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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상상마당 홍대 전경 [출처=KT&G]
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KT&G 상상마당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동참해 2026년 4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영화·공연·전시 등 자체 기획 프로그램을 할인 제공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생활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해 온 정책이다. 해당 정책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나 4월부터는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2026년 4월부터 매주 수요일 상상마당 홍대 방문객들은 정가 1만 원인 영화티켓을 40퍼센트(%) 할인된 가격인 6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상상마당 논산은 캠핑객당 1인에 한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 제공하고 상상마당 홍대·춘천·부산은 공연, 전시 입장권을 50% 할인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상상마당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 또는 프로모션과 함께 제공된다. 이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하는 ‘문화의 날’ 확대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의 내실 있는 프로그램들로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계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KT&G SLAP' 16기 전시회 포스터 [출처=KT&G]
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KT&G 상상마당이 2026년 2월24일(화)부터 3월27일(금)까지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신진 사진작가 육성 프로그램인 ‘KT&G SLAP(Sangsangmadang Life-Art Photographers)’ 16기 수료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KT&G SLAP’은 신진 사진작가 육성을 위한 KT&G 상상마당 교육과정 중 하나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180여 명의 사진작가를 배출했다.
기초 사진 이론과 프린트 기법 강의, 조별 멘토링 등 5개월 간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작가들에게는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 참여 기회와 개인 작품집 제작 지원금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KT&G SLAP’ 16기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운영됐다. 사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KT&G SKOPF’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성수 작가와 김승구 작가가 멘토로 참여했다.
또한 ‘KT&G SKOPF’ 최종 사진가로 이름을 올렸던 김효연 작가와 서동신 작가도 2026년부터 특강 강사진으로 합류하게 되며 교육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16기 교육과정을 수료한 작가 13명은 ‘일인칭시점’이라는 제목으로 수료 작품전을 연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점’이라는 공통 주제로 인물, 풍경, 사물 등 다양한 피사체를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 130점을 선보인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KT&G 나창현 문화공헌부 아카데미 담당 파트장은 “KT&G SLAP은 사진을 매체로 세상을 더욱 확장하고자 하는 작가들이 5개월 간 교육부터 전시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의 장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14

▲ 농협,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농촌 문화예술교육 본격 전개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과 협력해 농업인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 문화예술 복지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진흥원은 만 65세에서 74세 사이의 고령층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사업인 「예술누림 6574-예술로 채우는 여가」를 새롭게 마련했다.
농협중앙회는 해당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10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양주 회천농협(무용) △전라북도 김제 광활농협(미술) △대구광역시 군위 팔공농협(음악·인문학)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사회적 관계를 넓혀감으로써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창작활동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농촌에서는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을 쉽게 접하고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농협중앙회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 상무는“농협은 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본 사업을 통해 농촌의 문화예술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이다”며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연계하여 앞으로도 농촌복지 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5-02-27

▲ ‘2025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 포스터[출처=KT&G]
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2월28일(금) 오후 6시부터 멜론티켓에서 ‘2025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티켓 가격은 일일권 6만6000원이며 지역주민 할인 등 자세한 사항은 상상마당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멜론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4월19일과 20일 양일간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장기하’, ‘카더가든’, ‘실리카겔’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과 상상마당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신진 뮤지션들도 참가해 개성 있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KT&G가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2년 첫선을 보인 복합문화예술축제다.
해당 행사는 뮤지션들의 공연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해 매 회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 행렬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에게 폭넓은 문화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10만 명에 달하며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상상마당 20주년을 맞아, 상상마당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국내 정상급 뮤지션부터 신진 아티스트까지 다채로운 공연 라인업이 구성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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