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광산회사 테라콤(TerraCom), 센트럴 퀸즐랜드 석탄광산의 가동 이후 일자리 100개 창출될 것으로 전망
리오틴토(Rio Tinto)가 블레어 에솔 석탄광산을 단돈 $A 1달러에 판매
김백건 선임기자
2016-07-06 오후 4:39:42
오스트레일리아 광산회사인 테라콤(TerraCom)은 센트럴 퀸즐랜드 소재 석탄광산인 블레어 에솔(Blair Athol)의 재개 이후 약 1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리오틴토(Rio Tinto)가 블레어 에솔 석탄광산을 단돈 $A 1달러에 판매해 테라콤은 새로운 주인이 됐다. 이로틴토는 블레어 에솔 석탄광산의 재개를 위해 $A 8000만 달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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