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석유업체 우드사이드(Woodside Petroleum),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프로젝트 중단 결정
로열 더치 쉘(Royal Dutch Shell)·BP·페트로차이나(PetroChina) 등과 파트너십 구축
김백건 선임기자
2016-03-28 오전 10:49:10
오스트레일리아 석유업체 우드사이드(Woodside Petroleum)에 따르면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400억 달러 규모의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로열 더치 쉘(Royal Dutch Shell)·BP·페트로차이나(PetroChina) 등과 파트너십을 구축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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