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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건설회사 AG&P에 따르면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LNG분배를 위해서는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선결과제인 것으로 드러났다.부유식 LNG저장소, 해안 액화시설, 소규모 발전소 등을 포함한 LNG배송망은 다양한 소비자에게 천연가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만든다.특히 필리핀의 경우 저장용량인 8000입방미터 이하인 LNG운반선을 활용할 경우 수심이 낮은 지역에도 접근할 수 있게 된다. AG&P는 한국의 엔지니어링회사인 가스엔텍(GAS Entec)의 대주주이다.▲건설회사 AG&P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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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에 따르면 후둥중화조선(滬東中華造船)이 건조중인 중국 내 최대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팬아시아호(泛亜号)의 진수식이 거행됐다. 중국이 자체 설계한 팬아시아호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매년 중국에 청정에너지 150만톤을 수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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