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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계약"으로 검색하여,
2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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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오후 12:16:32지난 1년간 싱가포르 조선산업이 침체되면서 국내 관련 업계 실적도 둔화되고 있다. 저유가 지속, 건조기술 개발, 선박수요 감소 등으로 글로벌 해양산업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추세에도 국내 복합기업 케펠(Keppel) 해양사업부는 2017년 2분기부터 실적 회복에 나서고 있다. 특수목적선박에 대한 수주 집중화로 조선산업의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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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오후 2:22:29싱가포르 복합기업 케펠(Keppel)에 따르면 2017년 5월 해양건설사업에서 S$ 2억6300만달러 상당 건조 수주계약을 확보했다. 계약 대상업체는 베트남 엔지니어링회사 PetroVietnam Technical이다.선박은 원유와 가스를 운반할 수 있는 해양지원선 3척이 건조될 예정이다. 베트남 해상유전인 카롱도(Ca Rong Do)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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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오전 10:46:55싱가포르 해양건설업체 Ezion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순이익은 US$ 940만달러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69.1% 급감했다. 동기간 매출액도 7980만달러로 7.4% 줄었다.동기간 실적하락의 주요인은 ▲자체 추진 유전굴착서비스 매출 감소 ▲선급검사 부문 수주계약 축소 ▲용선료의 인하 ▲판매비용 6580만달러로 7.4%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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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오전 10:42:44싱가포르 해양건설업체 Keppel O&M에 따르면 2016년 10월 선박업체 Keppel Smit와 Maju Maritime으로부터 'LNG 예인선' 2척 수주계약을 체결했다.첫 이중연료장치를 탑재한 예인선을 건조할 예정이며 향후 2018년 내로 완공해 인도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석유업체인 로열더치쉘(Royal Dutch Shell)과 합작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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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3 오전 10:43:43싱가포르 선박제조업체 Vard에 따르면 2016년 두바이 해양업체인 토파즈(Topaz)로부터 모듈운반선박(MCVs) 2척에 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당사는 MCVs의 설계와 건조를 담당하며 향후 2018년 2분기 이내로 2척의 선박 모두 인도할 예정이다. 참고로 계약금액은 US$ 4000만달러다.▲토파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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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오후 7:31:06싱가포르 선박제조업체 Vard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순손실액은 S$ 847만달러로 지난해 동기 흑자에 비해 적자로 전환됐다. 선박사업의 축소 및 구조조정 비용이 확대됐기 때문이다.하지만 2분기 이후 7~9월에 3건의 수주계약이 체결되면서 선박업계의 새로운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지금부터 3건의 계약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한다.첫째,&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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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9 오후 4:59:11싱가포르 선박제조업체 Vard에 따르면 2016년 9월 인도 동종계인 Cochin Shipyard에 선박건조에 필요한 전기설비 및 장비에 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계약주체는 자회사인 전기설비업체 Vard Electro AS이며 계약금은 약 S$ 2470만달러다. 장착될 설비는 전력추진장비이자 통합자동화시스템인 SeaQTM이다.대상업체인 인도 국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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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9 오전 11:19:15싱가포르 선박제조업체 Vard에 따르면 2016년 9월 인도 동종계인 Cochin Shipyard Ltd에 선박건조에 필요한 전기설비 및 장비에 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계약주체는 자회사인 전기설비업체 Vard Electro AS이며 계약금은 약 S$ 2470만달러다. 장착될 설비는 전력추진장비이자 통합자동화시스템인 SeaQTM다.전문가들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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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오후 3:15:02싱가포르 선박제조업체 Vard에 따르면 2016년 7월 카자흐스탄 동종계 KMTF에 '운반선' 3척 수주계약을 S$ 7000만달러(약 583억원)에 체결했다. 길이 113미터의 운반선이며 각기 다른 모듈로 설계돼 건조될 예정이다.인도 예정시기는 2017년 3분기~2018년 1분기이며 최종 목적지는 카스피해 연안이다. 수주될 선박의 운영은 계약업체이자 카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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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오후 3:34:15싱가포르 선박제조업체 Vard에 따르면 2016년 7월 카자흐스탄 동종계 KMTF에 '운반선' 3척 수주계약을 S$ 7000만달러에 체결했다. 길이 113미터의 운반선이며 각기 다른 모듈로 설계돼 건조될 예정이다.인도 예정시기는 2017년 3분기~2018년 1분기이며 최종 목적지는 카스피해 연안이다. 수주될 선박의 운영은 계약업체이자 카자흐스탄 국영선박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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