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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롯데물산, 대한상공회의소로 부터 '대한민국 일·생활 균현 우수기업' 선정(민라홍 롯데물산 경영지원부문장(왼쪽)과 김민재 롯데물산 HR팀장)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용노동부는 유연근무 활용, 근로시간 단축, 휴가 사용, 육아 지원제도 확대 등을 정량적·정성적 지표로 일과 생활의 균형이 이뤄지고 있는지 평가한다.2025년 7월 유연근무의 핵심인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했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법정 근로시간 범위 내에서 개인이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제도다.노사위원회를 통한 의견 청취, 사내 문화 캠페인 등 성공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제도 시행 후 연장 근로 횟수가 약 96퍼센트(%) 감소하는 등 유의미한 업무 환경 개선 효과를 보였다.단순 제도 도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문화로 만들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휴가도 다양한 형태로 자연스럽게 촉진, 장려한다. 1시간 단위로 쪼개 쓸 수 있는 유연 연차 활용, 연차 사유 기입란 삭제 등 ‘눈치 보지 않는’ 휴가 사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5일 장기간 휴식을 보장하는 ‘Refresh 휴가’와 법정 휴가 외에 추가적으로 주어지는 ‘Family 휴가’를 통해 구성원의 ‘번아웃’을 막고 가족과 함께하는 휴식을 충분히 보장한다. 연중 징검다리 연휴가 있는 경우 근로자 대표와 합의를 통해 공동 연차일을 지정하고 있다.또한 육아휴직 문화 정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관련 지원 제도도 대폭 강화했다. 그룹 차원의 남성 의무 육아휴직은 ‘아빠 육아’를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게 했다.이에 더해 남녀 구성원 모두 법정 지원 혜택 외 추가로 1년의 육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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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립보건임상평가연구소(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NICE)에 따르면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 진단 및 평가를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포괄적인 품질 표준을 발표했다.3월 16일 발표한 NICE의 최신 품질 표준은 건강 및 관리 서비스가 태아 알콜 스펙트럼 장애(FASD)의 진단, 평가, 예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NICE의 품질 표준 제정 목적은 FASD가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진단 및 치료를 개선하고 여성이 임신중 알코올 섭취에 대해 일관된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FASD는 임신 중 알코올 사용과 관련해 일종의 에방할 수 있는 정신과 신체의 선천적 장애이다. 따라서 여성이 임신 중 술을 덜 마시거나 아예 마시지 않으면 FASD에 영향을 받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이 품질 표준은 개선을 위한 5가지 핵심 영역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임산부가 임신기간 동안 술을 마시지 않도록 조언을 받게 된다.둘째, 임산부는 임신기간 동안 알코올 사용에 관해 질문을 받고 기록하게 된다. 셋째, 태아기 알코올 노출 가능성이 있고 심각한 신체적, 발달적 또는 행동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은 평가를 위해 의뢰된다.넷째, 태아기 알코올 노출이 확인되거나 또는 테아기 알코올 노출과 관련된 3가지 얼굴 특징이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은 임상적 우려가 있으면 신경 발달 평가를 받게 된다.다섯째, FASD의 진단을 받은 아동 및 청소년은 그들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관리 계획을 갖고 있다. 이러한 진술은 지역 서비스 제공자들이 개선할 영역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됐다.이번 표준 제정을 계기로 임산부의 알코올 노출로 인한 아동, 청소년들의 FASD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ICE▲ 국립보건임상평가연구소(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NIC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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