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수이북부가스파이프라인공사(SNGPL), 의회서 펀잡주 기업이 지난 5년간 140억 루피 상당의 가스 훔쳤다고 주장
2014년에만 35억6800만 루피의 가스를 훔쳤지만 처벌 받지 않아
김백건 선임기자
2016-05-31 오후 5:08:46
파키스탄 수이북부가스파이프라인공사(SNGPL)는 의회에서 펀잡주의 기업이 지난 5년간 140억 루피 상당의 가스를 훔쳤다고 주장했다.

2014년에만 35억6800만 루피의 가스를 훔쳤지만 처벌을 받지 않고 오히려 수천명의 가난한 사람들만 가스를 훔쳤다고 처벌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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