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케낭가 리서치(Kenanga Research), 반도체업체 스카이칩(SkyeChip Bhd)에 대해 '아웃퍼폼 의견 및 목표주가 RM2링깃 제시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지식재산(IP)과 주문형 반도체(ASIC)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
▲ 말레이시아 스카이칩(SkyeChip Bhd) 로고[출처=스카이칩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시장조사업체 케낭가 리서치(Kenanga Research)에 따르면 반도체업체 스카이칩(SkyeChip Bhd)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의견 및 목표주가 RM2링깃을 제시했다.
기업공개(IPO) 가격 88센의 2배가 넘으며 2026년 5월20일 IPO를 앞두고 가장 낙관적인 평가다. 목표주가는 IPO 가격에서 약 127.3% 상당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2026년 5월6일 발표된 △퍼블릭인베스트 리서치(PublicInvest Research) 1.68링깃 △말락카 세큐러티즈(Malacca Securities) 1.48링깃 △머큐리 세큐러티즈(Mercury Securities)가 99센 등 추정 적정가치를 상회한다.
스카이칩은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지식재산(IP)과 주문형 반도체(ASIC)를 전문으로 한다. 첨단 인공지능(AI) 칩을 설계하며 수요가 높지만 제작이 까다로운 칩을 생산한다.
이는 반도체 벨류체인에서 고부가가치를 지닌 전공정으로서 말레이시아가 국내 반도체 산업에서 육성하고자 하는 분야다.
스카이칩은 IPO를 통해 RM 3억5200만 링깃을 확보했다. 향후 AI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엣지 컴퓨팅업체, 맞춤형 칩을 필요로 하는 기업 등 전 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