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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에쓰오일 본사 전경 [출처=S-Oil]에쓰오일(S-OIL, 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에 따르면 사우디아람코 계열사인 SABIC(Saudi Basic Industries Corporation)과 폴리에틸렌(PE) 제품의 안정적인 해외 판매를 위한 수출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은 2026년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진행된다. 계약 기간 동안의 추정 공급 물량과 예상 국제 가격 및 환율을 기준으로 산정한 계약 금액은 약 5조5000억 원 규모다.본 계약을 통해 S-OIL은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샤힌(Shaheen) 프로젝트에서 생산될 PE 제품의 안정적인 수출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변동성이 큰 글로벌 PE 시장에서 장기 계약을 통해 판매 안정성 확보와 경쟁력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SABIC은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에서 축적한 마케팅 역량과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해외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S-OIL은 "이번 계약이 샤힌 프로젝트 PE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다"며 "최대 주주 계열사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 판매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초기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경쟁력을 갖춘 샤힌 프로젝트 PE 제품을 통해 한국산 PE 제품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와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상업화를 통한 국내 석유화학 내수 산업 기반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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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사우디 아라비아의 국영석유기업인 아람코(Aramco)에 따르면 2021년 5월부터 주요 아시아 시장에의 석유 가격을 1배럴당 20센트에서 50센트로 상향한다.유럽과 미국 시장에의 가격 변동은 거의 없을 것으로 조사됐다. 아람코는 수출량을 ▲5월, 25만배럴 ▲6월, 35만배럴 ▲7월, 40만배럴을 각각 추가할 계획이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에서 2021년 5월부터 7월까지의 원유 1일 생산량을 200만배럴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발표됐다. 석유수출국기구는 각각 ▲5월, 35만배럴 ▲6월, 35만배럴 ▲7월, 45만배럴 추가한다. ▲아람코(Aramco) 유전시설(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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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인도 정부에 따르면 비상용 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탱크를 건설하는데 사우디아리비아로부터 투자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글로벌 석유 소비국 3위로 원유 가격 변동성과 공급 중단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이다.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 장관인 칼리드 A. 알 팔리(Khalid Al-Falih)와 회담에서 정부 주도의 ISPR(Indian Strategic Petroleum Reserve) 프로그램에 참여할지 여부가 논의됐다.제안된 US$ 440억달러 규모 석유 정제 프로젝트를 긴급 처리하기 위한 방안도 주제에 포함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인도 서부 해안에서 사우디아람코(Saudi Arabian National Oil Co)의 투자로 진행될 계획이다.2018년 3월 말 기준으로 1년 동안 국내 정제기업들이 수입한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는 3680만톤으로 집계됐다. 전체 원유 구매량의 16.7%를 점유한 것이다.▲사우디아람코(Saudi Arabian National Oil C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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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기업 사우디아람코(Saudi Aramco)에 따르면 2018년 4월 11일 인도 3개 대형 석유기업과 대형 정제소 복합시설 건설계약을 체결했다.건설 프로젝트 비용은 US$ 440억달러 규모로 전망된다. 마하라슈트라(Maharashtra)주 래니지리(Ratnagiri)에 건설될 계획이며 석유 수용량은 1일 120만배럴이다.양해각서(MoU)를 체결한 3개 기업은 Indian Oil Corporation, Bharat Petroleum Corporation, Hindustan Petroleum Corporation 등이다.▲사우디아람코(Saudi Aramc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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