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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 인)에 따르면 2025년 12월29일(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법무법인 율촌과 ‘금융소비자보호법 도입 컨설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 적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컨설팅은 상호금융권(금소법 적용 중인 신협 제외) 중에 가장 먼저 시작했다.금소법 기반의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체계를 종합적으로 구축해 모든 새마을금고가 동일한 기준으로 소비자보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소법 시행에 따라 요구되는 6대 판매원칙을 포함한 다양한 규제 항목을 점검하고 새마을금고 현장에 맞는 실행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또한 컨설팅을 통해 새마을금고 특성을 반영한 금소법 통합 매뉴얼, 업무별 표준 프로세스, 현장 배포용 가이드라인을 제작할 예정이다.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소법 시행 뒤 전국 1200여 금고가 혼선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소비자보호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새마을금고 소비자보호 체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작업이다”며 “새마을금고는 선제적·체계적으로 금소법을 도입을 준비하여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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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과거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새마을금고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과 서민을 위한 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정체성 회복과 제도개선 노력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2025년 12월22일(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 상호금융정책협의회에 참여해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하고 지역금융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현안을 공유했다.새마을금고는 이 날 논의된 ①중앙회 리스크관리 역량 제고 ②조합 건전성 관리 강화 ③여신 포트폴리오 개선 유도 ④조합 지배구조 및 내부통제 개선 방안을 적극 도입해 새마을금고의 건전한 운영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새마을금고는 2023년 인출사태 이후 새마을금고 및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고 행정안전부가 주도한 경영혁신자문위원회의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을 통해 새마을금고 경영 전반의 혁신과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관련 근거는 새마을금고법 : 2025.1.7. <중앙회 지배구조 혁신, 금고 건전성 및 감독권한 실효성 확보, 예금자보호 강화 등>, 새마을금고법 시행령 : 2024.10.8. <예금자보호 제도개선, 임원선출 공정성 제고 등> / 2025.7.8. <대형금고 상근감사 및 외부회계감사 의무화 등> 등이다.그 중 이번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방안」에서 개별 금고(조합)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소 순자본비율 기준을 4퍼센트(%)까지 상향하는 방안은 이미 새마을금고법령 등을 통해 도입된 사항이다.또한 부동산 관련 대출에 대한 체계적 리스크관리를 위한 거액 공동대출의 중앙회 사전검토 의무화 등 공동대출 관리 강화 방안(70억 원 이상 공동대출 중앙회 사전검토 & 200억 원 이상 거액 공동대출 중앙회 참여 의무화 등)은 경영혁신안에 따라 2024년 선제적으로 내규에 반영됐다.이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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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025.12.19.(금)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새마을금고 발전방안 토론회’ 참석자 기념촬영(앞줄 왼쪽 4번째부터 김종걸(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김인(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박정현(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민재(행정안전부 차관))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중앙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새마을금고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새마을금고 금융정상화 및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회의원 및 행정안전부와 함께 진행했다. 토론회에는 박정현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외 8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토론회에 앞서 새마을금고 비전2030 위원인 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이사장의 ‘비전2030’ 추진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김 이사장은 새마을금고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희망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건전성 강화, 공동체성 회복, 지역문제 해결과 균형발전 등 3개 분야 37개 세부 과제와 그 실천방안을 제시했다.이어진 토론회에서도 다양한 전문가들이 새마을금고의 정체성 회복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는 새마을금고 비전2030 위원장 김종걸 한양대 국제대학원 교수의 진행하에 금융경제연구소 조혜경 소장, 행정안전부 김대영 지역금융지원과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김진영 수석전문위원, 사회적금융연구원 문진수 원장, GFI미래정책연구센터 양세훈 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해당 토론회에서 패널들은 새마을금고의 정체성 회복과 금융 정상화,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비전2030 추진계획에 대한 실현가능성 및 실효성에 관하여 논의를 이어나갔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새마을금고에 대한 감독체계 및 제도적인 보완과 더불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등 새마을금고가 더 발전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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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새마을금고중앙회장에 재선임 된 김인 회장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2025년 12월17일(수) 실시한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에서 김인 후보자가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으로 당선돼 연임하게 됐다.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는 2025년 1월 시행된 개정법에 따라 처음으로 실시된 직선제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치뤄졌다. 투표 및 개표는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MG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김인 후보자는 총 선거인 수는 1253명 중 불출석 86명를 제외한 1167명 중 921표를 얻어 득표율 78.9퍼센트(%)의 앞도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인으로 결정됐다.새로 선출된 김인 회장은 금품수수 혐의로 직무가 정지된 전 회장의 뒤을 이어 보궐선거에서 19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임기는 2026년 3월15일부터 2030년 3월14일까지 4년이다.2025년 1월 개정된 새마을금고법에 의거 처음으로 직선제 선거가 실시됐으며 4년 단임제로 회장연임은 불가하다.◇ 당선자 약력▷성명 : 김인▷생년월일 : 1952.11.06▷학력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주요경력 : 現) 제19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前) 남대문새마을금고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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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11월부터 지역 사회 배려계층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12월15일(월)까지 전국에 김장김치 약 198톤(t), 약 10만 포기를 지원했다.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좀도리'의 일환이다. 지역 사회 배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이어오고 있는 활동이다.전국 각지의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이 김장 재료 준비부터 절임, 포장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한부모·다문화 가정, 지역복지시설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우선 배분된다.▲ 지역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원현황(251215 기준)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한편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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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MG새마을금고 시니어 금융강사 양성과정 운영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MG시니어 금융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 노인세대에 대한 포용적 금융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금융지식이 부족한 고령층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교육을 담당할 시니어 강사를 양성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기획된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MG시니어 금융강사 양성과정’은 금융교육에 관심있는 퇴직금융인·일반인(비전문가)은퇴자 등 시니어를 선발해 금융소양 및 강의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2024년 처음 시작해 2025년 6월 1기 아카데미의 최종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1기에는 총 37명의 강사를 양성해 경기 포천, 이천, 구리, 남양주, 안산, 가평, 군포 등 7개 지역의 노인복지관 및 시니어클럽에서 금융교육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금융지식을 전파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MG시니어 금융강사 양성과정’을 주관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전국퇴직금융인협회 등 유관 기관과 협업해 교육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였다.특히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기반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교육을 통해 금융지식이 부족한 노인세대 보호를 동시에 실현한 점이 주목된다.시니어 금융강사들은 지역 내 고령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뱅킹 활용, 금융사기 예방, 안전한 투자 방법 등을 주제로 실생활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금융이 어려운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새마을금고는 1기 37명 양성에 이어 2025년 10월27일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1기보다 규모 및 대상지역을 확대해 총 118명을 모집했다.시니어 강사들은 양성과정 수료 후 7개 지역(경기,인천,대전,충북,충남,전북,전남) 23개 기관에서 교육이 필요한 노인세대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는 향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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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새마을금고 워크숍 개최(뒷줄 왼쪽 여섯 번째 티지아나 보나파체 UN ESCAP 국장0(), UN 회원국 장차관 및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참석자들이 개회식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12월4일(목)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UN과 함께 ‘지역개발과 디지털금융포용’을 주제로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에는 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SCAP) 회원 15개국의 장·차관 및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 약 60여 명의 세계 각국의 전문가와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해당 워크숍 세션에서는 국내외 지역개발 금융포용을 위한 한국 새마을금고는 물론 라오스, 파라과이 내 금융협동조합들의 역할과 기여가 소개됐다. 특히 새마을금고에서는 한국 내 거주 외국인들의 금융포용 증진을 위한 디지털 금융 활용방안이 소개되기도 했다.이와 함께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개발도상국 금융소외자를 위한 디지털금융포용 사례 및 UN CTCN(유엔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의 기후변화 시대 기후기술을 활용한 디지털금융포용 구상도 소개됐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새마을금고가 UN은 물론 다양한 관계기관들과 함께 국내외의 지역개발 및 금융포용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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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MG희망나눔 CI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MG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이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교육 확대 및 안전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한 ‘어린이 안전교육(이하 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위험상황을 판단해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다양한 체험 주제를 준비해 지역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안전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교육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환경인 도서·산간·벽지 및 인구감소 지역 등을 대상으로 총 10회 교육(전남, 강원, 충북, 경북, 충남, 충남, 경남 등)을 진행해 약 1600명(지역별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세이프 히어로즈는 △필수 주제(완강기, 화재대비, 지진피해, 교통안전) △선택 주제(수상안전, 항공안전, 감염질환 예방, 소화기, 심폐소생술 등) 2가지로 구성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재난·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스스로 안전 행동을 익히고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교육이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새마을금고재단에서는 추가적으로 ‘어린이보행안전키트(가방안전커버, 전조등·후미등, 신변보호기 등으로 구성)’를 맞춤형으로 제작 및 배포하여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앞으로도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와 상부상조’의 철학을 바탕으로 복지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 위험을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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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상호금융권 최초로 ‘AI전략부’를 신설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본격 추진한다.AI전략부 신설을 통해 인공지능 전환(AX), 생산적 금융 경쟁력 강화, AI 생태계 조성이라는 3대 목표를 체계적으로 진행한다.이번 조직 신설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AI 기반 혁신을 가속화하고 미래 금융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단이라는 평가다.AI전략부는 새마을금고 AI 전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AI 인프라와 플랫폼 구축 △AI 기반 서류 문자인식(AI-OCR) △AI 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코딩 지원) △업무지식 질의응답 챗봇 등을 핵심으로 하는 전사적 AI 전환 체계를 마련한다.특히 AI 기술을 회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역 맞춤형 금융서비스 고도화, 취약계층 금융접근성 향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AI를 적극 활용한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AI 전환을 본격화하고 AI 기반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해 새마을금고가 상호금융권 AI 전환을 주도할 수 있도록 AI 전담조직을 확대하고 고객과 지역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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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MG신용정보 박준철 대표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2025년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월 기준 누적 매출액은 942억 원이며 2013년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처음이다.2025년 3분기 별도기준 누적 매출액은 780억 원, 영업이익은 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퍼센트(%), 137% 증가했다. 기존 고객사와 업무 계약 확대 및 신규 계약 수주 등 사업 구조의 질적 개선이 지속된 결과라는 설명이다.부실채권(NPL)에 대한 조기 회수 및 회수실적 관리를 위해 약 100여 명의 자산관리 전문인력을 투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자산관리 시스템 고도화 등 내부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해왔다.이를 통해 내부 시스템 효율성도 한층 높아졌다. 또한 ‘새마을금고 자산관리회사(MG AMCO)’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회사인 'MG네트워크'를 설립했다.MG신용정보는 자회사 'MG네트워크'를 통해 “고객관리사업 전문화 및 영역 확장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힐 계획이다”고 밝혔다.MG신용정보 박준철 대표이사는 “2026년에는 전 직원의 역량을 모아 자산관리·채권관리·고객관리 등 사업 부문 간 균형 있고 내실있는 성장을 이루겠다”며 “AI 기반 차세대 관리시스템 고도화와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신사업 추진 등을 통해 내년을 MG신용정보의 제2도약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겠다”는 자신감 있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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