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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공장"으로 검색하여,
8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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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오전 9:52:37일본 전력회사인 주부전력(中部電力)에 따르면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시(袋井市)에 세계 최대 양상추 식물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2024년 1월부터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한다. 에너지 이외의 새로운 사업 부문으로 확장하는 계획의 일환이다. 해당사와 부동산기업인 일본에스콘(日本エスコン)과 식물공장 재배 노하우가 있는 스프레드(スプレッド)의 3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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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오후 7:28:18일본 화학업체 쇼와덴코(昭和電工)는 2016년 식물재배용 LED조명을 활용한 식물공장시스템의 판매 및 고속재배법의 기술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재배연구의 성과 ▲재배방법 ▲판매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지원체제를 제공한다.식물공장에서의 재배는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장점과는 달리 채산성이 문제였다. 차세대 농업방식으로 거듭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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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오전 11:42:08일본 화학업체 쇼와덴코(昭和電工)는 2016년 식물재배용 LED조명을 활용한 식물공장시스템의 판매 및 고속재배법의 재배기술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건설업, 전기관련업체 등이 식물공장에 진출하고 있어 향후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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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오후 2:38:24일본 후지전기(富士電機)는 2016년 5월 도쿄시에 위치한 공장에 연료전지의 배열 및 배기를 활용해 ‘에너지절약형’ 식물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다.고에너지비용은 식물공장의 채산성을 악화시키는 주요인으로 식물공장의 보급량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연료전지에서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진 배기를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식물의 발아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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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오전 10:12:52일본 후지전기(富士電機)는 2016년 5월 도쿄공장에 연료전지의 배열 및 배기를 재배에 사용하는 에너지절약형 식물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다. 연료전지에서 나온 이산화탄소(CO2)의 농도가 높은 배기를 활용해 식물육성을 촉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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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오후 5:50:44일본 전자기기업체 후지츠는 2016년 금융업체인 오릭스 등과 공동으로 식물공장의 야채생산 사업을 위해 시즈오카 현 이와타시에 출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극복하고 IT를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목적이다.새로운 회사 이름은 '스마트농업 이와타'로 자본금은 1억 엔이며 후지츠가 51%, 오릭스가 39%, 종묘업체 마스다채종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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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오후 12:04:13일본 전자기기업체 후지츠(富士通), 2016년 금융업체 오릭스(オリックス)와 공동으로 식물공장의 야채생산 사업을 위한 출자회사 설립... IT기술 활용해 인력난 극복 및 비용절감 촉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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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오전 11:03:39전자부품업체 바이테크홀딩스, 2016년 11억 엔 투자해 이시카와현 나나오시에 양상추생산설비 도입한 식물공장 건설 계획...생산액은 연간 3억 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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