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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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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오후 9:04:14▲ 필리핀 국기[출처=CIA]지난 7월 2주차 필리핀 경제는 중앙은행(BSP)이 즉각적 지불 시스템(IPS)을 구축하기 위해서 국제결제은행(BIS)와 아시아 4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의 중앙은행들과 함께 NSO(Nexus Scheme Organization)을 설립했다.민다나오 북쪽 지역 두 곳을 연결하는 팡일만 교각 프로젝트(PBBP)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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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서남아시아 주요국의 국기 [출처=CIA]◇ 싱가포르 식품청이 사람이 식용 및 소비할 수 있는 곤충 16종 승인싱가포르 식품청(SFA)은 2023년 4월에 처음으로 발표한 이래 2024년 7월 8일 사람이 식용·소비할 수 있는 곤충 16종을 승인했다. 귀뚜라미, 밀웜, 메뚜기, 실크웜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2022년 12월 법정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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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오전 10:15:55독일 글로벌 슈퍼마켓체인점인 리들(Lidl)에 따르면 영국 국내 슈퍼마켓 시장점유율이 5.9%를 기록했다. 나쁜 여름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다.2019년 8월 11일 기준 3개월 동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 동기간 슈퍼마켓 방문고객은 50만명이나 늘어났다.시장조사업체인 칸타르(Kantar)에 따르면 온라인 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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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오후 11:00:36오스트레일리아 수퍼마켓운영기업인 콜스(Coles)에 따르면 고객들이 1회용 비닐봉지 사용이 금지됐음에도 불구하고 쇼핑백을 잊고 쇼핑에 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따라 고객은 쇼핑백 가격을 지불해 손해이며 1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한 취지에도 어긋난다. 현재 1회용 비닐봉지의 가격은 $A 15센트에 불과하다.전국의 각 가정에는 쇼핑 이후 아무렇게나 방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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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오후 8:01:17오스트레일리아 수퍼마켓체인운영기업인 콜스(Coles)에 따르면 글로벌 전자상거래기업인 이베이(eBa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가 새로운 합작사업을 론칭하기 위한 목적이다.콜스는 이베이의 현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신선식품과 비신선식품을 나눠 관리할 계획이다. 이로써 고객들의 온라인 쇼핑이 더욱 쉬워지고 온라인 쇼핑 이후 배송도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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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오전 11:33:02미국 식품판매업체인 크로거(Kroger)에 따르면 자율주행차량을 이용한 식료품 배달을 위해 누로(Nuro)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Scottsdale)에서 식료품을 배달하는데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누로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차량인 R1을 개발했다.고객은 프라이 푸드 스토어(Fry's Food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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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오후 5:56:58미국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오스트레일리아(Amazon Australia)에 따르면 2018년 10월 온라인 식품 및 음료 사이트도 론칭할 예정이다. 9월에는 다양한 신규 온라인 카테고리를 오픈했다.커피, 차 등을 포함해 통조림 식품, 건강 식품, 유기농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친숙한 국내 간식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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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오후 2:26:36오스트레일리아 시장조사기업 로이모건(Roy Morgan)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식료품 택배를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주요인은 신선식품일 경우 신선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특히 바나나, 아보카도 등 멍들기 쉬운 농산물은 배송 중 하자가 많이 생겨 기피하고 있다.콜스, 울워스 등 대형 할인점 뿐만 아니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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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오후 4:15:09뉴질랜드 식품제조협회(Food & Grocery Council)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에 비해 인구가 적어 식품가격이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뉴질랜드 인구는 450만 명에 불과해 2500만 명인 오스트레일리아에 비해 20% 선에 불과하다. 특히 시드니 1개 도시의 인구보다 적은 셈이다.뉴질랜드산 500그램 버터 1개의 가격은 4.80달러로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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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오후 1:28:57인도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에 따르면 2시간 식품배송지역을 델리와 뭄바이까지 확대했다. 기존에는 벵갈루루 지역에서만 배송을 이행했다.AmazonNow라는 서비스를 활용해 매일 5000개 이상의 생필품을 주문할 수 있다. 냉동식품뿐만 아니라 과일, 야채 등까지 배달이 가능하다.350루피 이상을 구입할 경우에는 배송비가 무료이고 그 이하일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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