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중동 상황"으로 검색하여,
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방문하여 이란전쟁 여파를 점검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3월13일(금) 이경규 사장이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방문해 최근 해운 시황 및 물동량 변화 추이 등을 직접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정세변화로 글로벌 해운·물류시장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인천항 물동량 감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직접 현장점검을 주도하고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정국위 대표이사에게 이란전쟁 이후 현황을 듣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2025년 인천-중동 간 컨테이너 물동량은 인천항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의 0.6퍼센트(%)로 급변하는 중동정세가 인천항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다만 선박운임 인상 및 공 컨테이너 수급 애로 등의 요인으로 물동량이 감소할 우려는 존재한다고 밝혔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3월 12일 오전에도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E1CT, HJIT, ICT, SNCT)와 함께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협의회'를 열고 글로벌 해운·물류시장 변화에 따른 인천항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정국위 대표이사에게 이란전쟁 이후 현황을 듣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변화가 해운·물류시장과 인천항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터미널 운영사 등 관련 업계와 함께 물동량 변화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외환경 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09▲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6년 2월28일(토) ‘중동 상황’이 발발한 당일 「중동상황 대응 TF」를 구성하고 원장 주재로 매일 비상점검회의를 개최 중이다.현지 체류 교민 및 우리 기업 안전 확보를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동 상황 발발 직후 해외 위험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테러·안전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특히 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오만·바레인·요르단·사우디·쿠웨이트 등 외교부가 ‘철수권고’ 및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7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는 현지 테러위협 정세와 교전상황 관련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지원 중이다.이와 함께 3월9일(월)에는 외교부·법무부·해양수산부·대테러센터·경찰청·소방청 등 7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테러정보공유협의체」를 개최한다.우리 국민의 테러피해 예방 및 안전확보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해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국정원은 우리 국민·기업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외 정보보안기관과 대테러·안전 관련 정보 공유 등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국정원 관계자는 “중동 체류 우리 국민들과 현지 진출 기업들의 신변안전을 위해 국내외 정보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본·지부와 해외를 망라한 24시간 정보지원체계를 가동하며 즉각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6-03-03▲ 국정원 원훈석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6년 2월28일(토) ‘이란 사태’와 관련 발발 당일 '중동상황 대응TF'를 구성했다. 또한 매일 원장 주재로 비상점검 회의를 여는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국정원은 '24시간 비상상황반' 운영을 통해 중동 全거점과 함께 실시간 상황 파악, 대응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우방국 정보기관과 협조해 이란·이스라엘 및 미군 주둔지 거주 교민의 안전한 대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또한 공급망 리스크 요인을 면밀 모니터링하여 유관기관들에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에너지·물류·방산·조선 및 업계 전반의 현장 상황에 대해서도 일제 점검 중이다.이와 함께 국정원은 테러단체가 중동 불안정성을 세력 재건 기회로 활용하고 존재감 부각을 위해 대형 테러를 기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하에 국내외 테러 가능성 진단 및 차단 활동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국정원 관계자는 “차장이 매일 총리 주관 '중동 상황점검 긴급 관계부처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며 “국익과 교민 안전을 수호하는 데 가용한 정보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