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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3월18일(수)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시장 진출을 기념하는 수출 선적식이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수출을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양곡(대표이사 강문규)이 2026년 3월18일(수)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첫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였다.초도 물량 10톤(t)을 독일로 수출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농협양곡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하를 기원하고 쌀 수출 확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농협양곡은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안동 양반쌀」 100t을 수출한다.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안동 양반쌀」은 7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로 선정된 프리미엄 쌀로 구수한 향과 단맛이 특징인‘영호진미’ 품종을 사용한다. 종자 관리부터 재배, 보관,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강문규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은 유럽에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첫 발걸음이다”며 “농협은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국산 쌀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쌀 수급 균형과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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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양곡, 국립식량과학원-쿠첸과 국산 곡물 소비 확대를 위한 MOU체결(왼쪽부터 강문규 농협양곡 대표이사,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 박재순 쿠첸 대표이사)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8월26일(화) 농협양곡(대표이사 강문규)이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쿠첸연구소에서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곽도연), 쿠첸(대표이사 박재순)과 국산 곡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문규 농협양곡 대표이사,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 박재순 쿠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각 기관은 △기능성 혼합곡·신품종 쌀 연구 및 개발(국립식량과학원) △상품화 및 유통(농협양곡) △최적 취반 조건 도출 및 인공지능(AI) 자동 알고리즘 개발(쿠첸)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농협양곡은 쿠첸 전용 혼합곡과 품종별 쌀 제품(121건강잡곡, 미토피아 농협쌀)을 개발해 공급·판매하고 있다.강문규 농협양곡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쌀, 잡곡의 매력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다”며 “앞으로도 농협양곡은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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