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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2026년 2월28일(토)까지 예·적금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2026 예금하는 순간, 혜택이 쏟아진다’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목돈 마련을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과 함께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추첨을 통해 총 2026명의 고객들에게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벤트 대상은 예금 1000만 원 이상 또는 정기·자유적립식 적금 30만 원 이상(자동이체 필수)을 6개월 이상 신규 가입한 고객으로 별도 신청절차 없이 마케팅(상품서비스 안내) 활용에 전체 동의한 경우 자동 응모된다.이번 이벤트는 총 4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먼저 ‘예·적금 가입고객 모두 이벤트’는 이벤트 대상 조건을 충족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3명) △백화점상품권 10만 원(50명) △편의점상품권 1만 원(447명)을 지급한다.‘2000만 원 이상 가입 이벤트’는 예금 2000만 원 이상을 12개월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1명) △식기세척기(1명) △김치냉장고(1명) △로봇청소기(1명) △백화점상품권 10만 원(30명) △편의점상품권 1만 원(466명)을 제공한다.또한 ‘조합원·준조합원 감사 이벤트’는 이벤트 대상 조건을 충족한 모든 조합원, 준조합원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3명) △백화점상품권 10만 원(10명) △편의점상품권 1만 원(487명)을 지급한다.아울러 ‘비대면 가입고객 이벤트’는 이벤트 대상 조건을 충족한 스마트폰뱅킹(비대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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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KT&G '2025 펜타워즈' 수상 트로피 이미지(왼쪽부터 골드, 실버, 브론즈상)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10월4일(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국제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2025 펜타워즈(PENTAWARDS)’에서 ‘에쎄 스페셜 골드-골드바 에디션’ 등 궐련제품 3종이 각각 골드, 실버, 브론즈 어워드를 수상했다.이번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KT&G의 ‘에쎄 스페셜 골드-골드바 에디션’이 골드, ‘에쎄 로열팰리스-왕의 정원 에디션’이 실버, ‘오늘(ONEUL)’이 브론즈 어워드를 받아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2007년 시작돼 2025년 19회를 맞이한 ‘펜타워즈’는 패키지 디자인 분야 글로벌 최고 권위의 공모전이다. 전 세계 수천 개 제품의 포장 디자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구현, 심미성, 창의성 등에 대한 종합 평가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된다.골드 어워드를 수상한 에쎄 스페셜 골드-골드바 에디션은 ‘금’을 모티브로 한 한정판으로 브랜드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골드바 형태의 메탈릭한 질감을 구현한 패키지가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에쎄 로열팰리스-왕의 정원 에디션은 곤룡포의 금빛 문양 등 전통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으로 실버 어워드를 수상했다.오늘(ONEUL)은 국산 담뱃잎을 사용한 브랜드 특징과 한국 고유의 품격을 정갈한 동양미로 조화롭게 담아내 브론즈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KT&G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KT&G의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독보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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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위원회(WGC)에 따르면 인도의 2016년 7월~9월 총금수요량은 194.8톤으로 2008년 3분기 이후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2016년 3분기 투자수요는 40.1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나 감소했으며 3분기 연속 줄어들었다. 골드바와 금화에 대한 수요는 단지 100.7톤에 불과해 12년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이 같은 수요는 2009년 3분기보다 더 낮은 수준이다.금수입은 118.1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금공급은 140.8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각각 감소했다. 정부의 부패추방정책과 경기둔화가 금수요 감소의 주요인으로 지목된다.▲2016년 3분기 금수입 동향(출처: 세계금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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