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통계위원회, 2017년 1월~9월 농산물 생산액 5.6% 증가
국내 산업의 근대화 및 농업 신기술·새로운 장비의 도입 등으로 노동 생산성 3.9%↑
우즈베키스탄 통계위원회에 따르면 2017년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간 농산물의 생산액은 99조600억 숨을 기록해 2016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국내 산업의 근대화 및 농업 신기술과 새로운 장비의 도입 등으로 노동 생산성이 3.9% 증가했다. 이에 따른 산업생산지수는 4.1% 확대됐다.
산업생산 구성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제조업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성장률은 -5.1%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광업 및 채석 11.7%(8.4% 성장), 전기 및 가스 8.6%(7.2% 성장), 상하수도 및 폐기물관리 0.7%(9.9% 성장) 등이었다.
동기간 정부의 민간기업 개발 및 성장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의 생산량은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 전체 산업생산에서 중소기업의 비중은 41.2%였고 그 중 51%가 제조업이었다.
▲통계위원회 홈페이지
국내 산업의 근대화 및 농업 신기술과 새로운 장비의 도입 등으로 노동 생산성이 3.9% 증가했다. 이에 따른 산업생산지수는 4.1% 확대됐다.
산업생산 구성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제조업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성장률은 -5.1%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광업 및 채석 11.7%(8.4% 성장), 전기 및 가스 8.6%(7.2% 성장), 상하수도 및 폐기물관리 0.7%(9.9% 성장) 등이었다.
동기간 정부의 민간기업 개발 및 성장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의 생산량은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 전체 산업생산에서 중소기업의 비중은 41.2%였고 그 중 51%가 제조업이었다.
▲통계위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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