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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국내외 에너지기업과 협업해 액화천연가스(LNG)시설을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다. 향후 10년 이내에 기존의 LNG공급선이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LNG시설은 저장, 재액화, 공급 등의 설비를 모두 포함한다. 필리핀 국영석유공사(PNOC)도 $US 20억 달러 규모의 LNG터미널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정부에 제출한 상태다.정부의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해외 업체는 도쿄가스(Tokyo Gas), CNOOC(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mpany ), 퍼스트젠(First Gen Corporation), 클린웨이(Cleanway) 등이다.▲필리핀 에너지부(DOE)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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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에너지기업 오리진에너지(Origin Energy)에 따르면 국내 가스시장에 LNG공급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퀸즐랜드주에 위치한 LNG공장에서 90일간의 성능테스트를 마친 후 공급을 개시하기 때문이다.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예상보다 10% 더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동부해안 지역의 수요 20%를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나머지는 아시아로 수출될 예정이다. 이로써 $US 85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의 정상적인 가동이 시작된 것이다.▲오리진에너지(Origin Energy)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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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펀잡(Punjab) 주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월27일부터 매일 200MMCFD LNG공급량이 추가됐다. 수이노북부가스파이프라인(SNGPL)은 비료공장과 발전소에 가스공급을 재개했다. 정부는 6월까지 매일 1200MMCFD의 LNG를 수입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600~625MMCFD를 수입했다. 2주전부터 펀잡지역에서 가스수요가 증가하면서 SNGPL은 비료공장과 발전소에 공급하던 275MMCFD LNG를 민간부문으로 전환했다.가스공급이 증가했지만 라호르지역은 아직도 가스공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 가주마타 지역 인근의 파이프라인을 개선하지 않아 가스압력이 낮은 것도 원인 중 하나다.▲펀잡(Punjab) 주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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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파키스탄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건보르(Gunvor) 및 ENI 등 글로벌 에너지기업과 LNG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정부는 해외기업들을 대상으로 국제경쟁입찰을 진행했다.건보르는 글로벌 원자재 무역기업으로 원유가격의 11.62%로 단기 LNG공급 계약을 쳬결했다. 2015년 5월13일에도 1일 1억 큐빅피트 LNG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ENI는 이탈리아의 석유 및 가스기업으로 파키스탄과 원유가격의 12.29%에 장기 LNG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의 추제는 파키스탄 국영석유공사(PSO)로 당사는 1일 4억 입방피트(mmcfd) 규모의 LNG를 수입하고 있다.▲Gunvo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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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영석유기업인 페트로나스(Petronas)는 영국 자회사가 카타르가스(Qatargas)와 5년동안 LNG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계약내용에 따르면 카타르가스는 2023년 12월31일까지 연간 110만 톤의 LNG를 공급한다. 현재 유지하고 있는 5년 계약은 2018년 12월31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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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선박업체인 닛폰유센(日本郵船) 소유 선박 이미지 [출처=홈페이지]일본 선박업체인 닛폰유센(日本郵船)은 2016년 9월 유럽에서 미쓰비시상사 및 프랑스에너지업체와 연계해 선박용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사업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선박의 환경규제 강화를 배경으로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이 적은 LNG는 선박용 연료로서 높은 수요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에는 700만톤의 수요가 전망되며 유럽을 시작으로 연 20~30만톤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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