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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농협중앙회, 홍대거리 일대에서 대국민 홍보 캠페인 실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3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36/00000003033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8월12일(수) 서울 홍대거리 일대에서 진행된 농심N천심 대국민 홍보 캠페인 후 정인호 농협중앙회 미래혁신실 상무(사진 앞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8월12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홍대거리 일대에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nbsp;범국민적 농촌 활력화 운동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농촌 활력화 포털 「농심N천심」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br><br>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거리에서 시민들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민에게 농심천심운동의 취지와「농심N천심」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농촌 재능나눔&middot;방문&middot;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br><br>또한 현장에서 포털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인증한 시민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br><br>2026년 7월30일 농촌 활력화 포털 「농심N천심」을 오픈하고 기존 오프라인 중심으로 추진해 온 농심천심운동을 온라인으로 확대했다.<br><br> 국민 누구나 「농심N천심」을 통해 농촌 재능나눔&middot;방문&middot;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lsquo;농심천심국민참여단&rsquo;활동에도 손쉽게 동참할 수 있다.
<br><br>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농협중앙회 미래혁신실 정인호 상무는&ldquo;이번 현장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농업&middot;농촌의 소중한 가치에 공감하고,「농심N천심」을 통한 농촌 활력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rdquo;며,&ldquo;앞으로도 도시민의 일상에 가까이 다가가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농심천심운동 확산에 앞장서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케이아트팩토리,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3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35/00000003033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 240명 모집 포스터 [출처=케이아트팩토리]</font></center>
<br><br>(주)케이아트팩토리에 따르면 2026년 9월10일(목)부터 18일(금)까지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를 개최한다. 참가자 모집은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nbsp;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았다.&nbsp;
<br><br>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와 연계된 프로그램이다. '전시를 보고, 공간을 걷고, 작가를 만나는 하루'를 주제로 기획됐다. 경기도 일대의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를 하루 동안 깊이 있게 탐방하는 아트투어 형식으로 운영된다.
<br><br>프로그램은 지역과 테마에 따라 '코스 A'와 '코스 B'로 나뉘어 총 8회 진행된다. 모든 투어는 서울역에서 집결해 전용 버스로 이동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br><br>단순한 관람을 넘어 다채로운 혜택도 제공된다. 전 코스에 걸쳐 도슨트가 동행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돕는다. 또한 캘리수다방과 고색뉴지엄 방문 일정에는 '아티스트 토크'가 포함되어 있어 관람객이 예술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
<br><br>1회차당 정원은 30명씩 총 24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동 버스 제공과 함께 투어의 감상을 기록할 수 있는 전용 기록 노트가 증정된다.<br><br>참가 신청은 공식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케이아트팩토리 전화(031-336-6664)를 통해 가능하다.
<br><br>이번 행사를 기획한 케이아트팩토리 이연재 팀장은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는 대중들이 현대미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깊이 있는 해설까지 모두 제공하는 종합 예술 프로그램이다"며 "작가와 생생한 만남을 통해 참가자들이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사단법인 상상, ‘2026 FIRST LEGO League Korea Open Invitational’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3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34/00000003033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세계 청소년 로봇대회 ‘FLL 오픈 인비테이셔널’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사단법인 상상]</font></center>
<br><br>사단법인 상상(이사장 김성애)에 따르면 2026년 7월3일(금)부터 5일(일)까지 사흘간 전주교육대학교 황학당과 체육센터에서 &lsquo;2026 FIRST LEGO League Korea Open Invitational&rsquo;을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이 대회는 세계 각국 청소년들이 로봇 설계와 코딩, 문제 해결, 협업 역량을 겨루는 국제 로봇 경진대회로 미국의 FIRST 재단과 덴마크의 레고 에듀케이션(LEGO Education)이 공인하는 최고 권위의 세계대회 격 행사다.<br><br>대한민국 최초로 이러한 세계대회를 국내에 유치해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한국 STEAM(과학&middot;기술&middot;공학&middot;예술&middot;수학) 교육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성과로 평가받는다.
<br><br>이번 역사적인 한국대회에는 전 세계 45개국에서 선발된 50여 개 팀, 총 640여 명의 우수한 학생과 코치진이 참가해 창의성과 과학기술 역량을 마음껏 뽐냈다.<br><br>특히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자원해서 온 전문 자원봉사자들과 국내의 STEAM 교육 전문가들이 운영 스태프로 합류해 대회의 국제적 위상과 안전성을 한층 더 높였다.
<br><br>대회의 막을 여는 개회 자리에는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전주교육대학교 장지성 총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br><br>이번 대회는 글로벌 핵심 관심사로 떠오른 피지컬 AI와 로봇 산업 분야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장이었다.<br><br>참가 학생들은 2025-2026 시즌 주제인 &lsquo;고고학&rsquo;을 중심으로 유물 탐사 및 보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난제들을 깊이 있게 탐구했다.
<br><br>대회 기간 참가 학생들은 과거의 유산과 미래 기술을 융합하는 창의적인 도전에 나섰으며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실생활의 문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주도적으로 혁신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일련의 과정이 빛을 발했다.<br><br>팀별로 준비한 혁신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자신들만의 솔루션을 제시하며, 문제 해결 능력은 물론 협동심, 의사소통 및 창의적 사고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br><br>한편 이번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주교육대학교는 황학당과 체육센터 등 교내 행사 공간을 대여&middot;제공했다.<br><br>퓨너스, 복지TV 전북방송, 국제문화교류진흥원 등 레고 에듀케이션 협력 업체와 현지 기업 및 단체도 대회 진행에 후원&middot;협력했다.<br><br>한편 주관사인 사단법인 상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단체이자 기획재정부 지정 기부금 단체로, 지난 2022-2023 시즌부터 FLL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 지정돼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br><br>상상은 이번 FLL 세계대회 성공 개최의 노하우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국내 청소년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미래 융합 역량 교육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br><br>대회를 주관한 사단법인 상상의 김성애 이사장(남서울대 교수)은 &ldquo;대한민국 청소년 교육의 심장부인 전주에서 전 세계 로봇 영재들을 맞이하는 첫 세계대회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무척 감격스럽다&rdquo;며 &ldquo;청소년들이 기술 경쟁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연대하는 세계 시민으로서 &lsquo;배려하는 전문가 정신(Gracious Professionalism)&rsquo;을 배운 뜻깊은 여정이었을 것이다&rdquo;고 강조했다.<br><br><b>◇&nbsp;사단법인 상상 소개</b>
<br><br>사단법인 상상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등을 융합해 혁신적 사고능력을 갖춘 21세기형 리더를 양성하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에 대해 연구하고 보급하는 단체 또는 개인들의 정보 공유와 사례연구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기관이다.<br><br>비영리 사단법인(2020년 설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주무관청 국립과천과학관), 지정 기부금 단체(2026년, 기획재정부 소관),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2021년), 자원봉사 수요처(2021년, 서울시 금천구)로 지정돼 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9월4일부터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3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33/00000003033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포스터 [출처=노무현재단]</font></center>
<br><br>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차성수)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nbsp;&lsquo;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rsquo;가 열린다.
<br><br>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lsquo;질문하는 사람&rsquo;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
<br><br>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lsquo;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rsquo;라는 글에서 &ldquo;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한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렇게 하는 동안 세상 이치를 깨우쳐 가는 기쁨이 있다&rdquo;고 썼다.<br><br>정해진 답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펼쳐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시민, 올해 책문화제는 이러한 의미를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
<br><br>행사 기간에는 북마켓 개별부스에 17개 출판사와 팟빵 오디오매거진이 참여하며, 연합부스에서는 60여 개 출판사의 240종 도서를 선보인다.<br><br>북마켓을 비롯해 북토크, 강연, 공개방송, 체험 프로그램 등 3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노무현시민센터 곳곳에서 진행된다.
<br><br>개막식은 &lsquo;노무현 평전&rsquo;의 저자 윤태영 작가와 함께하는 &lsquo;질문하는 시민, 답변하는 대통령&rsquo;으로 마련된다.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출간되는 &lsquo;노무현 평전&rsquo;을 바탕으로 시민의 질문에 끊임없이 답하고 소통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생각을 되짚어본다.
<br><br>행사 기간 3일 동안 모두 24개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박구용 교수는 &lsquo;술 한 잔, 어때? 좋지 - 술을 금하는 사회와 술을 권하는 사회&rsquo;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음주문화를 이야기하고 김범준 교수는 &lsquo;좋은 질문을 위한 관찰과 호기심&rsquo;을 주제로 일상 속 호기심이 질문과 과학적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을 들려준다.<br><br> 초등 교사이자 &lsquo;소란한 책육아&rsquo;의 저자 임여정은 &lsquo;독서는 왜 질문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는가?&rsquo;를 주제로 책 읽기가 아이의 호기심과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br><br>또한 &lsquo;정준희의 토요토론&rsquo;에서는 홍진기 교수와 정준희 교수가 &lsquo;AI는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는가, 마비시키는가&rsquo;를 주제로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함께 짚어본다.
<br><br>폐막식은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북토크 &lsquo;약한 자의 평화 - 신영복의 평화를 생각한다&rsquo;로 열린다. 여성학자 정희진과 시인 김소연이 함께해 신영복 선생이 남긴 사유를 바탕으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평화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3일간의 책문화제를 마무리한다.
<br><br>이 밖에도 책과 저자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책문화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br><br>&lsquo;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rsquo;는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가 주관한다. 알라딘&middot;쩜오책방&middot;팟빵 오디오매거진&middot;더디앤씨가 협력한다.
<br><br><b>◇&nbsp;노무현재단 소개</b>
<br><br>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대통령이 맞닥뜨렸던 시대의 질문과 남겨진 과제를 이제는 우리의 몫으로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br><br>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기억하고, 배우고, 연결하며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br><br>추모를 넘어서 삶으로,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며 더 많은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그가 품었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 길을 걷고 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은행,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에 1000억 원 정책금융 지원</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3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32/00000003033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은행이 ‘2026년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의 취급 은행으로 선정돼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출처=KB국민은행]</font></center>
<br><br>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6년 8월13일부터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1000억 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nbsp;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lsquo;2026년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rsquo;의 취급 은행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br><br>이번 사업은 비수도권과 응급의료 취약지역 의료기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응급의료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지원금은 응급실 시설 개선과 의료진 인건비, 금융기관 차입금 대환 등 의료기관 운영 안정화를 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br><br>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비수도권 소재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이다. KB국민은행은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심사를 진행하고 정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br><br>융자 한도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최대 40억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최대 20억 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최대 10억 원이다. 대출금리는 연 2퍼센트(%) 고정금리며, 응급의료 취약지 소재 기관은 연 1%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후 10년 분할상환이다.
<br><br>KB국민은행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2015년 메르스 관련 융자사업과 2020년 코로나19 관련 융자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에도 취급은행으로 참여했다. 의료기관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br><br>KB국민은행은 "응급의료기관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 앞으로도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의료체계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GS, 2026년 2분기 매출액 7조4131억 원 및 영업이익 1조7174억 원 기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3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31/00000003033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GS그룹 본사 전경 [출처=GS]</font></center>
<br><br>GS 그룹(회장 허태수)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액 7조4131억 원, 영업이익 1조7174억 원, 당기순이익 1조1320억 원을 기록했다.
<br><br>이는 전분기(2026년 1분기) 매출액 6조8424억 원 대비 8.34% 증가, 영업이익 1조2586억 원 대비 36.45% 증가, 당기순이익 8267억 원 대비 36.93% 증가한 것이다.
<br><br>또한 전년 동기(2025년 2분기) 매출액 5조9336억 원 대비 24.93% 증가, 영업이익 4860억 원 대비 253.37% 증가, 당기순이익 884억 원 대비 1180.54% 증가한 것이다.
<br><br>2026년 상반기에 매출액 14조2555억 원, 영업이익 2조9760억 원, 당기순이익 1조9587억 원을 기록했다.
<br><br>이는 전년 상반기 매출액 12조1609억 원 대비 17.22% 증가, 영업이익 1조2893억 원 대비 130.82% 증가, 당기순이익 3799억 원 대비 415.58% 증가한 것이다.
<br><br>GS는 "2026년도 2분기 연결실적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GS칼텍스가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국제 유가 및 석유제품 수출가격 상승에 따라 정제마진이 확대됐고 일시적 재고효과도 영향을 줬기 때문이다.<br><br>특히 윤활유 부문은 세계적인 공급 차질로 인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GS에너지 자원개발 부문도 유가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br><br>이어 "다만 석유화학 부문은 납사가격 상승 대비 제품가격이 따라가지 못하며 전분기대비 적자 전환했다. 발전자회사의 경우 SMP 및 가동률 하락에 따른 영향으로 상반기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br><br>3분기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여전할 것으로 보이고 일시적 재고효과도 사라질 것으로 예상돼 이러한 불확실성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할 것인지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화솔루션, 재활용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 추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3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30/00000003033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WIRE2026에 참가한 한화솔루션 현장 [출처=한화솔루션]</font></center>
<br><br>한화솔루션(대표 김동관)에 따르면 와이어앤케이블(Wire &amp; Cable, W&amp;C) 부문(이하 한화솔루션)이 재활용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
<br><br>2026년 8월11일 재활용 플라스틱(PCR, Post-Consumer Recycled) 원료를 50퍼센트(%) 적용한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기반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lsquo;CHBA-8241RC&rsquo;의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br><br>CHBA-8241RC는 한화솔루션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복합 소재로 기존 제품 대비 1kg당 탄소배출량이 약 34% 적은 반면 기존 제품과 동등한 수준의 전기적 특성을 구현해 성능 저하 없이 친환경적인 전력 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다.
<br><br>한화솔루션은 2025년 CHBA-8241RC의 개발 및 시생산을 거쳐 2026년 상반기 케이블 제조사의 생산 테스트와 품질 검증을 마쳤다.<br><br>이로써 초고압 절연 소재부터 친환경 케이블 외장 소재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저탄소 전력망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30/000000030330-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화솔루션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 사진 [출처=한화솔루션]</font></center>
<br><br>이번 친환경 자켓 컴파운드 개발과 출시는 한화솔루션이 그간 축적해 온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과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br><br>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재활용 폴리에틸렌(rPE)에 대해 GRS(Global Recycled Standard), ISCC PLUS 등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연이어 획득했다.<br><br>LG디스플레이, 한국콜마홀딩스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전자제품 포장재, 화장품 용기, 산업용 재생 포장백 등 다양한 분야로 rPE 적용을 확대해왔다.
<br><br>한화솔루션 카를로 스칼라타(Carlo Scarlata) W&amp;C 부문장은 &ldquo;CHBA-8241RC는 고객사의 엄격한 검증을 통해 품질과 시장성을 입증한 제품이다&rdquo;며 &ldquo;재활용 원료 기반 친환경 케이블 소재를 통해 고객사의 지속가능한 전력케이블 생산을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신뢰받는 소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제철, DNV와 ꞌ미래 에너지용 강재·용접기술 인증체계 구축 및 공동기술개발 업무협약ꞌ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9/00000003032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제철-DNV 임원들이 미래 에너지용 강재·용접기술 인증체계 구축 및 공동기술개발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현대제철 제품개발센터장 권태우 상무, DNV Korea Maritime 기술개발지원부 문영환 본부장) [출처=현대제철]</font></center>
<br><br>현대제철(대표 이보룡)에 따르면 2026년 8월10일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DNV 선급사업부 한국 본사에서 DNV와 ꞌ미래 에너지용 강재&middot;용접기술 인증체계 구축 및 공동기술개발 업무협약ꞌ을 체결했다.
<br><br>이번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제품개발센터장 권태우 상무, 응용기술실 이동석 실장, DNV Korea Maritime 기술개발지원부 문영환 본부장, 김광수 수석검사관 등이 참석했다.<br><br>△미래 에너지 운송&middot;저장용 강재의 성능 평가 및 검증 기술 개발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시험&middot;평가 기법 확립 △용접부 신뢰성 검증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인증 기반 확대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br><br>최근 암모니아와 수소 등 에너지 시장이 커지면서 이를 운송하고 저장하는 선박과 해양플랜트에 적용되는 소재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br><br>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 운송 및 저장에 활용되는 선박&middot;해양플랜트용 강재의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실제 선박 운항과 저장 환경을 고려한 강재 평가 기법을 확립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 표준화와 국제 인증 기반 확대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br><br>현대제철은 연구 인프라와 소재 개발&middot;평가 역량을 활용해 강재 및 용접부의 시험&middot;분석을 수행한다. DNV는 국제 규격과 인증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평가 기준 수립과 기술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br><br>이를 통해 현대제철은 에너지용 강재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제품 개발부터 성능 평가와 인증까지 이어지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br><br>현대제철 관계자는 "DNV와 헙업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요구하는 강재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갖춰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LG전자, 유럽 무선기기지침(Radio Equipment Directive)의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한 지정시험기관 자격 획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8/00000003032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G전자 CTO산하 SW공인시험소, 유럽향 무선기기의 사이버보안 지정시험기관 자격 획득 [출처=LG전자]</font></center><br>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에 따르면 2026년 8월11일&nbsp;CTO 산하 SW공인시험소는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유럽 무선기기지침(Radio Equipment Directive)의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한 지정시험기관 자격을 획득했다.
<br><br>무선기기지침은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유럽에서 유통되는 무선 통신 기술이 적용된 제품에 대해 높은 수준의 보안&middot;안전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는 규제다.<br><br>특히 2025년부터는 외부 공격으로부터 네트워크 보호, 개인정보 보호, 금융사기 방지에 대한 보호장치를 갖추도록 규제가 강화됐다.<br><br>LG전자 SW공인시험소는 지정시험기관 자격을 획득해 해당 규제에 대응하는 인증 시험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TUV 라인란드는 별도 시험 없이 자체 시험 수행 결과를 받은 뒤 데이터 검토를 거쳐 인증서를 발급하게 된다.<br><br>시제품을 해외 인증기관으로 보내지 않고도 인증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제품 개발부터 인증, 출시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br><br>보안에 민감한 제품의 정보 유출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전장, 공조 등 B2B 사업에서는 고객사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어 B2B 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LG전자는 SW 관련 규제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해오고 있다. 2019년 SW공인시험소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SW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국내 제조업체 중 최초로 획득했다. 이후 가전&middot;자동차 기능안전에 이어 사이버보안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며 SW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br><br>향후 적용될 규제에 대한 선제 대응도 진행하고 있다. SW공인시험소는 2027년 유럽에서 시행 예정인 EU CRA(Cyber Resilience Act)에 대한 공인시험기관 자격 확보도 추진 중이다.<br><br> EU CRA는 무선통신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디지털 요소를 포함하는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보안 규제다. LG전자는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을 위해 CTO 산하 차세대컴퓨팅연구소의 사이버보안 전문성과 SW센터의 공인시험소 운영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br><br>규제 대응뿐 아니라 제품 자체의 보안 기술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LG쉴드(LG Shield)'를 통해 개발 단계부터 출시 이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강력한 제품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br><br>개발 단계에서 최신 보안 기술을 탑재해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출시 이후 새롭게 발생하는 보안 취약점에 대해 빠르고 안전한 패치를 기기 환경에 맞춰 제공하고 있다.<br><br>양자컴퓨터의 발전으로 기존 암호화 기술이 무력화될 위험에 대처하는 양자내성암호를 통해 잠재적인 미래 위협에도 대비하고 있다.<br><br>LG전자 SW센터장 김동욱 전무는 "세계적으로 입증된 SW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전자,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7/00000003032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전자가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한다 [출처=삼성전자]</font></center>
<br><br>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6년 8월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lsquo;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rsquo;에 참가한다.&nbsp;
<br><br>게임스컴은 2025년 방문객 수만 36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다. 2026년에는 약 1500개 소프트웨어&middot;하드웨어&middot;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며 &lsquo;미래를 향한 기대(Games Spark Excitement for the Future)&rsquo;를 주제로 열린다.
<br><br>삼성전자는 &lsquo;#PlaySamsung&rsquo; 슬로건 아래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여러 제품을 선보이고 모바일과 PC, 콘솔 플랫폼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br><br>관람객들은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lsquo;오디세이 G8&rsquo; △차세대 게이밍 경험을 위한 고성능 SSD &lsquo;9100 PRO&rsquo; △모바일 게이밍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lsquo;갤럭시 Z 폴드8 울트라&rsquo; 등 주요 신제품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br><br>특히 5월 출시된 &lsquo;오디세이 G8&rsquo;은 게임 장르에 맞춰 △6K&middot;165Hz 초고해상도 모드 △3K&middot;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lsquo;듀얼모드(Dual Mode)&rsquo;를 탑재해 게임을 즐기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지원한다.
<br><br>엔비디아 지싱크 호환(G-SYNC&trade; Compatible)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trade; Premium)도 탑재돼 고사양 게임에서도 화면 찢어짐이나 끊김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어 방문객들은 압도적인 화질과 함께 극적인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
<br><br>뿐만 아니라 오디세이 G8의 초고해상도와 HDR10+ 게이밍 기능을 활용해 펄어비스의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lsquo;붉은사막&rsquo;을 삼성전자 부스에서만 단독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br><br>이외에도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S26 울트라 등 모바일 기기로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할 수 있다.
<br><br>8월27일부터 28일까지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혁신적인 게이밍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토너먼트 리그 &lsquo;플레이갤럭시 컵(#PlayGalaxy Cup)&rsquo; 월드 파이널이 열린다.
<br><br>&lsquo;배틀그라운드 모바일&rsquo;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글로벌 유명 게임 인플루언서가 참가하는 스페셜 매치를 시작으로, 북미&middot;중남미&middot;유럽&middot;동남아시아&middot;서남아시아 등 5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br><br>이밖에 소닉 시리즈 등의 유명 게임 대전, 삼성전자 제품 체험을 주제로 한 코스플레이 캣워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내내 운영될 예정이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6/00000003032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 게임스컴 전야제 ONL에서 ‘아이온2’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3종 공개 [출처=엔씨]</font></cente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2026년 8월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lsquo;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rsquo;에 참가할 계획이다.<br>​<br>게임스컴 개막 전야제 &lsquo;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 이하 ONL)&rsquo;를 통해 △&lsquo;아이온2(AION 2)&rsquo; △&lsquo;신더시티(CINDER CITY)&rsquo; △&rsquo;프로젝트 본파이어(Project Bonfire)&rsquo; 등 총 3종의 글로벌 신작을 출품한다.<br>​<br>&lsquo;아이온2'는 2026년 9월30일 얼리액세스(Early Access)를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 현재 얼리액세스 참여권을 포함한 파운더스팩(Founder&rsquo;s Pack)을 판매 중이다.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와 접점을 확대하고 출시 전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br>​<br>&lsquo;신더시티&rsquo;는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장르로 개발 중인 글로벌 기대작이다. ONL에서 신더시티 세계관의 배경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다.
<br><br>신더시티는 2026년 7월 스팀 페이지를 오픈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과 게임 개발 소식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br>​<br>엔씨는 개발명 &lsquo;프로젝트 본파이어&rsquo;로 알려진 신작을 ONL에서 최초 공개한다. 트레일러를 통해 게임의 정식 타이틀을 발표하고 주요 콘셉트와 특징을 선보인다.<br><br>이후 게임에 대한 추가 정보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ONL 예고 티저 영상은 엔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br>​<br>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이 PC&middot;콘솔 타이틀로 개발 중인 &lsquo;길드워3&rsquo;는 B2B관에 참가한다. 2026년 6월 &lsquo;서머 게임 페스트 2026(Summer Game Fest 2026)&rsquo;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글로벌 게임쇼 참가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2026년 2분기 매출 7,705억 원 및 영업이익 1,739억 원</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5/00000003032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 본사 전경 [출처=엔씨]</font></cente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 7,705억 원, 영업이익 1,739억 원, 당기순이익 1,31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br>​<br>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38%, 53%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1,053% 상승했다. 영업이익률은 23%를 기록했다.<br>​<br>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48%, 아시아 25%, 북미&middot;유럽 등 27%다. 전체 매출의 52%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국내 비중을 넘어섰다. 해외 매출 비중은 4분기 연속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br>​<br>PC 게임 매출은 3,438억 원으로 1분기에 이어 분기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리니지 클래식이 흥행을 이어가며 1,85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nbsp;6월 말 기준으로 출시 이후 140일간 누적 매출은 2,691억 원이다.
<br><br>리니지 리마스터도 전분기 대비 18% 성장하며 핵심 IP의 견고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br><br>모바일 게임 매출은 1,853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 리니지M은 전분기 대비 4% 성장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도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br>​<br>모바일 캐주얼 매출은 1,697억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JustPlay)가 처음으로 연결 편입됐다. 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br>​<br>엔씨는 2026년 8월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lsquo;게임스컴 2026&rsquo;에 참가해 아이온2,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글로벌 신작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오뚜기, 제6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4/00000003032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뚜기 , 제6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포스터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오뚜기(회장 함영준)는 2026년 8월11일 제 6 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소중한 가족과 맛있는 음식에 담긴 기억을 글로 나누는 이벤트다.
<br><br>올해 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가족이 함께 쓰는 맛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가족을 이어주는 소중한 추억이자 행복이 담긴 맛있는 음식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담긴 우리 가족 집밥 이야기 △ 우리 가족의 전통과 추억이 담긴 특별한 기념일 밥상 △ 가족을 위해 처음으로 차려본 서툴지만 의미 있는 식탁 △가족 여행 중에 먹었던 재미있는 음식 에피소드 등 가족과 음식이 함께하는 이야기라면 어떤 소재라도 응모 가능하다. 최소 1,600 자에서 최대 2,000 자 이내로 자유롭게 서술하면 된다.
<br><br>심사는 다산북스와 함께 총 88 편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총 시상 규모는 1,790만 원이다. △오뚜기상(대상 1명) 300만 원 △ 으뜸상(최우수상 3명) 각 100 만 원 △ 화목상(우수상 6명 ) 각 50만 원 △ 사랑상(장려상 20명) 각 30 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특별상인 '스위트홈상' 수상자 58명에게는 오뚜기몰 마일리지 5만 원이 지급된다.
<br><br>수상작 30편은 12월 발간 예정인 수상작품집에 수록되며 2026년 새롭게 마련된'행운상'은 전체 응모자 중 50명을 매주 10명씩 무작위로 추첨해 오뚜기 제품 및 굿즈를 선물한다.
<br><br>응모 자격은 연령이나 작가 등단 여부와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8월8일(토)부터 9월11일(금)까지로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br><br>작품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직접 입력해 제출하면 된다.&nbsp;수상작은 오는 10월30일 발표되고 시상식은 12월11일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오뚜기 관계자는 "거창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가족과 음식이 함께하는 진솔한 이야기라면 어떤 소재라도 환영이다"며 "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행복했던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며 오뚜기가 지향하는 '스위트홈'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제철을 맞은 국산 포도를 특별 할인 판매</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3/00000003032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8월7일, 서올 서초구 양재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고객이 제철을 맞은 포도를 살펴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8월26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제철을 맞은 국산 포도를 특별 할인 판매한다.
<br><br>이번 특별 할인은 샤인머스캣을 비롯해 캠벨포도, 거봉 등 인기 품종 총 20만 박스 규모로 진행된다. NH농협카드 등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00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능하다.<br><br>2026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샤인머스캣 과실수급안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10개 산지농협이 참여해 약 1,800톤(t) 규모의 계약출하를 진행 중이다. 엄격한 품질관리와 출하시기 조절을 통해 안정적인 수급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br><br>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ldquo;제철 맞은 우리 포도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시고 무더위를 나길 기원한다. 농협은 국산 과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NH농협무역이 서울우유와 베트남 유제품 시장 본격 진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2/00000003032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이재호 NH농협무역 대표이사(맨 오른쪽),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장(왼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베트남 시장 내 서울우유 제품의 유통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NH농협무역(대표이사 이재호)이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과 손잡고 베트남 유제품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br><br>NH농협무역은 2026년 7월30일 서울우유협동조합 및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인 CHATUDE GLOBAL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유제품 소비 트렌드를 공유했다.<br><br>최근 출시한 멸균우유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nbsp;변화하는 현지 유통 환경에 대응해 신규 제품군 개발과 유통채널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br><br>이어 관계자들은 베트남 현지 대형 유통매장과 유아용품 전문매장을 방문해 서울우유 제품의 유통 현황과 소비자 반응을 점검했다.
<br><br>이재호 대표이사는 "서울우유의 우수한 제품들이 베트남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H농협무역은 서울우유와 현지 파트너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유제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 Pay, 금융·신용관리서비스 전면 개편 실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1/00000003032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KB Pay 금융,신용관리서비스 전면 개편 실시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8월11일 KB Pay 금융서비스와 신용관리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nbsp;고객이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br><br>이번 개편은 고객의 실제 이용 패턴을 반영해 정보구조와 사용자 환경(UI&middot;UX)을 전면 개선했다. 금융상품부터 신용관리, 생활금융 콘텐츠까지 KB Pay 금융 탭 한 곳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한것이 특징이다.
<br><br>먼저 금융 탭 메인 화면은 고객 이용 빈도가 높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구성해 원하는 서비스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br>금융상품은 개인화 우대금리와 한도증액 등 개인별 맞춤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상품 비교와 선택 편의성을 높였다.<br><br>또한 자동차&middot;부동산&middot;신용관리&middot;가상자산 등 금융 연계 서비스를 한 곳에 모으고, 금융뉴스와 KB Think 경제 콘텐츠를 새롭게 제공해 고객의 금융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br><br>신용관리서비스도 고객이 자신의 신용상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화면을 전면 개선했다. 신용점수와 주요 신용정보를 시각화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br><br>카드 이용 현황과 대출&middot;연체&middot;보증 정보 등 주요 신용평가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제공한다. 또한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 연계 기능과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 탐색 기능을 추가하고 실생활 중심의 신용관리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의 금융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br><br>이번 개편으로 고객은 금융상품과 금융혜택은 물론 자동차&middot;부동산 관리, 신용관리, 금융&middot;경제 콘텐츠까지 KB Pay 금융 탭을 중심으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br><br>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와 화면 구성을 고객 중심으로 전면 개선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KB Pay를 금융과 생활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지속 고도화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 공인탐정 도입으로 경찰의 수사권 남용과 부실 수사 견제해야</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2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20/00000003032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소개]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 책 표지 소개 [출처=iNIS]</font></center><br>2026년 8월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에서 검찰의 수사 및 기소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심의&middot;의결됐다.
<br><br>이로서 검사의 직접수사권 및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서 경찰의 비대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는 국가경찰위원회의 상성화, 자치경찰제 정착, 경찰 내부비리 통제 및 상피제(相避制) 도입(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관련 사건 수사 금지) 등 민주적 통제 및 내부 통제 방안뿐 아니라 강력한 처벌 기준을 검토하고 있다.<br><br>일부 전문가들은 비대화되는 경찰을 견제하기 위해 방편으로 미국의 바운티헌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탐정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며 탐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br><br>이러한 시기에&nbsp;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을 출간했으며&nbsp;&nbsp;'탐정으로 활동하기 II - 증거수집과 활용방안',&nbsp;&nbsp;'탐정으로 활동하기 III - 도피처와 도주자 추적'을 곧 출간할 계획이다.
<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12년 공기업의 윤리경영을 평가한 이후 최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middot;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middot;안전 등에 관한 책 출간에 이어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br><br><b>◇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b>
<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
<br><br>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
<br><br>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
<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왔다.
<br><br>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
<br><br>'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
<br><br>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middot;9급&middot;경력직&middot;임기제&middot;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
<br><br>'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
<br><br>이번에 출간한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은 5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는 탐정에 대한 이해, 2부는 탐정의 활동, 3부는 탐정의 현장 노하우, 4부는 미행과 감시, 5부는 사건보고서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br><br><b>◇ 검찰개혁을 완료한 후 경찰개혁을 추진해야... 공인탐정 도입으로 경찰의 수사권 남용과 부실 수사 견제해야</b>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민진규 소장은 "검사의 직접수사권 및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따라 경찰 비대화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nbsp;경찰의 불미스러운 역사와 과오를 연구해 재발을 예방할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며 "경찰 스스로 환골탈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경찰 개혁을 위한 몇 가지 제언을 내놓았다.
<br><br>첫째,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조직 내부 부정부패를 완벽하게 일소해야 한다. 현재 청문감사실이 내부 비리 행위를 막지 못하므로 철저히 개혁해야 한다.
<br><br>상피제를 도입한다고 주장하지만 온정주의를 막기 어렵고 조사할 역량도 부족하다. 내부고발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비리에 일부 연루됐다고 하더라도 면책을 확대해야 한다.
<br><br>둘째, 외부 통제팀은 내부 직원이나 퇴직 직원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구성해야 한다. 지연&middot;학연&middot;혈연 등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인사를 제외해야 관용을 빙자한 방임이나 부정한 로비를 막을 수 있다.
<br><br>수사업무 전문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경찰 퇴직자나 관련학과 교수를 선발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약하다. 그동안 외부인을 활용한 감사가 기대한 성과를 낸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br><br>셋째, 경찰의 부실 수사나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면 공인탐정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찰의 부실 수사나 편파 수사를 막으려면 탐정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br><br>해외 선진국은 공권력이 미치기 어렵거나 부실한 대응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탐정을 활용한다. 사기나 배임은 형사가 아니라 민사에서 다루고 이혼, 상속 등의 분쟁에서도 탐정의 역할이 필요한 실정이다.
<br><br>마지막으로 탐정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가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 국민의 조사업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이&nbsp;
<br><br>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위 4가지에 유념해 읽으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탐정업의 전문성 확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br><br>탐정업이 제도권내에 정착할때 국가와 개인 모두에게 이득이 되고 탐정업에 관심을 갖고 노력할때 개인과 국가가 성장 및 발전하게 된다는 점에 유의하자. 다음은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초판을 내면서</b></span>
<br><br>2026년 7월31일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한 후 국무회의 문턱마저 넘었으며 10월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검찰의 과도한 권력 남용과 정치적 개입에 대한 저항이 종착역에 도착한 셈이다.
<br><br>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고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담당한다. 검찰청은 공소청으로 개칭한 후 공소 유지업무만 맡게 된다.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 수사권은 사라지고 경찰에 보완 수사만 요구할 수는 있다.
<br><br>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하면 고소인과 피해자, 고발인 등은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정부는 경찰의 권한 남용이나 부패를 예방할 수 있는 내부고발 제도의 도입도 서두르고 있다.
<br><br>검찰은 무차별적인 별건 수사나 먼지털이식 표적 수사로 비난받았다.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으로부터 통제와 감시를 받아야 하지만 검찰이나 경찰은 오히려 주권자를 겁박했다.
<br><br>이제 검찰개혁이 완료됐으니 경찰 개혁도 서둘러야 한다. 경찰은 가장 부패한 공무원 조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경찰은 해방 이후 고문이나 인권침해와 같은 반인륜적 범죄를 자행했을 뿐 아니라 사건 조작, 뇌물수수, 일탈행위 등으로 &lsquo;공공의 적&rsquo;이 됐다.
<br><br>검찰이 보완 수사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고 시도하며 내세운 논리도 경찰의 무능과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는 개념이었다. 전혀 틀린 주장은 아니지만 검찰이 80년 동안 저지른 각종 악행과 일탈행위를 덮기에는 부족했다.
<br><br>일부 언론과 보수단체가 검찰의 주장을 인용하며 여론전을 펼쳤지만 국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지 못했다. 그렇다고 경찰의 수사권 독점이 바람직하고 국민 모두 경찰로부터 공정한 서비스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br><br>경찰의 불미스러운 역사와 과오를 연구해 재발을 예방할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 경찰 스스로 환골탈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 경찰 개혁을 위한 몇 가지 제언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조직 내부 부정부패를 완벽하게 일소해야 한다. 현재 청문감사실이 내부 비리 행위를 막지 못하므로 철저히 개혁해야 한다.
<br><br>상피제를 도입한다고 주장하지만 온정주의를 막기 어렵고 조사할 역량도 부족하다. 내부고발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비리에 일부 연루됐다고 하더라도 면책을 확대해야 한다.
<br><br>둘째, 외부 통제팀은 내부 직원이나 퇴직 직원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구성해야 한다. 지연&middot;학연&middot;혈연 등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인사를 제외해야 관용을 빙자한 방임이나 부정한 로비를 막을 수 있다.
<br><br>수사업무 전문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경찰 퇴직자나 관련학과 교수를 선발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약하다. 그동안 외부인을 활용한 감사가 기대한 성과를 낸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br><br>셋째, 경찰의 부실 수사나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면 공인탐정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찰의 부실 수사나 편파 수사를 막으려면 탐정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br><br>해외 선진국은 공권력이 미치기 어렵거나 부실한 대응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탐정을 활용한다. 사기나 배임은 형사가 아니라 민사에서 다루고 이혼, 상속 등의 분쟁에서도 탐정의 역할이 필요한 실정이다.
<br><br>마지막으로 탐정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가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 국민의 조사업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이 탐정업의 전문성 확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br><br>2026. 8. 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차 소개</b></span>
<br><br><b>PART 1｜탐정에 대한 이해</b>
<br><br>1. 탐정이란 누구인가 &hellip;10<br> 2. 탐정의 4가지 유형&hellip;15<br> 3. 선진국에서 탐정의 활약상 &hellip;20<br> 4. 탐정의 자격요건과 소양 &hellip;24<br> 5. 탐정이 이수해야 하는 교육 &hellip;28<br> 6. 탐정의 업무 영역 &hellip;32<br> 7. 탐정이 필요한 도구 &hellip;35<br> 8. 탐정의 변장 도구 &hellip;39<br> 9. 현장에서 복장과 차량 &hellip;42<br> 10. 현장에서 필요한 위장술 &hellip;48<br> 11. 의뢰인의 특성 파악과 상담&hellip;51<br> 12. 사건 수임을 거절해야 하는 의뢰인&hellip;57<br> 13. 탐정의 사건 수임 기준 &hellip;60<br> 14. 의뢰인과 계약시 주의사항 &hellip;63<br> 15. 의뢰인이 탐정을 선택하는 기준 &hellip;66
<br><br><b>PART 2｜탐정의 활동</b>
<br><br>16. 정보조사의 목적 &hellip;72<br> 17. 정보조사의 방법 &hellip;75<br> 18. 정보조사계획의 고려요소 &hellip;79<br> 19. 출처에 따른 정보조사 &hellip;82<br> 20. 정보수집 계획 수립 &hellip;85<br> 21. 감시대상자의 상태 구분 &hellip;88<br> 22. 감시를 인지한 타겟 &hellip;90<br> 23. 감시대상자의 특성 대응 &hellip;93<br> 24. 현장 투입요원의 교육 &hellip;96<br> 25. 현장 활동을 위한 예산수립&hellip;99<br> 26. 현장에서 동료 탐정과 협업&hellip;102<br> 27. 정보원의 종류 &hellip;105<br> 28. 정보원의 관리 &hellip;109<br> 29. 정보원의 위험 요소 &hellip;113<br> 30. 정보원의 빛과 그림자 &hellip;115
<br><br><b>PART 3｜탐정의 현장 노하우</b><br><br> 31. 타겟에 대한 정보수집 &hellip;120<br> 32. 타겟의 얼굴과 상반신 정보&hellip;122<br> 33. 타겟의 기타 정보 &hellip;126<br> 34. 타겟의 일상생활 파악 &hellip;130<br> 35. 생활 쓰레기의 분석 &hellip;134<br> 36. 감시 지역에 대한 정보 &hellip;136<br> 37. 감시 기업에 대한 정보 &hellip;139<br> 38. 감시 개인에 대한 정보 &hellip;142<br> 39. 목표분석철의 내용 &hellip;144<br> 40. 관상에 대한 이해 &hellip;150
<br><br><b>PART 4｜ 미행과 감시</b>
<br><br>41. 도보미행의 3단계 &hellip;156<br>42. 도보미행시 주의사항&hellip;163<br>43. 도보미행의 위기 &hellip;168<br>44. 타겟을 놓쳤을 경우에 대응 &hellip;170<br>45. 차량미행의 주의사항 &hellip;173<br>46. 관측소(OP)의 운영 &hellip;176<br>47. 관측소(OP)의 위치 선정 &hellip;180<br>48. 관측소(OP)의 노출 &hellip;184<br>49. 관측소(OP)에서 대기자의 임무&hellip;186<br>50. 현장에서 통신망 구축 &hellip;188<br>51. 현장에서 전령의 활용 &hellip;191<br>52. 현장에서 통신보안과 수신호&hellip;195<br>53. 현장에서 수신호 &hellip;197<br>54. 현장과 지휘소 통신 &hellip;200<br>55. 중간 집결지와 작전 브리핑 &hellip;203
<br><br><b>PART 5｜사건보고서 작성</b>
<br><br>56. 사건 보고서 작성 &hellip;208<br> 57. 사건 보고서 작성시 주의사항&hellip;213<br> 58. 녹음 보고서 작성 &hellip;216<br> 59. 촬영 보고서 작성 &hellip;219<br> 60. 최종 보고서 작성 &hellip;222
<br><br><b>참고문헌 &hellip;227</b>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출판사 별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 책 보러가기</b></span>
<br><br><b>▶ 교보문고에서 보기</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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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 알라딘에서 보기</b>]]></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BMW, 2026년 4분기 새로운 7 시리즈(7 Series) 세단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출시할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1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19/00000003031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독일 자동차 제조회사인 BMW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독일 자동차 제조회사인 BMW에 따르면 2026년 4분기 새로운 7 시리즈(7 Series) 세단을&nbsp;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출시할 계획이다.<br><br>해당사는 1977년부터 7 시리즈 세단 자동차를 제조했다. 안전과 운영 컨셉 등을 업그레이드하며 새로운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br><br>새로운 모델은 고급 차량 시장에 집중한 디자인으로 외관과 차량 내부도 럭셔리를 중심으로 해 새로운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 등 다양한 버전의 세단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모든 모델은 전륜구동(AWD)이다.&nbsp;주차 및 운전을 보조하는 통합된 인공지능(AI) 보조 기능도 탑재된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비지니스통상부(Department for Business and Trade), 0시간 계약(zero-hours contracts)을 폐지하면 고용주가 연간 £29억 파운드의 비용을 부담해야</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1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18/00000003031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비지니스통상부(Department for Business and Trade) 빌딩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영국 비지니스통상부(Department for Business and Trade)에 따르면 0시간 계약(zero-hours contracts)을 폐지하면 고용주가 연간&nbsp;&pound;29억 파운드의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br><br>최저 3억5000만 파운드에서 29억 파운드로 예상된다. 정부의 고용권리법(Employment Rights Act)은 기업과 노조의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br><br>고용주는 근로자에게 일을 시작하기 전에 법적으로 고용시간을 알려줘야 한다. 만약 고용주가 정해진 시간에 해당하는 근로시간을 제공하지 못하면 보상해야 한다.<br><br>정부는 1주일에 8~20시간 근무하는 단시간 계약이 증가할 것으로 잔망한다. 노조는 1주일에 최대 48시간을 보장하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라고 요청한다.<br><br>기업은 최저 임금의 인상이 예상될 뿐 아니라 보험기여분을 포함해 연간 240억 파운드의 세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다. 특히 청년층의 고용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일랜드] 유제품우유공급업체협회(ICMSA), 미국 시장에서 국내 버터 제품의 경쟁을 자제해야</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1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17/00000003031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인 키클랜드(Kirkland) 로고</font></center><br>아일랜드 유제품우유공급업체협회(Irish Creamery Milk Suppliers' Association)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국내 버터 제품의 경쟁을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최근 티르란(Tirl&aacute;n)이 미국 코스트코(Costco)에 목초유로 만든 버터를 공급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이다.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인 키클랜드(Kirkland)를 사용한다.<br><br>다른 낙농조합인 오르누아(Ornua)는 이미 미국 시장에서 공급망을 구축했다. 만일 경쟁이 치열해지면 우유를 공급하는 낙농가의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br><br>우유를 지속가능하게 생산하려면 적정 수준의 가격을 보장해줘야 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다른 국가의 낙농제품과 경쟁하기 위해서도 공급망을 잘 구축할 필요성이 높다.<br><br>아일랜드낙농업(Dairy Industry Ireland)과 아일랜드협동조합협회(Irish Co-Operative Organisation Society) 등은 낙농브랜의 해외 사업을 조정할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