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9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94/00000003009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글로벌 제약회사인 GSK(GlaxoSmithKline plc) 빌딩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영국 글로벌 제약회사인 GSK(GlaxoSmithKline plc)에 따르면 향후 3년 동안&nbsp;&pound;19억 파운드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새로운 캠브릿지 연구개발 시설에 4억 파운드를 투자해 영국의 생명과학 기술을 개발할 방침이다.<br><br>투자는 신약과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을 가능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의학 관련 지식을 통합하는 센터를 구축해 영국 과학 생태계에 매력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br><br>약 100명 이상의 자체 과학자를 캣브릿지 연구시설에 재배치한다. 2029년까지 하트퍼드셔(Hertfordshire)에 있는 연구개발 단지는 폐쇄할 예정이다.<br><br>현재 캠브릿지 연구개발 시설에 2만2000명 이상이 생명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주변에는 470개 이상의 바이오제약회사, 바이오 기술, 인공지능(AI) 기업 등이 밀집해 있다.<br><br>캠브릿지 연구개발 단지 인근에 있는 병원에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의 환자가 치료를 받는다. 종양학, 호흡기, 간연구학, 백신 등에 대한 연구도 활발한 편이다.]]></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일랜드] 윈드에너지 아일랜드(Wind Energy Ireland), 2026년 상반기 풍력발전은 66만 가구에 전력 공급</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9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93/00000003009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일랜드 윈드에너지 아일랜드(Wind Energy Ireland)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아일랜드 윈드에너지 아일랜드(Wind Energy Ireland)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풍력발전은 66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했다. 2025년 6월 최고치에 비해 5% 증가한 수치다.<br><br>하지만 국가전력망이 충분하지 않아 생산한 전기를 폐기해야 하는 실정이다. 2026년 상반기 풍력발전으로 생산한 전기의 15%를 폐기했다.<br><br>풍력발전은 화석연료를 수입하고 의존하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저렴한 요금으로 전기를 공급해준다.<br><br>정부는 재생에너지를 국가전력망에 안전하게 통합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인프라 구축 공정은 계획 대비 95%를 달성했다.
<br><br>2026년 상반기 풍력발전으로 생산한 전기의 86.8%를 전력망에 공급했다.&nbsp;2026년 초부터 풍력발전은 국내 전기 수요의 3분의 1을 충당하고 있으며 최대 재생에너지원이다.<br><br>2026년 4월 태양광발전으로 생산한 전기가 1기가와트(GW)에 달했다. 2026년 2월 풍력발전은 3.89GW를 생산했다. 1GW는 5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보잉(Boeing), 2026년 2분기 순손실액 US$ 4억2800만 달러</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9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92/00000003009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글로벌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Boeing)의 737 맥스 항공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미국 글로벌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Boeing)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순손실액은 US$ 4억2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통령의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Air Force One)을 대체하는 프로젝트에 2억8000만 달러를 추가로 지출했기 때문이다.<br><br>2028년까지 대통령 전용기 2대를 인도해야 한다. 2018년 정부와 보잉 747-8 2대를 전용기로 개선하는 39억 달러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br><br>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은 카타르로부터 747-8 제트기를 선물로 받은 후 전용기로 활용하고 있다. 2026년 7월 초 백액관은 카타르로부터 받은 항공기에 보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br><br>보잉은 2026년 2분기 6억3100만 달러의 현금흐름을 기록해 전년 동기 2억 달러의 현금 감소와는 차별화된다. 현금 흐름이 개선된 것은 고객이 예상보다 더 많은 항공기 대금을 지급했기 때문이다.<br><br>2026년 10억에서 30억 달러의 긍정적인 현금 흐름을 예상한다. 베스트셀러인 737 맥스 항공기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br><br>2026년 2분기 사우스캐롤리나에 있는 787 생산기기를 확장하고 미주리주에 있는 전투기의 생산 시설도 넓히고 있다. 공장 건축에 투자한 비용이 증대한 이유다.&nbsp;]]></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이집트] 통계청(CAPMAS), 2026년 4월 수출액 US$ 51억 달러로 전년 동월 42억 달러 대비 21.1%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9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91/00000003009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이집트 통계청(CAPMAS) 로고. [출처=홈페이지] 
</font></center><br>이집트 통계청(CAPMAS)에 따르면 2026년 4월 수출액은 US$ 51억 달러로 전년 동월 42억 달러 대비 21.1% 증가했다.<br><br>2026년 4월 석유 제품 수출이 44.8% 급증한 영향으로 판단된다. 그외에도 △기성복 30%&nbsp;△ 파스타 및 파스타 준비 물품 6.8%로 수출이 증가하며 수출 성장세를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2026년 4월 수출 가치가 감소한 품목은 △비료 58.4%&nbsp;△철봉, 와이어 등 37.6%&nbsp;△감자 51.2%&nbsp;△건조 두류 4.4%로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br><br>2026년 4월 수입 규모는 99억 달러로 전년 82억 달러와 비교해 20.7% 증가했다. 2026년 4월 무역 적자는 48억 달러로 전년 40억 달러 대비 20.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랍에미리트] 마스다르(Masdar), 2026년 7월 세계 최초 24/7기가와트(GW)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자금 US$ 51억 달러 확보</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9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90/00000003009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랍에미리트 국영 재생에너지 기업인 마스다르(Masdar)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아랍에미리트 국영 재생에너지 기업인 마스다르(Masdar)에 따르면 2026년 7월 세계 최초 24/7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자금 US$ 51억 달러를 확보했다.<br><br>13개 글로벌 및 지역 은행 컨소시엄을 통해 자금을 확보했다. 차세대 청정에너지 인프라시설의 상업화를 목적으로 한다.<br><br>총 자금 투자는 61억 달러로 마스다르는 10억 달러를 기여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수도 아부다비(Abu Dhabi)에서 수전력청(EWEC)과 협업으로 개발된다.<br><br>5.2GW&nbsp;규모의 태양과 에너지(PV) 발전소를 19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베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과 통합할 계획이다.<br><br>재생에너지와 베터리 저장 시스템을 통합하는 세계 최초의 시설로 청정 에너지를 중단 없이 계속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nbsp;]]></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랍에미리트] 정부, 2026년 7월 수도 아부다비(Abu Dhabi) 자동운전차량 대상의 첫번째 자동차 번호판 지급 시작</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9/00000003008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랍에미리트 통합교통센터(Abu Dhabi Mobility) 로고. [출처=홈페이지] 
</font></center><br>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26년 7월 수도&nbsp;아부다비(Abu Dhabi)에서&nbsp;자동운전차량 대상의 첫 번째 자동차 번호판을 지급하기 시작했다.<br><br>자동운행 테스트 프로그램과 상업적 서비스를 운영하는 자동운전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위원회(Smart and Autonomous Systems Council)와 통합교통센터(Abu Dhabi Mobility)의 감독 하에 진행된다.<br><br>공공도로에서 운행하는 자동화 차량을 명확히 표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도로 안전을 강화하고 규제 기준을 준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r><br>새로운 번호판은 차량의 운영 목적에 따라 2가지로 구분된다. 상업적 자동운전 서비스 차량은 오토 드라이브(Auto Drive), 테스트 및 시범사업 차량은 테스트(Test)로 표시힌다. 색상은 파란색으로 통일됐다.&nbsp;]]></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도로교통청(RTA), 2026년 7월 도로 개발 프로젝트에 AED 20억 디르함(US$ 5억4460만 달러) 투자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8/00000003008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도로교통청(RTA)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에 따르면 2026년 7월 도로 개발 프로젝트에&nbsp;AED 20억 디르함(US$ 5억4460만 달러)을 투자할 계획이다.<br><br>주요 인프라시설 이니셔티브인 라티파 빈트 함단 통로 개발 프로젝트(Latifa bint Hamdan Corridor Development Project)는 국내 도로 수용력을 확장해 장기간 도심 및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한다.<br><br>전체 길이는 12킬로미터(km)로 주요 도심 교통로의 연결성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된다. 2028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br><br>해당 프로젝트는 2300미터(m)에 달하는 7개 다리와 900m 길이의 터널 8개의 건설도 포함된다. 그외에도 교통 흐름을 향상하기 위한 인터체인지 등의 통합적인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6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69/00000003006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에서 농협 대전환 결의대회 후 기념 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계열사 대표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7월27일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br><br>강호동 회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부실장 등 470여 명이 참석했다.<br><br>참석자들은 △하반기 경영여건 전망과 범농협에 미치는 영향 △상반기 경영성과 및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 △농업인&middot;농축협 지원 및 손익 개선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br><br>또한 △농업인&middot;조합원에게 힘이 되고, 농업소득 3000만 원을 열기 위한&lsquo;농협 대전환&rsquo;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하반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br><br>강호동 회장은 &ldquo;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농축협을 더욱 내실 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달라.&nbsp;농협 스스로 변화와 혁신에 힘을 모으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내실 있게 추진해 어려운 농업&middot;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lsquo;희망농업&middot;행복농촌&rsquo;을 함께 만들어 가자&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상상마당이,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 성료</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6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68/00000003006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 상상마당,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 시상식(최종 공연에 참가해 우승팀 수상을 한 ‘피치트럭하이재커스’, ‘오이스터즈’ 팀이 시상식 후 기념사진 촬영)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대표 방견만)에 따르면 2026년 7월28일&nbsp; &lsquo;2026 밴드 디스커버리&rsquo; 최종 경연을 KT&amp;G 상상마당 홍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br><br>&lsquo;밴드 디스커버리&rsquo;는 KT&amp;G 상상마당이 2007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2025년까지 총 65개 팀이 선발되었으며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받았다.
<br><br>2026년 3월 공모를 시작해 총 331개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최종 경연은 사전 심사를 통해 &lsquo;TOP 6&rsquo;로 선정된 &lsquo;피치트럭하이재커스&rsquo; &lsquo;오이스터즈&rsquo;, &lsquo;다다다&rsquo;, &lsquo;이십사일&rsquo;, &lsquo;포져군단&rsquo;, &lsquo;손을모아&rsquo; 6팀의 실연 무대와 &lsquo;2025 밴드 디스커버리&rsquo; 우승팀인 &lsquo;심아일랜드&rsquo;의 축하 공연으로 진행됐다.
<br><br>우승팀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lsquo;피치트럭하이재커스&rsquo;, &lsquo;오이스터즈&rsquo; 2개팀을 선정했다. 우승팀에게는 팀당 상금 500만 원과 EP앨범(Extended Play:미니앨범), 뮤직비디오 제작비 300만 원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 될 예정이다. 이외 &lsquo;2027 상상실현 페스티벌&rsquo; 공연 참여와 KT&amp;G 상상마당 홍대 단독공연 기회도 주어진다.
<br><br>KT&amp;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br><br>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middot;논산&middot;춘천&middot;대치&middot;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br><br>김천범 KT&amp;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ldquo;밴드 디스커버리는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도 무대에 설 기회가 부족했던 신진 뮤지션들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rdquo;며 &ldquo;신진 아티스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수협중앙회,  ‘2026 도시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 발대식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7/00000003008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font></center>
<br><br>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7월28일&nbsp;본사에서 &lsquo;2026 도시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rsquo; 발대식을 개최했다.&nbsp;도시 어린이들에게 바다의 소중함과 어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nbsp;
<br><br>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ldquo;교과서에서만 보던 바다와 어촌, 수산물의 소중함을 직접 보고 느끼는 색다른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rdquo;며 &ldquo;어린이들이 우리가 먹는 수산물을 위해 수고하시는 어업인들의 땀과 노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푸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고 강조했다.
<br><br>이날 발대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김기성 대표이사, 우동근 교육지원부대표 등이 캠프 참가 어린이들을 환영하고 안전한 체험활동을 당부했다.
<br><br>이번 어촌체험 캠프는 도시 어린이들에게 어촌에서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어업과 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br><br>수협중앙회는 전국의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 신청자 중 2차례에 걸쳐 각 50명 씩 총 100명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최우선 선발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br><br>이날 발대식을 마친 1차 캠프 참가자 50명은 곧바로 버스에 탑승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인천광역시 선재도와 영흥도로 출발했다.
<br><br>참가자들은 어촌민속박물관 방문과 해양안전체험센터 체험을 시작으로 갯벌 체험, 해상낚시, 목섬 트레킹 등 생생한 현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br><br>수협중앙회는 안전한 캠프 운영을 위해 전문 인솔자 및 안전요원을 배정하는 등의 안전관리 대책 또한 마련했다.
<br><br>2026년 8월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2차 캠프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 고군산군도를 찾아 선유도 해수욕, 갯벌 체험, 장자도 트레킹, 신시도 벽화마을 보물찾기를 비롯해 AI교육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
<br><br>한편, 수협중앙회는 2006년부터 매년 여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어촌 체험 활동을 이어오며 도시와 어촌 간 교류 증진과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오뚜기, 플랫폼 기업 위펀과 협업해 신제품 스낵 '카레콘볼'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6/00000003008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뚜기, 위펀 협업 통해 선보이는 '카레콘볼'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7월28일 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 위펀과 협업해 신제품 스낵 '카레콘볼'을 출시했다.
<br><br>이번 협업은 위펀이 구축한 B2B 유통망을 통해 새로운 기업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br><br>&lsquo;카레콘볼&rsquo;은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오뚜기 카레'의 정체성을 살린 카레맛 시즈닝을 적용해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br>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순한 맛으로 구성했으며,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볼 형태를 적용했다.
<br><br>특히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30그램(g) 용량으로 제작해 사내 탕비실에 보관하기에도 간편하고 직장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br><br>&lsquo;카레콘볼&rsquo;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스낵 24 마켓'을 통해 일반 소비자도 구매 가능하며 이후 개인 편의점과 구내식당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도 판매처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r><br>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오뚜기 카레' 의 친숙한 맛을 스낵 형태로 재해석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맛을 담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BC카드, 금융권 최초 자체 개발 AI 플랫폼 오픈소스 공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5/00000003008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BC카드 본사 전경 [출처=BC카드]</font></center>
<br><br>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에 따르면 2026년 7월28일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lsquo;BCGPT WebUI&rsquo; 오픈소스를 공개했다.&nbsp;금융권에서 핵심 AI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정부가 추진하는 &lsquo;소버린 AI(Sovereign AI)&rsquo; 정책에 발맞춰 국내 금융 AI 기술 자립과 AI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br><br>&lsquo;BCGPT WebUI&rsquo;는 문서 검색, 질의응답, 콘텐츠 생성, 다중 AI 협업 등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하는 Agentic AI 기반 통합 플랫폼이다.
<br><br>BC카드는 핵심 AI 자산을 무상으로 공개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을 공유하고 검증받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금융 AI 핵심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br><br>이 플랫폼은 설계 단계부터 국내 AI 법규와 금융권 가이드라인을 반영했다. AI 생성물 표시, 답변 사실 검증, 위험 관리 체계 등을 기본 기능을 내장했다.<br><br>AI법규는 AI 생성물 표시 배너(제31조), AI 오류 시 상담사 자동 연결(제34조), 답변 사실검증 자동화(제33~35조)를 포함한다.<br><br>금융 가이드라인은 금융 AI 7대 원칙에 따른 위험단계별 통제 및 긴급정지 기능, 금융권 AI 위험관리기준 기반의 보안검사&middot;품질측정&middot;감사기록 시스템이다.&nbsp;
<br><br>기존처럼 서비스를 출시한 뒤 규제를 보완하는 방식이 아닌 개발 단계부터 규제 준수를 반영한 &lsquo;규제 준수형 AI 플랫폼&rsquo;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br><br>플랫폼 성능도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다중 AI 협업 기술(다중 AI 교차&middot;검증 통해 답변 정확도 극대화) △자동 품질 검증(환각 현상 차단) △다중 보안(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7단계로 차단) △국내 검색 최적화(네이버 등 국내&middot;외 18개 검색 엔진과 연동) 등을 적용해 고도화했다.
<br><br>보안성과 규제 준수를 위해 사내 업무망과 분리된 외부 개발망에서 오픈소스를 개발하고 외부 공개 자산을 별도로 관리하는 등 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정도 철저히 준수했다.
<br><br>또한 글로벌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우수한 개발 코드는 별도 검증 절차를 거쳐 기업용 AI 플랫폼인 MoAI솔루션에 재구성해 적용 가능하다. 외부 코드가 사내 시스템으로 직접 유입되지 않도록 물리적으로 분리된 운영 체계도 구축했다.
<br><br>BC카드는 오픈소스 공개를 통해 글로벌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확보하고 AI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용 AI 플랫폼인 MoAI솔루션을 중심으로 고급 기능, 기술지원, 컨설팅 등을 기업 대상 AI 사업도 확대한다.
<br><br>특히 AI 규제 대응 역량이 부족한 핀테크, 일반 기업 등을 대상으로 AI 플랫폼 구축과 운영 사업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나아가 KT그룹사와의 AI협업도 지속 확대해 나간다.
<br><br>오성수 BC카드 상무(AI데이터본부장)은 &ldquo;금융권 최초로 규제 준수형 AI 플랫폼을 공개해 국내 금융 AI 기술 자립과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rdquo;며 &ldquo;앞으로 글로벌 개발자들과 협력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AI 도입이 필요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MoAI 솔루션 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가 AI 기반 해양구조 안전 국제 심포지엄 성료</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4/00000003008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AIMSS 2026 참가자들이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font></center>
<br><br>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 조선해양공학과 김도균 교수 연구팀이 2026년 7월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lsquo;제1회 AI 기반 해양구조 안전 국제 심포지엄(AIMSS 2026)&rsquo;을 개최했다.<br><br>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중국, 영국, 말레이시아 등 5개국에서 연구자와 학생 70명이 참가해 AI와 해양구조 안전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br><br>심포지엄에는 서울대를 비롯해 칭화대(Tsinghua University),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 하얼빈공정대(Harbin Engineering University), 말레이시아공과대(Universiti Teknologi Malaysia) 소속 연구자와 학생들이 참석했다.
<br><br>행사는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김도균 교수와 박동인 박사과정생이 공동 주관했다. 김 교수는 학술 프로그램과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총괄했다.<br><br>박동인 박사과정생을 비롯한 대학원생들은 프로그램 기획과 발표자 조율, 세션 운영, 심포지엄 홈페이지 구축, 프로시딩 제작 등 행사 전반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br><br>AIMSS 2026은 AI를 활용해 해양구조물의 안전성을 실시간으로 평가하고 장기 건전성을 예측하는 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프로그램은 7건의 기조 강연과 4개 주제별 기술 세션, 패널토론 및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주요 발표 주제는 △AI 기반 해양구조 건전성 평가 △복잡한 해양환경에서의 유체&middot;구조 상호작용 △부유식 해상풍력 계류시스템 △극지 빙하중과 쇄빙기술 △부식 및 균열이 있는 해양구조 부재의 안전성 평가 △디지털 트윈 기반 실시간 응답 예측 △비선형 좌굴 해석을 위한 신경연산자 등으로 다양한 연구 성과가 소개됐다.<br><br>연구자들은 실험과 비선형 유한요소해석, 구조 건전성 모니터링, 물리 정보 기반 AI 모델을 연계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br><br>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 연구처의 &lsquo;2026년도 대학원생 주도 국제 심포지엄 지원사업&rsquo;에 선정돼 2500만원을 지원받아 개최됐다.<br><br>해당 사업은 학문 후속 세대의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구축과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원생이 국제 학술 행사를 직접 기획&middot;운영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br><br>AIMSS 2026 역시 대학원생들이 발표와 토론뿐 아니라 세션 좌장과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연구 발표를 넘어 국제 행사 기획과 학술 네트워크 구축 경험을 제공했다.<br><br>참가자들은 심포지엄을 계기로 후속 공동연구와 학생 교류, 공동 논문 작성, 국제 공동 프로젝트 등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br><br>이번 행사는 서울대와 BK21 FOUR, 해양수산부 &lsquo;첨단선박 Blue Tech 인재양성&rsquo;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행사 프로그램과 발표 자료, 참가자 정보는 AIMSS 2026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br><br>김도균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ldquo;해양구조 안전 분야에서 AI의 역할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조역학과 실험 검증, 수치 해석, 현장 데이터가 함께 연결돼야 한다&rdquo;며 &ldquo;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연구자와 학생들이 장기적인 공동연구를 시작하는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
<br><br>박동인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박사과정생은 &ldquo;대학원생들이 학술 프로그램 기획부터 해외 참가자 협의, 세션 운영, 결과물 제작까지 직접 수행했다. 발표와 토론뿐 아니라 국제 협력을 실제로 설계하고 운영한 경험이 가장 큰 성과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모레퍼시픽,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Assistant LEMON’ 개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3/00000003008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모레퍼시픽 R&I센터 미지움 [출처=아모레퍼시픽]</font></center>
<br><br>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은 2026년 7월28일&nbsp;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인 &lsquo;AI Assistant LEMON(Lab Efficiency Mode ON)&rsquo;을 개발했다고 밝혔다.<br><br>7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개발 자산을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다.&nbsp;KT와 협력한 &lsquo;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rsquo;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재설계했다.&nbsp;&nbsp;
<br><br>1954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연구실을 설립한 이후 원료 정보,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특허, 논문 등 방대한 연구개발 자산을 축적해 왔다.<br><br>그러나 이들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AI 활용 측면에서도 한계가 존재했다.
<br><br>이에 아모레퍼시픽은 사내 AX 조직을 중심으로 KT와 함께 &lsquo;데이터 하이웨이&rsquo;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AI 활용에 최적화된 &lsquo;AI 레디 데이터(AI Ready Data)&rsquo; 기반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설계&middot;개발했다.<br><br>수백만 건에 달하는 원료 데이터,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등 정형&middot;비정형 데이터를 통합&middot;표준화한 &lsquo;AI 데이터 허브(AI Data Hub)&rsquo;를 구축했다.
<br><br>이를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연구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서비스인 &lsquo;AI 어시스턴트 레몬(AI Assistant LEMON)&rsquo;을 개발했다.<br><br>연구원들은 LEMON을 활용해 연구개발은 물론 생산, 품질, 규제 대응 등 다양한 업무에서 방대한 연구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검색&middot;분석&middot;활용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AI 시스템을 통한 연구 과정에서의 다양한 탐색이나 발굴, 제안도 가능해졌다.
<br><br>아모레퍼시픽 R&amp;I센터 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lsquo;AI Assistant LEMON&rsquo; 베타 테스트 결과, 기존 약 12일이 소요되던 제품 기획 단계의 연구 자료 및 규제 검토 업무가 약 5분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br><br> 또한 특정 원료의 연구 이력과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걸리던 시간도 약 6일에서 5분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br><br>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연구 환경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향후 &lsquo;AI 에이전트&rsquo; 도입 등 디지털 전환 과제를 확대해 연구원들이 반복적인 정보 탐색 업무를 줄이고 새로운 가설 수립과 기술 혁신 등 보다 창의적인 연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br><br>아모레퍼시픽 R&amp;I센터장 서병휘 CTO는 &ldquo;좋은 AI는 좋은 데이터를 만났을 때 비로소 연구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모레퍼시픽이 AI 시대에 맞는 연구 환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dquo;며 &ldquo;앞으로 AI 플랫폼은 반복적인 탐색과 분석을 담당하고 연구자는 창의적인 질문과 혁신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데이터 하이웨이와 LEMON은 새로운 연구 환경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하나은행, US$ 3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포모사본드(Formosa Bond) 발행 성공</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2/00000003008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font></center>
<br><br>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026년 7월27일 포모사본드 발행 가운데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US$ 3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포모사본드(Formosa Bond)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포모사본드 발행은 2019년 6월 4억 달러 규모의 포모사본드 발행에 이은 약 7년 만의 시장 복귀다. 그간 대만 시장에서 심리적 저항선으로 인식해왔던 70bp를 하회하는 가산금리로 발행에 성공하며 포모사본드의 새로운 가격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br><br>채권의 금리는 최초 제시 금리(Initial Price Guidance) 95bp 대비 27bp 축소된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금리에 68bp를 가산한 수준으로 최종 결정됐다. 트랜치(Tranche)는 5년물 변동금리부 채권(FRN)이다.
<br><br>포모사본드는 해외 발행기관이 대만 자본시장에서 대만달러가 아닌 다른 국가의 통화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소수 핵심 투자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수요 확보가 가능해 경쟁력 있는 금리로 조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r><br>채권 발행에 앞서 하나은행은 홍콩, 대만 등 주요 포모사본드 투자자들과 투자설명회(Non-Deal Roadshow)를 진행하는 등 소통 강화 및 신규 투자처 확대에 주력했다.<br><br>이를 통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미화 9.8억불의 유효 수요가 몰리며 하나은행의 우수한 신용도와 안정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재확인했다.
<br><br>하나은행은 이번 포모사본드 발행을 통해 글로벌 외화 조달 수단을 한층 다변화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통화와 상품을 활용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외화 조달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r><br>하나은행 자금부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포모사본드 시장에서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외화를 조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은행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자 소통과 정교한 발행 전략을 통해 외화 조달 수단을 다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중개형 ISA’ 전용 특판 RP 2차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1/00000003008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font></center>
<br><br>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2026년 8월28일 세전 연 3.65퍼센트(%) 금리를 제공하는 &lsquo;신한 Premier 중개형 ISA 전용 특판 RP&rsquo;를 2차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진행된 1차 특판이 열흘 만에 조기 마감된 데 따른 추가 출시다.
<br><br>이번 특판 RP는 신한투자증권의 중개형 ISA 계좌 신규 및 기존 고객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총 100억 원 한도로 준비한 2차 특판은 오는 8월 28일까지 판매 예정이다.<br><br>기간 내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품은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65% 수익을 지급한다. 중도해지 시에도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
<br><br>한편 이번 특판은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 계좌 50만 좌 돌파 및 잔고 4조 원 달성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 원이며,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신한 슈퍼SOL 앱, HTS, 영업점, 유선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br><br>중개형 ISA 전용 특판 관련 자세한 참여 요건과 세부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신한 SOL증권 앱,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br><br>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절세 계좌로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 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br><br>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 원, 5년간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가온전선, 미국 빅테크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 공급</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8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80/00000003008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가온전선 군포 사업장 전경 [출처=LS그룹]</font></center>
<br><br>가온전선(대표 정현)은 2026년 7월28일&nbsp;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 A사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br><br>이번 사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직접 추진하는 자체 발전소 프로젝트다.&nbsp;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직접 계약을 계기로 향후 후속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br>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발전소까지 직접 구축하며 전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AI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전력원 투자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br><br>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 원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에는 본사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까지 맡으며 전력원 구축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br><br>가온전선의 미국 수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26년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수출 규모는 약 3000억 원으로 2025년의 3배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br><br>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ldquo;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송전뿐 아니라 배전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 배전 케이블 시장 1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케이블과 전력기기를 함께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GM,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05억원 기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7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79/00000003007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GM 무쏘 [출처=KGM]</font></center>
<br><br>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 원 △영업이익 305억 원 △당기순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
<br><br>상반기 실적은 무쏘 등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과 신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한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
<br><br>이러한 성과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판매 물량 증대 등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있다.
<br><br>또한 상반기 판매는 내수 2만1806대, 수출 3만4953대 등 총 5만6759대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2026년 6월 KGM 역대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수출은 2014년 상반기(4만1000대) 이후 12년 만에 최대 기록이다.
<br><br>KGM은 판매 물량과 흑자 규모 확대를 위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글로벌 시장은 물론, 내수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br><br>국내 시장에서는 2026년 5월 신차 KGM 뉴 토레스 출시는 물론 구매부터 관리까지 부담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lsquo;KGM 토탈케어 패키지&rsquo;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br>차량 판매와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lsquo;3S 복합 대리점&rsquo;을 개소하는 등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br><br>수출은 2026년 2월 유럽 판매 법인이 있는 독일 시장 딜러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4월 독일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시승 행사, 튀르키예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 6월 칠레와 독일에서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를 갖는 등 신차 출시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r><br>KGM은 "내수와 수출 등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수출은 물론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 접점 확대 등 내수 시장 대응에도 만전을 기해 판매 물량 증대와 함께 수익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화시스템, 2026년 2분기 매출 1조1176억 원·영업이익 1037억 원</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7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78/00000003007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천궁-II 수출형 다기능레이다(MFR) [출처=한화시스템]</font></center>
<br><br>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nbsp;&nbsp;2026년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1176억 원, 영업이익 103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219% 증가했다
<br><br>당기순이익도 14% 늘어난 527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다.
<br><br>방산 부문에서는 △폴란드 K2 전차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 △아랍에미리트(UAE)&middot;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 등 대규모 수출 사업과 △차세대 호위함 울산급 Batch-III(FFX Batch-III) 함정전투체계(CMS) △한국형 전투기(KF-21) AESA 레이다 및 항전장비 △국내 K2 전차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4차 양산 등 주요 국내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
<br><br>ICT 부문은 △한화생명 차세대 시스템 △한화필리조선소 ERP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마트플랜트 구축 등 계열사 시스템 구축 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했다.
<br><br>수주 잔고는 2026년 2분기 기준 총 11조2959억 원이다. 2026년&nbsp;수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국내 주요 사업 수주를 지속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br><br>한화시스템은 "대규모 수출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국내 주요 양산 사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해외 시장 개척과 핵심 기술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단단히 구축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