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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역난방공사, 국내 최초 K-DX ‘열병합발전소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 성공 [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에 따르먄 국내 최초로 화성지사에 열병합발전소의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화성지사는 2007년 준공한 500메가와트(MW)급 열병합발전소다.이번에 구축된 자동운전 시스템은 가스터빈, 배열회수보일러, 스팀터빈 및 보조 설비 등 발전소 주요 설비를 모두 완전히 자동화해 운전원의 개입 없이도 기동·정지·조정·모드전환 등 플랜트 운영의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화성지사는 2023년 지역난방 계통의 자동화를 완료해 열 생산 중 발전기 출력을 자동 조정하는 AGC 운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발전 계통의 완전 자동화까지 성공함에 따라 발전과 지역난방을 포함한 플랜트 全 계통에 대한 ‘원터치 오퍼레이션’을 실현했다.AGC(Automatic Generator Control, 자동발전제어)는 전력거래소에서 발전기 출력을 원격으로 자동 조정하는 장치다.이는 국내 열병합발전소 중 최초로 실증 완료된 사례다. 일반 기력발전 대비 복잡하게 운영 중인 열병합발전소의 운전 여건을 고려했을 때 고도의 디지털전환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다.예를 들어 운전원이 발전소 계통 연결 시간을 입력 후 시작 버튼만 누르면 보조 설비 준비부터 터빈 계통 연결과 출력 조정, 그리고 열 공급까지 전 공정이 자동으로 진행이 가능하다.특히 △시간 예약 기능을 이용한 예약 운전 △전체 시퀀스 통합 관리 △자동 출력 조정 △비상시 자동 대응 기능 등 기존 운전원 수동운전 체계 대비 운영 안정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비계획정지 발생률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국내 기술만을 활용해 개발·검증을 완료해 외산 시스템 의존도가 높은 기존 발전 운영 시장에서 기술 자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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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그룹 회장 [출처=LG그룹]LG그룹(회장 구광모)에 따르면 2025년 12월22일(월) 구광모 ㈜LG 대표가 국내외 LG 구성원에게 2026년 신년사를 담은 영상을 이메일로 전했다.LG는 구성원들이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2022년 신년사부터 연초가 아닌 연말에 전하고 있다.LG 구성원들은 <OOO님, 안녕하세요. 구광모입니다.(Hello, this is Kwang Mo Koo)>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통해 신년사 영상을 확인했다.구 대표는 신년사를 시작하며 “올해도 고객을 향한 마음으로 도전과 변화를 위해 노력한 구성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 '기존 성공방식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 강조구 대표는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구 대표는 “우리는 LG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꿈꾸고 이를 현실로 만들며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우리의 노력 못지않게 세상의 변화도 더 빨라지고 있다”며 “기술의 패러다임과 경쟁의 룰은 바뀌고 고객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혁신은 오늘의 고객 삶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미래 고객에게 필요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도 변해야 하며 ‘선택과 집중’이 그 시작이다”고 강조했다.구 대표는 “먼저 고객의 마음에 닿을 하나의 핵심가치를 선택해야 한다”며 "하나의 핵심가치를 명확히 할 때 비로소 혁신의 방향성을 세우고 힘을 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선택한 그곳에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수준까지 파고들어야 한다”며 ”그 치열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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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 [출처=LG화학]LG화학(대표이사 김동춘)에 따르면 CEO 김동춘 사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파부침주’의 결의로 가장 강한 회사를 만듭시다.임직원 여러분,최근 기술과 경쟁 환경의 변화는 과거의 주기적 등락과 그 궤를 달리합니다. AI(인공지능)가 불러온 반도체·로봇·자율주행 시장의 변화, 공급이 수요를 압도하는 구조적 불균형,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경쟁자의 출현, 기업 순위의 뒤바뀜을 목격하고 있습니다.우리 LG화학이 이 변화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변화 대응 수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에 저는 다음 3가지 핵심 과제를 강력하게 추진하고자 합니다.1. 혁신적 접근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혁신적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도 보다 혁신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설령 2~3년 시황이 다소 좋아지더라도 10년, 20년 후에도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느냐 라는 관점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시장 유행을 좇는 우를 범해서도 안 되겠습니다.우리가 지향해야 할 사업은 기술 장벽이 높고 고객 밀착형인 고수익 사업입니다. 이러한 영역에서 일시적인 성공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혁신적 과제의 성공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2. 선택과 집중혁신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수적입니다. LG화학은 신사업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리소스 측면에서 역량이 분산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 투자와 육성을 충분히 하지 못한 점도 있습니다.이에 전략적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겠습니다. 미래를 위한 초기 단계 투자(Seed)는 지속하되, 전략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은 과감하게 조정하겠습니다. 우리의 한정된 자원을 핵심 경쟁우위기술(Winning Tech) 과제와 핵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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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Great Depression)은 독과점 자본의 횡포로 시작됐다. 소수의 기업이 시장을 장악하며 자유시장경제가 무너진 것이 주요인이었다.자유시장경제는 수요와 공급이라는 매커니즘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유지될 수 있다. 하지만 공급자는 이익을 확대시키기 위해 경쟁을 위축시키거나 없앨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혈안이 돼 있다.반면에 소비자는 구입하고자 하는 상품의 원가, 경쟁업체, 적정 수준의 가격 등에 대한 정보가 제한돼 불리한 처지로 내몰린다.이른바 정보격차(digital divide)가 발생하므로 자유시장경제를 유지하려면 정부의 역할이 절대적을 요구된다. 작은 정부(small government)와 큰 정부(big government)에 대한 치열한 논리 다툼이 진행되지만 정부의 역할 자체를 부정하기는 어렵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선산업 부흥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 높지 않아... 한화오션과 정부의 전략적 협력 필요2025년 12월2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황금함대(Golden Fleet)'을 구축해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이 경쟁력이 향상된 조선산업을 기반으로 해군력을 급격하게 증강하면서 '힘의 균형(balance of Power)'이 붕괴됐기 때문이다.미국 정부는 조선업의 부활을 위해 한국기업인 한화와 협력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오션이 2024년 12월 인수한 필라델피아 소재 한화필리조선소가 소위 '미국 조선업을 위대하게'라는 의미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는 점도 공개했다.미국의 조선산업은 세계 2차 대전 이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무장한 일본에 의해 무너지며 몰락했다. 일본마저 한국, 한국은 중국의 추격을 각각 받으며 경쟁력이 하락했지만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을 선택했다.자유시장경제를 부르짖는 미국은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도입하며 조선산업을 쇠퇴시켰다. 존슨법(Johnson Act)과 번스-톨레프슨법(Burns-Tilldfson Act)의 보호를 받으며 기술개발이나 인건비 절약을 위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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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최근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자동차(self-driving car) 개발 전략을 표류하고 있다. 개발을 책임지고 있던 포티투닷(42dot) 송창현 사장이 사임하며 라이다(LiDAR) 방식 자율주행 시스템을 카메라 기반으로 전환하려다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테슬라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oftware Defined Vehicle)를 개발해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출발이 늦었던 현대자동차는 기술 선택에서 혼선이 발생해 더욱 어려운 처지로 내몰렸다고 보여진다.라이다(LiDAR)는 레이저 펄스를 발사해 반사 시간을 측정, 물체의 위치와 형태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센서 기술로 자율자행자동차의 눈과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R&D 역량 발굴-과제기획 △국방R&D 민관군 협력기반 마련 등이다.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광전소재연구센터 이명재 책임연구원(mj.lee@kist.re.kr)이 수행한 '차세대 반도체 라이다를 위한 초고감도 센서 소자'다.◇ 연구 배경 및 필요성... 매우 높은 전압, 큰 부피 및 부담스러운 무게 및 높은 가격으로 활용·보급 제한SPAD(Single-Photon Avalanche Diode; 단광자 아발란치 다이오드)는 극도로 높은 gain 특성으로 single photon(단광자)까지 검출할 정도로 민감도가 매우 우수한 소자로 차세대 반도체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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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인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참가자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인천항만공사가 주최하고 식생활교육인천네트워크가 운영을 맡았다. 지적장애 청년·고령자·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프로그램은 2025년 11월10일(월)부터 12월17일(수)까지 13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인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교육에 참여해 식재료의 특성과 영양을 배우고 직접 요리하는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했다.프로그램은 인천지적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인천남부 노인문화센터, 부평부광 다문화센터 총 3개 기관과 연계해 진행한다.▲ 인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참가자 [출처=인천항만공사]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 체험을 매개로 취약계층의 공동체 활동 참여를 유도하며 사회적 유대감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함께 요리하고 식사를 나누는 과정은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며 긍정적인 공동체 경험을 제공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식재료를 직접 다뤄보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집에서도 배운 내용을 활용해 요리를 해보고 싶고 지역 농산물을 더 자주 이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함께 도모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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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삼성전자-KT, 상용망에서 AI-RAN 기술 검증 성공(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와 KT 연구진이 AI 무선망 기반 사용자 맞춤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 적용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KT와 상용망에서 인공지능(AI) 무선망(AI-RAN) 기술의 검증에 성공했다. 사용자 맞춤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을 KT 상용 네트워크에 적용했다.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서비스가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제공됨을 확인했다. 양사는 2025년 6월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술 효과를 확인한 데 이어 이번에 실제 상용망에서도 기술 검증에 성공하면서 AI-RAN의 실효성을 입증했다.사용자의 통신 체감품질을 높이는 것은 통신업계의 핵심 과제로서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AI 기반 사용자 맞춤 무선망 최적화 기술을 연구해왔다.지금까지는 하나의 셀(기지국)에 연결된 모든 사용자 단말(예: 스마트폰)에 동일한 네트워크 설정을 일괄 적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이로 전파가 약한 구간을 지날 때나 고속으로 이동할 때 기지국과 단말 간 연결이 끊기는 등 통신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했다.이번에 양사가 상용망에서 검증한 AI 기반 무선망 최적화 기술은 네트워크 단위가 아닌 개별 사용자 단위로서 실시간 무선망 환경에 맞는 최적 설정을 자동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AI가 사용자별 이동 경로나 이용 패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학습해 반복되는 이상 신호를 식별하고 문제를 미리 예측한다. 이를 통해 예상되는 통신장애를 방지함으로써 사용자가 이전과 같은 품질 저하를 반복해 겪지 않도록 한다.▲ 삼성전자-KT, 상용망에서 AI-RAN 기술 검증 성공(사용자별 네트워크 최적화 AI 기술 개념도)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 삼성리서치와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는 환경 특성이 다른 경기도 성남시 일부 지역에서 약 1만8000명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증 테스트를 진행했다.이 중 해당 지역에서 통신장애를 반복적으로 겪어온 이용자들에게 AI 기반 기술을 적용해 문제 패턴과 사용자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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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기아, 원격 운전 실증 차량의 모습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최초 일반 도로에서의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했다.제주도에서 기아, 쏘카, 자율주행 스타트업 에스유엠(SUM), KT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운전 실증 성과 공유회’를 열고 원격 운전 기술개발 현황 등을 공개했다.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 5G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운행 및 제어하는 기술로 높은 기술 완성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자율주행 차량의 고장 또는 이상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대안 기술적 성격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원격 운전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계 및 교통 소외 지역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의 활용 가능성 등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2025년 4월 국토교통부의 원격 운전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취득하고 쏘카, 에스유엠, KT와 ‘원격 운전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 화성 등 지역에서 원격 운전 실증을 위한 협업에 착수했다.협업 과정에서 △기아는 프로젝트 총괄을 △쏘카는 카셰어링 플랫폼 제공 △에스유엠은 원격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차량 운영 △KT는 원격 운전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축 및 망 관리를 각각 담당했다.컨소시엄은 카셰어링 서비스를 운영하는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기아의 신개념 중형 PBV인 ‘PV5’ 차량을 기반으로 원격 운전용 신규 시스템을 개발했다.이 과정에서 통신 품질 저하, 통신 단절 등의 돌발 상황에도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통신망을 이중으로 구축했다. 원격 운전 담당자 교육, 긴급 출동 시스템 도입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안전장치를 다중화했다.컨소시엄은 1단계 사전 내부 테스트를 완료한 뒤 2단계로 지난 한 달 동안 PV5 등을 활용해 △제주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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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2025년 APEC 정상회의 협력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체결(왼쪽에서 네 번째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다섯 번째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에서 개최된 33번째 APEC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헤 범농협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헸다.지원을 위해 2025년 2월24일(월) 경상북도 안동시 경북도청 사림실(309호)에서 경북도(도지사 이철우)와 상호 업무협약식(MOU)를 체결했다.◇ APEC 성공 개최 위한 전방위 홍보농협중앙회는 2025년 1월부터 ‘APEC 성공 개최 기원’ 캠페인을 전국 단위로 전개했다. 전국 농협 사무소 외벽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하고 경북도 22개 시군지부 및 151개 농축협에는 지역 맞춤형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또한 NH농협은행은 APEC 지원 이미지를 ATM 화면에 적용해 전국 단위 홍보를 실시했으며 전국 1064개소 자동화기기의 4455대 서비스 화면에 APEC 관련 이미지를 표출 시켰다.◇ 금융·이동점포·국제회의 지원… ‘현장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는 파트너’농협은 APEC 2025 KOREA SOM1(1차 고위관리회의) 기간 동안 현장 금융서비스, 환전 등 다각적 지원을 추진해 참가국 대표단의 편의를 강화했다.농협은 국제행사 특성상 필수적인 금융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이동점포(NH Wings)를 이용한 회의장 근접 지원을 시행했다.또한 ‘농협경주교육원’을 APEC 기간 중 대표단 숙소 및 회의 공간으로 제공해 참가국 대표단의 안정적 체류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지원하며 현장 운영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취약계층 우리 쌀 나눔 전달식(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과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출처=농협중앙회]◇ K-푸드·우리 농산물 글로벌 확산… ‘APEC을 기점으로 농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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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과거나 현재 모두 군대의 전투는 주간과 야간을 가리지 않고 벌어진다. 해가 떠 있는 주간보다는 야간이 공격에 유리하므로 중요한 작전은 밤에 벌어진다.야간은 밝은 조명을 설치하지 않는한 어둡기 때문에 적의 침입을 파악하기 어렵다. 철조망과 같은 장애물을 설치해도 적의 침투를 완벽하게 막기란 불가능에 가깝다.중요한 시설이나 부대를 보호하기 위해 배치된 경계병의 입장에서 야간에도 적의 이동을 파악할 수 있는 야간 투시경이 꼭 필요하다.야간 투시경은 야간이나 어두운 공간에서 물체를 파악할 수 있는 기구다. 과거에는 주로 대테러 작전에 투입하는 특수전 병사에게만 보급했지만 현재에는 전장에 투입된 일반 병사까지 활용할 정도로 보편화됐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R&D 역량 발굴-과제기획 △국방R&D 민관군 협력기반 마련 등이다.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광전소재연구센터 이명재 책임연구원(mj.lee@kist.re.kr)이 수행한 '감시장비용 Night Vision을 위한 최적의 CMOS SPAD 센서'다.◇ 연구 목표... 단일 광자 애벌랜치 다이오드(SPAD) 기반의 나이트비전 개발 나이트비전(Night Vision)은 미세한 빛을 증폭시켜 어두운 밤이나 터널, 동굴과 같은 어두운 장소에서도 물체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로서 차세대 전투 체계의 핵심 장비다.이번 연구는 저비용 생산, 소형화/경량화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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