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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주)오뚜기와 한국식품연구원 업무협약 기념촬영(오뚜기 황성만 사장 左 5 번째, 한국식품연구원 백현동 원장 左 4번째)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일(월) 오뚜기센터에서 한국식품연구원과 미래 식품산업 신시장 창출 및 고부가가치 식품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이날 열린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 식품 및 대체식품 가공공정 연구 △식품의 건강증진 효능 및 노화 지연 관련 연구 △정밀 발효 및 미생물 자원 가치 발굴 △개인 맞춤형 식품 연구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정보 교류, 상품 개발 기술 지원, 전문 인력 양성, 연구개발(R&D) 인프라 공동 활용 등 실무 중심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식품산업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상호 협조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할 방침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 식품산업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지속 가능한 식품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식품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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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육고기 대체식품업체인 Quorn에 따르면 2016년 고기대체식품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백질로 육고기와 식감이 동일한 식재료를 개발하고 있다.지난달 Shakey's Pizza에 제품을 공급한지 1개월만에 이 같은 실적을 낸 것이다.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고기 대체식품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또한 싱가포르에 해외 사무소를 개설해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제품공급을 늘릴 계획이다. 2050년까지 전세계 사람들이 대체식품을 먹을 수 있도록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Quor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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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과업체 에자키글리코(江崎グリコ)는 2019년까지 과자사업의 매출 63억 엔을 목표로 현재에 비해 20% 확대할 계획이다. ▲식사 대체식품 ▲건강식품 등의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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