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3
" 사회적 가치"으로 검색하여,
2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5-12-29▲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대표 라면 브랜드 진라면이 '제 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부문 정부 시상 제도다.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며 소비자 검증을 포함한 공개 평가 체계로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오뚜기 진라면은 △체계적인 브랜드 경영 △지속적인 품질 혁신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는 단순한 제품 경쟁력을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온 점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오뚜기 마케팅실 차선웅 상무(우)와 산업통상부 임경섭 팀장) [출처=오뚜기]1988년 출시된 진라면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라면으로 자리매김하며 대표적인 국민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진(眞)’ 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통적이면서도 친숙한 맛,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 꾸준한 품질 관리와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라면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한편 진라면은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OTOKI TO ALL OVER THE WORLD’ 비전 아래 2030년 글로벌 매출 1조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진라면이 정부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 여러분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맛과 품질로 보답하며 더욱 사랑받는
-
2025-12-24▲ 농협경제지주, 12월24일(수)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5개 복지시설 대표자들과「농심천심 따뜻한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행사 실시후 기념사진 촬영(왼쪽에서 세 번째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24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심천심 따뜻한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한 해 동안 지원해온 복지기관을 초청해 진행한 행사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쪽방촌 거주민 복지시설) △애란원 이숙영 원장(한부모가정 복지시설) △(사)인터넷꿈희망터 최준희 이사(청소년복지시설) △한빛맹아원 류경화 원장(시각장애인복지시설) △한국성폭력상담소 열림터 노선이 국장(성폭력피해자복지시설) 등 총 5개 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농협경제지주는 김치 1300킬로그램(kg), 쌀 간식과 함께 농협경제지주의 쌀 소비촉진 서포터즈가 ‘라이스 모닝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쌀 1000kg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후원했다.쌀 소비촉진 서포터즈는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쌀 소비촉진을 위해 운영한 대학생 홍보단이다. 라이스 모닝 챌린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침밥 사진을 릴레이 방식으로 인증하고 전체 참여자가 먹은 아침밥을 쌀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전달된 농산물은 각 복지기관을 통해 쪽방촌 거주민, 위기 청소년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농협경제지주는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계한 협동과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2025-12-23▲ 한국국토정보공사(LX), 2025년 12월22일(월) LX-선덕보육원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촬영(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가운데)과 한국국토정보공사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오른쪽),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5년 12월22일(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선덕보육원(원장 성제환)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육원 시설 및 원생들의 생활환경 개선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기 위한 소통창구 마련 △원생들의 미래 지향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아동복지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위경열)도 협약식에 참여해 노사가 함께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앞서 LX공사는 지역 공부방 참여 대학생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탄소매트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X공사 어명소 사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에 나선 뜻깊은 자리다”며 “LX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8▲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경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이하 서울공대)이 관악캠퍼스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사회 혁신을 선도해 온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 50인을 발표했다.미중 기술패권경쟁과 세계 교역질서의 재편, 에너지 전환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혁신이 더욱 중요한 시점에 우리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학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후학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상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서울공대는 2025년 9월까지 일반 개인, 기관 및 단체 대표로부터 ‘관악이 배출한 서울공대 혁신 동문 50인’을 추천받은 바 있다.후보자는 관악캠퍼스가 세워진 1975년도 이후 서울공대에 입학한 동문으로 한국 사회 각 분야에서 기술 혁신, 사회적 영향, 미래 가치에 기여한 인물이다.선정위원회는 윤의준 특임교수(現 한국공학한림원 회장)를 위원장으로 서울공대 학과(부) 대표 교수 15인과 학장단 3인으로 구성됐다.선정위원회는 수차례 회의에서 후보자들의 기술 혁신, 사회적 영향, 미래 가치 측면의 업적을 검증하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 평가해 ‘관악이 배출한 서울공대 혁신 동문 50인’을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52인의 혁신 동문(공동 창업자 포함)은 산업계 43인, 연구계 6인, 학계 3인이다. 산학연 전반의 기술 혁신, 사회적 가치 제고, 미래 가치 창출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다.40대부터 70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세대와 여성 리더의 선정은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서 활약해 온 서울공대 동문의 다양성과 저력을 잘 보여준다.주요 선정자로는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사장, 송병준 컴투스 의장,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및 네이버웹툰 CEO, 안익진 Moloco 공동 창업자 겸 CEO, 송치형 두나무 회장, 최수연 네이
-
2025-11-25▲ 최태원 SK회장이 21일 일본 도쿄대 야스다 강당에서 개최된 ‘도쿄포럼2025’에서 개회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SK그룹]SK그룹(회장 최태원)에 따르면 2025년 11월21일(금)일 부터 이틀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은 일본 도쿄대 야스다 강당에서 열리는 ‘도쿄포럼 2025’에서 참석했다.이날 ‘도쿄포럼 2025’에서 최태원 회장은 “현재의 자본주의 하에서 우리는 환경 문제, 사회 양극화 등 다양한 사회 문제들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해 얻는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새로운 자본주의의 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도쿄포럼은 최종현학술원과 일본 도쿄대가 급격한 기술발전, 지정학적 불안정 등 글로벌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공동 개최해온 국제 포럼이다.2025년 '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하다 : 다양성, 모순, 그리고 미래 (Rethinking Capitalism: Varieties, Contradictions, and Futures)'를 주제로 다양한 국가의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을 진행했다.최태원 회장은 “기존 자본주의는 재무적 측면만 집중하고 사회적 가치에 대해서는 보상이나 인센티브가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다.사회적 가치란 단순히 경제적 이윤을 창출하는 것을 넘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증진하는 것을 뜻한다.최태원 회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 적가치의 측정과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그는 “사회적가치는 쉽게 측정할 수 없어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자원의 최적 배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인공지능(AI) 등 기술 변화가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언급했다.그는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데 많은 거래 비용이 필요했고 데이터 부족 등의 한계가 많았다”며 “현재는 디
-
2025-11-25▲ KB국민카드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ESG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서스틴베스트(SUSTINVEST)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비재무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기관으로 국내 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해 AA등급 ~ E등급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평가 결과는 투자자 의사결정에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KB국민카드는 이번 평가에서 96.83점을 획득해 동종 업계 섹터 103개 기업 중 8위를 기록했다. 특히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주주의 권리’, ‘정보의 투명성’ 등 핵심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또한 ‘혁신활동’, ‘생산공정’, ‘고객관리’ 항목에서도 평균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KB국민카드는 한국 ESG 기준원 ‘금융기관 지배구조 평가’에서도 5년 연속 ‘A’등급 이상 획득했다. 2025년 자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최초 발간하는 등 ESG 전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며 지속가능 경영 체계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KB국민카드의 ESG 경영체계가 외부적으로 검증된 의미 있는 성과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금융 확대와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WBA어워드수상자기념사진(왼쪽2번째 한전 윤준철 ICT운영처장, 오른쪽1번째 TiagoRodrigues WBA CEO)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5년 10월15일(수)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25 WBA Industry Awards’(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 부문 대상(Best Wi-Fi for Social Impact)’을 수상했다.‘전력구 특화 비상통신망 기술’의 공공 서비스 혁신성을 인정받았으며 글로벌 유틸리티 기업으로서는 최초다.BA(Wireless Broadband Alliance)는 전 세계 통신·네트워크 기업과 플랫폼 공급업체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연합체로 AT&T, 인텔, 구글, 애플 등 다수의 세계적 기업으로 구성돼 있다.WBA 인더스트리 어워드는 무선 네트워크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혁신적인 네트워크 기술 및 서비스에 ‘사회적 가치 창출 부문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WBA어워드수상자기념사진 [출처=한국전력]한전의 ‘전력구 특화 비상통신망 기술’은 지하 전력 설비 통로인 전력구 내부에 무선 네트워크 기반 통신망을 구축해 재난·사고 등 비상 상황에서도 전력 설비 현장을 신속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특히 △통신 음영지역인 지하 밀폐 공간에서 안정적인 무선 연결 △저비용 고효율의 통신 인프라 구축 △전력 설비 안전관리와 작업자 보호 강화 △무선통신망, 국가 재난 안전망(PS-LTE)과 연계해 경찰, 소방과의 비상 대응이 강화돼 해외 심사 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전 윤준철 ICT 운영처장은 “이번 WBA 어워드 수상은 한전이 보유한 기술의 혁신성과 현장 활용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D
-
2025-10-13▲ KB금융그룹 2024년 사회적 가치 성과 보고서 표지 이미지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5년 10월 2일 2024년 KB금융의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경영활동을 담은 ‘2024년 사회적 가치 성과 보고서’를 발행했다.KB금융은 매년 ‘사회적 가치 성과 보고서’ 발간을 통해 고객, 주주 및 투자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KB금융의 사회적 가치는 비금융 부문인 사회공헌 활동에서 발생하는 가치뿐만 아니라 금융업 본연의 역량을 활용하여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서 창출하는 가치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항목별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및 기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이번에 측정된 KB금융의 사회적 가치 규모는 총 6조6545억 원으로 항목별 성과는 △환경(E) 3134억 원 △사회(S) 2조7122억 원 △지배구조(G) 및 기타 3조6289억 원으로 측정됐다.특히 사회(S) 부문의 경우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저금리 대출·금리우대, 소상공인 금융비용 완화 및 보증 재원 출연 등 포용 금융과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 접근성 제고’ 등 부문에서 사회적 가치의 성장을 이끌었다. 지배구조(G) 부문에서는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한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주환원 성과가 반영됐다.이번 보고서는 환경(E)과 사회(S) 부문의 주요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하고 성과 측정 예시를 알기 쉽게 기술한 것이 특징이다. KB금융의 사회적 가치 성과 보고서는 KB금융그룹 홈페이지(www.kbf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KB금융은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으로 국민과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5-10-01▲ 새마을금고중앙회, 2025년 제3차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단 회의 개최(좌측부터 신미경 아이쿱생협연합회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9월25일(목)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MG제주연수원에서 ‘2025년 제3차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인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신미경 아이쿱생협연합회장이 참석했다. 회장단은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실행 방안 등 협동조합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2009년 7월 발족한 이후 국내 주요 협동조합이 모여 공동의 발전 과제를 논의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한국 협동조합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자율 협의체다.현재 새마을금고중앙회,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 6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4년 12월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으로 선임돼 1년의 임기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를 주재했다.김인 협의회장은 “그간 협의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협동조합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연대와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 ‘IDEA 2025’에서 금상을 수상한 ‘삼성 모바일 디자인 비주얼 아이덴티티 시스템(Samsung Mobile Design Visual Identity System)’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5’에서 금상 2개, 은상 3개, 동상 3개, 입상 39개에 이름을 올리며 총 47개의 상을 받았다.2025년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별화된 디자인 △사회적 가치를 담은 지속가능한 선행 콘셉트 디자인 등 고객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이 호평받으며 대규모 수상에 성공했다.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DSA)가 1980년부터 주관해온 IDEA는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를 심사해 △산업 제품(Commercial & Industrial) △소비자 기술(Consumer Technology) △디지털 인터랙션 (Digital Interaction) △패키징(Packaging) 등 총 20개 부문에서 2025년 수상작을 발표했다. ◇ 모바일 디자인 아이덴티티, 저시력자를 위한 가전 디자인 금상 수상▲ ‘IDEA 2025’에서 금상을 수상한 저시력자를 위한 ‘가전의 포용적 디자인(Samsung Inclusive Essentials) 선행 콘셉트’ [출처=삼성전자]이번 ‘IDEA 2025’에서는 ‘삼성 모바일 디자인 비주얼 아이덴티티 시스템(Samsung Mobile Design Visual Identity System)’과 저시력자를 위한 ‘가전의 포용적 디자인(Samsung Inclusive Essentials) 선행 콘셉트’ 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삼성 모바일 디자인 비주얼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갤럭시 모바일 제품의 다양한 폼팩터를 하나의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