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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산업정보론-산업스파이와 보안전문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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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월27일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개최된 '2026년 양곡사업 성공 추진 결의대회'에서 수급안정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이정훈 농협경제지주 양곡부장(맨 앞줄 오른쪽 두 번째), 김동현 식량정책과 과장(맨 앞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2월27일(금)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2026년 양곡사업 성공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전국 농협 RPC 대표 및 정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정부의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대책과 수급조절용 벼 사업, 농협의 쌀 수급현황 및 당면현안 등을 논의했다.수급조절용 벼는 평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 격리하고 공급 부족 시 신속하게 밥쌀로 전환하는 벼를 의미한다.농협은 2025년 수확기 최대 벼 매입 주체로서 국내 생산량의 약 50퍼센트(%) 수준인 179만 톤(t)을 매입해 시장 안정을 도모했다. 특히 농협 RPC는 민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벼를 매입해 농가 소득제고를 위해 노력했다.2026년 농협은 △정부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 △쌀 수급대응반 운영 △수확기 벼 매입자금 지원 등으로 선제적인 수급안정과 산지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쌀은 농가의 주된 소득원으로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농협은 올해 수급조절용 벼 사업을 비롯한 정부 대책에 적극 동참하고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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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2월26일부터 27일까지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열린 농신보 신규 전입 직원 ON-氣! 워크숍에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양일간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이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전입 직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 '전입 직원 ON-氣!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전입 직원의 신속한 조직 적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신용보증제도 일반 △기초회계 실무 △보증심사 △사고예방 △대손판정 및 보증관리 △구상채권 업무 이해 등 신용보증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박병우 농신보 상무는 “전입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맞춤형 교육이 농신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사업목표인 신규 보증 확대와 보증 잔액 목표의 조기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결핍해야 한다. 농신보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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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수노 교육감 예비후보의 ‘제2호 공약’ 내용과 세부 실천 방안 [출처=후보캠프]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류수노는 2월 26일 2호 공약으로 ‘서울 고교 교육 새판짜기 - 수월성 교육 체계 전면 구축‘을 선언했다.지난 2월 19일 1호 공약으로 ‘영유아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울형 유보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제안한 이후 두 번째 정책이다.정치 진영을 떠나 다른 여타 후보가 출마 선언을 미적거릴 뿐만 아니라 공약조차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체계적으로 정책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신선한 충격이라는 평가다.류 후보는 ‘교육은 정치가 아니라 민생이다’며 선전 구호만 외치는 교육 정책에 혁명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사자후(獅子吼)를 토한다.수도 서울의 교육은 국가 전체의 흐름을 주도하고 변화의 핵심임에도 ‘사교육의 천국’이자 ‘망국적 포퓰리즘의 경연장’으로 전락했다고 평가받는다. 서울의 고교 교육 체제는 평준화 구조를 유지해왔지만 심화 교육은 자연스럽게 사교육으로 이동했다.특히 특목고·자사고는 ‘존폐냐 확대냐’라는 치열한 논쟁의 대상으로 방향을 잃어버렸으며 일반고의 도전 기능은 오히려 약화됐다. 이제 소모적인 논쟁을 유지할 것이 아니라 서울 고교 교육의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할 때라고 판단된다.서울 고교교육의 새판짜기는 학교를 줄 세우는 정책이 아니라 학생이 가진 모든 재능을 살리는 수월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2020년부터 촉발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의 일상화 △온라인 교육 확대로 디지털 사회(digital society)의 도래를 촉진했다.하지만 수도 서울의 교육은 산업화 시대의 아날로그 방식을 벗어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급격한 사회 변화의 수요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조차 부재한 실정이다.류 후보가 수월성 5대 축으로 △일반고 수월성 강화 △권역별 심화학습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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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류수노 교육감 예비후보의 ‘제1호 공약’ 내용과 세부 실천 방안 [출처=후보캠프]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류수노는 2월 3일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1호 공약으로 ‘영유아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울형 유보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제출했다.유보통합은 0~5세 교육 시설인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계획이며 시대적 과제라는 점은 명확하다.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스며들며 아이들이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구축해줘야 한다.디지털 세대는 이전의 아날로그 세대와 달리 기술의 변화를 주체적으로 수용하고 혁명적 변화를 촉진해야 할 사회적 의무를 부담하고 있다.아쉽게도 디지털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교육의 양극화는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 부모의 재산·직업·교육 수준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는 오히려 더 커지는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 나타나 우려스럽다.21세기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20세기 산업화 시대에 누적된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가장 먼저 교육부터 개혁해야 한다. 근대 국가가 ‘의무교육’을 도입해 건전한 민주주의와 시민사회를 발전시킨 기반을 조성했듯이 디지털 격차의 해소가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된다.류수노 후보가 교육 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은 ‘영유아 돌봄’은 ‘행복한 아이와 교사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라는 평소 교육 철학에서 출발했다. 평생을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어느 누구보다 절실하게 체감했다.그렇기 때문에 ‘존중받는 보육활동’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활동보호센터 담풀’의 철학과 활동을 강력하게 지지한다. 담풀은 ‘귀담아 듣고 풀어내다’에서 나온 말이지만 현장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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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류수노 교육감 후보자 기자 회견 사진 [출처=후보 캠프]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그리고 학생, 학부모,교직원 여러분! 또한, 언론인 여러분!저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 총장, 류수노입니다. 인사드립니다.저는 81만 2,207명 서울 학생의 오늘과 내일의 교육을 책임지기 위해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 출마를 지난 12월 22일 선언하고 오늘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밑거름은 교육이 있었습니다. 교육은 우리에게 희망이고 미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교육은 그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지금의 서울교육은 교권 추락, 학교폭력 증가, 기초학력의 저하, 사교육비 증가 등으로 교육 본연의 역할이 흔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교재 도입을 둘러싼 이념 갈등으로 그 피해는 오로지 우리 자녀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지금의 서울 교육감은 교육현장의 시급한 갈등 해결, 급변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본연의 본질 회복에 대한 고민보다는 편협된 학생 인권과 교원의 정치 기본권 주장 등으로 균형적인 감각을 잃었습니다.이념과 정치에 매몰되어 유권자의 표 몰이에만 집중해 정치인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서울교육의 편향된 이념과 정치 심판이자, 정책에 대한 심판입니다지금 서울의 교육현장은 놀랄만한 크고 작은 갈등으로 깊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왜 이런 상황이 계속되고 있을까요.정파적 이해관계와 편향된 이념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이테크 시대, 하이러닝을 향한 생존전략을 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오늘의 서울교육은 다가오는 범용 인공지능(AGI)시대, 초지능(ASI)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불필요한 교육소비 줄이고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대전환을 위한 교육시스템의 근본적 혁신이 무엇보다도 절실합니다.저는 오늘이 아닌 내일의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대전환, 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부터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5대 목표를 제시하겠습니다.첫째, 공교육의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기초학력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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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류수노 교육감 후보 출마 기자회견 [출처=후보캠프]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은 2026년 2월 3일(화)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교육의 대전환’을 공식 선언한다.류수노 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의 서울 교육에 대해 △교권 추락 △학교 폭력 증가 △기초학력 저하 △사교육비 급증 등 구조적 문제가 누적되면서 공교육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고 진단했다.이러한 교육 위기는 학교 내부만의 문제가 아닌 가계 부담과 사회 갈등으로 이어지는 대표적 민생 문제라는 지적이다.특히 인공지능(AI) 시대로의 급격한 전환 속에서 기존 교육체제로는 미래 세대를 제대로 양성할 수 없다고 판단해 대한민국의 심장이자 교육 정책의 출발점인 수도 서울에서부터 교육 대전환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한다.이번 기자회견에서 류 예비후보는 서울시 교육의 근본적 변화를 목표로 한 ‘교육 대전환을 위한 5대 공약’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아래는 류 예비후보의 5대 공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다.첫째, ‘서울 공교육’의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기초학력 보장 책임제 실시, 서울형 유보통합과 돌봄시스템 구축, 자공고, 자사고, 특목고 전환을 자유롭게하고, 고교학점제를 블렌디드 러닝 도입으로 실질 지원하겠습니다.돌봄은 선택이 아니라 공교육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서울형 유보통합 운영과 돌봄체제를 정비해 실질적·실용적인 운영을 하겠습니다.일반고와 자공고(자율형공립고등학교), 자사고, 특목고, 영재고 전환을 자유롭게 개방하고, 블렌디드 러닝 도입으로 고교학점제를 실질적으로 지원하여 공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수월성 교육뿐만 아니라 보편성·다양성 교육을 통해 서울 공교육의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둘째,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는 신뢰받는 ‘서울 동행교육’ 적극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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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 체인점 기업인 매스마트(Massmart)의 브랜드인 게임(Game)의 지점. [출처=매스마트 홈페이지]2026년 2월13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케냐의 기업 경영, 서비스, 통계를 포함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립교육재단인 쿠로(Curro)에 따르면 2026년 2월 경쟁위원회(The Competition Commission)로부터 메리단 스쿨(Meridan Schools) 운영권 인수를 승인받았다.영국 부동산 컨설팅 기업인 나이트 프랭크(Knight Frank)에 따르면 2026년 케냐 관광업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로나 대유행(펜데믹) 이후 강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 남아공 매스마트(Massmart), 2026년 2월 국내 소매업 체인점인 게임(Game) 지점 20곳 폐점해 월마트(Walmart) 지점으로 재개발 고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 체인점 기업인 매스마트(Massmart)에 따르면 2026년 2월 국내 소매업 체인점인 게임(Game) 지점 20곳을 폐점해 월마트(Walmart) 지점으로 재개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해당 계획에 영향을 받을 게임의 직원들과 향후 상의할 방침이나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부만 해당된다고 밝혔다. 게임의 영업을 중단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1970년 설립된 게임은 2026년 2월 기준 아프리카 대륙내 12개국에서 지점 150곳이 운영되고 있다. 남아공 국내 지점 수는 122곳이다.미국 소매업체 체인점인 월마트는 2011년 매스마트의 지분 51%를 인수했으며 2022년 말 전체 운영권을 인수했다.월마트는 2025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남아공 운영을 시작하며 기존의 게임 지점을 월마트 지점으로 재개장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사립교육재단인 쿠로(Curro)에 따르면 2026년 2월 경쟁위원회(The Competition Commission)로부터 메리단 스쿨(Meridan Schools) 운영권 인수를 승인받았다.승인에 따라 쿠로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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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7일(금)까지 「2026년 농협 생산자조직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보급형 스마트팜은 하우스, 과수원 등 기존 영농시설에 스마트팜 제어 장비를 설치하는 농협형 스마트팜 모델이다. 농가는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관수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농협은 설치 후에도 영농 데이터 기반 컨설팅과 교육, A/S까지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지원 대상은 시설원예 및 노지작물을 재배하는 농협 생산자조직(공동선별·공동출하회) 회원 농가로 생산자조직당 10농가 이상 참여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2월27일(금)까지 신청서를 갖춰 소속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농협은 총 사업비의 75퍼센트(%)를 지원하며 선정 농가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2026년 지원 규모는 2000농가로 전년 977농가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한편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농협의 중점 사업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026년 1월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청남도 논산의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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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11일(수)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인천 지역 시각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자립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인천항만공사가 기부한 900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마련됐다. 시각장애인의 직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최초 교육은 티 소믈리에 1급 자격증 취득 과정이다. 2025년 12월4일부터 2026년 1월22일까지 총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해당 과정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티 소믈리에 1급 자격증 교육을 운영한 국내 최초 사례로 참가자들이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해 새로운 직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두 번째 과정은 ‘모바일 정보화 강사 양성 교육’이다. 2025년 11월25일부터 12월30일까지 총 6명이 참여했다. 본 교육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장애인 접근성 기능인 보이스 오버(Voice Over), 스크린 리더(Screen Reader), 토크 백(Talk Back) 등의 기능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같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강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세 번째 과정은 ‘PC 스크린 리더 정보화 강사 교육’이다. 2026년 1월13일부터 2월10일까지 총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해당 교육은 기업과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사무지원 및 홍보·마케팅 업무 수행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모바일 정보화 교육과 마찬가지로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정보화 교육강사 양성을 목적으로 했다.수료자들은 인천항만공사가 지원한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과 정보화 강사 활동을 준비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실장은 “시각장애인분들은 취업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체 장애인 유형 중 가장 취업률이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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