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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 간편식"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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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오뚜기, 바쁜 아침을 위한 ‘퀵모닝 오믈렛’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 토마토)을 출시했다.'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퍼센트(%) 국산 계란을 사용했으며 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오뚜기, 바쁜 아침을 위한 ‘퀵모닝 오믈렛’ 2종 출시 [출처=오뚜기]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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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오뚜기, ‘발효증숙 단팥·야채호빵’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집에서도 친숙한 길거리 간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발효증숙 단팥호빵·야채호빵'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최근 붕어빵을 비롯한 길거리 음식이 가정에서 즐기는 형태로 확산되면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간편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기존 시중 호빵 제품은 실온 보관 특성상 소비기한이 짧았지만 이번 신제품은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제품으로 출시돼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 ‘발효증숙 단팥·야채호빵’ 2종 출시 [출처=오뚜기]신제품 호빵은 발효·증숙 공법을 적용해 더욱 쫄깃하고 푹신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속 재료도 한층 풍성하다. '단팥호빵'은 알알이 살아있는 통팥을 사용해 진한 단맛을 담았고 '야채호빵'은 7가지 야채와 돼지고기의 조화로 담백하고 균형 잡힌 풍미를 살렸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발효증숙 호빵 2종은 냉동 보관의 편리함과 풍성한 속재료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길거리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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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오뚜기 오즈키친, ‘2025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4월16일(수) 열린 ‘2025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오즈키친’이 가정간편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시상식이다.오즈키친은 원재료의 우수성과 고급스러운 맛,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즈키친은 ‘상상 속 맛의 신세계'라는 슬로건 아래 2019년 5월 론칭 이후 제대로 된 맛있는 한 끼를 전하고자 풍성한 원물과 고급스러운 품질, 향상된 맛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HMR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현재는 3분류, 냉동간편식, 조리냉동, 파우치죽, 액상스프 등 5개 유형에서 총 67개 품목을 운영하고 있다. 누적 매출액은 1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앞으로도 오뚜기는 오즈키친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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