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6
" 수용"으로 검색하여,
58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 하거나 글로벌 유통센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출처=머스크(Maersk) 홈페이지]덴마크 글로벌 해운업체인 머스크(Maersk)는 2026년 3월18일 싱가포르 베노이(Benoi) 지역에 완전 자동화 유통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아시아·태평양에서 자사의 물류 및 전자상거래 수용력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규모는 110만 평방피트로 S$ 2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 하거나 글로벌 유통센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머스크의 이커머스는 라이프스타일, 리테일, 소비재, 소매, 웰빙, 기술 등의 B2B 및 B2C 사업 부문을 대상으로 한다. 운영, 엔지니어링, 공급체인 관리 및 분석 부문에서 약 500명을 채용한다.멀티셔틀을 포함한 자동화된 보관 및 검색 시스템, 로봇 기술로써 리드타임을 단축시키고 정확도를 높인다. 머스크에 따르면 베노이에 위치한 개별 화물 자동화 시스템 중에 가장 큰 규모다.참고로 싱가포르는 머스크의 코펜하겐 외 지역 중 2번째로 큰 거점이다. 싱가포르 국적 선박 140대을 보유하며 현지 직원은 1500명이 넘는다.
-
▲ 류수노 교육감 예비후보의 ‘제4호 공약’ 내용과 세부 실천 방안 [출처=후보캠프]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류수노는 3월 13일 4호 공약으로 ‘포률리즘 공약이 아닌 실질적 구조 개혁 – 하이테크 기반 교육혁신 2.0‘을 선언했다. 지난 △2월 19일 1호 공약 △2월 25일 2호 공약 △3월 5일 3호 공약 발표에 이어 네 번째 교육 개혁 정책이다.2025년 6월 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인공지능(AI) 3강’을 국가 차원의 아젠다(Agenda)로 내세웠다. 2016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시대가 선언된 이후 급격하게 진전된 AI 대전환(AI Transformation·AX)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류 후노는 가장 보수적인 교육이 AX의 거대 흐름(Mega Trend)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 수용해 촉진자(facilitator)가 돼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해 교실을 혁신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하이테크 기반 교육혁신 2.0’의 세부 정책을 살펴보자.류 후보의 ‘하이테그 기반 교육혁신 2.0’은 △서울런과 연계한 공교육 플랫폼 강화 △서울형 온라인 방송국 설립 △AI 기반 디지털 허브 구축 △교사 지원 AI 시스템 구현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전면 도입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 확대 △AI 기반 러닝 강화 등으로 달성하겠다고 주장했다.첫째, 서울런과 연계한 공교육 플랫폼 강화는 단순 보충 학습의 단계를 넘어 공교육과 연계된 학습 플랫폼으로 고도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서울런은 도입 초기 우려와 달리 취약 계층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책이기 때문에 공교육으로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서울형 온라인 방송국 설립은 서울시교육청 산하에 ‘서울형 교육방송
-
▲ 프랑스 방산업체인 다쏘에비에이션(Dassault Aviation)가 개발한 항공기 [출처=홈페이지]프랑스 방산업체인 다쏘에비에이션(Dassault Aviation)은 2025년 매출액 예상치는 €70억 유로 이상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기존 전망치인 65억 유로에서 5억 유로나 증가했다.2025년 주력 제품인 라팔(Rafale) 전투기를 26대나 고객에게 인도해 목표치인 25대를 넘어섰다. 15대는 외국, 11대는 프랑스 국방부에 납품했다.전투가 납품율은 2023년과 비교해 2배 확대되며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2024년 기준 납품을 완료한 21대와 비교해도 크게 성장한 것이다.2025년 인도로부터 26대의 라팔 전투기 주문을 받았는데 2024년 30대에 이어 대규모로 기록됐다. 2025년 12월 말 기준 라팔 주문량은 총 220대로 집계됐다. 175대는 수출 물량이고 45대는 국내용이다.2025년 고성능 비지니스 제트기인 팔콘(Falcon) 31대를 주문받았는데 2024년 26대에 비해 증가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팔콘 주문량은 73대로 전년 79대에서 소폭 감소했다. 2023년 주문량은 84대를 기록했다.참고로 다쏘에비에이션은 1세기에 달하는 기간 동안 90개 이상의 국가에 1만대의 군사용 및 민수용 항공기를 납품했다. 이 중 팔콘은 2700대에 달한다.
-
▲ 서울시 류수노 교육감 예비후보의 ‘제1호 공약’ 내용과 세부 실천 방안 [출처=후보캠프]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류수노는 2월 3일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1호 공약으로 ‘영유아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울형 유보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제출했다.유보통합은 0~5세 교육 시설인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계획이며 시대적 과제라는 점은 명확하다.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스며들며 아이들이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구축해줘야 한다.디지털 세대는 이전의 아날로그 세대와 달리 기술의 변화를 주체적으로 수용하고 혁명적 변화를 촉진해야 할 사회적 의무를 부담하고 있다.아쉽게도 디지털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교육의 양극화는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 부모의 재산·직업·교육 수준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는 오히려 더 커지는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 나타나 우려스럽다.21세기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20세기 산업화 시대에 누적된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가장 먼저 교육부터 개혁해야 한다. 근대 국가가 ‘의무교육’을 도입해 건전한 민주주의와 시민사회를 발전시킨 기반을 조성했듯이 디지털 격차의 해소가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된다.류수노 후보가 교육 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은 ‘영유아 돌봄’은 ‘행복한 아이와 교사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라는 평소 교육 철학에서 출발했다. 평생을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어느 누구보다 절실하게 체감했다.그렇기 때문에 ‘존중받는 보육활동’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활동보호센터 담풀’의 철학과 활동을 강력하게 지지한다. 담풀은 ‘귀담아 듣고 풀어내다’에서 나온 말이지만 현장의 중요
-
▲ 싱가포르 KKH는 국내 첫 여성 폐경기 관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정형화·현지화된 치료법을 밝혔다.[출처=싱가포르 KKH 홈페이지]2026년 2월23일 동남아시아 경제동향은 싱가포르와 베트남을 포함한다. 싱가포르 KKH는 국내 첫 여성 폐경기 관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정형화·현지화된 치료법을 밝혔다.베트남 푸꾸옥 국제공항에 따르면 2026년 2월14일부터 2월22일까지 이어진 설날 연휴 동안 승객 26만473명을 수용했다.◇ 싱가포르 KKH, 국내 첫 여성 폐경기 관리 가이드라인 발표2026년 2월20일 싱가포르 KK 여성 및 어린이 병원(KKH)에 따르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성 폐경기 관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해당 체계는 폐경기 여성이 증상을 진단하고 대처, 관리하는 등 장기적인 차원의 치료법까지 제시한다.싱가포르는 2030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여성은 일생의 3분의 1을 폐경기로 보낼 것으로 예측된다. 시기적절하며 정형화된 치료의 필요성이 강조됐다.임상 진단, 폐경 호르몬 요법(MHT), 조기 폐경 대처법, 생활 습관 최적화 및 여성 건강 관리법 등을 다룬다. 서부권을 기준으로 알려진 정보보다 싱가포르 국내 여성들의 사례를 소개한다는 특징을 가진다.◇ 베트남 푸꾸옥 국제공항, 설날 연휴 승객 26만473명 수용하며 운영 이래 가장 높은 설날 성장률 기록2026년 2월14일부터 2월22일까지 이어진 설날 연휴 동안 푸꾸옥 국제공항은 기체 767대를 운영하며 승객 26만473명을 수용한 바 있다. 2012년 운영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설날 성장률을 기록했다.이중 11만6830명은 국내선, 14만3643명은 국제선을 이용해 전년 동기간과 비교했을 때 37% 늘어났다. 국제공항 운영권이 Sun Group에게 이관된 이후 가장 높은 수용력을 보였다.터미널 전체에 4G/5G 네트워크 제공, 항공 정보 디스플레이 시스템 개선으로 기술적인 부분을 향상시켰다. 9일간 지속적으로 교통량이 급증하며 푸꾸옥 국
-
▲ [신간 안내]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책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제21대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 개혁안을 제출하라며 전면 개편을 지시했다.또한 경호처 수뇌부를 군과 경찰 출신의 외부 인사롤 임명하고 '국민을 위한 경호, 낮은 경호'를 통한 경호 변화를 주문했다.동년 6월9일 대통령실은 대통령경호처 본부장급 고위간부 5명 전원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법원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내란에 가담한 의혹 때문이다.2025년 대통령경호처 신임 경호원 공채 중단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전면 개편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에는 이 대통령의 열린 경호, 낮은 경호에 걸맞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
-
2026-02-09▲ 농협경제지주, 설 명절을 맞아 16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사과, 배, 한우 등 설 성수용품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실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2월16일(월)까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사과, 배, 한우 등 설 성수용품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이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사과와 배를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24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양파와 한우 등 국산 농축산물은 물론 가공식품과 생활용품도 최대 6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행사카드는 (카 드) NH, 삼성, 롯데, 우리, 전북(간편결제) 카카오페이 머니,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토스머니·계좌, 페이코 포인트 등이다.한편 「설 선물세트 할인행사」도 2월16일(월)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점포별 취급 상품은 상이하다.박서홍 대표이사는 “농협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가볍게 하고자 이번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하나로마트의 우리 농축산물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1-05▲ 비츠로셀 앰플전지 [출처=비츠로셀]리튬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 비츠로셀(대표이사 장승국)에 따르면 인도 방산기업 Bharat Electronics Limited(이하 BEL)와 총 75억 원 규모의 인도 국방부용 군수 앰플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6월까지다. 앰플전지는 전자식 포탄의 전자 신관에 전원을 공급하는 특수 군용 전지다.기존 기계식 신관에서 전자식·다기능 신관으로 전환되는 현대화된 무기체계의 핵심 부품이다. 고도의 신뢰성과 장기 저장 안정성이 요구돼 기술 장벽이 높은 분야로 꼽힌다.비츠로셀은 2016년부터 인도 국방부에 앰플전지를 공급하며 장기간 안정적인 납품 이력을 쌓아왔다. 인도는 현재 글로벌 중형 앰플전지 수요의 최대 시장이다.이번 계약은 세계 최대 방산 수요처에서 비츠로셀이 기술력과 공급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수출 성과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방산 수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비츠로셀은 인도를 핵심 전략 시장으로 삼아 튀르키예, 유럽 등 기존 방산 고객국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으로의 신규 수출도 적극 추진 중이다.비츠로셀은 향후에도 군수용 리튬일차전지를 중심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고부가가치 수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장승국 비츠로셀 대표이사는 “이번 BEL과의 계약은 비츠로셀이 글로벌 군수용 앰플전지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며 “세계 최대 앰플전지 시장인 인도에서의 지속적인 수주 성과를 발판으로 방산 수출을 구조적으로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2025-11-19▲ 농협중앙회, 법무부와 협력해 '보라미봉사단'신사업 본격 추진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최근 법무부 교정본부와 협력해 농촌 일손돕기 인력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보라미봉사단 영농인력 활용'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영농인력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보라미봉사단은 모범수, 가석방 예정자 등 수용자와 교도관, 교정위원 등이 함께 구성됐다.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수용자에게 반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기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이다. 현재 전국 54개 교도소·구치소에서 활동하고 있다.농협은 2025년 상반기 시범사업을 실시해 사업 실효성을 검증하고 문제점을 보완한 뒤 8월 말부터 본격 추진 중이다. 11월14일(금) 기준 총 35회 약 1000여 명의 인력을 배, 고구마 수확 및 고추지지대 뽑기 등 다양한 농작업 현장에 투입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최근 봉사단으로부터 일손을 지원받은 인천 배 농가는 “어떤 봉사자보다 더 열심히 일손돕기를 해줬고 바쁜 수확시기에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애를 먹었는데 농협과 보라미봉사단이 적기에 찾아와 줘서 고맙다”며 “다음에도 꼭 다시 와주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수용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농가에 일손을 거들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우리의 작은 봉사가 농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농협중앙회 김진욱 농촌지원부장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아닌 수용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라 농가들의 걱정이 많았지만 모범수용자들로 구성되어있고 일반 봉사자들보다 더 열심히 일한다”며 “앞으로도 법무부와 적극 협력하여 보라미봉사단 영농인력활용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5-10-23▲ 농협경제지주, 10월21일(화)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2025년 벼 수확기 수급대책 회의」개최(첫줄 왼쪽 2번째 이정훈 양곡부장, 3번째 김동현 농식품부 식량정책과장 등 관계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에 따르면 2025년 10월21일(화)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2025년 벼 수확기 수급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수확기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산지쌀값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농협RPC 대표 및 장장과 정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농협경제지주는 △사후정산제를 통한 매입가격 결정 △벼 매입자금지원을 통한 지역농협 자부담 완화 △출하희망 물량 수용을 위한 수탁매입 확대 등을 지도하며 원활한 벼 매입을 위한 실천과제를 공유했다.또한 산지쌀값 안정화를 위해 권역별 수급회의 개최, 재고관리를 통한 저가판매 지양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2025년산 쌀의 예상 생산량이 수요량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정부의 수급안정 대책에 적극 동참하여 쌀값 안정과 함께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