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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025 우리쌀 우리술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 출품작 전시존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부터 3일간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를 개최했다. 쌀 소비촉진 및 가공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했으며 누적 방문객 2만2800여 명을 기록했다.이번 페스타는 품평회 수상업체를 비롯해 우리술 126개, 우리쌀 가공식품 75개, 지역관 12개, K-라이스주막 등 총 250여 개의 부스로 구성됐다.관람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했다. 2025년 우리쌀, 우리술에 대한 경험을 관람객에게 선사하기 위해 2024년에 비해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했다.전통주 시음 후 재료를 맞춰보는 ‘K-라이스 데몬 헌터즈’, 나의 미각성향에 맞는 전통주를 추천받는 ‘우리술 MBTI 체험존’, 우리술로 칵테일을 만들어보는 ‘냉장고를 부탁해’ 등 관람객이 우리술을 직접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볍씨 풀장 속에서 황금쌀을 3분 동안 직접 찾는‘황금쌀을 찾아라’부스는 가장 인기 있었던 참여형 이벤트로 현장예약이 모두 마감될 만큼 2024년에 이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외에도 막걸리 빚기, 도슨트 투어, 주안상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쌀에 대한 재밌는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2025년 처음 도입한 K-라이스페스타 전용 소비쿠폰도 호평을 받았다. 관람객들이 시음·시식한 제품을 직접 구입하는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3000원 상당의 소비쿠폰 2만 장을 배포해 페스타에서 경험을 일상에서도 이어지도록 했다.▲ 농협이 지난 11월 28일부터 3일간 개최한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에서 관람객들이 '황금쌀을 찾아라' 부스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페스타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K-라이스페스타를 통해 여러 브랜드의 우리술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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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아마틸인도네시아(CCAI)에 따르면 2017년 3월 동부자바에서 패키징 및 유통시설이 공식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다.세계에서 2번째로 높은 생산량을 보이고 있는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은 이번 인프라 투자로 인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같은 가공산업이 동부자바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약 30% 내외로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해당업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된다.참고로 CCAI는 1992년부터 대인도네시아 투자를 통해 공장설비를 구축했다. 현재까지 약 US$ 16억달러가 투입돼 37개의 생산라인이 구축됐다.국내 식음료산업의 성장률은 2016년 4분기 8.46%로 집계됐다. 비석유가공산업의 2배에 가까운 수치로 당사의 생산설비 확장이 지수의 성장에 기여했다.▲코카콜라아마틸인도네시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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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무역산업부(DTI)의 자료에 따르면 식품가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과학기술부와 식품혁신센타를 오픈했다. 내수뿐만 아니라 아세안국가로의 수출수요를 염두에 둔 결정이다.무역산업부는 수출시장의 규제에 적합하도록 위험물질 분석과 품질을 관리하도록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테스트기도 지원할 방침이다. 통계청(PSA)에 따르면 2014년 기준 12만7000개 소규모 및 중소기업이 식품과 숙박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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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의류협회에 따르면 국내봉제가공산업은 EU와 한국시장에 약 $US 20억달러의 의류를 수출할 예정이다. 수출액은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높은 품질의 의류를 많이 수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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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는 식품가공산업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를 100%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공업체가 국내에서 제조된 식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B2C도 허용해 투자를 장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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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 2015년 '비석유 가공산업' 성장률 5.04%로 둔화세 지속...반면 비석유 제조산업의 GDP 기여율은 성장세·전문가들은 단순제조보다 '전문가공기술' 확보가 중요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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