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하스컨설트(HassConsult), 2020년 4분기부터 2025년 4분기까지 자연 풍경이 좋은 해안가 지역의 토지 가치 70% 이상 급상승
도심 지역에 비해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높은 해수욕장이나 바다 풍광이 좋은 해안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 케냐 부동산 컨설팅 기업인 하스컨설트(HassConsult)의 공동 경영자(Co-CEO)인 사키나 하산알리(Sakina Hassanali). [출처=홈페이지]
케냐 부동산 컨설팅 기업인 하스컨설트(HassConsult)에 따르면 2020년 4분기부터 2025년 4분기까지 자연 풍경이 좋은 해안가 지역의 토지 가치가 70% 이상 급상승했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국내 해안 지역(Coastal region)의 북부 라무(Lamu)에서 서부의 디아니(Diani)까지 12곳에 대한 토지 가격을 조사한 결과다.
기존의 도심 지역에 비해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높은 해수욕장이나 바다 풍광이 좋은 해안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영향으로 판단된다.
2020년 4분기에서 2025년 4분기 동안 디아니의 토지 가격 성장률은 79.1%를 기록했다. 와타무(Watamu)는 70%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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