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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2026 K-BPI 종합영양제 부문 1위 - 아로나민 시리즈 [출처=일동제약]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에 따르면 활성비타민 영양제 브랜드인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올랐다.‘K-BPI’는 국내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 등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지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 조사와 평가를 거쳐 해당 브랜드를 선정하고 인증한다.2026년 조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서울특별시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60세 미만 소비자 1만3500여 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일정 범주에 속한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 모두 1위를 차지했다.또한 특정 브랜드에 대해 지니고 있는 호감 또는 애착의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충성도와 관련해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을 따지는 세부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아로나민에 함유된 푸르설티아민 등 활성비타민의 차별점을 앞세워 제품 속성과 효능·효과를 꾸준히 알리고 있다. 한편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욕구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중이다.일동제약은 제품 콘셉트와 사용 목적, 성분 및 함량 등에 따라 △아로나민 골드 △아로나민 골드 프리미엄 △아로나민 실버 프리미엄 △아로나민 씨플러스 △아로나민 이맥스 플러스와 같은 다양한 ‘아로나민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2026년 브랜드 확장 및 세분화 전략에 따라 △아로나민 골드 원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 등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의약품(약)이자 피로회복제로서 아로나민이 갖는 정체성을 살려 약국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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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BC카드 본사 전경 [출처=BC카드]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에 따르면 KMA 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 이하 ‘KMA’)에 맞춤형 인공지능(AI) 솔루션 ‘MoAI’를 제공한다.2025년 12월4일(목)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 BC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성수 BC카드 상무, 강석 KMA AI 역량 개발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MoAI’를 활용한 공동 PoC(Proof of Concept)를 추진한다. 정부 대상 사업 공동 발굴은 물론 일반 기업 대상의 신규 사업 기획 및 추진 등에서 협업할 수 있게 됐다.‘MoAI’는 조직 구성원 모두의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한다는 ‘모두의 업무 AI’ 의미가 담긴 AI 솔루션이다. 2025년 내부 개발을 완료한 후 △부서별/직무별 업무 데이터 학습을 통한 실무 질의/답변 △다국어 자료 번역 △보고서 작성 지원 등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특히 오픈AI(OpenAI) API 호환 LLM(GPT-5, Gemini, Claude 등)을 지원해 챗GPT(ChatGPT) 수준의 질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KMA에서 이를 활용할 경우 현재 진행 중인 AI 실무형 역량 교육 프로그램 등과 결합해 교육생들이 다양한 업무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도 가능해진다.또한 문서 검색·요약 기능으로 KMA에서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교육 콘텐츠와 보고서 관리를 자동화해 교육 프로그램의 품질을 높이고 KMA의 회원사 대상 AI 활용 확산도 지원 가능하다.오성수 BC카드 상무는 “이번 협업은 AI 기반 업무혁신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다”며 “MoAI를 통해 다양한 실무 영역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B2B, B2G 영역까지 AI 활용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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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8년 연속 1위 선정[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 K-BPI)’에서 담배 부문 18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국내 소비생활과 밀접한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공신력 높은 지표다. KT&G는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 업계 최고점을 획득했다.KT&G는 ‘에쎄(ESSE)’, ‘레종(RAISON)’, ‘보헴(BOHEM)’ 등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발맞춘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국내 담배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또한 2017년에는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인 ‘릴 솔리드(lil SOLID)’를 출시했다. 이후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릴 에이블(lil AIBLE)’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디바이스 플랫폼을 선보였다.사용자 경험과 취향을 고려한 하이테크 기술과 편의성이 장착된 ‘릴(lil)’은 전자담배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김혜수 KT&G 브랜드1실장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KT&G가 18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KT&G는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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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대한항공 로고[출처=대한항공]대한항공(회장 조원태, 사장 우기홍)에 따르면 자사 챗봇 ‘대한이’가 최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실시한 한국기업의 챗봇 경쟁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2020년 3월 고객 상담을 위해 인공지능(AI) 챗봇 상담 서비스 ‘대한이’ 운영을 시작했다. 고객이 챗봇 대화창에 간단한 단어나 문장으로 질문하면 챗봇이 자동으로 답을 한다. 챗봇을 활용하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항공권 예약, 마일리지 조회, 모바일 체크인 등 항공 여행에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는 2024년부터 한국기업의 챗봇 경쟁력을 평가하고 있다.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상담채널인 AI 챗봇의 경쟁력을 평가해 기업들에게 서비스 품질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 경험 수준을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는 항공, 금융, 쇼핑 등 다양한 사업군에 속한 기업들의 62개 챗봇이 대상이 돼 S~D까지 5단계 등급을 받았다.대한항공은 2023년 챗봇 서비스를 이원화해 일반 챗봇과 스카이패스 정보에 특화된 스카이패스 챗봇으로 나눴다.2024년 11월 여행 준비 챗봇과 마이페이지 챗봇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현재 대한항공 챗봇 ‘대한이’는 대한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앱, 카카오톡 등 다양한 채널에서 4개 언어로 이용 가능하다.향후 생성형 AI를 챗봇에 도입해 보다 복잡하고 개인화된 상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항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정보기술(IT)을 적용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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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 한국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출처=금호석유화학]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 한국의경영대상’에서 박찬구 회장이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친환경경영 부문과 ESG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상은 분야별로 우수한 경영 활동을 보인 기업을 심사하여 수여한다. 올해는 7개 부문에서 총 20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금호석유화학은 이번에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우선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업계에 심화되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1차원적 경쟁구도를 벗어나 친환경 및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부분이 높게 평가됐다.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는 친환경경영 및 ESG경영 부분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회사가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23% 감축 △전 제품 전 과정 평가(LCA) △바이오 원료 기반 NB라텍스 개발 △폐폴리스티렌 열분해 통한 RSM 제조 사업 검토 등 다양한 활동에서 지속 가능한 경영의 가치를 실천하며 성과를 창출했다.금호석유화학은 2021년 ESG 및 지속가능경영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ESG비전을 수립했다. 2022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점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금호석유화학은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고도화에 대한 고민을 지속하여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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