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595
" B"으로 검색하여,
5,94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1-01▲ KB국민카드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대표이사 김재관)에 따르면 2025년 12월31일(수) 부장 신규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임용 일자는 2026년 1월1일(목)자 이며 주요 인사 발령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규<부장>△가맹점마케팅부 이영준△고객마케팅부 강경모△기업영업지원부 이준희△기업영업5부 장인수△기업영업7부 김정국△기업영업10부 김형우△기업영업12부 김선일△글로벌사업부(캄보디아 해외법인) 나세환△디지털페이먼트부 이갑섭△디지털개발부 박대성△정보개발부 최영임△기업업무부 홍성욱△회계부 문성원△HR부 배주희
-
2025년 12월31일 마지막 날까지 쿠팡 해킹 사태 관련 국회 청문회가 열렸다. 쿠팡은 정보 유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한 대표이사 대신에 새로 임명된 미국인 임시대표가 청문회에 참석했다.미국인 대표는 한국어가 불가능해 통역을 대동했으며 국회의원의 질문에 신통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했다. 국회의원들은 쿠팡의 실질적 책임자인 김범석 쿠팡Inc 의장의 출석을 요구했으나 이행되지 않았다.국회는 김범석 의장,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등 전·현직 임직원 7명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방침이다. 이와는 별도로 국정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 쿠팡 사태의 향후 추이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쿠팡 사태는 형식적인 IT보안의 한계 드러내... IT보안보다 인원·시설·문서보안 등 근본적 해결책 찾아야2000년대 이후 정보화 사회가 급격하게 진전되며 각종 컴퓨터 관련 범죄가 증가했다. 컴퓨터 바이러스(computer virus) 유포, 디도스(DDoS) 공격, 해킹(hacking) 등으로 피해를 입는 개인·기업·국가기관이 늘어났다.특히 기업이나 국가기관이 관리하던 각종 개인정보가 내·외부인의 데이터베이스(Database) 해킹으로 유출되면서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으로 이어지며 피해는 천문학적인 규모로 커졌다.과거에 해킹은 전형적인 화이트칼라(white collar) 범죄로 고학력 전문가만이 관여할 수 있는 영역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일반인 누구나 온라인 사이트를 틍해 해킹 툴(tool)을 확보할 수 있다.우리 속담에 '열 명이 한 명의 도둑을 못막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보안이 아무리 철저해도 도둑을 완벽하게 막기란 불가능에 가깝다.특히 보이지 않으며 예측히기 어려운 온라인 공격자를 막아야 하는 사이버 보안은 보안 전문가조차도 접근하기 어려운 미개척 분야로 남아 있다.보안 침해자는 외부인보다 내부인이 훨씬 많다는 점도 보안담당자의 고민거리다. 쿠팡의 해킹 사태도 전직 직원이
-
▲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협력해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상품인 ‘IBK 원스탑플러스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이번 상품은 기업은행이 2025년 6월 기보와 체결한 ‘디지털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출시됐다.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보증기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개업일로부터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이다.대출은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기보 보증서를 담보로 한다. 금리는 1퍼센트포인트(%p) 자동 감면이고 대출 기간은 3년이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된다.신청은 기업은행 인터넷뱅킹(kiup.ibk.co.kr), i-ONE Bank 기업 앱에서 가능하다.기업은행은 "이번 상품을 통해 개인사업자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신속한 금융지원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전용 상품 개발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사장 [출처=동원그룹]동원그룹(회장 김남정)에 따르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동원그룹은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그룹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인사는 2025년 11월 선제적으로 실시한 대표이사급 인사에 이어 사업부문별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한 것이다.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1일(목)이다.먼저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대표는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노 대표는 기능성 축산 사료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 등에 주력해 견고한 사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와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지배구조 개편과 중간 배당 실시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그룹 전 사업 영역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 대표는 축산 도매 플랫폼 ‘금천미트’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으며 신규 거래처 확보로 축육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신규 임원인사도 실시했다. 동원그룹은 미국 자회사 스타키스트(StarKist)의 마케팅 실장(Consumer Marketing&Innovation)으로 마이클 메릿(Michael R. MERRITT)을 임명했다.마이클 메릿은 미국 최대 육가공 업체인 스미스필드 푸드(Smithfield Foods) 등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또한 스타키스트 재무 실장(Financial Services)으로 존 필즈(John
-
▲ 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분석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는 연말을 맞아 최근 5년간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결제와 포인트리를 통한 기부현황을 분석했다.이번 분석은 2021년부터 2025년 11월까지 KB국민카드로 공익법인 및 비영리단체(NGO 포함)에 기부한 고객 약 28만2000명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다.분석 결과 카드 기부금과 기부 고객 수 모두 꾸준히 증가하며 카드 결제를 통한 일상 속 기부 문화가 안정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포인트를 통한 기부도 늘어나며 작지만 꾸준하게 카드결제 방식을 통한 기부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분석 [출처=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2021년 대비 2025년 51% 증가, 기부 고객은 95% 증가카드 결제 기부금은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2021년 동기간 대비 2025년(1~11월 기준) 51퍼센트(%) 증가했다. 기부 고객은 같은 기간 95% 증가해 참여 폭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을 보인다.2024년 기준 기부금을 1년에 2회 이상 납부고객은 84%이며 연간 12회 이상(월 1회 이상)을 기부하는 고빈도 기부 고객은 전체 기부 고객의 44%를 차지했다.▲ 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분석 [출처=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고객은 1년에 평균 22만 8천원 기부, 4050 절반 이상 차지2024년 카드 결제 기부 고객은 1년 동안 평균 22만8000원을 기부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32%)와 50대(30%)가 전체 기부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40대 고객의 인당 평균 기부금은 1년간 25만7000원, 50대는 26만9000원을 기부하면서 기부의 주축을 이루었다.▲ 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분석 [출처=KB국민카드]◇ 포인트리 기부금 증가…4050 전체 기부금의 62% 차지KB금융그룹의 통합포인트 ‘포인트리’를 활용한 기부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포인
-
2025-12-29▲ [신간 소개]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표지 안내)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9월16일(화) 국무회의에서 확정 발표한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서 5가지 국정목표중 하나인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에 자율주행차·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3대 강국, 드론 5대 강국 도약을 과제목표로 설정했다.인공지능(AI)과 드론 등 첨단 기술을 재난 대응 시스템에 적극활용 해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대응 4단계에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항공, 소방, 농업, 물류, 시설 분야 등에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파급력을 확대하기 위해 드론 핵심 기술 확보 및 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에 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드론전문가(민진규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박재희, 김봉석 등)와 협업해 드론과 관련한 서적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먼저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을 시작으로 △드론과 방호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UAV 무인기 일반 - 항공역학과 기상학 △드론과 전쟁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농업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건설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UAM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MRO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문화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특허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교육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등을 출간할 예정이다.엠아이앤뉴스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을 평가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
2025-12-29▲ BC카드 본사 전경 [출처=BC카드]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코인베이스(CEO Bryan Armstrong)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국내 결제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MOU는 증가하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양사의 기술과 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국내 결제 구조를 공동으로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코인베이스는 미국 써클(Circle)사와 함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를 공동 개발한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으로 2012년 설립됐다.특히 2023년 이더리움 기반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를 구축하고 USDC의 글로벌 유통과 활용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결제 사업자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MOU로 양사는 USDC를 보유한 고객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Base 체인 기반 월렛에 BC카드의 QR 결제 솔루션을 연동하는 실증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이번 실증을 통해 USDC 결제 편의성과 함께 Base 체인과 BC카드 결제 인프라 간 상호 운용성을 검증하고 국내 법·제도 환경에 부합하는 원화 정산 프로세스를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나아가 △PILOT 결과 기반 USDC 국내 결제 및 정산 모델 고도화 △양사 네트워크 기반 제휴 서비스 발굴 △한국 내 Base 생태계 활성화 등 중장기적 협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할 방침이다.한편 BC카드는 국내 법제화 흐름에 맞춰 디지털자산 전담 TF 조직을 구성해 주요 금융사, 핀테크, 가상자산사업자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활성화에 필요한 범용 결제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최원석 BC카드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결제 인프라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연결하는 데 있어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며 “양사 인프라 간 시너지에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와 관련된 핵심 기술
-
2025-12-29▲ KB손해보험 본사 전경 [출처=KB손해보험]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에 따르면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선제적인 채널 변화 관리를 확대한다.또한 본업 핵심 과제 추진을 위한 부문 중심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AI)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우선 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영업 조직을 재정비했다. 전속채널 환경 변화에 대응해 조직 특성별 전문화를 추진하고 ‘스마트비서Unit’을 신설해 AI·디지털 기반 미래채널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그리고 일반보험 채널 및 시장 특성을 반영해 ‘채널영업부’와 ‘일반채널사업부’를 신설했다. 또한 장기·자동차보험부문은 경영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 제고를 위해 부문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일반보험 부문은 포트폴리오 중심 손익 개선을 위해 기능 단위로 재편했다. 자산운용부문은 구동 체계 고도화를 위해 ‘자산운용지원본부’를 신설해 투자심사 및 사후관리 기능의 전문성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DT추진본부’를 ‘AI데이터본부’로 재편해 실질적인 AI 전환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했다.AI·디지털 가속화를 통한 고객 서비스 품질 혁신을 위해 AI데이터본부 산하에 고객 콜센터 조직을 편제했다. 소비자보호본부 산하에 ‘고객경험파트’를 신설해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한 전사 컨트롤타워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한편 KB손해보험은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효율적인 경영 기조 아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임원 인사도 단행했다.이번 경영진 인사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인재를 발탁
-
2025-12-26▲ LIG넥스원 본사 전경 [출처=LIG넥스원]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단거리공대공유도탄-II 체계개발(이하 단공공-II 사업) 체계 종합/유도탄 종합 시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2025년 12월24일 공시를 통해 전해진 단공공-II 사업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KF-21 전투기에 탑재될 단거리공대공유도탄을 개발하는 사업이다.KF-21의 공대공 근거리 교전 시 적기 격추 및 아군 전투기의 생존성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한국형 전투기의 진정한 완성이 될 항공무장체계 개발을 본격화한다.공시 대상 사업을 포함한 전체 사업 총액은 약 2070억 원 규모로 2032년까지 체계 종합/유도탄 종합을 포함해 적외선영상탐색기와 유도조종장치, 관성항법장치, 구동장치, 표적 탐지 장치 등 유도탄의 주요 구성품을 개발한다.사업이 완료되면 KF-21은 장거리공대지유도탄에 이어 국산 단거리공대공유도탄을 장착해 운용함으로써 순수 국내기술에 의한 공대지·공대공 공격 능력을 구비하게 된다. 아울러 핵심기술의 국산화를 통해 국내 방산업계의 기술 자립 및 상생 경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LIG넥스원은 한국형 GPS 유도폭탄인 KGGB와 한국형 타우러스로 불리는 장거리공대지유도탄을 비롯해 단거리공대공유도탄의 체계 종합 업체로 선정되면서 KF-21에 탑재될 항공 무장 체계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국산 항공 무장 기술 발전 및 방산 수출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유도무기 명가’의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다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도 마련 중이다. 향후 항공 무장 체계개발의 주요 이정표가 될 장거리공대공유도탄 개발사업을 염두에 둔 자체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아울러 2025년 ADEX 2025에서는 자체 기획한 한국형 다목적 순항유도탄(L-MCM)과 대함·대지 타격 임무 및 통신과 재밍 등 비타격 임무 수행이 가능한 모듈형 유도
-
2025-12-26▲ KB국민카드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1월1일(목)자 KB국민카드, KB신용정보 등의 경영진 인사 발령을 실시했다. 다음은 KB국민카드의 안사 발령 내용이다.◇ KB국민카드▷ 승진<부사장> △테크그룹장 배주식<전무> △경영지원그룹장 홍인표▷ 신규<상무> △영업지원그룹장 김경호 △상품본부장 이승연 △정보보호그룹장 이희석 △기업영업본부장 황상만◇ KB신용정보▷ 신규<전무> △이준호(이상 2026년 1월 1일자)
1
2
3
4
5
6
7
8
9
10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