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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신한카드,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WISE UP’ 제시 [출처=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박창훈)에 따르면 2026년 1월21일 고객의 결제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WISE UP’을 제시했다.‘WISE UP’은 ‘현명해지다, 눈을 뜨게 하다’라는 사전적 의미처럼 인공지능으로 시작된 대전환의 시대에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응해 나가는 한해라는 의미를 담았다.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WISE UP’의 세부 키워드로 △프라이스 옵티마이징(Waves of Price Optimizing) △에이전트 애즈 미(In-Life AI) △뇌향형 소비(Slow & Deep Brainism) △슈퍼 이끌림(Emotional Magnetism) △건강 기획(Unified Health Planning) △위드 이코노미(Pivot to With Economy)를 전망했다.◇ W : 프라이스 옵티마이징(Waves of Price Optimizing)먼저 신한카드는 고물가가 지속되며 사람들의 소비가 소비 자체를 줄이는 것이 아닌 다양한 채널, 브랜드, 이벤트를 활용해 최대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방식으로 변하는 ‘프라이스 옵티마이징’을 제시했다.이런 흐름에 따라 브랜드보다 가격이 중요해지고 평균 이상의 품질이 보장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기업이 성장하는 것이 눈에 띈다.패션계의 다이소로 떠오른 워크웨어 브랜드 A사와 뷰티 아울렛 B사의 2025년 1~10월 신한카드 이용 건수를 전년 동기와 비교해보면 각각 1771퍼센트(%)와 5055% 증가했다. 반면 백화점 4사는 2% 감소했으며 주요 온라인 명품 플랫폼 3사는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적의 타이밍과 혜택 극대화를 위한 타임 마케팅이 인기를 끌며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의 2025년 1월~10월 소셜분석 데이터를 보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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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업종별 문화소비쿠폰 효과 [출처=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박창훈)에 따르면 빅데이터연구소가 정부의 문화소비쿠폰 지급 이후 업종별로 고객들의 이용 행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영화, 미술전시 및 공연예술, 숙박 등 전 업종에서 이용이 크게 증가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했다.문화소비쿠폰은 정부가 국내 문화소비 진작을 위해 영화, 전시, 공연, 숙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2025년 7~8월 배포한 할인 쿠폰이다.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분석 결과 모든 업종에서 공통적으로 쿠폰 사용 직전 주 대비 사용 첫 주의 이용 증가가 두드러졌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 폭이 낮아지는 양상을 보여 쿠폰 사용에 따른 소비 증대 효과는 첫 주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문화생활 유형별로 이용이 크게 증가한 고객층의 성별과 연령대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영화 쿠폰의 경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 등 영화 예매처 4곳의 쿠폰 사용 첫 주(7월25일~7월31일)의 전주 대비 이용 건수는 85퍼센트(%), 이용 금액은 42% 늘어났다.반면 1건당 금액은 전주 대비 23% 감소했는데 이는 쿠폰 사용으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한 이용객이 평소보다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성별 및 연령대별 쿠폰 사용 전주 대비 이용 건수 증가율은 40대 여성이 121.3%, 30대 여성이 108.3%를 기록해 3040 여성의 이용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다음으로 미술전시 및 공연예술 분야에서 티켓링크, 멜론티켓, 타임티켓, 예스24, NOL 등 온라인 예매처 5곳의 쿠폰 사용 첫 주(8월8일~8월14일)의 전주 대비 이용 건수는 7%, 이용 금액은 6% 각각 증가했다.1건당 금액은 전주 대비 3% 감소해 영화 쿠폰과 마찬가지로 많은 이용객들이 쿠폰 사용에 따른 할인 혜택으로 티켓 구매에 대한 부담을 덜었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성별 및 연령대별 쿠폰 사용 전주 대비 이용 건수 증가율은 20대 여성이 20%, 30대 여성이 16%로 2030 여성의 이용 증가가 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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