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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iM뱅크 본사 전경 [출처=iM뱅크]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과 ‘중소기업 퇴직연금 신규 도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직연금 활성화 보증 대출’을 출시했다.‘퇴직연금 활성화 보증 대출’은 퇴직연금제도 정착을 통한 근로자 노후보장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초부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신용보증기금 및 퇴직연금사업자(은행) 간 협의를 통해 탄생했다. 기존에는 퇴직연금 부담금 납입에 따른 운전자금 감소 부담 등의 요인으로 중소기업의 퇴직연금제도 도입이 다소 저조했으나 본 상품을 통해 부족한 운전자금을 공급함으로써 퇴직연금제도를 활성화하고자 한다는 출시 취지를 설명했다.본 협약을 통해 iM뱅크(아이엠뱅크)는 신용보증기금에 특별 출연금 4억원 과 보증료 지원금 1억 원을 출연해 최대 127억 원 규모의 보증 재원을 조성하고 퇴직연금제도 신규 도입 기업에 대해 업체당 5억 원 한도로 운전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신규 도입한 퇴직연금의 사업자는 iM뱅크(아이엠뱅크) 거래 고객을 비롯해 타 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사인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세부 대출 대상으로는 보증 신청 접수일의 직전년도 1월1일 이후 확정기여형(DC) 또는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고 퇴직연금제도 도입일로부터 1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이다.만약 퇴직연금제도 도입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한 경우에는 1회 이상 퇴직연금 부담금 납부 내역이 확인돼야 한다.대출 신청은 가까운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의 보증 심사 후 보증 승인이 나면 iM뱅크(아이엠뱅크) 지정 영업점에 방문해 대출 약정하는 절차로 진행된다.대출은 3년간 대출금 전액을 신용보증기금이 보증해 주는 ‘특별 출연 협약 보증’과 3년간 적용 보증료율의 0.5퍼센트포인트(%p)를 지원해 주는 ‘보증료 지원 협약 보증’ 중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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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로고[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2025넌 3월10일(월) 하나은행 본점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김원섭)와 신탁 기반의 연금제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탁 선도은행인 하나은행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소속 선수들의 안정적 노후생활 준비를 위한 연금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도입하는 연금제도는 협회, 선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연금위원회를 설치해 공정하게 운영되고 하나은행의 신탁을 통해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관리된다.이를 위해 양 기관은 기존에 없던 신탁 기반의 연금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먼저 KPGA 투어 상금의 3퍼센트(%)를 연금의 재원으로 마련한다.이 중 3분의 2는 컷통과 연금, 3분의 1은 포인트 연금으로 사용된다. 선수의 투어 성적에 따라 개인별로 차등 적립되고 하나은행의 신탁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된다.적립된 연금은 선수들이 KPGA 투어에 일정기간 참여를 해야 수령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선수들은 자연스럽게 개인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고 이는 투어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하나금융그룹은 KPGA투어와 일본 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시아 메이저골프대회인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6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다.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CC에서 총상금 13억 원으로 치러진다. 국내 최정상급 선수는 물론 JGTO소속 일본 선수와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로 총 14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김원섭 KPGA 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KPGA와 ‘신탁 1등 은행’ 하나은행이 손을 잡게 됐다. 이제 하나은행과 KPGA 그리고 우리 선수들은 하나가 돼 연금제도를 보다 탄탄하게 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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