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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미국 현지시간 11월2일(한국 시간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너베럴 우주군기지에서 대한민국 정찰위성 5호기가 실린 스페이스X사의 팰컨-9 발사체가 발사되고 있다 [출처=스페이스X]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는 군 정찰위성 ‘425 위성’의 마지막 5호기가 2025년 11월2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너베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2018년부터 ‘SAR(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의 핵심으로 꼽히는 ‘SAR 센서’와 ‘데이터링크’ 제작에 참여했다. 앞서 발사된 2·3·4호기에 이어 이번에 발사된 5호기까지 ‘SAR 탑재체’를 안정적으로 공급했다.이로써 주·야간 및 악천후에도 한반도와 주변 지역을 상시 감시·정찰할 수 한국형 킬체인의 핵심인 ‘감시정찰 위성망’이 성공적으로 구축됐다. 이는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군 정찰위성 운용국으로 도약했다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SAR(합성개구레이다)는 지상이나 해양에 레이다파를 순차적으로 쏘아 반사되는 신호를 합성함으로써 주·야간 및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지형을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는 최첨단 센서 기술이다.‘425 사업’은 EO·IR(전자광학·적외선) 위성 1기와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4기 등 총 5기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첫 군(軍) 정찰위성 개발 사업이다. ‘SAR(사)’와 ‘EO(이오)’를 합성해 비슷한 발음의 숫자인 ‘425’로 표현했다.425 사업 위성 발사 현황은 1호기 2023년 12월, 2호기 2024년 4월, 3호기 2024년 12월, 4호기는 2025년 4월에 각각 발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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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PO 2024 한화 부스 전경[출처=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2023년 9월3일(화)~9월6일(금)까지 4일간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되는 ‘MSPO 2024’에 참가하고 있다.폴란드 및 유럽 시장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한 소형 SAR 위성 △유럽 시장을 사로잡을 초연결 솔루션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SAR(합성개구레이다, 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은 레이다파를 사용하기 때문에 광학위성으로는 관찰이 쉽지 않은 야간이나 구름이 낀 날씨 속에서도 고해상도 영상 획득이 가능하다.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소형 SAR 위성은 일반 위성과는 다르게 탑재체와 본체 및 태양전지판이 일체화된 형태다. 다수의 전장품을 하나로 통합해 발사체에 최대한 많이 실을 수 있도록 설계돼 발사 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한화시스템은 미래 지상전투체계에 최적화된 지휘통제통신 통합 솔루션인 ‘MOSS(Modular Open Suite of Standard) 플랫폼’을 선보인다.MOSS 플랫폼은 기존 전차·장갑차·지휘관차량 등의 기동형 플랫폼에 탑재되는 다양한 통신 장비와 C4I 서버 및 시스템 관리 장비를 GVA 표준 기반으로 소형화·저전력화·경량화·모듈화해 1개의 플랫폼으로 통합했다.C4I란 지휘(Command)·통제(Control)·통신(Communication)·컴퓨터(Computer)·정보(Intelligence)를 의미한다. GVA(Generic Vehicle Architecture, 개방형 아키텍처 표준)는 영국/오스트레일리아/NATO에서 신규 지상무기체계 개발 시 통합전장시스템에 필수 요구되는 개방형 아키텍처 표준 규격이다.GVA 적용을 통해 수명주기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시스템 통합 및 신기술 적용을 통한 성능개선 등이 용이하고 무기체계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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