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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자동차 본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글로벌 자동차 대기업 도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에 따르면 2025년 9월15일 대중교통이나 이동판매용 점포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EV) 이-팔레트(e-Palellte)를 발매했다.현재 시점에서 수동 운전이 필요하지만 2027년도를 목표로 특정 조건하에 완전 자동 운전이 되는 레벨4(Level 4)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12개의 좌석과 운전석 등 정원 17명, 길이 2.86미터(m), 폭 1.78m, 높이 2.13m로 넓은 차실과 큰 창유리를 사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최고 시속 80킬로미터(km)로 국도나 지방도를 달릴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는 약 250킬로미터(km)에 달해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이동식 주방을 갖춘 차량이나 셔틀버스 등에 폭넓은 이용을 예상해 기업이나 지자체용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희망가격은 2900만 엔부터며 구매 후 차량 인도기간은 5개월 정도다. 국가로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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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제조기업인 토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에 따르면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선수촌 내에서 자율주행자동차인 e-Palette의 운행을 일단 취소했다. 2021년 8월 26일 패럴림픽 선수와의 추돌 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완전히 안전하다고 판단을 내릴 수 없기에 운행 재개는 미정이다. e-Palette는 엔진음이 없어 접근을 알리는 스피커 음량을 2배로 높이는 등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선수촌에서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패럴림픽 일정은 2021년 9월 5일까지이지만 다른 이동수단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패럴림픽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토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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