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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가운데)과 LX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오른쪽),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에 따르면 2026년 2월9일(월) 전라북도 완주군 선덕보육원을 방문해 보육원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침대를 전달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실천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아동·청소년 복지 현장 참여를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단순한 물품전달을 넘어 명절의 따뜻한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전달식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LX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 등이 참석해 아이들이 원하는 간식을 함께 먹으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LX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이 생활관에 설치된 개인용 침대를 살펴보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핵심 가치로 삼고 취약계층지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은 “생활관에 꼭 필요한 침대를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은 “설을 맞아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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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한국국토정보공사(LX), 2025년 12월22일(월) LX-선덕보육원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촬영(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가운데)과 한국국토정보공사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오른쪽),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5년 12월22일(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선덕보육원(원장 성제환)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육원 시설 및 원생들의 생활환경 개선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기 위한 소통창구 마련 △원생들의 미래 지향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아동복지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위경열)도 협약식에 참여해 노사가 함께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앞서 LX공사는 지역 공부방 참여 대학생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탄소매트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X공사 어명소 사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에 나선 뜻깊은 자리다”며 “LX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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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즈오카현(静岡県)의 위치(출처 : 구글맵)일본 시즈오카현 마키노하라시 가와사키보육원(川崎幼稚園)에 따르면 통원버스 여아 사망 사건의 책임으로 9월 말 부원장이 퇴직 의사를 표명했다. 해당 보육원에 다니는 3세 여아는 9월5일 통원버스 내에서 5시간 동안 방치돼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당시 통원버스 운전을 담당한 이사장 겸 원장은 먼저 사임한 상황이다. 부원장은 2021년 7월 후쿠오카현의 보육원에서 5세 원아가 통원버스 내에서 사망한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메뉴얼을 재검토하지 않은 책임을 지고 싶다고 말했다. 원아의 결석을 빠르게 부모에게 문의하지 않은 담임 선생님도 퇴직 의사를 표명했다. 9월23일 진행된 보호자 설명회에서 10월3일부터 보육원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지만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 통원버스 운행은 중단된다.통원버스 운행이 재개하면 보육원에서 200미터 떨어진 주차장을 사용하지 않고 보육원 근처에 주차하는 것으로 변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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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도 특별구인 가쓰시카구(葛飾区)에 따르면 사립 인가 보육원에 오지급된 보조금 총 약 5억엔의 전액 반환을 요구했다. 당초에는 구측의 실수이기에 보조금을 적절하게 이용한 보육원에는 청구하지 않을 계획이었다. 반환 규모가 수천만엔인 보육원도 있어 기한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반환 요구는 구에서 파트타임 보육사 고용 지원금을 잘못 계산했음이 2022년에 발견됐기 때문이다. 2018년에서 2021년까지 4년간 약 70곳의 보육원에 약 5억1000만엔 과다 지급됐다. 민법상 보육원이 받은 지원금이 부당이득이 될 수 있기에 전액 반환으로 방침을 수정했다. 행정 소송 가능성과 당장 금액을 마련하기 어려운 보육원의 사정을 고려해 특례 조치를 도입하는 등 신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가쓰시카구(葛飾区)의 구장인 Katsunori Aoki가 발표하는 장면(출처 : 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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