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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화)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포용 금융 상품으로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이번 상품은 2025년 12월4일(목) 부산은행과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체결한 ‘수도권 거주 청년의 부산 이전 업무협약’의 일환이다.‘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은 대출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전입하고 취업한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지원 한도는 100억 원이다.해당 상품은 1인당 최대 1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취급 후 3년간 2.65퍼센트(%)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돼 청년 고객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대출 모든 과정은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해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등록 전입 이력, 재직 여부, 소득 요건 등 공공 마이데이터 및 비대면 서류 확인 절차를 통해 자동 심사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홈페이지,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상품은 부산으로 이전하는 청년들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구 유입과 청년 자립을 돕는 포용 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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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BNK금융그룹 본점 전경 [출처=BNK금융그룹]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자회사 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가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확정했다.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다.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실행력을 갖춘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캐피탈 업권 특성을 반영한 영업력 확대와 리스크 관리 중심의 경영을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됐다.아울러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 김영문 BNK저축은행 대표, 정성재 BNK벤처투자 대표, 박일용 BNK시스템 대표는 경영의 연속성 확보와 안정적 성장을 위해 유임됐다.한편 김성주 차기 부산은행장과 손대진 차기 BNK캐피탈 대표의 임기는 2026년 1월1일부터 2년간이며 유임된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 등 자회사 4곳 대표의 임기는 2026년 1월1일부터 연말까지이다.자추위는 "금융감독원 지배구조 모범 관행을 반영한 그룹 경영승계 계획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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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2월31일(수)까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의 개청을 기념해 ‘BNK내맘대로 예금’ 2차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이번 2차 특판은 해수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2025년12월12일(금)부터 판매한 1차 특별 판매가 시작 5일 만인 16일(화)에 완판됨에 따라 추가로 마련된 상품이다.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해수부 개청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해양산업 중심도시 부산의 금융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BNK내맘대로 예금’ 2차 특판의 기본 금리는 연 2.30퍼센트(%)이며 △특판 우대금리 0.50퍼센트포인트(%p) △거래 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대 연 3.00%의 금리를 제공한다.특판 한도는 총 1223억 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이며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다.부산은행은 이번 해수부 개청을 축하하며 커피 트럭 운영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해수부 이전 기념 특판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차 특판을 시행하게 됐다”며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해양산업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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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BNK부산은행 본사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2026년 상반기 내 금융권 최초로 서민금융진흥원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부산복합지원센터(가칭)’를 개소할 계획이다.이번 복합지원센터는 전국 최초 민·관 협력 서민금융 지원 모델이다. 부산은행이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정책 협력 사업이다.‘복합 지원’이란 생활 금융 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이 겪는 금융·일자리·복지 관련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포용 금융 정책 개념이다.‘부산복합지원센터’가 개소되면 서민금융진흥원은 정책금융 보증 업무와 금융 교육, 고용·복지 연계 상담을 담당한다.정책금융 보증 대출 취급과 함께 금융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금융 상담 및 맞춤형 금융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이동 점포를 활용한 현장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포용 금융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사업은 금융위원회의 ‘복합 지원’ 포용 금융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밀착형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는 금융권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부산복합지원센터가 금융 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포용 금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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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2월8일(월) 오후 본점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부산 지역 주택연금 활성화’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령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부산 지역 주택연금 전담 거점 점포 운영 △전산 연계 프로그램 도입 △전문 인력 교육프로그램 추진 등 주택연금 이용 편의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부산은행은 상담부터 신청까지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고도화한다. 또한 주택연금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안내를 강화해 노후생활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주택연금이 고령층과 중장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보다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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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1월26일(수) 국내 1호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와 함께 운영하는 ‘공동 대출 서비스’를 정식 시행한다.해당 서비스는 2025년 7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 금융서비스’로 선정된 바 있다. 공동 대출은 두 은행이 각각 심사를 진행해 한도와 금리를 공동으로 결정하고 승인 시 대출금을 50:50 비율로 부담하는 구조다.공동 대출은 대출 신청부터 약정, 실행, 상환까지 모든 절차를 케이뱅크 모바일 앱(App)에서 처리할 수 있다. 고객이 서류를 제출하거나 은행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심사 결과 안내와 증명서 발급 등 사후관리 절차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제공된다.금리는 두 은행의 신용 평가 모형을 기반으로 각각 산출된 값 중 더 낮은 금리가 고객에게 적용되는 방식으로 최저 연 4.31퍼센트(%)(2025년 11월 26일 변동금리 기준) 수준이다. 최대 대출 한도는 2억2000만 원이다.대출 대상은 현 직장 6개월 이상 재직한 급여 소득자로 연 소득 2000만 원 이상이며 일정 수준의 신용 점수를 충족해야 한다. 또한 만기일시상환, 원리금 균등상환 등 다양한 상환 방식이 제공되며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부산은행은 이번 공동 대출을 통해 지역 금융기관 한계를 넘어 전국 단위의 신규 고객 확보 채널을 마련하는 등 디지털 경쟁력 강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부산은행의 오랜 심사 역량과 케이뱅크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금융소비자에게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공동 대출은 케이뱅크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쳐나가기 위한 첫 단추이며 앞으로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생산적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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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1월19일(수) ‘BNK 오픈뱅킹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금융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오픈뱅킹 서비스를 연계했다.이번 상품은 기본 금리 연 2.20퍼센트(%)에 더해 오픈뱅킹 이용 실적과 거래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2.90%까지 금리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오픈뱅킹을 통해 다른 은행에 예치된 자금을 부산은행으로 입금하고 상품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우대금리 0.30퍼센트 포인트(%p)를 제공한다.여기에 상품 가입기간 중 오픈뱅킹 입금 실적을 충족할 경우에는 우대금리 0.10%p가 추가된다. 고객은 거래실적에 따라 △입출금 평잔 증가 시 0.20%p △신용(체크)카드 실적 우대 이율 0.10%p 등도 받을 수 있다.가입 대상은 개인 고객이며 부산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이며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부터 1000만 원 이하이다.부산은행은 오픈뱅킹 이체 자금으로 ‘BNK 오픈뱅킹 정기예금’을 500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랜덤 추첨해 스타벅스 상품권(5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12월22일(월)까지 진행한다.부산은행 신식 개인 고객 그룹장은 “오픈뱅킹을 활용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BNK 오픈뱅킹 정기예금’에 다양한 우대 조건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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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1월12일(수)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주택담보대출 신상품 ‘ONE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했다.‘ONE 주택담보대출’은 거래실적 연동 우대금리 조건이 없는 주택담보대출 상품이다. 복잡한 거래실적 충족 부담 없이 합리적인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금융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품 이해도를 개선해 최근 금융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대출 신청 과정에서는 스크래핑 및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해 고객이 별도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심사에 필요한 자료가 자동 제출된다.또한 공동 인증서 외에도 금융 인증서, 민간 인증서 등 다양한 인증수단을 지원해 모바일에서도 빠르고 편리한 대출 신청이 가능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강화된다.이번 신상품 출시에 맞춰 부산은행은 모바일 주택담보대출 심사 프로세스를 전면 개편했다. ‘원클릭 심사 프로세스’를 도입해 심사부터 승인까지의 업무처리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대출 실행까지 걸리는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이를 통해 고객은 신청 후 신속하게 심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은행 신식 개인 고객 그룹장은 “부산은행은 고객 중심의 금융상품 개발과 혁신적인 디지털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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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1월11일(화) ‘한 번의 검색으로 더 깊고 넓게’라는 비전 아래 모바일뱅킹 통합검색 기능을 전면 개편했다.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검색 서비스는 메뉴, 금융상품, 이벤트, 지점·현금자동입출금기(ATM) 위치, 각종 증명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검색 결과 화면을 구현했다.또한 검색창 입력 단계에서 자동완성과 오타 보정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가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특히 인기 검색어·최근 검색어·연관 검색어 제안 기능을 도입해 접근성과 확장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알림함 검색’ 기능을 추가해 고객이 받은 알림 메시지 내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또한 고객이 상품명이나 메뉴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입력한 단어의 의미를 인식해 관련 서비스를 자동 안내하는 ‘의미 기반 검색 기능’이 도입됐다. 예를 들어 ‘학원비’를 입력하면 ‘모락(교육 금융서비스)’ 서비스가 자동으로 안내되는 방식이다.부산은행은 이번 개편을 계기로 지속적인 검색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맞춤형 추천 검색과 개인화 금융 정보 제공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NK부산은행 이주형 디지털금융 그룹장은 “이번 개편은 고객이 어떤 단어를 입력하더라도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며 “앞으로도 검색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모바일뱅킹 이용 경험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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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BNK부산은행 본사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1월3일(월) BNK 썸 여자프로 농구단 인수를 기념해 팬들과 함께 팀의 우승을 응원하는 정기적금 상품인 ‘BNK 썸 농구단 우승 기원 적금’을 출시한다.이번 상품은 기본 금리 연 1.70퍼센트(%)에 이벤트 우대 이율 최대 5.50퍼센트포인트(%p), 거래실적 우대 이율 0.80%p를 더해 최대 연 8.00%의 금리를 제공한다. 판매 기간은 2025년 12월31일(수)까지이며 한도(3000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이벤트 이율은 △경기 결과 우대 이율 최대 3.00%p △선수 시상 우대 이율 최대 1.00%p △선수 응원 우대 이율 최대 0.50%p △경기장 방문 우대 이율 최대 1.00%p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거래실적 우대 이율은 △입출금 계좌 평잔 증가 시 0.30%p △정기예금 신규 가입 시 0.20%p △반가운 손님 우대 이율 0.20%p △모바일뱅킹 알림서비스 또는 영업점 안내 동의 우대 이율 0.10%p가 제공된다.가입 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이며 부산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며 월 1만 원 이상 30만 원 이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불입할 수 있다.부산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11월15일(토)까지 ‘BNK 썸 농구단 우승 기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적금 가입 고객이 BNK 썸 농구단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BNK 썸 농구단 유니폼 및 사인볼 △경기티켓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한다. 또한 리그 1~3회차 경기 결과 예측 이벤트를 통해 경기 참여형 즐거움도 더했다.부산은행 신식 개인 고객 그룹장은 “이번 상품은 팬들과 함께 지역 대표 여자프로 농구단의 선전을 응원하고 지역 스포츠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스포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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