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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자원협의회(Queensland Resources Council, QRC)에 따르면 2017년 퀸즐랜드주 LNG수출량은 2020만톤으로 전년 270만톤 대비 크게 증가했다. 중국이 최대 수입국으로 1160만톤을 수입했으며 그 다음으로 한국 400만톤, 일본 250만톤 등으로 집계됐다. 아시아 국가가 LNG수입을 주도하고 있다. 2017년 석탄수출량은 2억1080만톤으로 전년 2억2080만톤 대비 5% 감소했다. 석탄수출량 감소는 2017년 상반기 사이클론 데비(Cyclone Debbie)로 철도운행에 차질이 빚어졌기 때문이다.2017년기준 석탄은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중동 등의 대륙에 위치한 37개국에 수출됐다. 환경운동가들이 주장하는 글로벌 화석연료의 제거 움직임은 아직 가시화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퀸즐랜드주의 회계연도 2016/17년 LNG 및 석탄 수출액은 467억달러에 달했다. 관련 산업은 정규직 23만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어 일자리 안정에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퀸즐랜드자원협의회(QR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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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자원위원회(QRC)에 의하면 퀸즐랜드의 광산기업들 중 40%는 12개월 이내에 전문기술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다.지난 5년간 석탄광산 폐쇄 및 일자리 축소 등이 진행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퀸즐랜드 광산기업들 중 44%는 인력을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지난해 연말 석탄가격의 급격한 상승이 퀸즐랜드 광산업계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부족한 전문기술인력은 엔지니어, 전기기사, 기계공, 환경과학자 등이다. 문제는 12개월 이내에 광산기업들이 요구하는 전문가를 훈련시킬 수 없다는 점이다. 해결책으로 임금인상과 다른 지역의 기업이나 업계로부터 파견을 받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퀸즐랜드자원위원회(QR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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